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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PC 업그레이드

2022.05.16. 15:29:53
조회 수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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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 공급 부족을 비롯하여 가상화폐(암호화폐) 채굴의 수요 증가는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을 이끌었으나 그 수요가 감소하며 PC 구입 및 업그레이드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한 그래픽카드의 가격이 안정화로 접어들었다. 


새해와 신학기를 지나며 금리 인상과 시장의 변화 등 여러 상황이 여전히 영향이 남아있지만 그래픽카드 수요 감소는 가격의 꾸준한 하락을 이어가며 PC 업그레이드에 좋은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초고가로 부담스러운 가격대를 형성해온 그래피카드는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들며 일반 및 게이밍 PC 구성에서 조금이나마 부담이 줄어드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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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PC 업그레이드


여기에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로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었고 소상공인 영업 시간도 오후 12시로 연장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도 완화되면서 비대면(언택트, Untact)은 서서히 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C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며 기업에서는 화상회의, 학습을 위한 인터넷 강의 등은 비중이 높아진 만큼 PC의 활용과 가치는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사용 용도와 활용에 적합한 성능의 PC를 선택하거나 PC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일은 그만큼 중요해졌다. 인텔도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난해 하반기부터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해 대응하고 있다.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CPU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도입과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기존 PC 및 새로운 PC 업그레이드에 적합한 지원과 성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에도 인텔 프로세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쟁 제품의 등장과 시장 출시 이후 꾸준히 가격 안정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유지하고 있다. 이는 향상된 성능과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PC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로 숨통이 트인 PC 업그레이드


코로나19 등장 이후 최근에는 실외에 한정이지만 마스크의 제약도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비대면 활동이 유지되고 있다. PC 시장은 지난해와 달리 높은 가격대로 부담이 되었던 그래픽카드의 가격이 출시 초기에 근접하는 가격 안정화가 진행되면서 PC 구매나 업그레이드의 숨통이 트였다.


그래픽카드 가격 하락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의 변화로 채굴에 사용해온 그래픽카드(GPU)의 수요가 크게 하락힌 것이다. 이 외에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정책 등으로 원자재와 부품 가격 상승 등의 영향도 있지만 수요가 감소하는 PC 시장에서 당분간은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의 요인은 크지 않아 보이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학습과 가정용, 재택근무, 업무용 PC, 게이밍 PC 업그레이드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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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암호화폐) 채굴 수요 감소로 출시 초기 가격에 근접해진 그래픽카드 가격


PC는 이전까지 주로 학습을 보조하거나 영화 감상, 게이밍 등 여가 활동에 주로 사용되어왔다.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며 PC 활용 시간 역시 증가하는 추세이며 직접 대면이 쉽지 않은 현재의 환경은 온라인 강의와 수업 등 비대면 교육 활동을 비롯하여 온라인 커머스, 회사에서 업무와 화상회의 등 PC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PC의 성능도 주목받고 있다. 일반 PC 및 업무 환경을 위한 PC는 성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비디오 녹화나 스트리밍, 4K 영상 편집과 활용, 3D 작업 등 고사양이 요구되는 작업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최신 게이밍 환경에서도 고사양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프로세서의 높은 성능과 이들 플랫폼 기반의 PC 구축이 필요하며 사용 환경에 적합한 성능과 지원을 파악해야 효과적인 PC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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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퍼포먼스 코어(P-Core)와 에피션트 코어(E-Core)


