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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은 가라! 여름 필수템 휴대용 선풍기에 이런 기능이..?!

다나와
2021.06.18. 1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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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한국인의 여름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용 선풍기


내리쬐는 햇볕, 일렁이는 아스팔트. 분명 한국은 온대기후라고 배웠는데, 이 체감 온도는 열대기후가 틀림없다. 때이른 무더위에 거리의 사람들이 하나둘 가방에서 선풍기를 꺼내 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휴대용 선풍기, 일명 ‘손풍기’가 한국인의 여름 필수품이 됐다. 계란이 익을 듯한 뜨거운 바깥 열기, 편히 숨 쉴 공간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출퇴근 지옥철과 만원버스 안에서 약간의 시원함이라도 느껴보자는 현대인들의 발버둥일지도 모른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처럼, 어차피 살 거라면 좀 더 다양한 기능을 가진 휴대용 선풍기를 고르는 것이 어떤가. 1인 1손풍기의 시대. 올해는 조금 독특한 손풍기로 시원함도 챙기고 편리함도 챙기자.




더 시원하게 칙칙-!

미스트 선풍기


▲ 멜로우 무소음 무선 미니 휴대용 선풍기


선풍기의 목적이 무엇인가. 바로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다. 아무리 기상천외한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결국 선풍기를 사려고 했던 이유, ‘시원함’에 충실한 선풍기에 손을 뻗는다. 단순히 날개를 더 다는 걸로는 부족하다. 바람 자체가 차갑지 않다면 한여름에 온풍기가 되고 만다. 이런 불상사를 해결하고자 물을 가져왔다.


미스트는 얼굴에 액체를 분사해 수분을 공급하는 화장품이다. 칙 뿌리고 나면 얼굴이 잠깐 시원해지는데 이는 물이 증발하면서 주변의 열기를 가져가기 때문이다. 미스트 선풍기는 이 원리를 이용했다. 선풍기 안쪽에 물통을 달아 바람과 함께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한다. 작은 물 입자는 바람이 닿으면서 보다 빠르게 증발, 주변의 온도를 순식간에 낮춘다. 보습용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나, 피부를 위한 전문 화장품은 아니라는 점. 잊지 말도록 하자.


▲ 예쁜데 다재다능하기까지 하다


'멜로우 무소음 무선 미니 휴대용 선풍기'는 미스트 선풍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디자인됐다. 얼핏 보면 화장품 미스트라고 해도 믿을 정도. 하지만 분사구가 있어야 할 상단 뚜껑 안에는 귀여운 캐릭터 피규어가 귀여움을 어필하고 있다. 정작 분사구는 바로 아래,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위로 잡아당기면 숨어있던 선풍기 팬이 드러난다. 미스트는 안개분사로 분출돼 화장이 지워질 염려가 없다. 선풍기와 미스트를 개별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 이외 보조배터리, 손전등 기능도 포함돼 있다. 가격은 2만 원대.




어둠을 밝게 비춰라!

LED 라이트 선풍기


▲ 주닉스빠빠빠 ZNS-FAN1


여름엔 유독 밤이 주목받는다. 기온이 최고치를 찍는 한낮 대신 해가 내려앉은 저녁 무렵을 더 선호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이때도 빠질 수 없는 휴대용 선풍기. 툭하면 열대야인 한국의 여름은 밤에도 덥다. 후덥지근한 밤더위를 해결할 선풍기도 들었겠다, 이제 어둠 속에서도 안전하게 그리고 분위기 있게 보내기 위한 '빛'이 필요할 때다. 캠핑이나 차박 등 실용적인 빛이 필요한 곳엔 손전등이, 적막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엔 은은한 무드등이 제격이다. 어차피 한 손에 들려 있어야 하는 휴대용 선풍기, 여기에 달아버리자.


'주닉스빠빠빠 ZNS-FAN1'은 손전등이 장착된 휴대용 선풍기다. 장난감 같은 귀여운 외형과는 달리 환한 밝기로 손전등으로써의 역할을 꽤나 충실히 해낸다. 휴대성이 좋은 접이식 디자인에 보조배터리의 기능도 겸한다. 함께 증정된 향수 패드에 향수를 뿌린 뒤 부착하면 은은한 향기가 담긴 바람이 불어온다. 1만 원도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이 최대 장점.


▲ SHL LED 넥밴드형 듀얼 선풍기


'SHL LED 넥밴드형 듀얼 선풍기'는 목에 걸어 사용하는 넥밴드형 선풍기로, 팬 속에 LED 램프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레인보우 색상의 LED라 늦은 밤, 새벽 감성을 느끼기에 딱이다. 여기에 아로마 디퓨저 기능까지,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제작돼 착용에 부담이 없으며, 각도 조절도 내 맘대로 가능하다. 가격은 1만 원대.




