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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겨울을 포근하게 만들어줘~ 미니히터&미니온풍기 리뷰 총정리

다나와
2021.12.03. 17: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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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겨울이다. 덜덜 떨리는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겨울이 낭만적인 계절이 된 이유는 추위 속에서 느끼는 포근함 때문이다. 따뜻한 히터 주위에 붙어 앉아 온기를 나누거나, 온풍기 바람에 노곤한 오후를 보내는 등 겨울을 잘 이겨낼 방법들이 많다.


특히 요즘엔 1인 가구들이 많아지면서 그들을 위한 미니형 난방기기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난방 면적은 작지만 이동성이 좋고, 적은 소비전력 요하는 미니형 난방기기들. 최근에는 벽난로처럼 불꽃등으로 불멍을 즐기거나 군밤을 구워 먹는 등의 기능이 추가된 제품도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다나와 리포터들이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미니 온풍기와 미니 히터의 리뷰를 종합해 보았다. 사무실이나 방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들만 모았으니 구매 예정이라면 참고하자. 



온풍기 VS 히터

#누가_더_따뜻하고_강한가? #같은_제조사_다른_형태


레트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 온풍

신일전자 SEH-PA500


 

신일전자 SEH-PA500(현재 최저가 58,540)은 책상 위, 아래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탁상용 온풍기이다. 다른 전열기에 비해 다소 아담한 크기이나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불연 소재인 폴리페닐린 셀파이드(난열재질)를 사용해 안전 측면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단, 제품 자체적으로 각도 조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치 및 방향에 따른 효율적인 사용이 요구된다.



먼저 제품의 스펙을 살펴보았다. 따뜻한 바람을 만들어 내는 열선에는 PTC 세라믹이 적용되었다. 제품은 2~3평까지 사용 가능한 난방 면적을 가졌으며 소비전력은 강도에 따라서 최대 500W~800W까지 나온다. 이는 실사용에서 하루 5시간 사용할 경우 한 달 평균 9,040원의 전기요금이 청구된다. 그 외 부가 기능에는 이동 손잡이, 터치 모드, 예약 기능, 송풍 기능, 타이머가 있다.

 

 


전열 기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난방 기능이다. 제품의 난방 면적을 측정하기 위해 가장 높은 단계에서 거리 별로 1분간 온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10cm > 63.5℃ / 30cm > 57.3℃ / 50cm > 40.5℃ / 70cm > 34.6℃ / 1m > 26.7℃가 나왔다. 이는 열선이 하우징 내부에 위치하고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전달되는 열기가 약한 특징을 알 수 있다. 반면 같은 거리에서 체감온도를 측정했을 때는 50cm에서도 몸을 녹이기 좋은 정도의 따뜻함이 느껴졌으며, 70cm가 넘어가면 따뜻함이 조금씩 약해지는 것 같았다.



다음은 주변부의 열기를 확인하기 위해 10분 동안 가동한 뒤 온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가동 전에는 19℃, 가동 후 19.7℃로 0.7℃ 정도만 상승했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리뷰어 심류는 난방 효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비교적 낮은 소비전력, 타이머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지만, 소음이 지나치게 심하게 느껴져 아쉬움이 컸다고 하였다. 




히터 기능에 최선을 다한

신일전자 SEH-PN600W



신일전자 SEH-PN600W(현재 최저가 34,900)는 석영관 램프를 사용해 온기가 빠르게 퍼져 나가는 기본에 충실한 전기 히터이다. 세워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외관을 가졌으며 화이트와 블랙을 매치해 깔끔함을 살렸다. 


 

제품의 스펙은 스토브형으로 3~4평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온도 조절은 2단까지 가능하다. 소비전력은 300W~800W로 여느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이를 하루 5시간씩 한 달 내내 사용할 경우 8,330원이 나온다. 안전 측면에서는 촘촘한 그물망을 설치해 램프와의 접촉을 차단했으며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용이하다. 



