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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향해 쏘세요~ 인기 마사지건 20종 리뷰 한눈에 보기

다나와
2020.08.31. 16: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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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안마기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다른 안마기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고, 원하는 부위만 골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날로 높아지는 인기만큼 시중에는 참으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는데, 과연 어느 제품이 나에게 가장 적합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즘 좀 잘 나간다' 하는 마사지건의 리뷰들을 몽땅 모아봤다. 각 제품별 특장점과 실험 결과를 살펴보고, 자신이 그리던 이상적인 마사지건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일반용과 프로용이 고민된다면? 이 리뷰를 보자!


#바디셀틱 PP-1 ##바디셀틱 PP-3 #앱코 오엘라 MG01 #앱코 오엘라 MG02 

#808바디건 프리미엄 G3 #808바디건 미니 프로 #808바디건 소프트 


▶ 바디셀틱 PP-1 VS PP-3

가장 먼저 일반인을 위한 바디셀틱 ‘PP-1’과 전문가를 위한 바디셀틱 ‘PP-3’ 비교해 보자. 다나와 최저가 기준 바디셀틱 PP-1은 65,680원, PP-3는 87,090원이다.

바디셀틱 pp-1: PP-1은 사용 부위에 따른 교체형 헤드가 6개다. 진동 세기 역시 6단계로 구분되며, 본체는 877g, 기본 헤드를 부착했을 경우에는 907g의 중량을 갖는다. 완충 시, 약으로 작동시킬 경우에는 8시간 18분, 강으로 작동시킬 경우에는 5시간 32분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중국에서 제조했으나 본체와 배터리, 전용 충전기에서 KC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즉 국내에서 AS도 가능하다.

바디셀틱 PP-3: 바디셀틱 PP-3는 프리미엄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용 부위에 따른 8종의 헤드가 제공되며 진동단계도 30단계까지 조절 가능하다. 제품 중량은 868g 정도였고, 기본 라운드 헤드를 부착했을 때는 898g이 나왔다. 완충 시 진동 세기 ‘약’ 단계로는 9시간 30분, ‘강(30단계)’ 단계로는 2시간 2분 연속 사용이 가능했다. 참고로 진동 세기 30단계는 약 4,000rpm수준으로 매우 아프다.



성능 비교: 두 제품의 진동 세기를 비교해본 결과, 1단계일 때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나 노약자가 사용해도 무리 없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두 제품을 최고 단계로 높여 진동 세기를 비교해봤을 때는, pp-1의 경우 비전문가가 강하다 느낄 수준이었으나, pp-3는 뇌 근처나 얇은 피부에 사용하면 안 될 정도의 강력한 진동이 느껴졌다. 승모근 부위에 사용하니 목이 떨어져 나갈 것 같은 수준이었다. 진동의 움직임도 pp-1은 헤드 자체의 진동인 반면, pp-3 프리미엄형은 헤드가 좌우로 움직이며 진동하기 때문에 자극이 더 컸다. 


두 제품 모두 디스플레이를 터치하는 조작 방식이며, 젖은 손으로 제품을 사용해도 무리 없이 작동됐다. 헤드 장착 시에는 끝까지 돌려서 끼워야 하는 일반형과 달리 프리미엄형은 어느 정도 끼워주면 자동으로 자석처럼 탁 끼워지는 형태라 좀 더 편하다.

결론: 제품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전체적으로 사용이 좀 더 편리하고 가벼웠던 것은 프리미엄용이었으나 초보자들이 혼자 사용할 경우, 15단계 이상 가면 몸에 무리가 될 수 있다”며 “여성이나 가벼운 마사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겐 일반용을, 다양한 니즈가 필요한 가정이라면 프리미엄용을 추천한다”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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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 바디건 3종

이번에는 휴대성이 뛰어난 808 바디건 미니 프로부터 가성비가 뛰어난 808 바디건 소프트, 전문가 손길이 느껴지는 808 바디건 G30까지 808 바디건 3종을 비교해보겠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808 바디건 미니 프로는 119,000원, 808 바디건 소프트는 89,000원, 808 바디건 G30은 129,000원이다.



