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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리뷰어의 평가! 전기 그릴 7종 비교

다나와
2020.10.01. 1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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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선해지고, 해가 짧아지는 것을 보니 가을이 왔다는 게 실감이 난다.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 절로 생각나는 뜨끈한 음식들. 김이 폴폴 나는 국물 요리나 타닥타닥 구워지는 구이 요리로 배를 채우고 싶은 날이 있다.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전기 그릴. 구워 먹는 것은 물론, 요즘엔 끓여먹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하나 장만해 놓으면 두루 쓰기 좋다. 


저번 전기 그릴 리뷰 총정리에 이어 리뷰 총정리 2탄을 준비했다. 이번 리뷰는 석쇠형, 멀티형 전기 그릴로 저번 리뷰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구성과 성능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제 소비자 입장에서 냉철한 평가를 내린 7종 전기 그릴 리뷰를 살펴보자.





집에서 불맛을 느낀다! 석쇠형 전기 그릴


#외식_할_필요있나? #불향가득 #석쇠형



1. 이스타 BBQ ESMG-1000



이스타 BBQ ESMG-1000은 개인용 화로 그릴이라 작고 아담하여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제품 색상은 베이지, 민트로 깔끔함을 살렸고, 구성은 전골 팬(뚜껑 포함), 석쇠 그릴, 서랍 식 물받이가 내장되어 있다. 전골 팬은 라면 2개까지 조리 가능하며 찌개, 탕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기름 받이에 물을 채워 넣으면 조리 시 연기를 줄여 주고, 본체 하단에는 배출구가 있어 열을 빠르게 내보낸다. 온도 조절은 WARM(데우기) - LOW - MED – HI로 나뉘는데 가운데를 중심으로 구이 팬은 최저 단계 69℃ 2분 58초, 최고 단계 232℃ 5분 28초였고, 전골 팬은 최저 단계 77℃ 4분 23초, 최고 단계 277℃ 8분 4초로 측정되었다. 소비전력은 최고 798.6W를 기록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에서는 불판의 면적이 작아 삼겹살 2줄과 야채를 올리면 가득 찼다. 삼겹살이 완전히 익는 데는 12~14분이 소요되었다. 석쇠 그릴 덕분에 기름은 쫙 빠지며  겉면은 바삭, 안쪽은 촉촉하여 일반 전기 그릴에 비해 맛이 좋다. 세척의 경우 석쇠이기 때문에 틈새를 씻어 내는 게 다소 번거로웠지만 뜨거운 물에 불리면 한층 지우기 쉽다. 전골팬을 사용하여 라면을 끓였을 때 물이 끓기까지 15분이라는 다소 긴 시간이 걸렸지만, 고기를 구워놓고 후식처럼 즐기고 싶다면 나쁘지 않다. 리뷰어 ‘스마일 아이콘’은 연기 발생이 적고 디자인, 기능면에선 만족스러웠으나 열선에 이물질이 잘 묻고 세척이 어려운 점은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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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델키 미니 직화그릴 DKO-321



델키 미니 직화그릴 DKO-321은 가로, 세로 23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식탁에 올리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혼자 쓰기 좋은 석쇠형 그릴이다. 기름 받이에 물을 넣을 수 있어 과열을 방지하고 기름 처리도 쉽다. 온도 측정에서는 48℃를 시작으로 최대 380℃까지 올라갔으며, 최대 소비 전력은 968W~990W으로 변동은 있었으나 스펙 상 준하는 수치였다. 하지만 외부 케이스의 경우 128℃로 측정돼 사용 시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매운 곱창과 소시지를 구웠을 때 프라이팬에서 구운 것과는 확연히 다르게 불 맛이 느껴져 맛이 좋았다. 삼겹살의 경우 세 덩이가 올라가니 딱 맞는 크기였고, 그릴 밑으로 기름이 빠져 연기와 기름은 최소화시키고 프라이팬 보다 고기 맛이 훌륭했다. 그릴은 세척이 간편했고 스테인리스 소재라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내부 열선의 기름때는 완벽하게 닦아내기는 힘들었지만 화로그릴만의 장점이 있으니 감안할만하다. 리뷰어 ‘토토로’는 혼술족과 야식족에게 안성맞춤이며, 두꺼운 고기의 경우 초벌을 하여 직화 그릴에 구워준다면 시간 절약에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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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 끓여먹기 가능! 멀티형 전기 그릴


