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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전용 고데기, 이것만은 알고 사자!

다나와
2021.03.09.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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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고'는 대체 어떤 고데기로 가능한 것인가


살랑살랑 봄이 오니 헤어스타일로 가볍게 이미지 변신을 해볼까 싶어 마음이 들뜬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원하는 사진을 챙겨 미용실에 가면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라는 말이 돌아오기 십상. 어째서 마음에 쏙 드는 헤어스타일은 전부 ‘손이고’인 것인가. 그렇다면 그런 머리는 어떤 고데기로 해야 할까?



웨이브용이라고 다 똑같은 고데기가 아니다


▲ 웨이브용 고데기, 종류는 다양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집게형'과 '봉형'이다


머리카락을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주는 웨이브용 고데기. 하지만 웨이브용 고데기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보통 집게형과 봉형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각자 사용하기 편한 제품을 찾으면 되겠다. 다만 이 글에서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집게형과 봉형에 초점을 맞춰 '후회 없는 웨이브용 고데기 고르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 발열판과 집게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우는 '집게형'

▲ 봉고데기 하면 곧바로 떠오르는 '보다나 글램웨이브 VD19MPKFV'


먼저 원형 발열판과 덮개가 집게 형태로 되어있는 ‘집게형’은 별도 브러시 없이 머리카락을 발열판과 집게 사이에 끼워 돌려주기만 하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주로 전문가들이 미용실에서 많이 사용한다.


웨이브용 고데기계의 잇템 ‘보다나 글램웨이브 VD19MPKFV’ 역시 집게형 고데기다. 특수 세라믹으로 코팅된 발열판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고, 큐티클을 정리해 탱글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30초 이내에 빠르게 예열이 가능해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으며, 모발 상태에 따라 최소 120도에서 최대 200도까지 5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 고데기 하나면 여신 머리 강림!


▶ 버튼만 누르면 머리카락이 알아서 말려 들어가는 '봉형'

▲ 똥손 탈출로 가는 급행열차 '키스뉴욕 인스타웨이브 프로페셔널 SPACI02KR'


반면 ‘봉형’은 클립이나 집게가 없는 막대 형태의 고데기다. 집게가 없어 머리카락이 뜯길 일은 없지만, 막대 전체에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손이나 얼굴, 목 등을 데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요즘에는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봉이 돌아가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키스뉴욕 인스타웨이브 프로페셔널 SPACI02KR’도 그러한 형태의 봉형 고데기다. 마치 회오리가 휘이잉- 몰아치듯 머리카락을 자동으로 말아 올려 웨이브를 완성한다. 방향 버튼이 적용되어 있어 컬의 방향을 안(인컬) 또는 밖(아웃컬)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3초 이상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10초 뒤에 알람이 울려 언제 손을 떼야 할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똥손’들도 단 5분 만에 풍성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 엉킴 없이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롤형'

▲ 브러시 덕분에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는 '순수 WMS-H-1912'


이와 다르게 ‘롤형’은 봉형에 롤 브러시가 달린 형태의 고데기다. 굵고 단단한 발열 브러시가 달려있어 머리카락을 빗으며 스타일링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순수 WMS-H-1912’는 대표적인 롤형 고데기다. 회전 버튼을 누르면 엉킴 없이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데, 볼륨을 살리는 데에도 탁월하다. 최소 170도에서 최대 190도까지 2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1시간 이상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의 굵기를 결정하는 봉


웨이브용 고데기는 봉의 지름에 따라 웨이브의 굵기가 달라진다. 지름이 작으면 그만큼 컬이 가늘고, 지름이 크면 굵은 웨이브가 만들어진다. 그렇다면 무조건 봉의 지름이 커야 좋은 것일까? 정답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짧은 머리에 굵은 봉 고데기를 사용하면 웨이브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고, 긴 머리에 가는 봉 고데기를 사용하면 손이 많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머리 길이와 원하는 스타일링에 맞는 지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봉이 굵을수록 웨이브도 굵다(출처: JMW)


▶ 나에게 맞는 봉고데기 사이즈 고르는 TIP

▲ 머리 길이와 모발 상태에 맞게 봉을 선택해야 한다(출처: 미쟝센 Likeit Hair, 키스뉴욕)


 - 22~25mm : 단발~어깨 기장, 귀여운 히피 웨이브

 - 26~30mm : 어깨~가슴 기장, 탱글탱글한 내추럴 웨이브

 - 32~36mm : 어깨~가슴 기장, 탐스러운 글램 웨이브


▲ 고데기 사용자들의 오랜 고민을 해결한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


하지만 이러한 봉 고데기 사이즈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다. 무엇보다 다양한 헤드가 제공되어 하나의 본체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발열판의 열로 웨이브를 완성하는 고데기와 달리, 지능형 열 제어로 초당 40회 바람의 온도를 측정하고 150℃ 이하의 바람으로 스타일을 연출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 없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포인트.



머릿결 손상을 줄이려면 온도에 집중! 