일반 PC에서 CPU는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등 PC 전체의 동작과 온전한 성능을 낼 수 있게 해주므로 사용 목적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다. CPU와 그래픽카드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PC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최근의 이미지 및 영상 처리 작업은 GPU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성능 GPU의 활용이 가능해졌으나 CPU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해 다양한 작업에서 최적의 효율을 위해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의 PC는 성능 요구 증가에 따라 듀얼 또는 4코어 기반의 CPU는 성능이 부족해지며 6코어 또는 8코어와 그 이상의 CPU로의 업그레이드가 요구되고 있다. 인텔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존 10세대에서 최대 10코어 20스레드(10C/ 20T)로 물리 코어 수를 늘렸고 12세대에서는 최대 8개의 고성능 퍼포먼스 코어(P-Core, Performance Core)인 골든 코브(Golden Cove)와 최대 8개의 고효율 코어(E-Core, Efficient Core)인 그레이스몬트(Gracemont)를 통합한 인텔 최초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여기에 새로운 두 개의 x86 코어 아키텍처와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스케쥴러인 인텔 스레드 디렉터(Intel Thread Director) 탑재로 성능과 처리 효율성을 높였고 MS 윈도우 11(Windows 11)에서 역량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PC 구성에서 CPU 못지 않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그래픽카드다. 비교적 낮은 성능을 요구하는 가벼운 캐주얼이나 온라인 게임이라면 내장 그래픽(iGPU) 향상에 따라 별도의 외장 그래픽카드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화려한 그래픽과 텍스처, 물리 효과, 최근 주목되는 실시간 광원 처리 등을 위한 레이 트레이싱(Ray-Tracing)과 같은 기술을 가속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외장 그래픽(GPU)가 요구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을 비롯하여 암호화폐(가상화폐) 채굴에 그래픽카드(GPU)가 사용되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그래픽카드 가격은 지난해와 올해 초까지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그래픽카드의 가격 안정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출시 초기에 근접한 가격대로 접어들고 있다. 그에 따라 그래픽카드로 인한 PC 구성 및 업그레이드에 부담이 조금은 줄었다. 물론 Pc 구성에서 여전히 그래픽카드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안정적인 CPU 공급과 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그래픽카드를 이미 보유한 상황이라면 현재 PC 구성 및 업그레이드에 더 없이 좋은 상황이다. 하지만 최신 세대의 외장 그래픽카드는 시장의 수요 감소 등의 여러 가지 영향으로 인해 고공행진이 멈추고 출시 초기에 근접하는 가격대로 안정화로 접어들었다.


CPU 상황은 그래픽카드와 약간 다르다.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도 경쟁 구도가 마련되며 그 어느 때보다 향상된 성능과 지원을 기반으로 사용 목적에 맞는 다양한 PC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


메인스트림으로 합리적인 PC를 고려한다면 현재 인텔은 12세대 코어 i5 시리즈의 안정적인 공급과 출시 이후 가격 안정화가 이루어진 만큼 6코어 12스레드(6C/ 12T) 12400/ 12400F, 12500/ 12600과 고성능 퍼포먼스 코어(P-Core) 6코어와 고효율 에피션트 코어(E-Core) 4코어로 12코어 16스레드(6+4코어(6C+4C), 12+4 스레드(12T+4T)) 구성의 12600K/ 12600KF는 600 시리즈(B660) 칩셋 메인보드와 조합으로 가성비 높은 가성비 PC를 구성할 수 있다. 이들 메인스트림 PC는 가벼운 사진과 동영상 편집부터 게이밍 성능도 향상되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20만원 초반부터 30만원 초반 사이의 가격대로 PCC를 구성할 수 있다. 


Xe 아키텍처 기반의 인텔 UHD 그래픽스 730(Intel UHD Graphics 730)을 탑재해 새로 추가된 AV1 디코드(Decode)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 처리, AV1이나 H.264/ H.264, VP9 하드웨어 디코딩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 지원으로 게임을 위한 그래픽카드가 필요하지 않다면 내장 그래픽을 이용할 수도 있다. 30-40만원 전후의 AMD 라데온 RX 6500 XT 4GB(Radeon RX 6500 XT 4GB) 또는 40-50만원 전후의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3050 8GB(GeForce RTX 3050 8GB)를 선택하면 합리적인 메인스트림 PC를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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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퍼포먼스 PC를 위한 코어 i7 시리즈


준전문가적인 디자인과 이미지 및 영상 편집을 비롯하여 다소 높은 사양의 게이밍까지 두루 사용하고자 한다면 퍼포먼스의 인텔 12세대 코어 i7 시리즈가 적합하다. 40만원 대 초반으로 최대 12코어 20스레드(12C/ 20T, 8+4코어, 16+4스레드)로 향상된 멀티코어 성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코어 i7 12700과 같은 CPU는 내장 GPU를 통합하고 있어 활용에 유리하며 K/ KF 시리즈 대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퍼포먼스급 성능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합리적인 퍼포먼스 PC 구축에 유리하다.