808 바디건 미니 프로: 808 바디건 미니 프로는 ‘휴대’에 초점을 맞춘 제품답게 컴팩트한 사이즈와 실사용에 필요한 구성이 돋보인다. 용도에 따라 바꿔 끼울 수 있는 교체형 헤드는 4종이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머쉬룸 헤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제품 중량을 측정했을 때 528g이 측정됐다. 휴대성을 타이틀로 하는 만큼 가벼우며, 비교하자면 셀카봉을 든 정도다. 



808 바디건 미니 프로의 경우 상단에 제어부가 있다. 배터리 잔량, 강도 단계가 표시되어 현재 제품의 설정 및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을 체크할 수 있다. 버튼제어가 간편하지만 강도 단계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있었다. 동작 버튼을 가지고 있어 강도 단계를 내리지 않아도 바로 종료가 가능하다.



808 바디건 소프트: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준프리미엄형 808 바디건 소프트는 전용 케이스와 신체 부위에 따라 나뉘는 6개의 교체형 헤드를 제공한다. 머쉬룸 헤드를 장착하고 무게를 쟀을 때 907g의 무게가 나왔다. 손잡이 부분의 그립감이 좋으며,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다. 



808 바디건 소프트의 경우 제어부가 후면에 있다. 배터리 잔량과 강도 단계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고 특히 숫자로 표기되어 상태 체크 시 편리하다. 강도 조절을 +/- 버튼으로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강도로 맞추기 편하다. 다만 동작 종료 버튼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808 바디건 G30: 전문가용으로 분류되는 808 바디건 G30은 전용 케이스와 6개의 교체 헤드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머쉬룸 헤드를 장착하고 제품 무게를 측정했을 때 866g의 중량이 나왔다. 손잡이 부분에 미끄럼 방지 및 부드러운 그립을 위한 핸들 그립이 추가돼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매력적이다. 



제어부가 후면부에 위치해 있으며 배터리 잔량과 강도 단계가 표시돼 제품의 설정과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강도 조절은 +/- 버튼으로 조절할 수 있다. 동작 버튼을 가지고 있어 강도 단계를 내리지 않아도 바로 종료가 가능하다.



성능 비교: 약/중/강 3단계로 구분하여 실사용 시간을 측정했을 때 약 단계에선 3가지 제품 모두 9시간 이상, 강 단계에서는 2시간 이상 연속사용이 가능했다. 진동 단계별 강도를 측정한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808 바디건 소프트, 808 바디건 G30의 경우 크기가 커서 어깨를 비롯한 승모근, 등 부분에 셀프 마사지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808 바디건 미니 프로의 경우 제품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마사지하는 데 비교적 어려움이 있었다. 세 제품 모두 ‘약’ 단계는 일상생활에서 뭉친 근육에 사용하기 좋고, ‘중’은 운동 후 근육통을 풀어줄 때, ‘강’은 강한 자극과 심한 근육통을 겪는 이들에게 적합하겠다.



결론: 제품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808 바디건 미니프로를, 프리미엄 라인급 중에서 뛰어난 가성비를 갖췄고 세밀한 강도 단계와 부드러운 마사지 기능이 필요하다면 808 바디건 소프트, 808 G30은 강한 운동을 하거나 강력한 마사지 자극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하겠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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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코 오엘라 마사지건 일반형 MG01 vs 프로형 MG02

이번에는 마사지기 제품 중 익숙한 브랜드인 앱코의 마사지건 2종을 비교해본다. 마찬가지로 일반형과 프로형으로 분류된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앱코 오엘라 일반형 MG01은 94,050원, 119,000원이다.



일반형 MG01: 일반형 MG01은 3종 헤드(라운드 볼, 스파이럴, U자형)가 구성품으로 제공되며,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라운드 볼을 장착했을 때 무게는 369g으로 측정됐다. 본체의 원형 컨트롤 패널로 조작이 가능하며, 전원 버튼을 누르는 횟수에 따라 진동 단계를 조절할 수 있다. 진동은 3단계로 조작이 가능하며 완충 시 1단계는 6시간 48분, 최고 수준인 3단계는 5시간 30분간 연속 사용이 가능했다. 최고 3단계의 진동 rpm은 2600rpm 정도로 무난한 수준.



