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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즙기, 어떤 걸 사야 해? 잘나가는 착즙기 6종 사용기 모음 [리뷰 종합]

다나와
2021.05.31. 15:29:44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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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착즙기 시장에도 초록 불이 켜졌다. 착즙기를 쓰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주스 한 잔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착즙기는 내가 직접 고른 채소와 과일로 주스를 만들 수 있어서 식자재 원산지에 대한 걱정이 적고, 필요할 때마다 착즙이 가능해 노약자나 성장기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할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그동안 착즙기는 가격대가 30~40만 원대로 높은 편이었지만 요즘에는 10만 원 이하 착즙기가 대거 등장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제품별 가격 차가 크다 보니 어떤 착즙기를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주방가전의 경우 가성비 탈을 뒤집어쓴 일회성 저품질 제품이 많다. 그래서 잘나가는 최신 착즙기 6종 사용기를 한데 모아보았다. 기능, 성능,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비교하고 분석한 사용기 집합인 만큼 여러분의 착즙기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글에 소개된 각 제품 평가 및 사용 소감은 리뷰어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2만 원대 착즙기와 40만 원대 착즙기 비교

중산물산 위즈웰 WJ400 VS 휴롬 THE 이지 H-201


리뷰어: 냥고로



중산물산 위즈웰 WJ400 가격은 27,800원이고, 휴롬 THE 이지 H-201 가격은 399,000원이다. 아무리 제품 구성과 소재, 브랜드 가치가 다르다지만 가격 15배 차이가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15배 가격 차 비밀을 밝히기 위해 두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리뷰어 ‘냥고로’와 인터뷰를 나눠보았다.


Q. 중산물산 위즈웰 WJ400은 어떤 제품인가?



위즈웰 WJ400은 감귤류 착즙에 특화된 압즙식 원액기다. 압즙식이란 회전하는 스크루 위에 재료를 올려놓고, 사람의 힘으로 눌러 짜는 방식을 말한다. 과일을 반으로 잘라 사용해야 하고, 손으로 직접 눌러 착즙해야 하기 때문에 휴롬 제품보다 쓰기 번거롭다. 



스크루가 돌출되어 있어 사과, 당근처럼 딱딱한 재료는 착즙이 어렵고, 한 번에 재료의 1/2만 쓸 수 있어 수량이 많을 때는 그만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5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한 데다 중량도 0.6kg으로 가벼워 보관이 편하다. 착즙 후에는 껍질만 남아 뒤처리가 간편하고, 세척이 쉬운 것도 장점이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착즙기 성능을 확인해보기 위해 감귤류인 오렌지, 딱딱한 당근, 착즙이 어려운 형태인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사용해 즙량, 찌꺼기, 주스 맛과 식감, 과육 분리 여부를 확인해보았다. 오렌지 1개를 갈았을 때 착즙량은 120mL로 꽤 많은 편이었으며 반자동 착즙이라 그런지 가끔 펄프가 씹혔다. 순수 원액만 추출했기에 10분이 지나도 과육과 물 분리 현상이 없었다. 추가로 감귤류와 비슷하게 부드러운 키위와 토마토를 사용해 테스트해봤다. 



키위는 150mL까지 착즙됐으나 씨가 그대로 느껴졌다. 토마토는 80mL정도 착즙됐으며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했다. 당근과 양배추, 브로콜리 테스트는 실패했다. 스크루 구조상 딱딱한 채소나 엽채류 착즙은 무리였다. 소비 전력은 약 12W로 측정됐으며, 이는 시간당 전기료 60원 수준이다. 소음은 77dB 정도로 다소 신경 쓰이는 수준이었다.


GOOD

-합리적인 가격대.

-간편한 세척.


BAD

-감률류만 착즙할 수 있는 제한적인 기능.

-사용자가 눌러 착즙하기 때문에 사용이 번거로움. 

-한 번에 많은 재료를 착즙할 수 없음.


Q. 휴롬 THE 이지 H-201은 어떤 제품인가?



휴롬 THE 이지 H-201은 드럼 속 스크루가 저속으로 회전해 재료를 으깨 착즙하는 저속 압축 방식 원액기다. 착즙통 용량은 2L로 매우 넉넉한 편이며, 투입구 또한 과일, 채소를 통째로 넣기에 무리 없을 만큼 넓다. 자동 착즙 기능을 탑재해 위즈웰 제품처럼 사용 때마다 사람이 힘을 가해줄 필요가 없고, 자동 찌꺼기 배출 기능이 있어 별도 손질 없이 재료를 넣어도 껍질과 씨를 알아서 분리해준다. 



