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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필수품! '물걸레 청소기' 8종 총정리

다나와
2021.03.11. 14:10:09
조회 수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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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6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청소'는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쓸고 닦아서 깨끗하게 함.'이라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청소의 절반은 물걸레 청소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봄의 불청객 황사/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물걸레 청소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물걸레 청소는 귀찮고 힘든 일이다. 자세를 낮추는 것만으로 이미 피곤한 일인데, 진한 얼룩을 지우려면 힘도 많이 든다. 게다가 청소 중 물을 보충하러 오가는 것도 골치 아프다. 하지만 이는 자본주의의 힘으로 쉽게 극복할 수 있다. 물걸레 청소기에 투자하면 물걸레 청소는 이제 어렵고 복잡한 일이 아니게 된다.


다나와에 물걸레 청소기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수백 개의 제품들이 쏟아져나온다. 물걸레 청소기를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한 이들은 도대체 어떤 제품이 나에게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할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물걸레 청소기를 구매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구매에 도움이 될 최신 리뷰 4종을 정리했다. 이번에 정리한 리뷰들은 각기 다른 컨셉을 지녔으며, '회전식 vs 왕복식', '스팀', '경량형', '진공' 물걸레 청소기를 각각 2종씩 비교했다.




1. 회전식 vs 왕복식 물걸레 청소기 비교

휴스톰 HS-10000

샤오미 SWDK-D260



물걸레 청소기의 작동 방식은 회전식과 왕복식으로 나뉜다. 해당 리뷰에서는 다나와 인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회전식/왕복식 물걸레 청소기를 1 대 1로 비교했다.


회전식은 마주한 원형 패드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오염을 청소하는 방식이고 시장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리뷰어가 소개한 '휴스톰 HS-10000'도 회전식으로 작동하는 물걸레 청소기다.


반면, '샤오미 SWDK-D260'은 물걸레 패드가 앞뒤로 움직이는 왕복식 물걸레 청소기다. 회전식과 달리 직사각형 패드가 장착되어 구석 구석을 닦을 때 유리하다. 또한, 휴스톰 HS-10000과 달리 물분사 기능이 더해져 물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가치가 있다.




1. 제품 살펴보기



고려청자를 모티브로 한 휴스톰 HS-10000은 청소기 헤드와 손잡이 본체 2단 구조이기 때문에 작게 분해할 수 없다. 구성품은 청소기 본체, 극세사 패드 2장, 청소 패드 2장, 전원 어댑터, 사용 설명서, 퀵가이드가 동봉된다.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샤오미 SWDK-D260에는 본체, 계량컵, 다용도 걸레 1장, 먼지제거 걸레 1장, 일회용 걸레 10장, 전원 어댑터, 사용 설명서가 제공된다. 리뷰에는 "계량컵을 사용하면 청소기 헤드에 물을 정확한 용량으로 넣을 수 있어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휴스톰 HS-10000은 이지 포인트 구조를 갖춰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헤드 중앙 홈에 끼워 넣기만 하면 조립이 끝나며, 분리할 때는 헤드 후면의 버튼을 누르고 손잡이를 빼기만 하면 된다.



샤오미 SWDK-D260는 부품이 더욱 세분화되어 조립이 복잡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리뷰어는 "플라스틱과 메탈 부분에 홈과 돌기가 있어 쉽게 결합할 수 있었다. 조립을 끝내기 까지 1분도 소요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버튼 구성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다. 휴스톰 HS-10000은 청소 모드와 세기 조절 변경이 지원되지 않아 전원 스위치만 존재한다.


반면, 샤오미 SWDK-D260에는 물분사 버튼과 전원 버튼이 탑재됐다. 이 버튼을 사용해 본 리뷰어는 "버튼 사이의 간격이 짧아서 손가락만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그립감과 안정감은 휴스톰 HS-10000이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샤오미 SWDK-D260의 손잡이가 더 작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두 제품 모두 무선 물걸레 청소기인 만큼 배터리가 탑재됐다. 휴스톰 HS-10000은 2750mAh 배터리가 탑재됐고 샤오미 SWDK-D260는 2000mAh 배터리를 사용한다.