프로형 MG02: 프로형 MG02는 4종 헤드(라운드볼 , 스파이럴 , U자형 , 플랫형 헤드)가 제공되며 라운드볼을 끼우고 무게를 쟀을 때 788g이 측정됐다. 프로형이 일반형qhek 제품 크기도 크고 무게도 더 나간다. 제품에는 전원 버튼과 +,-로 진동 조절이 가능한 버튼이 따로 마련돼 있다. 진동은 6단계로 조작이 가능하고, 완충 시 1단계는 10시간 55분, 마지막 단계인 6단계는 1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했다. 최고 단계인 6단계의 rpm은 3000rpm 정도로 비운동인이 사용하기에는 아프다.



성능 비교: 진동 마사지 성능을 비교해본 실험에서 MG01은 마사지 효과는 있지만, 근육 안쪽 깊은 곳까지 자극을 주지 못하고, 마사지 효과가 약한 느낌이 들었다. 반면 MG02는 근육 깊은 곳까지 마사지하는 느낌이 났다. 그러나 강도가 세기 때문에 약한 부위나 장시간 사용하는 일은 피해야 하겠다.



결론: 제품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일반형 MG01는 작은 사이즈로 제품을 가지고 이동해야 하는 일이 잦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강하지 않은 적당한 강도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고, “프로형 MG02는 뼛속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강한 진동을 가졌기 때문에 근육을 자주 풀어주어야 하는 운동선수나 무용, 댄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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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고민된다면? 이 리뷰를 보자!


#테라건 G #KH-320 #피닉스 A2 #하이퍼볼트 플러스


▶ 테라건 G3 vs KH-320

이번에는 특별히 높은 가격의 마사지건(테라건 G3)과 낮아도 너무 낮은 가격의 마사지건 (KH-320)을 비교해보자. 다나와 최저가 기준 테라건 G3는 411,590원, KH-320은 14,990원이다.



테라건 G3: 스포츠 선수, 배우, 가수 등 유명 인사들이 사용하는 모델로 이미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강도는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초당 각 29회, 40회의 회전속도로 작동한다. 제품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와 4가지 교체형 헤드(댐프너, 스탠다드불, 썸, 콘)가 제공된다. 테라건 G3의 프레임은 전문가 등급의 플라스틱 복합재를 사용해 강도가 우수하고,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고급스럽다. 특히 미끄럼방지 기능이 더해진 삼각형 구조로 되어 있어, 그립감이 매우 편하고, 강한 진동에도 손이 미끄러지지 않는다. 



248mm x 220mm x 71mm 크기에 무게는 1.2kg으로 여성들이 들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40만 원이 넘는 가격임에도 강도를 조절 및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없고, 버튼에만 의지해 조작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나마 핸드 그립 좌,우측에 배터리 잔량 및 충전 상태를 표시해주는 화이트 LED 인디게이터를 배치해, 양손으로 사용할 때에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기는 편하다. 완충 시, 약으로 작동시켰을 때는 1시간 32분가량 연속 사용이 가능했고, 강으로 했을 땐 1시간 4분 사용이 가능했다. 국내에 정식 수입된 제품으로 A/S가 가능한 점도 장점.



KH-320: 1만 원 중반의 초저가 마사지건 KH-320은 다양한 편의기능과 부가기능은 빠져 있지만 마사지건 기본 기능만큼은 충실한 제품이다. 1단계부터 6단계까지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6단계의 진동 횟수는 3200rpm까지 올라간다. 제품 보관 케이스는 없고, 4가지 교체형 헤드(라운드 볼, 듀얼포크, 스파이럴, 플랫)가 제공된다. KH-320는 T자형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마시지건과 가장 흡사한 외형이다. 



크기는 220mm x 218mm x 50mm로 적당하지만 무게가 1kg으로 G3보다 0.2kg이 가볍다. 산열 환풍 설계로 사용 중 발생하는 열을 감소시킬 수 있고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마사지건 헤드 뒷면에 있는 버튼으로 전원과 단계 설정 모두를 조작할 수 있으며, 레드 컬러의 LED 수가 진동 단계를 알려준다. 다만 충전 진행 상태나 배터리 잔량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장치는 없다. 완충 시, 1단으로 작동시켰을 때는 56분가량 연속 사용이 가능했고, 3단으로 했을 땐 41분, 6단으로 했을 땐 25분 사용이 가능했다. 해외 직구 제품이라 AS는 불가다.