제품의 난방 면적을 알기 위해 위와 마찬가지로 거리 별 온도 측정을 하였다. 그 결과 10cm > 103.2℃ / 30cm > 56.5℃ / 50cm > 40.5℃ / 70cm > 34.6℃ / 1m > 26.7℃가 나왔다. 이는 발산되는 열기가 매우 높은 수준이며, 체감으로는 10cm에서 무척 뜨거운 편이고 50cm에서도 따뜻함이 꽤 높게 느껴졌다. 



다음은 주변부 온도 측정을 위해 가동 전, 가동 10분 후 온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가동 전 19.2℃였던 온도가 가동 후 21.5℃까지 상승하였고 그 이후에도 꾸준하게 온도가 올라갔다. 



리뷰어 심류는 디자인이 무난하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별점을 주었지만 추운 겨울 부담 없는 가격으로 난방기기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고 하였다. 또 넘어지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 비교적 낮은 소비전력, 무엇보다 소음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단, 각도가 조절되지 않기 때문에 위치에 맞는 잦은 이동이 생길 수 있다. 



미니 온풍기 3종

#히터+팬 #따뜻한_바람으로_넓게_데우자


귀여운 비주얼의 탁상용 온풍

오슬로 조약돌 히터 R007



오슬로 조약돌 히터 R007(현재 최저가 35,500)은 이름 그대로 조약돌처럼 귀여운 디자인이 포인트이다. 기존의 전기 히터나 난로에 비해 무척 작은 크기로 사무실 책상 위나 방에서 사용하기 좋다. 또 탈부착형 휴대용 손난로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충전 후 사용이 가능하다. 손난로의 충전 방식은 다소 놀라운데 히터에 부착한 상태로 40분 정도가 지나면 열이 흡수되는 방식이다. 


 

이 제품은 자연풍, 온풍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별도의 온도 조절은 불가능하다. 안전면에서 과열 방지 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며 과전류, 과열의 경우 자동으로 작동이 멈춘다. 또 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데 이를 경과하면 자동으로 꺼진다. 제품의 소비 전력은 온풍이었을 때 403.8W가 측정되었고 이를 5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할 때 2,660원의 전기요금이 나온다. 


 

다음은 난방 면적을 측정해 보았다. 거리마다 두꺼운 책을 설치하여 온도를 쟀으며 모든 구간은 동일한 시간 동안 난로에 방치하였다. 그 결과 10cm > 42.2℃ / 30cm > 38.1℃ / 50cm > 35,4℃ / 70cm > 32.2℃ / 1m > 27.4℃ 가 나왔다. 이는 체감으로 느꼈을 때 50cm까지 온기가 느껴졌으며 그 이상으로 넘어갈 경우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리뷰어 꿈꾸는 여행자는 난방면적이 30~50cm 정도로 전달되어 책상이나 1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안전 부분에서는 PTC 히터를 사용해 무색, 무취, 무연으로 쾌적하게 느껴졌고 과열 방지뿐만 아니라 사용 중 제품이 넘어졌을 때도 자동으로 멈추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고 하였다. 



상하 각도 조절로 더 편리하게

보국전자 BKH-1083PG

 


보국전자 BKH-1083PG(현재 최저가 97,090)는 책상 위에 올려 두기 딱 좋은 크기로 아담하다. 또한 상하 각도 조절과 회전 기능이 있어 기능면에서 뛰어나다. 게다가 제품 뒷면에는 먼지 필터를 장착해 외부에서 유입되는 먼지도 필터링해주는데, 미세먼지에 예민한 이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전원 버튼과 터치 버튼이 나 뉘어져 있는데 터치 버튼은 회전, 약풍, 강풍, 전원으로 구성되며 온도 조절은 불가하지만 풍량은 조절할 수 있다. 안전 기능으로는 과열 방지 장치가 있으며 제품이 넘어졌을 때 자동으로 작동이 멈춘다. 이는 전도 안전 스위치로 인한 것이며 대기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소비전력은 강풍에서 1091.2W가 나왔으며 이를 5시간 동안 한 달 내내 사용했을 때 13,270원의 전기요금이 청구된다. 