▲ 열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온도도 눈여겨봐야 한다(출처: 유튜브 <아름다운작업장>[JOLI ATELIER]>


웨이브용 고데기를 고를 때는 발열판의 온도가 최대 몇 도까지 지원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모발의 굵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낮은 온도에서는 컬이 잘 나오지 않고,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머릿결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고정 예열이 가능한지도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 최대 200℃까지 지원하는 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180℃로 맞춰 두면 더 이상 온도가 높아지지 않고 정확히 180℃까지만 올라가는지 체크해봐야 한다. 여기에 다양한 구간으로 온도 조절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면 내 모발에 딱 맞는 온도를 찾을 수 있다.



편의와 안전을 위한 기능도 꼼꼼히 체크하자


▲ 고데기가 피부에 닿았을 때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아마 고데기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한 번쯤 데여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문제는 고데기가 220℃ 이상까지 올라가는 전열기구이기 때문에 조금만 스쳐도 화상을 입기 쉽다는 것. 그래서 고데기를 사용할 때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고데기를 선택할 때는 안전 및 편의를 위한 4가지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봐야 한다.


▲ 쿨팁, 스탠드


첫째, 쿨팁이다. 웨이브를 만들 때에는 고데기의 윗부분을 잡고 돌리게 마련인데, 이때 고데기의 윗부분에 쿨팁이 적용되어 있으면 화상을 입을 우려가 적다. 쿨팁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뜨겁지 않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한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둘째, 받침대다. 웨이브를 연출하려면 머리카락을 나눠야 하는데, 이때 고데기를 잠깐씩 내려놓으려면 받침대가 있는 고데기를 선택해 바닥에 열이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받침대가 없는 고데기를 구매한다면 고데기를 테이블 위에 올려 두거나 타지 않는 받침대를 별도로 두는 것이 좋다.


▲ 자동 전원 차단, 디스플레이


셋째,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이다. 가끔 나도 모르게 고데기의 전원을 끄지 않고 외출하거나 전원을 껐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러한 상태로 장시간 집을 비우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설령 불이 나지 않는다고 해도 불필요한 전력 낭비로 인해 전기 요금이 조금이라도 더 나오는 것. 이러한 걱정을 하지 않으려면 장시간 고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지막, 온도 확인용 디스플레이의 유무다. 고데기마다 온도를 표시하는 방법이 달라 어떤 제품은 온도 조절 다이얼로, 어떤 제품은 LCD 표시창으로, 어떤 제품은 디스플레이로 온도를 표시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온도를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을 사용하면 어떤 온도가 내 모발에 맞는지 확인할 수 없는 데다가 발열판이 얼마나 뜨거운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왕이면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편의와 안전을 위한 기능이 탑재된 'JMW 트리트먼트 봉고데기 40mm 픽앤컬 WCS60'


‘JMW 트리트먼트 봉고데기 40mm 픽앤컬 WCS60’은 이 모든 옵션이 들어있는 고데기다. 고데기의 가장 윗부분에는 쿨팁이, 하단에는 거치용 스탠드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사용 중에도 온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30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여기에 32·36·40mm의 발열판을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굵기의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고, 135mm의 기다란 열판으로 숱이 많고 긴 모발도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고데기 없이도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 머리카락에 스틱컬을 끼우고,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면 끝이다(출처: 유튜브 )


고데기 사용이 어려웠던 시절, 고데기 없이 웨이브를 하는 방법을 터득하곤 했었다. 푹신한 스펀지 소재의 스틱컬 머리핀을 이용한 방법이 그것. 컬을 원하는 위치 하단부터 돌돌 말아 구멍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머리를 감고 살짝 덜 마른 상태에서 스틱컬로 감아준 후,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해주면 완성이다. 혹은 스틱컬을 감아 두고 메이크업을 한 후, 외출 전에 풀어줘도 된다. 단, 너무 가벼운 나머지 스틱컬을 감고 집을 나서는 일만 없도록 하자.


▲ 잠들기 전에 말아두면, 다음 날 아침 내추럴한 웨이브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출처: 셀리본)


스틱컬과 비슷하게 헤어롤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잠을 자는 동안 말아두면 되는데, 모발 손상 걱정 없이 내추럴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 헤어롤에 있는 벨크로를 이용해 모발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고, 고무줄로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하면 끝. 고데기 사용이 서툴다면 이 방법을 먼저 써보자. 외출 전 바쁜 준비 시간을 줄여주는 알짜 제품.



▲ 별다른 장비 없이도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출처: 유튜브 )


별다른 장비 없이 웨이브를 하는 방법도 있다. 두피를 완전히 말려준 후, 머리카락에 10% 정도의 수분을 남긴 다음 양갈래로 땋아 주기만 하면 된다. 한쪽으로 땋으면 대칭이 맞지 않을 수 있고, 누웠을 때 불편할 수 있으니 양갈래로 나누어 땋는 것을 추천한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안혜선 hyeseon@danawa.com

글, 사진 / 서기영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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