성능 비교: 방전 후 동시에 충전을 시작했을 때 완충까지 테라건 G3는 1시간 44분, KH-320는 1시간 26분이 걸렸으며, KH-320가 20분 정도 빠르게 충전됐다. 다만 배터리 지속 시간 테스트 중 KH-320이 장시간 사용을 견디지 못하고 과열로 인해 모터가 고장 나 버려서 진동 테스트 등을 진행할 수 없었다. 한편 테라건 G3의 경우, 1단계 진동 세기가 다른 마사지건의 2~3단계 수준으로 절대로 약하지 않았으며, 2단계는 1단계보다 더 강하고 빠르게 회전하는 볼의 힘 덕분에 단위 시간당 근육, 살이 받는 힘이 30% 이상 늘어난 느낌이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가격이 저렴하면 그만큼 질이 떨어진다는 의미의 '싼 게 비지떡이라는 속담'이 딱 들어맞았다. 1, 3, 6단계 사용 시간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KH-320 제품 모터께서 열이 받으셨는지 그다음부터는 툭툭 소리만 나고 더 작동하지 않게 되었다”며 “가격 차이는 물론 패키지, 성능, 사용 시간, 마사지 효과, 신체 각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헤드까지 G3가 월등히 앞섰다. 


고장 날 때까지 사용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 그냥 싼 가격에 마사지기를 사용해보고 싶은 일반 유저들에겐 KH-320를, 전문적이고 처음부터 강한 진동을 느끼며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으신 운동선수나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근육 덕후분들에게는 테라건 G3를 추천한다”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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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닉스 A2 vs 하이퍼볼트 플러스

이어서 가성비와 프리미엄의 비교 실험을 진행해보겠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4만 5,700원의 ‘피닉스 A2’와 다나와 최저가 47만 원의 ‘하이퍼볼트 플러스’다.



피닉스 A2: 피닉스 A2는 ‘차이트볼트’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하이퍼볼트 제품 외형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디자인적인 차이가 조금은 있다. 하이퍼볼트보다 디자인적으로 저렴해 보이며 구성품은 본체, 충전 어댑터, 5종의 헤드가 동일하게 제공되나 헤드 품질도 하이퍼볼트에 비해 떨어진다. 크기는 242mm x 170mm x 63mm에, 1.1kg 중량으로 하이퍼볼트에 비해 가볍다. 3단계 진동 조절이 가능하며 하이퍼볼트와 달리 손잡이 부분에 LED가 부착돼 있지 않아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다.



하이퍼볼트 플러스: 고가형의 제품답게 외형과 5종 헤드, 사용 설명서와 마사지건 사용 가이드의 퀄리티가 높다. 하단 손잡이 부분을 보면 배터리 상태를 3단계로 나타내는 LED가 있어서 배터리 소진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크기의 경우 육안으로는 피닉스 제품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나 250mm x 170mm x 63mm에, 무게 1.36kg으로 피닉스보다 미세하게 크고 묵직하다. 3단계 진동 조절이 가능하며,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케이스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으로 보인다. 



성능 비교: 파닉스 A2는 완충까지 2시간 10분이 걸리고, 완충 시 1단계에서 4시간 45분, 3단계에서 2시간 39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하이퍼볼트 플러스는 완충까지 2시간 38분이 걸리며, 1단계에서 7시간 11분, 3단계에서 3시간 46분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진동 강도를 비교해본 실험에서는 두 제품 모두 비슷한 듯했으나 하이퍼볼트가 좀 더 깊은 진폭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같은 단계로 마사지를 했을 때, 하이퍼볼트는 근육 속 더 깊은 곳까지 진동이 전해진 느낌이었다. 타격감도 하이퍼볼트가 더 무게감 있고 강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부담 없이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피닉스 A2 제품이 가격 대비 좋지만, 좀 더 전문적으로 마사지건 사용을 원한다면 선수용, 전문가용으로 나온 하이퍼볼트 플러스 제품이 좋곘다. 그러나 10배의 가격 차를 고려한다면 피닉스A2가 우세하다고 보인다.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 개인이 10배 이상의 효율을 보긴 어렵기 때문”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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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디스플레이가 고민된다면? 이 리뷰를 보자!


#요이치 헬스건 #INSIDY IMG-7 #스위스윙거 #머슬테크 


▶ 요이치 헬스건 VS INSIDY IMG-7

이번에 비교해볼 마사지건은 디스플레이형 요이치 헬스건과 버튼식 INSIDY IMG-7이다. 일단 두 제품의 가격은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며 다나와 최저가 기준 INSIDY IMG-7은 42,230원, 요이치는 99,000원이다.