또한 착즙 시 재료를 추가로 넣을 수 있는 투가 투입구가 있고, 사용 중 착즙통 뚜껑을 열면 착즙이 자동으로 멈춰서 안전하게 쓸 수 있다. 바디 소재는 티타늄을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다양한 필터가 제공되기 때문에 목적에 맞춰 바꿔 쓸 수 있다. 단 구성품이 많아서 조립이 번거롭고 세척은 전용 세척 솔을 제공함에도 극난이도 수준이었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일단 재료를 통째로 넣을 수 있어 사용이 편했다. 위즈웰 제품과 마찬가지로 오렌지, 당근, 양배추를 사용해 착즙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오렌지를 착즙했을 때 착즙량은 90mL로 위즈웰보다 적은 편이었지만, 흰 섬유질이나 펄프가 전혀 씹히지 않는 깔끔한 주스가 만들어졌다. 



키위와 토마토, 당근, 양배추를 넣었을 때도 착즙량은 위즈웰보다 적었으나 시판 주스처럼 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맛볼 수 있었다. 과육이 물과 분리되는 현상도 없었다. 소비 전력은 60W로 위즈웰 제품보다 높은 편이지만 전기요금으로 환산할 경우 220원 수준이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소음도 위즈웰 제품과 비슷했는데, 소프트한 과일을 착즙할 경우에는 75dB이었고, 단단한 채소를 착즙할 때는 78dB로 소음이 살짝 커졌다.


GOOD

-목적에 따라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필터 제공.

-많은 양의 재료를 손질 없이 넣어도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착즙.


BAD

- 구성품이 많아서 조립과 세척이 번거로움.

- 1~2인 가구가 쓰기에 가격이 너무 비쌈.


<리뷰어가 전하는 구매 Tip>

“위즈웰 WJ400은 감귤류 착즙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과일류만 착즙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두자. 

위즈웰 제품은 소량만 착즙하는 1~2인 가구에 적합하고, 

특히 과육이 어느 정도 씹히는 식감을 선호한다면 위즈웰 제품이 좋을 것이다. 


휴롬 THE 이지 H-201은 착즙 성능과 조작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주스도 시판 제품과 비교해 손색이 없을 정도였지만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도 시판 주스 수준의 제대로 된 건강즙을 마시고 싶고 

착즙을 대량 해야 하는 4인 이상 가구라면 휴롬 제품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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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서 짜는 압즙식과 저속 압축 착즙기 비교

제니퍼룸 JR-J2000WH VS 라헨느 더 퀸 QMJM-2000B


리뷰어: 손인장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크기, 용량과 소비 전력 등 스펙까지 비슷한 두 제품이 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의 제니퍼룸 JR-J2000WH과 투박한 외모의 라헨느 더 퀸 QMJM-2000B다. 외모만 다른 것일까? 아니다. 두 제품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차이점은 착즙 방식이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착즙기는 압즙과 저속압축 두 가지 방식 제품으로 분류된다. 위즈웰 제품과 휴롬 제품도 압즙과 저속압축의 대결이었지만 두 제품은 가격 차가 워낙 컸기 때문에 공정한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외형과 출시연월, 착즙 방식만 다른 두 제품을 비교해보았다. 


Q. 제니퍼룸 JR-J2000WH은 어떤 제품인가?



제니퍼룸 JR-J2000WH는 압즙 방식을 채택한 원액기로 스테인리스 소재 착즙콘(=스크루)이 외부로 돌출돼 있는 구조다. 그래서 레몬처럼 물렁물렁하고 즙이 많은 과일류만 착즙할 수 있다. 조작은 아이도 가능할 만큼 쉬운 편이지만, 착즙 시 프레스를 눌러줘야 해서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한 번에 많은 양의 재료를 착즙할 수 없는 점이 아쉽다. 