용량 외에도 배터리의 찰탁 여부가 다르다. 휴스톰 HS-10000은 배터리를 쉽게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 후 배터리를 새로 교체할 수 있지만, 샤오미 SWDK-D260의 배터리는 본체 내장형이다.



스틱 길이 조절 기능은 휴스톰 제품에만 탑재됐다. 청소기 상단부의 길이 조절 버튼을 누르고 손잡이를 당기면, 8단계 중 원하는 높이로 조절할 수 있다. 2cm 단위로 최대 16cm를 연장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의 신장에 맞춰 사용 가능해 보인다.



두 제품 모두 어두운 곳에서의 청소를 위한 LED 라이트를 품었다. 리뷰어는 휴스톰 HS-10000의 LED 라이트가 더 밝다고 느꼈으며, "휴스톰 HS-10000은 작동 중에만 라이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샤오미 SWDK-D260은 손잡이를 뒤로 꺾기만 하고 작동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청소기의 패드는 탈부착이 편리한 벨크로 방식을 택했다. 또한, 청소 솔이 부착된 먼지제거 걸레와 바닥에 스크래치를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극세사 패드가 함께 제공된다.



그러나 물을 주입하는 방식은 두 청소기가 유사했던 물걸레 패드와 달리 차이가 크다. 휴스톰 HS-10000은 전통적인 물걸레와 같은 방식으로 물을 공급한다. 패드에 물을 적신 후 이를 부착해야 한다. 이에 불편함을 느낀 리뷰어는 "물을 흥건하게 적신 후 물양 조절을 위해 패드를 짜내는 것이 번거롭다"고 지적했다.



반면, 샤오미 SWDK-D260은 물분사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물 주입도 간편하다. 헤드 상단에 패드를 열고 계량컵을 통해 최대 230ml까지의 물을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다. 다만, 청소 중 물이 조금씩 새어나온다는 점은 단점이다.



2. 실사용 비교




두 청소기의 헤드는 상하좌우 90도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인다. 따라서 침대, 소파, 탁자 등 바닥면을 청소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청소 면적은 얼마나 차이날까? 이를 비교하기 위해 60x60cm 공간에 밀가루를 뿌린 후 청소기를 사용했다. 휴스톰 HS-10000의 가로 길이는 410mm로 패드를 장착하면 430mm 정도다. 하지만 듀얼 스핀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한 번에 청소할 수 있는 면적은 430mm보다 더 넓은 500mm에 가깝다.



반면, 샤오미 SWDK-D260는 청소 면적이 330mm 수준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어느 한쪽이 뛰어나다고 보긴 어렵다. 휴스톰 HS-10000이 한 번에 더 넓은 면적을 청소했지만, 회전식 방식의 특성상 밀가루가 좌우로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다음은 식용유 8.5mL를 바닥에 뿌린 뒤 청소기로 2번 왕복하는 실험이다. 실험 후 키친타올로 바닥을 닦아보니 휴스톰 HS-10000이 식용유를 더 잘 닦아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4번 왕복 테스트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



바닥에 크레파스로 다나와 글자를 쓰고 이를 지우는 테스트도 진행됐다. 휴스톰 HS-10000은 여러 차례 왕복에도 글자를 거의 지우지 못했다.



샤오미 SWDK-D260도 크레파스를 지우는 용도로는 부적합했다. 리뷰어가 힘을 세게 주고 청소를 해봐도 글자는 지워지지 않았다.



리뷰에서 사용된 청소기 2종은 좌식 책상, 입식 테이블 청소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 두 제품 모두 좌우 90도 내에서 자유롭게 꺾을 수 있어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었다.