당신의 보배가 되어 드릴게요

보조배터리 선풍기


▲ 스피티 티커브 슬림폴더 F17


우리가 선풍기를 하나씩 들고 다니기 훨씬 전부터 챙겼던 물건이 하나 있다. 바로 보조배터리. 스마트폰 배터리는 아무리 대용량을 장착했다고 해도 늘 부족하다. 특히 고사양 게임을 하는 이들에겐 보조배터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어폰은 또 어떤가. 유선 이어폰이 어느새 과거의 유물이 됐고 충전이 필요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주류가 됐다. 충전해야 할 것이 늘어나니 보조배터리의 위상이 한 층 더 높아진 건 안 봐도 비디오. 이에 배터리로 작동하는 웬만한 휴대용 IT 기기엔 보조배터리 기능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다. 휴대용 선풍기도 마찬가지다.


▲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동안에도 선풍기를 사용할 수 있다 


'스피티 티커브 슬림폴더 F17'은 최대 1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3000mAh 배터리를 단 휴대용 선풍기다. 다른 일반 선풍기보다 넉넉한 용량으로, 보조배터리로 활용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시킬 수 있다. 연결 단자 또한 USB-C 타입이라 최신형 스마트폰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직사각형의 외형까지도 보조배터리를 닮았다.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 휴대용 선풍기는 목걸이형. 슬림 폴더 방식이라 팬 부분이 180도 자유롭게 휘어진다. 스트랩과 연결해 목에 걸거나 탁상용으로 거치해 사용한다. 슬림한 데다가 너비가 스마트폰과 비슷해 차량용 거치대와도 잘 어울린다. 가격은 1만 원대.




시원한 바람과 리듬에 내 몸을 맡겨♬

블루투스 스피커 선풍기


▲ MORUN Natur Birs 5in1 휴대용 선풍기


같이 사용하게 되는 물건들은 종종 하나로 합쳐진 형태로 출시되곤 한다. 연필과 지우개, 가위와 칼, 충전기와 거치대. 그럼, 휴대용 선풍기와 어울리는 단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작고 가볍고, 전기마저 필요 없는 휴대용 선풍기는 한여름 야외활동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다. 그리고 놀러 나간다고 하면 또 언급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이템이 하나 더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다.


블루투스 스피커 선풍기는 주로 손잡이나 팬의 중앙 부분에 스피커를 달았다. 다만 스피커는 울림통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깊은 소리가 나는데, 휴대용 선풍기는 아무래도 크기의 한계가 있어 준수한 성능을 기대하긴 어렵다. 그래도 흥을 돋우기엔 충분. 스피커가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으니 되도록 용량이 큰 제품을 고르자.



▲ 손잡이 하단에 블루투스 스피커가 달려있다(출처: 유튜브 <주식회사인트비즈>)


'MORUN NATUR BRIS 5in1' 휴대용 선풍기는 손잡이 하단에 스피커가 달린 블루투스 스피커 선풍기다. 손잡이와 팬은 분리가 가능해 손잡이 부분만 떼어내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피커 사양은 3W. 손잡이에 있는 버튼으로는 볼륨만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는 4000mAh로 대용량이다. 스피커 외 보조배터리와 LED 라이트를 지원하며, 소리 출력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옆으로 눕혔을 때 세워지도록 디자인됐다.




바람을 타고 은은한 향기가 솔솔~

향기 필터 선풍기


▲ 엠엔 크리스탈 선풍기 CAM


여름엔 전쟁을 치러야 할 일이 많다. 더위와의 전쟁. 모기와의 전쟁. 그리고 냄새와의 전쟁이다. 주룩주룩 흘러내린 땀은 찜찜한 축축함과 함께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냄새를 남긴다. 이 꿉꿉한 냄새를 상쾌한 향기로 바꿔보자. 준비한 향수는 내 몸이 아닌, 선풍기에 뿌려준다. 바람을 타고 내 몸에 닿은 향기가 기분을 북돋아주면서 맡기 싫은 냄새도 덮어줄 것이다.


향수 선풍기는 향료를 녹인 액체가 아닌, 향기 필터를 이용해 향기를 낸다. 향기 필터는 냄새가 넓게 퍼져나가도록 디퓨저에 꽂는 리드 스틱의 역할을 한다. 스스로 향은 내지 못하지만 향을 입히면 그 향을 꽉 안아 은은하게 퍼지도록 조금씩 풀어준다. 필터는 마음대로 교체가 가능해 그때그때 맡고 싶은 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향기 필터에 원하는 향을 뿌려두면 향기가 은은하게 퍼진다


향수병처럼 생긴 '엠엔 크리스탈 선풍기 CAM'은 그 모습 그대로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향기가 퍼져나가는 휴대용 선풍기다. 뚜껑을 위로 올리면 팬이 등장, 팬 중앙의 향기 필터에 원하는 향을 뿌리면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퍼진다. 크기는 핸드폰과 비슷해 휴대성이 좋으며 따로 전원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열고 닫는 것으로 자동 ON/OFF가 된다.




이건 상상도 못했을걸?