INSIDY IMG-7: 구성품은 본체와 4개의 헤드, 충전기다. INSIDY IMG-7의 경우 버튼식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진동을 조절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은 1,800mAh로 최소 4시간에서 최대 6시간까지 작동한다. 디자인은 모던, 심플한 편이지만 손잡이가 약간 각진 형태를 띠고 있어 그립이 불편하다. 



요이치 헬스건: 요이치 마사지건은 본체와 6개의 헤드, 충전기, 그리고 휴대와 보관에 유용한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요이치는 둥근 형태를 가지고 있어 그립감이 비교적 편하다. 요이치는 15,600mAh로, 최소 4시간 30분에서 최대 18시간까지 작동한다. 요이치 헬스건은 터치식 조절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1단계에서 20단계까지 진동을 조절할 수 있다. 



성능 비교: 두 제품 모두 완충까지 2시간 정도가 걸리고, 무게는 1kg 정도로 동일하다. 단계별로 LED가 점등되는 INSIDY의 경우에는 발열 처리 구멍 때문에 현재 진동 세기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잘 보이지 않았다. 또 배터리 상태 표시가 되지 않는 점이 아쉬웠다. 반면에 요이치 헬스건은 배터리 상태와 현재의 진동 단계 모두 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편의성 부분은 확실히 요이치의 승리다. 다만 버튼형인 IMG-7이 터치형인 요이치보다 반응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움직임에 응답했다. 버튼 구성은 IMG-7가 더 편리했다.



두 제품의 자극 수준을 비교한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INSIDY IMG-7은 1단계부터 안쪽에 있는 근육까지 전부 자극할 수 있는 강한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 1단계가 2100rpm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부위에 따라서 과하단 느낌도 들었다. 반면 요이치 헬스건은 1200rpm부터 시작해서 비교적 다양한 부위에 적절한 마사지를 할 수 있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개인적으로 두 제품 중에선 편의성이 높은 요이치 헬스건을 선택할 것 같지만, 가성비를 생각해보면 IMG-7도 상당히 훌륭하다. 성능은 큰 차이가 없다”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INSIDY IMG-7는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에게, 요이치 헬스건은 마사지나 운동 후 가벼운 근육 이완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라는 후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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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윙거 파워마사지건 VS 머슬테크 MAX-1 마사지건

온통 시꺼먼 마사지건들 틈에서 다홍빛이 사랑스러운 제품 두 개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스위스윙거 파워마사지건과 머슬테크 마사지건이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스위스윙거 파워마사지건은 87,000원, 156,890원



스위스윙거 파워마사지건: 전용 가방과 함께 라운드 볼(대), 라운드 볼(소), 에어 로크, 더블 포크, 플랫, 스파이럴까지 총 6가지 헤드와 추가로 사은품인 3종의 헤드(스크레쳐, 인레그, 아크 타입)가 제공된다. 진동은 1~3단계까지 조절되고, 중량은 1kg 정도다. 배터리 용량은 무려 3350mAh로 완충까지 3~5시간이 걸리고, 3~5시간가량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머슬테크 MAX-1 마사지건: 전용 케이스와 함께 6가지 헤드(원형(대), 원형(소), U자, 플랫, 버섯형, 총알형), 더스트백이 제공된다. 제품의 중량은 918g 정도며, 진동은 4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2400mAh로 완충까지 4시간이 걸리며, 완충 시 4~5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레드와 골드가 그라데이션으로 섞인 화려한 컬러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손잡이 부분이 길고 매끈하나, 그로 인해 미끈거리고 오래 쥐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성능 비교: 손잡이 그립감을 비교해봤을 때 스위스윙거가 미끄러움이 적어 보다 편했다. 진동 강도 실험 결과, 스위스윙거의 경우 1단계 진동으로도 표면부터 안쪽까지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 1~3단계로 나뉘어 있지만, 1단계도 강한 수준에 속했다. 머슬테크는 1, 2단계까지는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4단계는 매우 강했다. 스위스윙거는 추가로 3종의 헤드가 제공된다는 점이 좋았고, 손잡이 부분의 그립감이 뛰어났다. 그러나 LED 램프의 빛이 강해 눈의 피로감이 생길 수 있겠다. 머슬테크는 디자인이 무척 예쁘지만, 배터리 표시등이 없어 불편했다. 슬림한 손잡이를 가졌으나, 어쩐지 쥐었을 때 편하지 않은 느낌이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강한 두드림과 안정적인 그립감의 마사지건을 찾는다면 스위스윙거를, 디자인을 중시하고 좀더 세밀한 진동의 마사지건을 찾는다면 머슬테크를 추천한다”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두 제품 모두 기본 헤드도 같고, 진동과 소음도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훨씬 저렴한 가격과 그립감, 긴 사용 시간과 3종의 헤드까지 추가 제공하는 스위스윙거 쪽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후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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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해서 고민이라면? 이 리뷰를 보자