본체 뚜껑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착즙콘이 쉽게 분리되어서 세척이 편하다. 흐르는 물에 대충 헹궈도 깨끗하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앙증맞고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시트러스 과일류인 레몬, 딱딱한 채소인 당근, 그리고 우리 딸이 정말 먹기 싫어하는 브로콜리를 갈아보려 했다. 그런데 압즙식 제품 구조 때문에 당근과 브로콜리 착즙은 할 수 없어서 레몬만 진행했다. 



착즙 시 스크루가 회전하며 씨앗까지 분리해준 덕분에 즙이 맑았다. 목 넘김도 깔끔했지만, 하필 대상을 레몬으로 잘못 골라서 끝까지 마시지는 못했다. 오렌지로 할걸 후회되는 순간이었다. 주스를 10분 방치해둔 뒤 물과 과육이 분리되는지도 확인해봤는데 원액만 추출해서인지 분리 현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소음은 68dB로 측정됐지만 체감으로는 연필깎이를 쓸 때 들리는 생활 음 정도였다. 소비전력은 약 45.6~56.6W로 예상 전기요금은 188원 수준이다.


GOOD

-매우 쉽고 편한 세척.

-인스타 감성의 예쁜 디자인.


BAD

-레몬 같은 시트러스 과일류만 착즙 가능.

-압즙 시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감.


Q. 라헨느 더 퀸 QMJM-2000B는 어떤 제품인가?



라헨느 더 퀸 QMJM-2000B는 용기 속 스크루가 분당 45rpm 속도로 회전해 즙을 짜는 저속 압축 방식 원액기다. 압즙식처럼 사용자가 매번 힘을 가해줄 필요 없이 재료만 넣으면 스크루가 알아서 재료를 으깨 즙을 내고, 껍질과 씨를 자동으로 분리 배출한다. 스크루에 결합된 미세망은 재료를 세밀하게 분쇄해 입자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원액을 만들어낸다.


 

세척은 힘들지만 전용 솔을 사용하면 수월하다. 라헨느 착즙기는 스크루와 착즙통이 제대로 결합하지 않으면 전원을 켜도 작동하지 않아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역회전 기능이 있어서 재료가 엉켜도 이 기능을 사용해주면 A/S를 부를 필요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제니퍼룸 제품과 마찬가지로 레몬, 당근, 브로콜리를 갈아보았다. 스크루가 재료를 으깨기 때문에 딱딱한 채소와 압즙식에 쓰기 어려운 형태인 브로콜리 같은 채소까지 무난하게 착즙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이 힘을 가할 필요 없이 알아서 작동된다. 레몬의 경우 식감, 목 넘김은 제니퍼룸 제품으로 만든 주스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당근과 브로콜리도 시판 주스만큼 목 넘김이 부드러운 원액이 추출됐다. 단 한 가지 다른 점은 씨앗까지 착즙하기 때문에 즙에 까만 점처럼 으깨진 씨앗이 섞여 있었다. 또한 자동 배출되는 찌꺼기 양이 생각 외로 많았다. 소음의 경우 70dB 정도 측정되었는데 블렌더처럼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었다. 소비전력은 약 88.8~100.2W로 제니퍼룸 제품과 동일한 188원 전기요금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됐다.


GOOD

-과일과 채소 모두 착즙할 수 있는 넓은 활용 범위.

-전원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되는 쉬운 조작법.


BAD

-착즙액보다 찌꺼기가 많이 발생함.

-세척이 어려움.


<리뷰어가 전하는 구매 Tip>

“적당한 양의 감귤류만 착즙하거나 디자인을 중요시 한다면 

제니퍼룸 제품을 선택하는 게 옳다. 

반면 과일과 채소 등 광범위한 활용이 가능한 착즙기를 원하며 

특히 착즙 때마다 프레스를 눌러줄 필요 없이 편하게 주스를 만들고 싶다면 

라헨느 제품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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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과 실속형 착즙기 비교

엔유씨 HSJ-E2060 VS 샤오미 JE-B03B


리뷰어: 체리체리림



‘비싼 제품은 비싼 만큼의 가치를 하고, 저렴한 제품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떤 제품 살 때 가격 차가 크면 우리는 이 같은 의구심을 갖게 된다. 특히 착즙기처럼 아직 대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가전을 살 때, 소비자는 더욱 신중하게 접근한다. 엔유씨 HSJ-E2060 착즙기와 샤오미 JE-B03B는 이 같은 의구심에 답을 내려줄 대표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엔유씨 착즙기는 국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18만 원대에 판매 중이고, 샤오미 제품은 중국 제품으로 5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당연히 샤오미 제품은 해외 구매로만 살 수 있으며 국내 A/S가 어렵다. 이 외에 어떤 점이 다른지 리뷰를 통해 살펴봤다.


