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가지 볼거리가 쏟아지는 멀티미디어 시대. 정해진 시간에 텔레비전 앞에 앉아 방송사에서 틀어주는 프로그램만 봐야 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원하는 방송을 골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오히려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놓치는 게 더 많은 요즘. ‘이게뭔데’ 코너를 통해 이번 주 TV 속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들과 잇 아이템을 체크해보자.

<출처: SBS ‘동상이몽2’ 공식 홈페이지>

<출처: 소이현 인스타그램>
다양한 스타 부부의 삶을 보여주며 매주 월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SBS ‘동상이몽2’. 그중에서도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소이현을 10년 동안이나 짝사랑했다는 인교진의 사랑꾼다운 면모와 소이현의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랑도 패션도 따라잡고 싶은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잇 아이템을 살펴보자.

<출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결혼 4년 차인 두 사람은 여전히 연애 시절인 것처럼 데이트를 즐기곤 한다. 특히 소이현은 데이트를 나설 때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데이트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번 주 방영분에서는 깜짝 데이트로 훗카이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훗카이도를 뒤덮은 눈처럼 하얀 패딩에 레드 컬러의 포인트백을 매치해 더욱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빈치스 NOA 숄더백
리본을 묶은 듯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의 미니 백은 빈치스 제품이다. 20cm 정도의 작은 크기로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에 적당하며, 어느 정도 모양이 잡혀 있어 가볍게 손에 들거나 어깨끈을 달아서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처럼 메도 좋다. 화이트나 블랙 등 무채색 위주의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가방으로 소이현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이 착용했다.

<출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 디크래프트 토트백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소이현 역시 육아할 때 사용하는 가방이 따로 있다. 집안을 촬영할 때마다 눈에 띄는 데님백은 디크래프트 제품으로, 사이즈가 넉넉하고 수납공간이 많아 육아용품을 담고 다니기에 적절하다. 또한 데님 원단을 사용해 튼튼하고 오염에 강하다.

<출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겉으로는 항상 세련돼 보이는 소이현이지만, 가족들과 함께할 때는 누구보다 털털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동상이몽’에서 인교진과 하루 동안 부부 역할 바꾸기를 시도한 소이현은 잠옷 차림으로 게임을 하면서 책상에 밥을 차려달라고 요구하거나 집안 아무데나 늘어져 있는 등, 평소 인교진이 하는 행동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 시우시우 럭키슈에뜨 유니섹스 멀티 슈에뜨 파자마 세트
소이현이 착용한 잠옷은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든 키즈 브랜드 시우시우와 럭키슈에뜨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파자마다. 시우시우의 ‘시우’가 직접 그린 캐릭터들이 알록달록 새겨져 있어 유쾌한 느낌을 주며, 성인용(L, M)과 아동용 사이즈로 출시되어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다.

<출처: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 지프 유니 데끼 디테일 니트 가디건 (JJ1KTU511)
언제나 스타일리쉬한 소이현과 달리 인교진은 깔끔하고 편안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편이다. 소이현과 함께 진해 벚꽃을 구경한 뒤 단둘이 술자리를 갖는 장면에서 인교진이 착용한 블랙 가디건은 지프 제품. 여우 등 다양한 모양의 패치가 붙어있어 흰 티에 가볍게 걸쳐도 멋스럽다. 블랙, 그레이 컬러가 있으며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어 커플 아이템으로 입어도 좋다.
기획, 편집/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박다정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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