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추워지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계절이다. 특히 연말은 크리스마스와 설이 겹쳐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중한 분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또는 일 년 동안 수고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을 주고 받는 시즌이다.
오늘은 올 한해 마음의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온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아줄 크리스마스 & 연말 선물로 적합한 추천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퇴근하고 청소까지 하라고? 이제 청소는 로봇에게 맡기자! -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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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20 | ||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해보니, 문을 열자마자 거실의 먼지와 청소해야 할 것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보다 더 기운 빠지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청소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차라리 회사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
상상만해도 힘 빠지는 이런 불상사를 막아줄 똑똑한 친구를 소개한다. 바로 에코백스의 ‘디봇 오즈모 920’이다. 세계적인 가전 로봇 브랜드 에코백스(ECOVACS)의 로봇 청소기 ‘디봇 오즈모 920’은 에코백스만의 Smart Navi 3.0 기술과 최첨단 레이저 거리센서(LDS)를 통해 집 구조에 맞는 효율적인 청소 경로를 알아내 똑똑하게 청소를 해낸다. 특히 타 로봇 청소기들은 1개의 층(장소)만 청소할 수 있는 반면, ‘디봇 오즈모 920’은 복수로 장소를 저장하여 최대 3개의 층(장소)를 청소할 수 있어 복층 구조에 거주하는 현대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다.
또한 물걸레 청소 기능도 함께 탑재하고 있어, 진공청소부터 물걸레질까지 한 번에 청소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것도 ‘디봇 오브모 920’의 장점이다. 이 외에도 스마트 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청소구역 지정과 청소 현황 확인이 가능해, 외출 중에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봇 오즈모 920’이 관리해주는 집이라면 퇴근길 현관문을 열기 전의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을까? ‘디봇 오즈모 920’은 청소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음 편한 퇴근길을 만들어 줄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은 40만원 대.
복잡한 출근길, 나만의 시간을 즐겨보자!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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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 ||
자도 자도 피곤한 출근길, 졸린 눈을 비비며 지하철을 탔다. 매일 반복되는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은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포기가 되었다. ‘그래, 몸은 힘들어도 마음의 안정이라도 찾으며 가자!’라는 생각으로 이어폰을 꺼내 스마트 폰과 귀에 꽂는다. 음악으로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던 찰나, 지하철 문이 열리고, 하차하는 사람의 옷에 이어폰 줄이 걸리면서 이어폰은 내 귀에서 마음대로 퇴근을 해버렸다.
출근길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상황이다. 이런 일을 막아줄 편리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바로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E8 2.0’이다. 세계적인 음향기기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최신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2.0’은 뱅앤올룹슨만의 전문 튜닝을 거친 프리미엄 사운드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맞춤형 음향 설정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
더불어 무선충전(Qi)도 지원하여 충전이 더욱 편리할 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터치 컨트롤로 복잡한 출근길 속에서도 음악 재생과 통화가 자유롭다.
복잡한 출근길,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베오플레이 E8 2.0’은 출근길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이다. 가격은 40만원 대.
아침엔 토스터기로, 저녁엔 오븐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자! - 발뮤다 ‘더 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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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뮤다 더 토스터 | ||
오전에는 졸린 눈을 비비며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해야 하기에 아침 식사를 할 여유가 없고, 저녁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기도 벅차기에 식사 준비를 할 힘이 없다. 바쁘고 지쳐 끼니를 거르는 현대인들이 많다. 그렇다고 매번 사먹을 수도 없는 노릇.
바쁘고 힘든 현대인들의 끼니를 편하고 맛있게 책임져 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바로 감성 가전 브랜드 발뮤다의 ‘더 토스터’이다. 발뮤다 더 토스터는 토스터기와 오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주방기기이다.
발뮤다만의 스팀 테크놀로지와 온도 제어로 수분이 빠진 빵도 촉촉하게 데워주는 토스터기 모드는 토스트, 바게트, 크루아상 등 다양한 빵을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어 아침 식사를 책임진다. 또한 오븐모드로 작동도 가능하여, 저녁에는 그라탱, 리소토 등의 요리로 식사를 든든하게 책임진다.
발뮤다 더 토스터는 바쁜 아침과 노곤한 저녁의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좋은 선물용 아이템이다. 가격은 약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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