단 10cm 높이의 TV 서랍장 청소에서는 차이가 발생했다. 샤오미 SWDK-D260는 간신히 들어갈 수 있었지만, 휴스톰 HS-10000는 아예 진입조차 불가능했다. 10cm 이하의 낮은 높이까지 청소하고 싶다면 샤오미 SWDK-D260이 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소음 측정도 진행됐다. 헤드 중앙에서 소음을 측정해보니 휴스톰 HS-10000은 65dB, 샤오미 SWDK-D260는 73.7dB를 기록했다. 리뷰어는 "두 대의 청소기를 동시에 가동하고 들어보면 샤오미 SWDK-D260의 헤드 돌아가는 소리만 들릴 정도로 정숙성에서는 휴스톰 HS-10000가 압도적이다"라고 덧붙였다.



3. 마무리


리뷰어는 휴스톰 HS-10000를 더 매력적인 제품으로 평가했다. 실제로 휴대성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휴스톰 HS-10000가 샤오미 SWDK-D260 대비 더 높거나 동일한 점수를 획득했다.


휴스톰 HS-10000의 청소 면적 및 청소 강도가 더 뛰어나면서도 소음이 더 적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3중 안전장치가 적용된 휴스톰 HS-10000와 달리 샤오미 SWDK-D260는 안전정치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도 덧붙였다.


휴스톰 HS-10000가 샤오미 SWDK-D260 대비 부족한 점으로는 사용 시간과 물분사 기능의 부재, 그리고 3만원 가량 높은 가격을 꼽았다. 그러나 리뷰어는 이를 모두 고려해도 전반적인 완성도 차이가 있기에 휴스톰 HS-10000를 선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더 자세한 사용 후기가 궁금하다면?  바로가기




2. 스팀 물걸레 청소기 비교

신일전자 롤링스턴 SDC-C1450SB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 AM-7500



스팀 물걸레 청소기는 일반 물걸레 청소기로는 닦기 어려웠던 기름기나 찌든때까지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고 살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리뷰어 '월광가면'은 고온의 스팀을 활용해 청소하는 물걸레 청소기 2종을 비교했다. 리뷰에 사용된 물걸레 청소기는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기업의 제품이며, 6m의 전원 케이블을 사용하는 유선 청소기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 AM-7500'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생활가전처럼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반면, '신일전자 롤링스턴 SDC-C1450SB'의 제조국은 대한민국이다. 이외의 전체적인 스펙과 가격대는 유사하지만, 세부적인 부가기능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1. 제품 살펴보기



두 스팀 물걸레 청소기는 유사해보이지만 구성품이 약간 다르다. 우선 받침대는 신일전자 롤링스턴에만 제공된다. 극세사 패드의 구성도 다르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에는 극세사 패드 4장이 구분 없이 제공되지만, 신일전자 롤링스턴은 일반/광택용과 찌든 때용 극세사 패드가 동봉된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을 조립하기 위해서는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다만, 나사를 적절하게 결합하기만 하면 조립이 완료되기 때문에 조립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평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의 조립 과정은 약간 더 간편하다. 드라이버 없이 쉽게 조립할 수 있으며, 커넥터를 연결하고 파이프와 본체 기둥 홀을 결합하는 것만으로 조립이 쉽게 끝난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은 전원버튼과 스팀/스팀 강도 조절 버튼이 서로 떨어져 있어 다소 불편하다. 반면,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는 손잡이에 모든 조작부가 위치하기 때문에 엄지손가락으로 손쉽게 청소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직관적인 조작을 원한다면,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리뷰어는 신일전자 롤링스턴의 그립감과 재질이 더 뛰어나다고 평했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의 손잡이는 물걸레 청소기를 밀고 당기기에 적합한 형태를 갖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는 출시된 지 오래됐기 때문인지 손잡이의 재질과 그립감에서 만족감이 적었다. 그러나 물걸레를 밀고 당기는 실사용에서는 큰 부족함이 없었다. 