Q. 엔유씨 HSJ-E2060는 어떤 제품인가?



엔유씨 HSJ-E2060는 228x443x208mm 크기에 약 6.9kg의 중량을 가진 저속 압축 방식 착즙기다. 무게가 있어 사용 시 흔들림이 적고 안정적이다. 또 착즙망, 아이스크림망, 스무디망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고, 재료 투입구도 넓은 편이라 재료를 따로 손질할 필요 없다. 



재료를 넣으면 스크루가 회전해 즙을 자동으로 짜주고, 껍질과 씨 같은 찌꺼기는 자동으로 배출된다. 개인적으로 블렌더보다 쓰기 더 편하다고 생각된다. 역회전 버튼이 있어 재료가 뭉쳤을 때 이 버튼만 누르면 스크루가 반대 방향으로 회전해 뭉친 재료를 쉽게 풀어준다. 또 제품에 손잡이가 부착돼 있어 이동도 편하다. 조립과 세척이 번거롭긴 하지만 전용 세척 솔을 사용해 찌꺼기 제거가 수월했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성능을 살펴보기 위해 딱딱한 채소, 엽채류, 소프트한 과일을 착즙해보았다. 공통으로 미세한 입자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목 넘김이 부드러웠으며, 고농축 액이라 그런지 채소 주스도 달곰하게 느껴졌다. 10분 이상 방치해도 물과 과육이 분리되지 않았다. 제품 설명서에는 소비전력이 240W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1분 사용 기준 108.8W로 나타났다. 소음의 경우 64dB 정도 측정됐는데, 이는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들리는 소음 수준이라고 한다. 그런데 체감상 그 정도로 시끄럽지 않았다.


GOOD

-아이스크림망, 스무디망이 제공돼 활용도가 높음.

-무게가 있어서 사용 시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임.

-투입구가 넓어서 재료를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넣어도 됨.


BAD

-무거워서 손목이 약한 사람이 들고 이동할 때 불안해 보임.

-가격이 비싼 편.


Q. 샤오미 JE-B03B는 어떤 제품인가?



샤오미 JE-B03B 역시 저속 압축 방식을 이용한 착즙기로 제품 무게와 크기는 엔유씨 착즙기보다 조금 더 작고 가볍다. 가격도 3배 정도 저렴하다. 재료를 손질하지 않고 바로 투입해도 껍질과 씨를 자동 분리해주며, 착즙망과 아이스크림망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돼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다.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용이하고, 조립 또한 쉽다. 하지만 해외 직구 상품이라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리고 제품 고장 시 A/S가 어렵다. 한국어 설명서도 없고 220V용 돼지코를 따로 준비해야 하는 점도 아쉽다.


Q. 직접 테스트해본 소감은?



엔유씨 제품과 똑같은 조건에서 실험하기 위해 동일한 재료를 동일한 시간 동안 착즙해보았다. 당근과 양배추를 착즙했을 땐 입자가 느껴지지 않고 목 넘김도 부드러웠으나, 토마토는 과육이 소량 씹혔다. 과육과 물 분리 현상은 없었다. 소비전력은 1분 사용 기준 28W로 측정됐다. 소음 측정 결과가 예상 밖이었는데 저소음 설계 제품이라는 제조사 설명과 달리 71dB이 측정됐으며 체감으로도 엔유씨 제품보다 시끄러웠다.


GOOD

-필수 기능만 담아내 적응이 빠름.

-조립이 편함.

-소비전력이 낮음.

-성능 대비 가격이 저렴함.


BAD

-착즙기치고 큰 소음

-해외직구 제품이라 A/S가 어렵고 돼지코가 필요함.


<리뷰어가 전하는 구매 Tip>

“3인 이상 가족이나 착즙기 사용이 많은 주부, 

비싸더라도 A/S를 원활하게 받고 싶은 사람에게는 엔유씨 제품을, 

착즙기를 경험 삼아 써보고 싶거나 가성비가 중요한 20~30대 초반이라면 

샤오미 제품을 추천한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최미선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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