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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길거리 음식, 못 믿겠다 길거리 음식? 그렇다면 만들어 먹자!

다나와
2020.11.19. 13:56:09
조회 수
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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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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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그저 유행어였던 “집 밖은 위험해!”가 올해는 현실이 되었다. 올 초부터 시작하여 끝나지 않는 코로나 시국이 일상을 바꿔 놓았기 때문이다. 요즘엔 외출은커녕 재택근무로 바깥공기를 마시기 힘든 날이 많다. 그렇기에 모든 것을 조심하게 되는데.


작년 같았으면 쌀쌀한 이맘때쯤 길거리에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냄새가 솔솔 피어오르고, 가슴속엔 늘 삼천 원을 품고 다녔었다. 하지만 올겨울,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길거리에 무방비하게 놓인 간식들을 사 먹기 걱정스럽다. 그렇다면 집에서 직접 해 먹어 보는 건 어떨까? 약간 수고스럽더라도 믿을만하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걸 살 지 고민된다면

아묻따(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베스트셀러



간식제조기의 세계는 넓다. 간식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간식 제조기의 종류도 다양하게 구분된다. 만약 간식제조기 구매를 망설인다면 베스트셀러부터 둘러보는 것이 좋다. 그야말로 무난템으로 사람들이 구매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간식제조기의 베스트셀러는 단연 “와플메이커”와 “샌드위치 메이커”이다. 대충 집에 있는 재료들로 언제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 와플은 핫케이크 믹스만, 샌드위치는 식빵과 냉장고 자투리 재료들만 있으면 된다. 이처럼 사용빈도가 다른 간식제조기보다 많기 때문에 구매율이 높다.



와플메이커



2018년 한 예능에서 윤아가 사용한 와플메이커가 이슈가 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와플메이커’라는 제품이 친근하게 다가왔다. 더군다나 올 초 코로나의 유행으로 집에서 요리를 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다양한 레시피들이 출몰하였다. 그중 단연 인기 있는 것은 "와플메이커"로 해 먹는 간식들. 



▲ 와플메이커 하나로 해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 (출처: TheKitchen DANDY 단디의 부엌)


크로플이라는 핫템을 시작으로 비빔밥 와플 만들기, 달걀 부쳐 먹기, 햄 구워 먹기, 감자전 등 와플메이커로 이것저것 만들어 먹는 것이 유행하였다.


와플은 가스레인지에 올려 굽는 팬 형태로도 많이 판매되는 데, 초보자들은 고른 불 조절이 힘들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확실하고 안전한 조리가 가능한 와플메이커를 추천한다. 



1) 회전형


대부분 와플 메이커는 상하가열형으로 밑면에 반죽을 넣어 굽는 형태이다. 이때 밑면에 과도하게 반죽을 부을 경우 조리 중 제품 밖으로 흘러넘친다. 이를 위해 넘치지 않게 적당히 붓게 되는데, 반죽이 덜 부풀거나 모자라 상단의 열선에 제대로 열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상단이 덜 익어 뒤집고 다시 굽는다.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하여 회전형이 출시되었다. 조리 중 180˚ 회전하여 양면 고루 익힌다. 하지만 대부분 회전식 제품의 조리 틀은 제품과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세척 및 관리가 까다롭다는 평이 있다.


▲ 다나와 인기순위 1위 제품 '유파 와플메이커 EKW-915WS'


이 제품은 11월 기준 다나와 간식 제조기 카테고리 중 1위를 차지한 제품으로 180˚회전은 물론, 뒤집었을 때의 자동으로 핸들이 잠가져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접이식 손잡이를 적용하여 보관 시 부피 감소에 도움을 준다. 손잡이를 제외하고 가로 26cm로 콤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보관도 편리하다.



2) 버티컬형


▲ 윤아가 사용했던 그 와플메이커 '쿠진아트 버티컬 와플 메이커 WAF-V100KR'


와플메이커 중 유일한 버티컬 형으로 반죽이 넘치거나 새는 염려 없이 틀에 꽉 채워 붓는 형식의 제품이다. 예능 프로에서 윤아가 사용하여 검색어 1위를 차지하였다. 총 5단계로 굽기 조절이 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구워 먹기 좋다. 이상적인 와플을 원한다면 3단계 굽기를 추천한다. 또한 전용 계량컵과 코드 보관 홀더로 편리성을 더하였다. 다만 크기에 비하여 제품이 의외로 무거운 편이므로 이동 시 조심해야 한다.



3) 접이형


▲ 흔템이지만 실패 확률도 떨어지지!

'대우어플라이언스 DEW-D110 와플메이커 / 모리츠 3 in 1 MO-SM301'


가장 흔한 형태의 와플메이커로 대부분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위에서 설명했던 제품들과 달리 대부분 사각형 와플 형태로 보통 한 번에 2개까지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조리 틀이 분리되는 제품들도 많은데 다양한 틀을 옵션에서 선택하여 여러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 메이커



와플메이커 다음으로 잘나가는 제품군이다. 제품 없이도 간단히 만들어 먹기 좋은 샌드위치지만, 먹다 보면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흘리는 경우가 많다. 샌드위치 메이커는 이러한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 테두리 부분을 가열하여 압착하여 재료들이 새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또한 상하 열선으로 빵과 속 재료를 익히는데, 이때 치즈나 햄을 넣으면 적당히 조리되어 그 맛이 배가 된다. 



1) 미니형


▲ 식빵 사이에 꾸역꾸역 넣다간 대참사..