두 청소기 모두 충전식이 아닌 유선 방식의 청소기다. 케이블의 길이는 두 제품 모두 6m로 동일하며, 청소 중 케이블이 회전 중인 패드에 감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편의성을 더해 줄 케이블 고리가 두 제품에 탑재됐다. 신일전자 제품은 청소가 끝나면 케이블을 감은 뒤 케이블 고정핀을 통해 케이블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한경희생활과학 제품은 청소 후 케이블 정리 뿐만 아니라 청소 중에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 중 갑자기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것도 문제 없다. 별도의 거치대 없이 청소기를 세워둘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의 스팀 분무량은 Max 기준으로 19cc/min, Min 기준으로 13cc/min다. 반면,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 제품은 스팀의 강/약을 조절할 수 없고 15cc/min의 스팀이 분무된다. 따라서 강력한 스팀이 필요하다면, 신일전자 롤링스턴을 주목하길 바란다.



두 제품 모두 극세사 패드가 적용됐으나, 구성이 다르다. 신일 제품은 일반/광택용(폴리에스터 90%, 폴리아미드 10%) 패드 1벌(2장)과 찌든때용(폴리에스터 90%, 폴리아미드 10%) 1벌(2장)이 기본 제공되고 한경희 제품은 4장의 극세사 패드가 제공된다.


패드의 교체 시기는 한경희 제품이 약 4~6개월로 신일의 약 3~6개월보다 다소 넉넉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는 사용자의 환경과 관리 방법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투명한 물통이 적용돼 남은 물의 양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일전자 제품의 물통은 330ml이고 한경희생활과학 제품은 350ml로 사실상 거의 동일한 용량이다. 


두 제품 모두 물 공급 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진행해야하며, 물통에 합성세제나 비누 등 화학물질을 넣으면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2. 실사용 비교



두 제품 모두 핸들링에 큰 어려움은 없는 편이다. 하지만 좌우 스위블 기능은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에만 탑재됐다. 따라서 구석을 청소할 때는 신일전자 롤링스턴이 불리하다.



청소 면적 테스트를 위해 700x600mm 공간에 밀가루를 뿌리고 청소기를 사용했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은 둥근 220mm 패드가 회전하며 청소를 진행하기 때문에 밀가루들이 바깥으로 밀려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폭 700mm의 많은 부분을 커버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 제품도 광폭 헤드가 적용됐다. 하지만 남은 밀가루의 양은 롤링스턴보다 많았다. 즉 밀가루 청소 대결의 승자는 신일전자 롤링스턴이다.



이어서 식용유 8.5mL를 바닥에 뿌린 뒤 2번 왕복, 4번 왕복하는 실험이 진행됐다. 청소 후 키친타월로 바닥을 닦아 식용유가 어느 정도 묻어나는지를 비교해보니 두 제품 모두 많은 양이 남아있었다.


리뷰어는 "식용유를 스팀 물걸레 청소기로 청소하면 일거리만 들어날 것"이라며 스팀 물걸레 청소기가 식용유 청소용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다. 



크레파스 테스트 역시 빠질 순 없다. 신일 물걸레 청소기의 경우 1회 청소만으로 대다수의 크레파스 자국이 제거됐다. 또한, 이를 4회 반복하니 크레파스가 거의 완전히 지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를 1회 밀고 나갔을 때, 약간의 흔적 제거가 가능했다. 그러나 크레파스의 흔적을 거의 없애기 까지는 12회의 청소가 필요했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의 12cm 높이에도 걸림 없이 청소가 가능했다. 이 상태에서의 여유 폭은 3~5mm 정도다. 헤드 부분만 밀어 넣고 청소하는 것을 기준으로 본다면 더 낮은 높이까지 청소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는 더 낮은 높이까지 틈새 청소가 가능하다. 같은 소파에 사용해보니 걸리는 부분 없이 청소가 가능했고 여우 공간은 약 1cm에 달했다.



소음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이 비등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의 소음이 약간씩은 컸지만, 일시적으로 7dB 차이난 것을 제외하면 그리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다.