#디지지 C1 #제스파 ZP2420 #샤오미 3세대 Meavon #핏테라 F-1200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


▶ 디지지 C1 VS 제스파 ZP2420

이번에는 놀라울 정도로 스펙이 비슷한 두 제품을 비교해 보았다. ‘디지지 C1’과 ‘제스파 ZP2420’다. 구성품과 가격 차이를 제외하면 디자인, 스펙까지 모든 게 동일하다. 얼마나 똑같은지 헤드가 호환될 정도다. 이 같은 이유로 다른 제품 설명과 달리 두 제품을 구분해 서술하지 않는 점 참고 바란다. 참고로 제스파 ZP2420는 다나와 최저가 약 10만 2천 원이며, 디지지C1은 약 9만4천 원이다.



제품 특징: 일단 두 제품의 특이점은 일상에서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가방에 담겨 있다는 것이다. 마치 007가방을 연상케 하는 가방들이다. 두 제품 모두 진동 강도를 20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무게도 837~839g으로 비슷하며, KC 인증을 받은 것이나 사이즈, 전압, 배터리 용량까지도 모두 동일하다. 완충 시 둘 다 4시간 30분 내외로 사용할 수 있다. 둘은 제품의 재질, 표면처리, 손잡이 넓이까지도 동일하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주지만 장시간 사용 시에는 손목에 무리가 갈 우려도 있다. 




유일하게 두 제품의 다른 점은 헤드 구성이다. ‘디지지 C1’은 4종(라운드, U, 머쉬룸, 원뿔)의 교체형 헤드가 제공되고, ‘제스파 ZP2420’는 8종(라운드, 듀얼포크, 스파이럴, 플랫, 라운드쿠션볼, 쿼트패들, 쿼드포크, 커브드도트)의 헤드가 제공된다. 참고로 두 제품은 제공 헤드가 같지 않지만 본체 하드웨어 스펙이 동일하여 상호 간 헤드 교체 사용이 가능하다. 



성능 비교: 진동 강도를 비교한 실험 결과 역시 큰 차이는 없었다. 1단계는 여성이나 노약자도 무난할 정도의 가벼운 자극이지만, 강도를 높여갈수록 진동의 힘도 강해져 성인 남성에게도 부담이 느껴질 정도로 근육 떨림이 전해졌다. 



두 제품의 차이는 제공되는 헤드의 차이로 제스파에만 제공되는 ‘스파이럴’ 헤드는 손바닥, 발바닥과 같은 국소부위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면서 근육을 풀 때 유용했고, ‘쿼드포크’도 등 부위 척추 좌우의 승모근에 뭉친 근육을 풀기에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가장 대단했던 것은 ‘커브드도트’였다. 이 교체형 헤드는 허벅지, 팔뚝, 허리와 같이 넓은 곡선 부위를 마사지할 때 기막힌 효과를 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두 마사지건은 추가 제공 헤드에 따라 가격만 다를 뿐 디자인, 회전 수, 조작부, 배터리 용량과 외형, 디스플레이가 모두 동일하다”며 “추가 제공하는 헤드의 종류만 다르고 제스파 ZP2420에서 제공하는 헤드가 디지지 C1에도 포함된다면 가격도 비슷해지므로 결국 같은 제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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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3세대 Meavon VS 핏테라 F-1200 VS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

이번에는 10만 원 전후로 구매 가능한 인기 마사지건 3종이다. 핏테라 F-1200와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 그리고 샤오미 마사지건의 최신 모델로 불리는 샤오미 3세대 Meavon이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핏테라 F-1200은 98,230원,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은 93,000원, 샤오미 3세대 Meavon은 65,210원이다.



