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교육이 자리잡으면서, 집에서 수업 교재나 참고 자료들을 인쇄하는 것이 일과가 됐다. 그러다 보니 필기구나 노트가 아닌 프린터가 새로운 신학기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프린터와 복합기의 인쇄물 출력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었기 때문에, 이제 프린터를 고를 때는 고장나지 않는 튼튼함과 유사시 빠르고 편리한 AS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의 프린터는 해외 브랜드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와이파이 무선 출력 지원 등 국내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에 맞는 편의성과 우수한 인쇄 품질은 기본, 부담되지 않는 저렴한 인쇄 비용 또한 삼성전자 프린터의 장점이다. 이에 지난해부터 출시하는 제품마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2021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프린터 부문을 차지했다.
최고의 신뢰성으로 무한 잉크 프린터의 역사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S 정품 무한 SL-T1670W’
지난해 4월 출시해 1년 넘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무한잉크 방식의 잉크젯 복합기로 인쇄와 복사, 스캔을 한 번에 처리한다. 월 출력량 1,000매 이내의 가정이나 사무실까지 이 제품 하나로 커버할 수 있다.

4800x1200 dpi에 달하는 높은 인쇄 해상도로 출력물의 품질이 우수하고, 컬러 출력은 1분당 최대 16매, 흑백 출력은 1분당 최대 20매에 달하는 빠른 인쇄 속도도 장점이다. Wi-Fi 무선 프린트와 블루투스 접속을 지원하기 때문에 선을 주렁주렁 연결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프린터를 감지하여 무선으로 인쇄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이동도 간편하기 때문에 무선 출력 기능과 조합하면 집, 사무실 내의 어디서든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화이트 감성으로 인테리어 효과 UP! 스테디셀러의 재탄생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S 정품 무한 SL-T1672W’
삼성전자 잉크젯 플러스S 정품 무한 SL-T1672W는 앞서 소개한 SL-T1670W의 형제 모델이다.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바디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집안에 놓아 두면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도 할 수 있다.

제조사 표기 기준 월 출력량 1,000 페이지를 지원하고, 무한 잉크젯 방식으로 장당 인쇄 비용이 저렴해서 가정에서 편하게 쓰기에 적합하다. 4800x1200 dpi의 인쇄 해상도로 인쇄물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흑백 인쇄는 분당 최대 20페이지, 컬러 인쇄는 분당 최대 16페이지에 달하는 빠른 인쇄 속도를 보유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무선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거추장스러운 케이블을 줄일 수 있고, 제품의 사이즈도 콤팩트하기 때문에 책상 위가 깔끔해지는 효과도 있다.
가정용 최고의 가성비! 무한 잉크가 싫다면 정답은 ‘삼성전자 SL-J1680’
삼성전자 SL-J1680은 2021년 5월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제품 잉크젯 복합기다. 무한잉크와 무선 연결을 제외했지만 그 대신 높은 인쇄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무기로 ‘국민 복합기’ 반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4800x1200 dpi의 높은 인쇄 해상도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선명한 출력 결과물을 뽑아내며, 인쇄 속도도 흑백은 분당 최대 20페이지, 컬러는 분당 최대 16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빠르다. 월 출력량 1,000페이지 이내의 가정에서 쓰기에는 최고의 가성비를 보유했다.
스캔은 최대 1,200dpi의 해상도로 분당 최대 80매를 지원한다. 무게 3.42kg으로 가볍고, 사이즈도 425mm x 304mm x 149mm에 불과해서 협소한 공간에 두기에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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