3. 마무리


우선 가장 중요한 청소 성능부터 살펴보자. 신일전자 롤링스턴이 청소 성능과 스팀 성능 항목 모두 만점을 획득한 것이 눈에 띈다. 이에 대한 언급도 찾아볼 수 있는데, 리뷰어는 "물걸레 회전 성능이 우수하고 스팀성능도 우수해 좋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었다"라고 평했다.


반면, 청소 성능만 놓고 보면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는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회전 성능 자체는 우수하지만, 스팀 기능 사용 시 물기가 너무 많이 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스팀 성능도 신일전자 제품 대비 아쉬움을 느꼈다고 한다.


휴대성은 두 제품 모두 케이블을 감아서 보관할 수 있음에도 유선의 한계가 커 2점에 그쳤다.


편의성은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가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일전자 롤링스턴처럼 개봉이 어렵지 않고 버튼이 한데 모여 있어 컨트롤이 편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두 제품 모두 일정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제품의 품질, 마감 차이를 고려해 신일전자 롤링스턴의 손을 들어줬다.


또한, 리뷰어는 "회전식 스팀 물걸레 청소기의 특성상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렵고 마무리 단계에서 쓰기 좋은 청소 도구다"라며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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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량형 물걸레 청소기 비교

로엘 듀스핀2

보만 PC9006B



현재 물걸레 청소기 시장에는 1.5kg 이상의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4kg을 넘는 제품도 있다. 부가 기능이 적더라도 최대한 가벼운 무게를 원한다면 경량형 물걸레 청소기 비교 리뷰를 주목하자.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로엘 듀스핀2와 보만 PC9006B이다. 두 제품 모두 1.08kg에 불과한 무게를 지닌 만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른 물걸레 청소기로는 꺼려졌던 창문 청소도 부담 없다.


 

로엘 듀스핀2

보만 PC9006B

유형

물걸레 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작동방식

회전식

회전식

전원

무선(리튬이온 배터리)

무선(리튬이온 배터리)

충전시간

3~4시간

3시간

사용시간

5시간

1시간 30

길이 조절

지원

미지원

색상

블랙

화이트

스탠드

셀프스탠딩

셀프스탠딩

패드

극세사(벨크로형)

극세사(벨크로형)

크기

290x1250x135mm

293x1100x130mm

무게

1.08kg

1.08kg



1. 제품 살펴보기



보만 PC9006B와 로엘 듀스핀2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닌 만큼 구성품은 다소 심플하다. 하지만 실사용에 꼭 필요한 구성품으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두 제품 모두 충전기와 극세사 청소 패드 2세트를 포함한다.



조립 난이도는 우위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낮은 편이다. 두 제품 모두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를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리뷰어는 제품의 그립감을 "두 제품 모두 등산용 스틱을 잡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표현했다. 또한, 부드럽게 감싸 쥐면서 밀착되는 방식이 아닌 가볍게 잡는 듯한 느낌이기에 그립감이 그리 뛰어나지 않다고 평가했다.


전원 버튼은 두 제품 모두 동일하게 상단 그립 부분에 배치되어 있다. 보만 PC9006B은 버튼식, 로엘 듀스핀2는 슬라이드식이라는 점이 차이점이지만, 실사용 기준으로 볼 때는 큰 차이가 없다.



셀프 스탠딩 기능이 제공된다. 사진처럼 거치대가 없어도 물걸레 청소기를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길이 조절 기능은 로엘 듀스핀2에만 탑재됐다. 제품 상단의 길이 조절 버튼을 눌러 원하는 길이를 선택할 수 있다.



벨크로 형태의 극세사 물걸레 청소 패드가 상용된다. 일반적인 걸레 제품에서 많이 사용되는 극세사 제품이기 때문에 색상을 제외하면, 패드 특징 및 디자인이 비슷하다.



2. 실사용 비교



모서리 청소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핸들링 성능을 확인했다. 두 제품 모두 볼 헤드 타입이 적용된 만큼 좌우, 대각선 등 다양한 방향으로 쉽게 움직일 수 있어 구석을 청소하는데 적합한 모습을 보였다.



