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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전동 공구 구매가이드

다나와
2016.04.07. 16:03:54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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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인테리어 시즌. 겨울 동안 방치했던 집안을 새롭게 꾸며볼 때다. 봄을 맞아 대청소는 물론 올해 유행이라는 인테리어를 적용해 새 기분을 만끽해 보면 어떨까. 이번 기사에서는 실내 인테리어 시 꼭 필요한 도구, 전동 드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한 번 구매해 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은 갖춰두는 것이 좋은데, 아무래도 전문적인 장비이다 보니 초보자들은 제품 선정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왕초보를 위한 전동 드릴 구매가이드를 제시해 보고자 한다. 지나치게 어려운 부분들은 덜어내고 핵심적인 부분만 담았으니 잘 참고해 보기 바란다.  

 

 

다양한 종류의 전동 드릴


드릴의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전문가가 아닌 초보자들이 고려해야 할 드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헷갈리는 제품들의 차이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다.

 

 


(1) 유선 전동 드릴 VS 무선 전동 드릴


전동 드릴은 크게 유선 드릴과 무선 드릴로 나뉜다. 유선 드릴은 플러그를 꽂아 사용하는 제품으로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지만, 선이 걸리적거려 작업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현장에서는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무선 드릴이 더 인기를 끌고 있다. 무선 드릴은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선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출력이 낮아 성능의 아쉬움이 있거나 배터리의 무게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배터리의 출력이 향상되고 부피도 줄어들면서 일반적인 사용에는 큰 무리가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바로 이 무선 충전 드릴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2)전동 드릴 VS 전동 드라이버


초보자라면 전동 드릴과 전동 드라이버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할 것이다. 두 제품의 동작 방식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지만 용도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드릴은 구멍을 뚫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며, 드라이버는 피스를 조이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전동 드릴에 드라이버 비트를 꽂아 나사를 조이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할지 모른다. 하지만 드릴의 속도를 조절한다고 해도 애초에 구멍을 뚫기에 최적화된 드릴은 나사가 단단하게 박혀도 이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나사의 헤드를 상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전동 드라이버는 단단하게 고정되면 더 이상 돌아가지 않아 필요한 만큼만 조일 수 있다. 일반 드라이버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전동 드라이버이며 이는 구멍을 뚫는데 최적화된 전동 드릴과는 용도가 다르다고 이해하면 되겠다. 가볍게 나사를 조이기 위해서는 전동 드라이브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최근에는 전동 드릴들이 드라이버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토크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전동 드릴 만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3) 임팩트 드릴과 해머 드릴


임팩트와 해머는 전동 드릴의 핵심적인 기능이다. 나무나 콘크리트벽을 뚫을 때 드릴 비트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때리는 운동을 반복해 구멍을 좀 더 쉽게 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해머이며, 비트가 회전하는 방향과 동일한 방향으로 때리되 전후가 아닌 좌우로 힘을 가해 나사를 죄거나 강하게 조여 있는 피스를 풀 때 사용된다. 표준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제조사마다 표기 방법이 달라 명확하게 구분되지는 않지만 나사를 조이느냐 아니면 구멍을 뚫느냐로 구분해 이해하면 된다. 드라이버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임팩트, 드릴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해머로 이해하면 쉽다. 전압(v)이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해머 기능이 없다면 콘크리트벽을 뚫을 수 없으니 용도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동 드릴 필수 개념 짚어보기


초보자들은 척과 비트, v와 Ah 등 전동 드릴에 관련된 전문 용어가 어려울 수 있다. 전동 드릴 사용 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주요 용어들을 살펴보며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한 단계 더 높여보도록 하자.