 


보국 전자 BKH-1083PG의 난방 면적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는 10cm > 52.7℃ / 30cm > 51℃ / 50cm > 33.8℃ / 70cm > 29.7℃ / 1m > 27.8℃가 나왔다. 이는 체감온도로 느꼈을 때 30cm까지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며 50cm를 벗어나면 따뜻한 온기 정도로 느껴진다. 그 이후부터는 따뜻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리뷰어 꿈꾸는 여행자는 난방 기능에서는 30~50cm 정도까지 온기가 전달되어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다고 했다. 또 비교적 높은 가격대와 강풍에서의 전기세가 조금 부담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각도 조절이나 회전이 가능하고 필터가 있다는 점에서 기능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하였다.



불멍과 인테리어 효과 동시에

니봇 푸르나 JSK-20045



니봇 푸르나 JSK-20045(현재 최저가 181,080)의 외관은 마치 80년대의 TV처럼 레트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다이얼 조작부와 우드톤의 본체가 디자인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주며 커다란 불멍 조명부가 소장욕을 자극한다.



제품의 크기는 미니 사이즈이긴 하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 큰 편이다. 제품은 다이얼을 통해 온도 조절과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온도는 7단계로 구분되며 주변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 된다. 모드전환의 경우 on/off를 포함해 전기 히터, 풍량, 불꽃 조명으로 나뉜다. 제품을 강풍으로 사용했을 때 출력되는 전력은 1405.6W이며 이를 매일 5시간 동안 한달 내내 사용했을 때 24,510원의 전기요금가 나온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불꽃 조명이다. 벽난로를 연상케 하여 따듯함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추운 겨울 와인 한잔 먹는 날 불꽃 조명을 틀어준다면 야외 캠핑도 부럽지 않을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제품의 난방 효과는 어떨까? 마찬가지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거리에 따른 온도를 측정해 보았다. 그 결과 10cm > 71.3℃ / 30cm > 65.7℃ / 50cm > 54.2℃ / 70cm > 47℃ / 1m > 42℃가 나왔다. 이는 7단계 온도에서 강풍 모드로 측정한 것이며 체감 온도로는 30cm에서는 매우 뜨거움, 50~100cm 구간은 따뜻한 정도의 온기가 느껴졌다. 이 제품은 풍량과 온도 출력이 뛰어나며 주변부가 빠르게 훈훈해지는 게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리뷰어 꿈꾸는 여행자는 난방 기능에서 풍량과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빠른 시간 내에 온도를 상승시키니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또 안전 측면에서도 PTC 히터 방식을 채택해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며 각종 안전장치로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 하지만 소비전력이 다소 높고 가격 또한 20만 원에 육박하는 정도이니, 사용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감성을 중요시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였다. 




미니히터 3종

#열기전달에_충실 #오방&발터치&가성비


군밤장수 쌉가능?

후지카 FU-655


 

후지카 FU-655(현재 최저가 48,780)는 마치 옛 시절 도시락을 데워 먹던 난로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레트로템이다. 은은한 아이보리 색상이 어느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이 제품은 난로뿐 아니라 윗면에 주전자로 물을 끓이거나 군밤을 굽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의 크기는 안방에 비치했을 때 침대와 비슷한 높이로 비교적 큰 편인데, 거실이나 사무실에서 여러 명이 사용하기에 좋다. 이 제품에 사용된 전구는 석영관 램프로 실내 산소를 태우지 않아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조작은 발로 간편하게 누를 수 있다. 전력 사용에서는 2단계를 기준으로 1800W가 나왔는데 이를 5시간 동안 한 달 내내 켰을 경우 38,070원이 부과된다. 하지만 이는 다섯 면을 모두 켠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 부분을 조절하면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하다. 