밀가루 청소 테스트가 진행됐다. 확인 결과 청소 면적은 두 제품 모두 비슷한 수준을 보여줬다. 전진하면서 밀가루를 닦는 방향에서도 큰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청소 패드 크기가 비슷하고 두 제품 모두 회전식 방식이기 때문에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식용유 청소는 두 제품 모두 2회 왕복보다는 4회 왕복 시 효과적인 모습을 보였다. 2회 왕복 시엔 키친타월에 소량의 식용유가 묻었지만, 4회 왕복 시 키친타월에 묻은 식용유가 거의 없었다.


리뷰어는 "같은 면적을 여러 번 움직이면서 청소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색연필 제거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 모두 효과가 적었다. 왕복 횟수가 늘어나도 그리 잘 닦이지 않는 모습이다.



낮은 높이를 청소하는 것도 사실상 비슷했다. 두 제품 모두 헤드 포함 높이가 7cm 정도로 유사했으며, 소파 밑, 침대 밑, 책상 밑 같은 공간은 사용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다. 다만, 높이가 낮은 냉장고 밑 같은 공간에는 진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소음측정기를 사용해 동작 소음도 측정했다. 소음 측정 시간은 1분이며 파워 모드가 별도 없는 관계로 전원인가 시 상태를 체크했다.


측정 시 두 제품 모두 비슷한 수준의 소음이 측정됐다. 로엘 제품이 약간씩 높긴 했으나, 큰 차이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만 청소기도 80dB을 넘기도 했다.




3. 마무리


로엘 듀스핀2와 보만 PC9006B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완전히 같은 점수를 획득했다. 리뷰어는 "두 제품 모두 내장 배터리를 활용해 무선 사용이 가능했기에 편의성과 휴대성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고 언급했다. 가격대와 스펙이 유사한 만큼 점수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청소 성능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찾아볼 수 있었다. 액체 오염물질에는 효과적이나 크레파스나 바닥에 밀착된 이물질 제거에는 큰 효과가 없었다며, 완벽한 청소를 바란다면 아쉬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 평했다.


비록 청소 성능의 한계는 명백하지만, 일반 물걸레와 달리 서서 편하게 물걸레 청소를 할 수 있어 간단하게 사용하기에는 적합하다며 리뷰를 마쳤다.



☞ 더 자세한 사용 후기가 궁금하다면?  바로가기




4. 진공 물걸레 청소기 비교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



위에서 소개한 제품들은 물걸레 청소 전에 바닥을 한 번씩 쓸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물걸레 청소와 바닥 청소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청소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물걸레 청소와 진공청소기가 서로 분리된 영역이었으나, 진공 물걸레 청소기를 사용하면 이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리뷰에서 소개된 제품은 144년 전부터 카펫 청소기를 개발한 미국 바닥 청소기 1위 업체 비셀의 '크로스웨이브 2582S'와 TV에서 종종 PPL로 등장하는 '벤투스 아쿠아 프로'다.




1. 제품 살펴보기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에는 제법 많은 구성품이 동봉된다. 진공 물걸레 청소기의 특성상 다양한 소모품이 동봉되는 것도 있지만, 고가 제품 답게 구성품이 충실하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도 본체, 손잡이봉, 전용 어댑터, 배수탱크, 정수통, 청소용 브러시, 물 받침대, 사용설명서, 주의사항 안내문 등 다양한 구성품이 제공된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본체와 손잡이가 분리된 형태로 제공된다. 하지만 고가의 제품인 만큼 손잡이봉 내부에 케이블이 지저분하게 드러나 있지 않다. 커넥터의 방향을 확인하고 체결해 주면 간단하게 연결된다. 