'미니쿠치 MC-103SW / 오로라월드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샌드위치 메이커' 


식빵 1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1~2인 가구가 사용하기 좋으며 그 이상 가구가 한 번에 조리하기엔 다소 번거롭다. 대부분 제품의 손잡이에 잠금장치가 있지만, 높이의 한계가 있어 속을 과도하게 넣기엔 좋지 않다. 틀이 분리되는 제품과 분리되지 않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며, 틀이 분리되는 제품의 경우 대부분 와플 팬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2) 접이형


▲ '보만 SM1159W / 키친아트 PK-2468JT'


샌드위치 2개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와플메이커의 접이형과 비슷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 제품들에 하나의 샌드위치를 가르는 사선 틀이 있어 삼각형 샌드위치 4개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틀이 분리되는 제품들은 옵션에서 와플 팬, 붕어빵 팬 등 선택이 가능하니 다양한 간식을 즐겨보자.



3) 파니니그릴


▲ 비슷한 크기의 식빵으로 성에 차지 않을 때 통식빵 구워버려! '프린세스 GR-2846'


최근 한 예능 프로에서 윤은혜의 집에 있어 관심을 샀던 파니니 그릴이다. 파니니는 이탈리아식 샌드위치로 그릴로 눌러 조리하며, 선명한 그릴 자국이 매력이다. 파니니 그릴 제품은 상하에 부착된 물결형 팬으로 그릴 자국을 낼 수 있으며 다른 샌드위치 메이커처럼 조리 구역이 정해지지 않아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조리가 가능하다.




와플, 샌드위치 말고 정말 간식!

남다르게 즐기는 간식 생활


앞서 말했듯이 간식의 세계는 다양하기 때문에 간식제조기 제품 또한 다양하다. 재미있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둘러보기 좋다. 핫케이크나 샌드위치와 같이 프라이팬으로도 조리가 가능한 간식들이 아닌 솜사탕이나 팝콘, 떡, 붕어빵 등 특정 기기를 필요로 하는 간식들을 위한 제품들이다.



솜사탕, 팝콘 메이커



아이가 있는 집에서 수요가 높은 제품들이다. 끼니가 아닌 정말 간식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대게 딱 한 가지 요리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쉽지 않다.



▲ 꺼내 놓으면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는 '노스텔지아 PCM-805 / 토이트론 뽀로로 미니 솜사탕 메이커'


후후 불어보았지만 으른들의 폐활량으로는 구멍을 뚫기 쉽지 않은 솜사탕 메이커. 아이들의 원픽 간식, 어른에게는 운동회 추억을 불러오는 간식이다. 설탕만 있으면 손쉽게 당 섭취가 가능하지만 의외로 비싼 가격이나 해외 배송으로 구매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아이들과 만들고 싶다면 완구 형태로의 솜사탕 메이커가 있다는 것을 알아 두자. 



▲ 원두 로스팅도 OK ‘리빙센스 매직팝퍼 MSP-2004’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짭조름한 봉지 팝콘도 매력 있지만, 가끔은 그냥 팝콘에 시즈닝을 뿌려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팝콘용 옥수수 알갱이가 준비되어 있다면 5분 만에 고소한 팝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이 제품은 회전봉이 내장되어 있어 옥수수를 굴리면서 열을 골고루 가한다. 때문에 원두나 깨도 로스팅이 가능하다.



찜기류(에그쿠커&떡메이커)



다나와 내 ‘간식제조기’ 카테고리가 아닌 ‘찜기류’에 속해 있지만 간식을 만들기 적당하다. 기름을 두르지 않고 물로 조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조리된다.


▲ 한 번에 호빵, 달걀찜 조리 쌉가능! ‘대우어플라이언스 DES-D2100 에그쿠커’


먼저 에그 쿠커의 경우 달걀뿐 아니라 호빵, 구황작물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2단까지 분리되어 1단에는 달걀, 2단에는 호빵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다. 활용성이나 사용빈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증기가 나오는 곳에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수시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 식탁 위 작은 방앗간 '마이쪄’


다음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떡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떡메이커가 있다. 집에서 떡을 만들어 먹기 까다롭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지만, 떡메이커가 있다면 소량의 떡을 5분 만에 만들 수 있다. 떡메이커 ‘마이쪄’는 최근 출시되어 SNS나 TV에서 소개된 제품으로, 고슬고슬한 백설기류나 쫀득한 인절미류를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토핑을 얹어 즐기기 좋다.



다코야키 메이커



길거리 음식 하면 떠오르는 간식으로 짭조름한 소스와 가다랑어 포의 비린내로 걸음을 멈추게 된다. 하지만 다코야키 메이커는 제품 대부분이 해외 배송이기 때문에 구매나 반품 등이 까다롭다는 게 단점이 있다. 전용 반죽, 말린 문어, 가다랑어 포, 소스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 한 번 만들어 먹을 때 큰 결심을 해야 한다.


▲ 약간 속터지지만 자동으로 뒤집어주는 '스기야마 MT CEDAR KS-2614' (출처: 허팝 유튜브)


하지만 다코야키를 판매하는 곳이 상대적으로 적어 한 해 겨울 동안 못 먹는 경우가 발생한다. 때문에 다코야키 메이커 구매를 도전해볼 만하다. 다코야키는 만들기 게임이 있을 정도로 조리 과정이 흥미로운데, 아이가 있는 집에서 함께 만들기 좋다. 뒤집기가 어려울 것 같다면, 자동으로 뒤집어주는 제품도 있다.





길거리 음식은 계절이 있지만, 간식제조기는 계절이 없다. 한 번 사 놓으면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처럼 다양한 간식 제조기들로 슬기로운 간식 생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기획, 편집 / 다나와 김명신 kms92@danawa.com
글 / 문유진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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