 

 
(1) 비트와 척


비트는 드릴에 꽂게 되는 다양한 공구를 뜻한다. 드라이버로 사용할 때는 드라이버 형태의 비트를, 구멍을 뚫을 때는 드릴 비트를 장착해 사용하게 되는데, 설명은 간단하지만, 무척 다양한 지름과 형태의 비트가 존재하며 전동 드릴의 전압(v)에 따라 지원하는 비트가 조금씩 다르다. 척은 비트를 물리게 되는 부분을 뜻하며, 그 수치를 스펙에 표시하고 있다. v가 높을수록 더 고성능 드릴이기 때문에 더 굵은 비트를 척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2) 볼트(v)와 암페어(Ah)


전동 드릴의 상품페이지를 살펴보면 12v, 18v와 같은 수치들을 만날 수 있다. 이는 배터리의 전압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더 강한 힘과 작업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전압만으로 전동 드릴의 용도가 구분된다. v가 높을수록 공급하는 전력이 높아 모터의 크기가 더 커지며 제품의 크기 또한 자연스레 커지게 된다.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10.8v 제품으로도 충분하며, 12v, 14.4v는 그보다 좀 더 강한 힘이 필요할 때 적합하다. 18v부터는 제품의 크기가 본격적으로 커지며 전체적인 무게와 힘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성이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태가 된다. Ah는 배터리의 용량을 나타내는 수치다. 1.3 Ah 내지 1.5 Ah가 일반적인 용량이라 할 수 있으며, 2 Ah 정도가 되면 대용량으로 분류된다. Ah가 높을수록 배터리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이를 착용하는 전동 드릴의 무게 역시 늘어나게 된다. 2 Ah 정도의 배터리를 완충하는 데는 약 2시간가량이 소요되며, 이보다 적을 경우에는 1시간 남짓 걸린다. 


(3) 니켈-카드뮴과 리튬-이온


앞서 배터리의 출력과 용량에 대해 살펴봤다. 이번에는 배터리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배터리는 니켈-카드뮴과 리튬-이온 두 종류로 나뉜다. 니켈-카드뮴은 리튬-이온보다 앞서 사용되던 배터리로 리튬-이온에 비해 더 크고 무겁지만 같은 조건에서 더 높은 토크를 제공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14v 모델과 니켈-카드뮴 배터리를 탑재한 12v 모델의 사용감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에 반해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같은 부피에서 더 많은 양의 전력을 보관할 수 있어 크기가 더 작고 가벼우며, 배터리 잔량이 남은 상태에서 충전했을 때 배터리가 손상되는 메모리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잔량이 적어질수록 힘이 떨어지는 니켈-카드뮴과 달리, 잔량만 충분하면 동일한 속도를 제공한다. 사용하지 않아도 전력 손실이 적지만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놔두면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하고 있다.


(4) 분당회전수(rpm)와 토크(nm)


rpm은 모터가 분당 회전하는 속도를 나타낸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지만, rpm에 맞게 토크(nm)가 뒤따라줘야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rpm이 속도라면 nm은 힘을 나타낸다. nm 역시 숫자로 표시되며 높을수록 좋다. 토크는 nm 외에도 단계가 표시되는데 이 단계가 높을수록 더욱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앞서 전동 드라이버와 전동 드릴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는데 토크의 단계가 높다면 모터를 보다 강하고 천천히 돌릴 수 있어 전동 드라이버처럼 활용할 수 있다. 단 초보자가 세밀하게 조절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해머 기능이 내장된 제품의 경우 분당 타격수를 bpm으로 표시하는데 이는 1분 동안 타격할 수 있는 수를 의미한다. 

 


 사용 목적에 따른 제품 분류


전동 드릴의 종류와 필수 용어들을 이해했다면 초보 딱지는 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이제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는데, 집, 사무실 유지 보수의 용도, 가구제작, 인테리어 DIY 작업의 용도, 건설현장, 전문 인테리어 작업으로 구분해 필요 성능과 주요 제품들을 짚어보고자 한다.

 



(1) 집, 사무실 유지 보수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9.6v 이하의 제품으로도 충분하다. 전동 드라이버 정도의 제품이 여기에 속하는데 10.8v 정도의 제품도 적합하며 토크는 20nm 정도면 된다. 8만 원 이상 20만 원 이하의 제품 3종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성능은 대동소이하며, 배터리 용량, rpm, 토크 등에서 차이를 보이니 참고하면 되겠다.   