핏테라 F-1200: 3종의 제품 중 유일하게 수입 절차를 거쳐 KC 인증마크를 취득하였다. 즉 3종의 제품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 AS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마사지 진동 세기 표시와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제공하며 기본 제공되는 헤드는 4개다. 본체와 헤드를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를 제공하며 별도의 휴대 가방은 없다. 헤드의 진폭은 10mm이며 회전 속도를 6단계(1500/1800/2100/2400/2700/3000)의 rpm으로 설정할 수 있어 샤오미 제품들보다 섬세하게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크기는 165 x 215 x 60mm에 무게는 721g으로 가벼운 편이며, 손에 쥐었을 때 그립이 편해 근력이 약한 여성이나 노약자가 사용하기 좋다.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 중국 제품이지만 100~240V까지 지원해 국내 사용 시 220V 돼지코만 있으면 별도의 변압기 없이 충전이 가능하다. 크기는 183 x 230 x 71mm에 본체 무게만 945g으로 3종의 제품 중 가장 크고 무겁지만 근력이 약하지 않은 성인 남성에게는 가장 만족스러운 그립감을 자랑한다. 헤드의 진폭은 12mm, 회전 속도는 3단계(1800/2400/3200) rpm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헤드는 4개며 헤드 표면에 고급 실리콘을 적용해 사용 시 마모를 줄이려 한 노력이 돋보인다. 손잡이 부분에 배터리 표시등이 있으며 충전이 필요할 때는 붉은색이 점등된다. 이 외에 휴대용 보관 가방과 추가 예비 실리콘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배터리 품질과 내구성이 강점이다.



샤오미 3세대 Meavon: 샤오미 마사지건의 최신 모델로 불리는 제품으로 기본 스펙은 비슷하나 구성품이나 외형 등에 있어 좀 더 업그레이드 됐다. 회전속도는 윈마이와 동일한 1800~3200rpm이나 진동 세기는 기존 윈마이에는 없는 스마트 조절 2단계를 추가해 총 5단계로 조작이 가능하다. 크기도 179 x 236 x 60mm에 본체 무게만 814g으로 훨씬 가벼우며, 충전 가능한 거치대와 휴대용 보관 가방을 기본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헤드는 윈마이와 동일한 4개 제공). LED 점등 상태를 통해 마사지 단계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디 소재 또한 끈적임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운 구성에 가격 또한 3개의 제품 중 가장 저렴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주요 성능 비교: 제품 작동에 있어 핏테라 F-1200은 연속 사용이 가능하지만, 샤오미의 2개 제품은 10분 사용 시 과열 방지를 위해 자동 꺼짐 기능을 제공한다. 안전성 면에서는 샤오미 2개 제품이 우수했으나 편의성 면에서는 충전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핏테라 제품이 좋았다. 배터리 용량은 샤오미 3세대 Meavon 제품이 2900mAh로 가장 컸으나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2600mAh를 탑재한 샤오미 2세대 윈마이 Pro basic이 압도적으로 우수했다. Meavon과 핏테라 제품이 '약' 모드에서 각각 10시간 2분, 8시간 23분간 사용 가능했던 반면 윈마이 제품은 19시간 10분간 사용 가능했으며, '강' 모드에서도 Meavon과 핏테라는 각각 8시간과 3시간 20분 사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윈마이 제품은 9시간 21분을 동작했기 때문이다.



마사지 진동 비교 실험의 경우 세 제품 모두 굳이 높은 단계를 고집할 필요 없이 1단계로만 사용해도 근육을 이완하는 데 무리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다만 핏테라 제품의 경우 샤오미 2개 제품보다 rpm 최대 파워가 약했으며 윈마이 제품의 경우 진폭이 0.2mm 더 깊기 때문에 강 모드는 신중하게 사용하길 권했다.



결론: 후기를 작성한 리뷰어는 "'샤오미 3세대 Meavon'은 3종의 마사지건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마사지건이며, '핏테라 F-1200'은 가장 무게가 가볍고 소음이 적은 마사지건, '샤오미 윈마이 Pro basic'은 내구성과 배터리 성능 및 마사지 능력이 우수한 마사지건"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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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건 20종 특징 정리>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 최미선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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