반면,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본체와 손잡이 봉 자체가 분리되어 있지만, 내부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다. 결합 과정은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만큼이나 간단하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의 버튼 구성은 어떨까? 청소기 본체 상단에는 회오리 모양의 원형 버튼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청소가 끝나고 오토 클리닝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손잡이에는 3개의 버튼이 위치한다. 리뷰어는 "버튼에 명조체가 적용돼 사이버틱한 제품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별도의 전원 버튼은 없지만, 카펫용/일반용 버튼이 전원 버튼의 역학도 수행한다.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3개의 버튼으로 구성됐다. 전원 버튼을 통해서 청소기를 가동하고, BOOST 버튼을 통해서 흡입력을 '강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손잡이 안쪽에 배치된 버튼은 물분사 버튼으로 해당 제품에서 물분사는 따로 물 분사량을 조절하는 부분은 없고, 사용자가 직접 10초에 한 번꼴로 물분사 버튼을 눌러가면서 조절해야 한다. 


별도의 오토 클리닝 버튼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전원 버튼을 5초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오토 클리닝 기능이 실행된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독특한 손잡이가 장착됐다. 손잡이는 제법 공간의 여유가 있고 길게 뻗어 있으며, 사용 중에 놓치지 않도록 뚫린 부분 없이 일체형으로 구성됐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에 속하지만 볼륨감 있고 부드럽게 그립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돋보인다.



두 제품 모두 셀프 스탠딩 기능이 제공된다. 따라서 청소 중 전화가 오거나 다른 급한 일이 생기더라도 청소기를 청소하던 자리에 그대로 세워둘 수 있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여성이 들기에 무거울 수 있는 무게다. 하지만 일반적인 성인 남성에게는 크게 부담 없는 무게일 것으로 생각된다다. 또한, 본체 상단에 배치된 손잡이를 이용하면 훨씬 쉽게 제품을 들고 이동할 수 있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제품 본체에 따로 손잡이가 달려 있지 않다. 제품을 들고 이동하려면, 손잡이봉 끝에 있는 손잡이를 잡아야 하기에 이동성이 부족하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두 종류의 브러시가 제공된다. 보라색은 다중 표면용 브러시로 러그, 목재, 타일, 마루, 강화 바닥에 적합하다. 주황색은 바닥용 초극세사 브러시다. 바닥 청소 후 청소 자국과 잔여물을 지울 수 있어 유용하다. 프리미엄 제품 답게 용도별 브러시가 제공되는 것이 인상적이다.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한 종류의 브러시를 제공한다. 초극세사와 나일론이 합쳐졌으며,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와 흡사한 형태지만, 브러시를 체결하는 부품의 모양새와 색상 등에 차이가 있다.



왼쪽이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제품의 배수탱크다. 최대 용량은 820ml로 물걸레 청소기 치고 상당히 큰 편이다. Max 눈금을 초과하면 역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에 주의해야 한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의 배수탱크는 최대 600ml다. 비셀 제품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타 물걸레 청소기 대비 제법 높은 용량을 갖췄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제품은 물분사 기능을 일반용과 카펫용 2가지로 분리하여 지원한다. 일반용 모드에서는 분당 50ml의 분사량을 제공하며, 카펫용 모드에서는 분당 100ml의 분사량을 제공한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 역시 물분사를 지원하지만,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제품과는 달리 물 분사량을 조절할 수 없으며, 대신에 10초에 한 번 사용자가 수동으로 물을 분사하면서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2. 실사용 비교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최대 ±30˚까지 움직일 수 있는 엣지 클리닝 헤드를 적용했다. 제법 유연하게 가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벤투스 아쿠아 프로도 최대 ±30˚까지 움직일 수 있는 엣지 클리닝 헤드를 적용했다. 덕분에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과 비교해도 부족함 없는 가동성을 자랑한다.



진공 흡입이 가능한 청소기이기 때문에 흡입 성능 테스트도 진행됐다. 70x70cm 공간에 모래 알갱이 크기의 치아씨드를 뿌리고 청소까지 필요한 왕복 횟수를 측정했다.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는 왕복 3회 만으로 청소가 가능했다. 청소기의 흡입폭이 넓기 때문에 깨끗한 흡입력을 보여줬다.