마사지 선풍기



▲ 마사지 기능까지 결합한 휴대용 선풍기(출처: 유튜브 <조아기프트>)


지금까지는 휴대용 선풍기의 특징과 사용 환경에 나름 어우러지는 부가 기능들이었다면 마지막을 장식할 기능은 조금 색다르다. 자타 공인 부모님 효도선물 1순위, 마사지기를 결합한 선풍기다. 선풍기로 마사지를 어떻게 하냐고? 손에 들고 사용하는 선풍기는 미니 마사지건과, 목에 걸어 사용하는 넥밴드형 선풍기는 목 마사지기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여기에 지압판만 달아주면 마사지 정도야 거뜬히 해낸다. 의외로 다양한 마사지 모드를 제공하며 특히 넥밴드형 마사지 선풍기는 목 마사지기에 선풍기를 달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훌륭한 성능을 보인다.


▲ 하이온 H16 진동 마사지 캡슐 휴대용 선풍기


'하이온 H16 진동 마사지 캡슐 휴대용 선풍기'는 실망스러울 정도로 팬이 작다. 아주 작은 날개를 장착해 선풍기로서의 기능은 다소 떨어져 보인다. 하지만 이 제품의 진면목은 팬의 정반대. 아래쪽 마사지 헤드에 있다. 버튼을 꾹 누르면 빠르게 진동, 어깨나 팔, 다리 등 손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사지가 가능하다. 모드는 지속 진동과 불규칙 진동 두 가지. 마사지 중에도 선풍기는 돌아간다. 가격은 1만 원대.


▲ 테라펙스 JY-201 목걸이형 마사지 넥밴드 선풍기


'테라펙스 JY-201 목걸이형 마사지 넥밴드 선풍기'는 두 개의 팬이 달린 넥밴드형 선풍기로 목이 닿는 밴드 부분에 마사지 지압 볼을 심어놨다. 마사지 모드는 무려 7가지. 목뒤로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얼굴 양옆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까지 느낄 수 있다. 아로마 테라피와 LED 라이트 기능도 제공. 가격은 2만 원대.




우리 함께 시원해져요

좌우 회전 선풍기


▲ 좌우 회전이 가능해 친구와 함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일반 선풍기에는 꼭 들어가 있는 기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 좌우 회전. 휴대용 선풍기라고 해서 못 달려 있을 이유가 없다. 아니 오히려 휴대용 선풍기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휴대용 선풍기는 대부분 직진선 바람을 내보낸다. 커다란 일반 선풍기는 앞으로만 바람이 나와도 얼굴 전체가 시원해지지만 휴대용 선풍기는 딱 바람이 닿는 얼굴의 한 부위만 시원해진다. 하나의 휴대용 선풍기로 친구와 함께 시원해지는 건 꿈꾸지도 못할 일. 이런 불편함은 좌우 회전 기능만 추가하면 모두 해결된다.


기둥이 되는 손잡이는 그대로 두고 딱 헤드만 돌아가면 좋겠지만, 좌우 회전을 위해서는 휴대용 선풍기 전체를 돌리는 받침대를 두어야 한다. 그래서 보통 거치대로 제작해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한다. 휴대할 땐 평범한 휴대용 선풍기가, 거치하면 좌우 회전이 가능한 탁상용 미니 선풍기가 되는 셈이다.


▲ 리버네트워크 NEXI NX-F826P


'리버네트워크 NEXI NX-F826P'는 휴대용 선풍기와 함께 충전 크래들을 제공한다. 크래들에 선풍기를 꽂으면 120도 좌우 회전을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아래도 90도 가까이 회전한다. 휴대용 선풍기임에도 바람의 사각지대가 거의 없다. 배터리 잔량과 풍량 세기를 보여주는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시킬 수 있다. 가격은 1만 원대.




안돼! 멈춰! 위험해!

사이렌 선풍기




살인적인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해도 매년 여름을 설레며 기다리는 건 꿀 같은 여름휴가 때문이다.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는 장기간 휴가에 큰맘 먹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다수. 물론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한다. 


여행을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마치려면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위험한 곳에서 위험한 인물을 마주쳤을 때, 위급한 상황을 타파할만한 호신용 도구 하나쯤 챙겨두면 좋다. 가장 간단한 호신용품으로는 경보기가 있다. 물리적으로 상대를 제압하지는 못하지만, 큰 소리로 정신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고 근처 사람들에게 자신의 위치와 위험한 상황임을 알릴 수 있다. 휴대용 선풍기에 삼단봉이나 전기 충격기는 넣을 수 없겠지만 이런 사이렌 소리쯤이야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


▲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손목을 꺾을 필요가 없다(출처: tvN <꽃보다 할배>)


'콘플러스 HZ-100'은 건강을 위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택했다. 손목을 꺾어야 팬이 얼굴을 향하는 프론트 헤드가 아닌, 잡은 손 그대로 유지해도 팬이 정면을 향하는 탑헤드 방식이다. 손잡이 가장 아래쪽에는 비상용 사이렌 버튼이 숨겨져 있어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팬을 떼어내면 손전등으로 변신. 어둠 속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가격은 1만 원 미만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안혜선 hyeseon@danawa.com

글 / 양윤정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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