 


다음은 제품의 난방 면적을 알아보았다. 위 사진은 다섯 면을 모두 다 가동하고 측정했으며 10cm에서 117.6℃  / 30cm에서 94.3℃  / 50cm에서 65℃  / 70cm에서 56.8℃  / 100cm에서 55.7℃이 나왔다. 이는 한쪽 면만 가동했을 때 보다 훨씬 뜨거운 수치이며 체감온도는 70cm까지 은은한 따뜻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리뷰어 moonbong0은 외관 및 디자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은은한 색감이 웬만한 인테리어에 다 어울리며, 군밤을 구워 먹는 기능 등의 소소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난방면적, 체감 온도, 안전 측면에서도 우수한 결과가 나왔고 전력 소모가 다소 높기는 하지만 사용 부분을 조절할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감안이 된다고 하였다. 덧붙여 제품의 가격대 자체도 부담스럽지 않아 사무실이나 거실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이들에게 추천했다. 




발로 껐다 켰다~ 완전 사무실

대웅모닝컴 DWH-F182N



대웅모닝컴 DWH-F182N(현재 최저가 32,900)은 티브이나 컴퓨터 모니터와 닮은 외관을 가졌다. 색상은 화이트로 깔끔한 편이며 비교적 슬림한 형태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대웅모닝컴 DWH의 크기는 바닥에 두면 무릎까지 오는 높이인데 각도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조작부는 발 터치 형식이며 사무실에서 책상 아래에 놓고 사용하기 좋다.  난로에 설치된 램프는 총 두 개로 하나씩 켤 수 있어 온도 조절 및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바닥면에 있는 안전장치는 쓰러졌을 때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기도 한다. 소비전력의 경우 2단에서 701W가 나오는데 이를 5시간 동안 한 달 내내 사용할 때 9,930원이 나온다. 


 

다음은 대웅모닝컴 DWH의 난방 면적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는 10cm에서 108℃  / 30cm에서 65℃  / 50cm에서 50.6℃  / 70cm에서 47.1℃  / 100cm에서 47.9℃가 나왔다. 이는 체감온도로 50cm까지 따뜻함이 느껴졌고 70cm를 벗어나면 따뜻함인지 손에 남아있는 열기인지 큰 구분이 되지 않았다. 



리뷰어 moonbong0은 가격에서부터 난방면적, 외관, 전력 소모, 안전 등 모든 것이 무난한 제품이라고 하였다. 또 원하는 곳으로 방향 조절이 가능하고 1, 2 단으로 온도를 변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가구나 캠핑, 공부하는 이들에게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하였다. 



1만 원대 가성비 갑갑갑

대웅모닝컴 DWM-H600W



대웅모닝컴 DWM–H600W(현재 최저가 12,200)는 약간은 독특한 외관을 가진 제품으로, 물방울 같기도 하고 바이올린 같기도 하다. 색상은 브라운과 화이트를 조합했으며 고정 다리를 조립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무척 슬림한 편에 속해 하절기에 제품을 보관할 때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제품은 석영관 램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조작부는 다이얼 방식을 선택하여 1단과 2단을 조절할 수 있다. 전력 사용에서는 2단계를 기준으로 541.7W가 나왔는데 이를 하루 5시간 동안 한 달을 사용할 경우 7,380원이 나오며, 크기와 발열 면적 등을 따진다면 딱 적당한 수준이라 생각된다. 


 

다음은 난방면적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10cm에서 105.8℃  / 30cm에서 59.5℃  / 50cm에서 42.5℃  / 70cm에서 38.4℃  / 100cm에서 35.8℃가 나왔다. 체감온도로 느꼈을 때 70cm를 넘어가면 난로의 방향이 위를 향하고 있어 은은한 정도에 그치고 말았다. 하지만 10cm의 온도를 볼 때 제품 자체의 발열 상태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품이 방향 조절이 안 된다는 점에서 위치 선정을 잘 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리뷰어 moonbong0은 가성비만 따지만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하였다. 제품 자체의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다. 즉, 부담 없이 쓸 작은 전열기구가 필요한데 외관이나 인테리어에는 큰 상관이 없는 이들에게 추천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김명신 kms92@danawa.com

글, 사진 / 문유진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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