#구워_먹기 #끓여먹기 #심지어_에어프라이까지 #멀티형



1. 벨로닉스 SHMC-019



벨로닉스 SHMC-019는 플랫 플레이트, 본체, 덮개가 기본 구성이며 스테이크와 구이에 적합한 그릴 플레이트와 전골, 나베 요리에 유용한 딥 플레이트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사용 온도는 총 4단계로 조절되며 최저 단계 80 ℃ 3분 30초, 최고 단계 250℃ 9분 10초로 측정되었다. (가로 슬라이드 온도 조절기로 단계별 온도 변화가 명확하지 않음) 전력 사용은 대기전력 0w, 그 외 모든 단계에서 1,160~1,200W 사이를 오가며 평균 1,070W를 유지했다. 일반 그릴과 달리 아이보리, 다크 그레이, 핑크까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주방 인테리어에 깔맞춤하기 좋고, 비교적 콤팩트한 사이즈로 수납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삼겹살을 조리했을 때 예열 시간이 길어 2줄을 굽는데 10분 정도 소요됐다. 이는 일반 프라이팬보다 4분이 더 걸린 시간이다. 또한 연기 발생이 많았고 온도 조절 실패로 육즙이 빠져버려 맛이 떨어졌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선 그릴 플레이트를 함께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전골 요리는 뚜껑이 있어 빨리 끓어 올릴 수 있었지만 플랫 플레이트론 국물 양이 아쉬웠다. 세라믹 코팅으로 누른 때 없이 큰 힘이 들지 않고 세척이 가능했다. 리뷰어 ‘세동타’는 1~2인 가구일 때 식탁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고기를 구울 경우 기름이 따로 빠지지 않아 많이 뛸 수 있으므로 야외 사용을 추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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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린텍 도깨비 그릴 SLG1900



도깨비 그릴 SLG1900은 전용 가방, 오븐 장갑, 바스켓, 본체(오일 트레이 포함), 그릴로 구성되어 타 그릴에 비해 실용적인 부분이 돋보인다. 특히 구성품 모두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는 보관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사용에 용이하다. 온도 조작은 on, off, 보온으로 나뉘며 1분에 62℃, 7분에 230℃까지 올랐고 중앙 부분 제외 대부분이 균일하게 가열되었다. 또한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은 없지만 고기가 익었을 때 온도를 유지하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전력 사용에서는 ON 1,556W / 보온 536W를 나타냈다. 코팅은 논스틱 그릴 열판으로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면 다른 종류라도 여러 번 구워낼 수 있다.




고기를 구울 때 장점은 기름 튐이 적고 오일 트레이로 기름이 잘 빠진다는 것. 단점으로는 on에서 적외선램프가 켜지기 때문에 눈부심이 있고, 고기가 다 익었는지 확인하려면 보온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조리시간은 프라이팬보다 15분이 더 소요됐지만 그 외 연기, 기름 배출, 맛 등에선 우수했기 때문에 충분히 구매 가치가 있어 보인다. 도깨비 그릴은 바스켓으로 튀김요리까지 가능한데 에어프라이기와 비교하면 바삭함이 적고, 시간이 오래 걸리나 4인 이상 가족이 많은 양의 튀김을 하기엔 쓸만하다. 리뷰어 ‘냥고로’에 따르면 그릴 사이로 고기가 빠지지 않게 좀 더 촘촘하면 좋을 것 같고, 고기 익는 속도가 더뎌서 혼자 사용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세척 면에서 내부 청소가 까다로워 다음 모델에서 보강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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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토 A4 BOX VTG01



보토 A4 BOX VTG01은 화사한 파스텔컬러와 레트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거기에 다용도 팬과 6구 팬, 계량스푼, 실리콘 장갑, 실리콘 주걱, 지퍼 팩 등의 조리도구까지 포함된 알찬 구성이다. 6구 팬의 경우 팬케이크, 달걀 프라이 등 브런치나 간식을 만들 때 유용하게 쓰인다. 추가로 찌개나 탕을 조리할 수 있는 세라믹 바스켓까지 구매한다면 이 그릴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있다. 본체에 포함된 뚜껑은 수분과 열 손실을 막아주고 오븐과 같은 효과도 낼 수 있다. 색상은 그린, 화이트, 블랙, 블루까지 4종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고, 전체 크기는 A4용지 규격과 비슷해 2인 이상 사용에 적합하다. 온도 단계는 WARM / LOW / MED / HIGH 4가지가 있으며, 최대 250℃까지 가열이 가능하다. HIGH 상태에서 3분이 흐르면 200℃에 도달하는데 온열 면적이 넓어 가열 속도가 빨랐다. 최고온도는 250℃로 확인되었으며 가운데에 비해 가장자리는 40℃ 정도 차이가 났다. 전력 사용에서는 대기전력 0W / 소비전력 1,440~1,148W로 나타났고 단계에 맞는 온도에 도달하면 0.7W를 유지한다.