반면,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보다 헤드 폭이 좁다. 따라서 왕복 3회 만으로는 완벽한 청소가 불가능했고 4회 왕복이 필요했다.


흡입 성능의 차이는 있지만, 두 제품 모두 충분히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줬다.



식용유 청소 테스트 역시 진행됐다. 두 제품 모두 4회 왕복 만으로는 말끔하게 식용유를 청소할 수 없었다. 리뷰어는 내부 필터와 배수탱크가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진공 물걸레 청소기로 식용유를 청소하는 걸 권하지 않았다. 



크레파스 자국 청소에서는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의 강력한 성능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었다. 사진처럼 1회 왕복만으로도 상당 부분의 글자가 지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1회 왕복 기준 다나와 영문 글자들이 약 절반 가까이 지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단순히 물로만 세척하는 지웰 벤투스아쿠아 프로의 한계인 것으로 보이지만, 여러 차례 반복에도 약간의 붉은 기가 남아 있었다.




리뷰어가 소파 아래에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진공 물걸레 청소기를 밀어 넣어보니 헤드 전면부만 들어가고, 나머지 부분은 밀어 넣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청소기 몸체 두께가 두툼하고 각도를 넓게 펼치면 물이 역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는 몸체가 두껍지 않았지만 역시나 상대적으로 날렵한 몸체임에도 제품 구조상 더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제품 설명서에 각도를 144도 이상은 유지해야 내부 물 역류 현상이 없다고 하니 이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가장 소음이 큰 오토 클리닝 기준으로 소음을 테스트해보니, 두 제품 모두 80dB를 넘거나 이에 준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소음은 다소 큰 편이라 볼 수 있다.





3. 마무리


리뷰어는 두 제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청소 성능 자체는 고가 제품인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가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보다 0.5점 앞선 4점을 획득했다. 리뷰어는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가 0.5점 낮은 이유에 대해 "물걸레 청소 기능이 다소 미흡하고 아쉽다"라고 평했다.


휴대성은 어떤 제품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까? 제품의 무게만 보면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가 1.9kg 더 가볍다. 그러나 리뷰어는 손잡이가 청소기 본체에 없다는 점으로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에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편의성 면에서는 의외로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의 반값 수준인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가 더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그 이유는 오토 클리닝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기 때문이다. 또한, 리뷰어는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의 배수탱크 청소용 부품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혹평했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두 제품 모두 같은 점수를 받았다. 가격 차이가 크기에 마감, 퀄리티 차이가 존재하지만,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의 가격이 워낙 높기 때문에 동점을 받았다.


또한, 리뷰어는 "두 제품 모두 다양한 이물질을 쓸어 담기에 부족함이 없지만, 소음이 과한 편이다. 가격이 비싸지만 두 가지 청소를 한번에 할 수 있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된다"라며, 진공 물걸레 청소기의 일장일단을 정리했다.




☞ 더 자세한 사용 후기가 궁금하다면?  바로가기



5. 리뷰어 최종 평가 정리 


비교컨셉

제품명

리뷰어 별점

가격

회전식 VS 왕복식

(리뷰어: 심류)

휴스톰 HS-10000

★★★★(5.0)

138,760원

샤오미 SWDK-D260

★★★★☆(4.0)

104,240원

스팀

(리뷰어: 월광가면)

신일전자 롤링스턴 SDC-C1450SB

★★★★☆(4.0)

128,370원

한경희생활과학 마이스터 AM-7500

★★★☆(3.5)

152,350원

경량형

(리뷰어: 꿈꾸는여행자)

로엘 듀스핀2

★★★☆(3.0)

59,800원

보만 PC9006B

★★★☆(3.0)

69,800원

진공

(리뷰어: 월광가면)

비셀 크로스웨이브 2582S

★★★☆(3.0)

629,100원

지웰 벤투스 아쿠아 프로

★★★☆(3.0)

299,900원

※ 제품별 1:1 비교를 통한 별점입니다.



기획, 편집 / 조은혜 joeun@danawa.com

글 / 김지은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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