보쉬 GSR 1080-2-LI

 


전압은 10.4v, 배터리 용량은 1.5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30rpm, 2단계 시 1,6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11~28nm이며, 15 + 1단으로 조절할 수 있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0kg으로 가벼운 편이다.

 

  


마끼다 DF330

 

 


전압은 10.4v, 배터리 용량은 1.3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350rpm, 2단계 시 1,3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14~24nm이며, 18단으로 조절할 수 있어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0kg으로 가벼운 편이다.

 

 


디월트 DCD710

 


전압은 10.4v, 배터리 용량은 2.0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00rpm, 2단계 시 1,5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25nm이며, 16단으로 조절할 수 있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1kg이다.

 

 


(2)   가구제작, 인테리어 DIY 작업


가구를 제작해야 하거나 구멍을 뚫어야 할 일이 많다면 10.8v에서 14.4v 정도의 모델을 구매하면 된다. 14.4v가 가장 널리 쓰이는 전압이며 어지간한 작업은 이 정도의 제품만으로도 충분하다. 10만 원대 초반의 제품 3종을 소개한다. 

 


아임삭 AD414R

 


전압은 14.4v, 배터리 용량은 2.0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00rpm, 2단계 시 1,3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30nm이며, 20단으로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03kg으로 가벼운 편이다. 아임삭 AH414T1과 마끼다 HP330D와는 달리 해머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다. 

  


아임삭 AH414T1

 

 


전압은 14.4v, 배터리 용량은 2.0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50rpm, 2단계 시 1,500rpm으로 AD414R 모델에 비해 조금 더 높다. 토크는 35nm이며, 해머 기능이 탑재돼 분당타격수는 1단계 시 6,750bpm, 2단계 시 2,500bpm을 제공한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은 것은 물론, 배터리 잔량도 확인할 수 있으며 무게는 1.08kg으로 가벼운 편이다. 

  


마끼다 HP330D

 


전압은 10.8v, 배터리 용량은 1.3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00rpm, 2단계 시 1,3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30nm이며, 해머 기능이 탑재돼 분당충격수 19,500bpm을 제공한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1kg으로 가벼운 편이다. 

 

 

(3) 건설현장, 전문 인테리어 작업


건설현장에서 사용하거나 전문 인테리어 작업에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18.8v 이상의 모델을 구매하면 된다. 이 정도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초보 수준 이상의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 더 전문적인 정보를 습득할 필요가 있다. 


보쉬 GSB 18-2-LI

 

 


전압은 18v, 배터리 용량은 2.0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450rpm, 2단계 시 1,4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45nm에, 15단 조절이 가능하며 해머 기능이 탑재돼 분당타격수 19,500bpm을 제공한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무게는 1.4kg으로 묵직한 편이다. 전압은 18v로 높은 편이지만 대부분의 스펙에 있어서는 앞서 소개한 제품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디월트 DCD785

 

 


전압은 18v, 배터리 용량은 2.0Ah 이며, 분당 회전수는 1단계 시 600rpm, 2단계 시 2,000rpm을 제공한다. 토크는 35~60nm에, 16단 조절이 가능하며 해머 기능이 탑재돼 분당타격수는 1단계 시 10,200bpm, 2단계 시 34,000bpm을 제공한다. 저속과 고속으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회전방향 전환 역시 가능하다. LED 라이트를 내장해 작업 편의성이 높으며 전문가용 제품답게 1.88kg의 무거운 무게를 자랑한다. 보쉬 GSB 18-2-LI를 포함해 앞서 소개한 모든 제품의 철재 및 석재 최대작업 직경은 10mm다. 하지만 디월트 DCD785의 철재와 석재 최대 작업 직경은 13mm로 더욱 두꺼운 소재를 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건설현장, 전문 인테리어 작업 용도로 충분한 성능을 갖춘 셈이다.  

 
지금까지 전동 드릴의 기본적인 부분을 모두 짚어봤다. 이 정도만 숙지하고 있어도 초보 딱지는 충분히 뗀 셈이며, 제품 구매 시 참고가 될 것이다. 그럼 이제 전동 드릴을 들고 본격적인 봄 인테리어를 즐겨 보도록 하자. 

 

 

테크니컬라이터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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