삼겹살을 구울 경우 연기가 거의 눈에 띄지 않았고, 최대 온도로 6분 정도에 충분히 구워졌다. 4분이 소요되는 프라이팬과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이왕이면 기름이 덜 튀는 그릴이 나아 보인다. 전골은 세라믹 바스켓을 사용하니 물의 양이 많아져 86℃까지 9분이 소요되었지만, 시간 제약 없이 편하게 먹는 자리라면 warm 모드로 온기를 유지할 수 있다. 리뷰어 ‘알림이’에 따르면 디자인부터 다양한 기능까지 만족스러우나 사용이 많은 전골 팬이 별도 구성이라 아쉬움이 있다고 하였다. 3인 이내 가구에 쓰기 좋으며 식탁 위뿐만 아니라 캠핑에도 유용함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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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무스 두판 미니 DG-1000



1인 가구를 위한 매력만점 전기 그릴로 통하는 도무스 두판 미니 DG-1000은 본체와 내열 유리 뚜껑, 전열 기기로 구성된다. 사이즈가 아담하지만 전골 판과 그릴 판으로 야무지게 구성되어 있으며, 1.9kg의 무게로 휴대하기도 좋다. 온도 조절의 경우 off, 전골 판 사용, 그릴 판 사용, 전골과 그릴 동시 사용으로 나뉜다. 소요시간 2분 20초 만에 그릴 판 211.5℃ 전골 판 197℃를 달성했다. 크기가 작은 만큼 시간도 단축되었다. 타제품에 비해 사용 부분만 가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력 사용 절감이 가능한데, 세밀한 온도 조절은 불가능하니 감안해야 한다.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은 있음). 전력 사용의 경우 그릴팬 468.6W, 전골팬 453.8W, 그릴&전골 동시 사용 시 909.6W가 소모되었다. 코팅은 불소수지를 사용해 내마모성이 우수하며 집게를 사용해도 쉽게 긁히지 않았다.




삼겹살을 구웠을 때 1.5~2줄이 올라갔고 고기 외 다른 재료를 올리기엔 공간이 부족했다. 또한 기름 배출구가 없어 기름 튐이 있으니 신문지를 깔아야 한다. 완전히 익기까지는 11분 30초가 소요되었으며 프라이팬에 비해 2배 정도 차이가 났다. 단점으로는 보온 기능이 따로 없어 온도 유지가 안 되는 점이 아쉬웠다. 리뷰어 ‘꿈꾸는 여행자’에 따르면 세척에서 그릴 분리가 불가능해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가격 대비 활용도에서 가성비가 좋다. 또한 고기와 전골(라면)을 함께 조리하여 식사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 사이즈로 보관도 용이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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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네뜨 3 in 1 신세개 전기그릴



구이에 전골과 자동 꼬치구이 기능이 추가된 오네뜨 신세개 전기그릴은 전체 가로 59cm x세로 25cm이며 그릴 부분은 25cmX23cm로 다소 크다. 전골의 경우 1.5L 용량으로 2~3인분 양의 조리가 가능하며, 꼬치는 6ea가 들어있어 채소 또는 소시지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다. 온도 조절은 on/min/max로 나뉘며 꼬치구이와 냄비는 전원이 분리 되어있다. 온도 측정에서 최대 온도까지 소요시간은 9분 31초였으며, on 113℃를 시작으로 max에서 287℃를 찍었다. 전력의 경우 그릴 단독 사용과 모든 기능 사용의 소모량이 다른데 max에서 각 826.3W / 1639W로 명시 전력보다 조금씩 사용량이 높았다.




삼겹살, 꼬치구이, 우동 끓이기를 동시에 진행했을 때 그릴에 온도가 유지돼서 고기의 육즙이 살아있었고, 꼬치는 15~20분 동안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 회전으로 요리를 완성 시켰다. 우동은 3~4분 내외의 시간이 걸렸으며 전기포트 못지않게 열전달이 뛰어났다. 세척 면에서는 전체 분리가 가능한 스테인리스 소재라 아주 간편했다. 리뷰어 moonbong0 에 따르면 안전 부분에서 본체가 160℃까지 오르는 점에서 데일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그 외 모든 게 만족스러운 그릴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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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그릴 7종 특징 정리>




기획, 편집 / 다나와 김명신 kms92@danawa.com
글 / 문유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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