메인스트림 코어 i5 시리즈로 부족한 성능을 보완할 수 있으며 내장 그래픽은 인텔 UHD 그래픽스 770(Intel UHD Graphics 770) 탑재로 향상됐다. 코어 i5 시리즈 대비 향상된 클럭과 증가한 L3 캐쉬 메모리로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조합하면 향상된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게임에 따라 코어 i9 시리즈에 근접하거나 약간 더 향상된 프레임을 제공하기도 하므로 게이밍 PC 구성에서 코어 i9 시리즈보다 합리적으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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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가격 안정화,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어 i7 시리즈


가격비교 사이트 기준으로 가격 차이를 보면 내장 그래픽이 있는 버전과 없는 12700K/ 12700KF, 12700/ 12700F 사이는 24000원과 32000원 가량의 차이를 보인다. 내장 GPU가 필요하면 12700/ 12700K, 필요하지 않다면 12700F/ 12700KF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F 모델도 가격 메리트가 있다. 외장 그래픽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내장 그래픽이 없는 KF/ F 시리즈 제품군을 사용하면 시스템 구성에서 비용을 절약해 추가 부품의 구입이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물론 내장 그래픽이 있다면 외장 그래픽 고장이나 업그레이드를 위한 버티기에 유리하다.


코어 i7 라인업의 12700K/ 12700KF 시리즈 프로세서는 600 시리즈(Z690/ B660) 칩셋 메인보드와 조합으로 오버클럭(OC)을 통해 추가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하지만 오버클럭은 사용자의 선택이지만 기본 성능만으로 부족하고 조금 더 높은 성능을 원할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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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초기 가격에 근접해진 그래픽카드


외장 그래픽는 암호화폐(가상화폐) 채굴용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크게 상승했지만 최근에는 채굴 수요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 등으로 그래픽카드 가격은 출시 초기에 거의 근접해진 가격대에 진입하고 있다. 


그에 따라 게임용 그래픽카드를 선택하기 좋은 시기다. 게이밍 시스템은 AMD 라데온 RX 6600(Radeon RX 6600)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 이상으로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이밍을 플레이하거나 GPU를 이용한 영상 작업 등이 필요하다면 AMD 라데온 RX 6800(Radeon RX 6800) 이상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GeForce RTX 3080) 이상의 GPU를 선택하면 된다. 최고의 게이밍 PC를 구성하고 싶다면 엔비디아(NVIDIA)는 지포스 RTX 3090(GeForce RTX 3090), AMD는 라데온 RX 6900 XT(Radeon RX 6900 XT)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적합하다.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PCIe 4.0에서 차세대 PCIe 5.0 지원(PCIe 5.0 16레인과 PCIe 4.0 4 레인)으로 대역폭을 확장과 GPU와 메모리가 직접 데이터를 교환해 최적화하는 리사이저블 바(Resizable BAR) 등 최신 GPU의 활용에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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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DDR4 뿐만 아니라 DDR5 메모리도 지원하며 DDR5 메모리도 가격 안정화가 이루어지면서 DDR5 기반 PC 구성도 출시 초기보다 유리해졌다. DDR5 SDRAM(4800MT/s)은 DDR4 SDRAM(3200MT/s) 대비 증가한 대역폭을 제공해 I/O 처리량과 스토리지 성능 향상을 가능하게 해준다. 국제 반도체 표준협의기구인 JEDEC의 표준 규격에 따르면 DDR5는 최대 용량 64GB, 대역폭은 4800-6400Mbps, 동작 전압은 1.1v로 DDR4의 최대 용량 16GB, 대역폭 3200Mbps, 동작 전압 1.2v로 차이를 보이며 소켓 핀의 수도 달라져 장착의 호환성은 보장되지 않는다.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조합되는 DDR5 메모리의 가격은 여전히 DDR4 동급 용량의 메모리와는 가격 격차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가격 안정화로 PC 구성의 또다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물론 DDR5 메모리는 DDR4 메모리와 같은 용량 대비 2배 가량의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어 DDR4 메모리 시스템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기존보다 합리적인 PC를 구성할 수 있다. 


미디어 및 인코딩 등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는 DDR5 메모리가 높은 대역폭 활용 등으로 유리하기도 하지만 현재의 게이밍 환경에서는 DDR5의 고클럭과 대역폭이 항상 유리하지는 않아 DDR4 메모리 조합도 불리하지만은 않다. 


12세대 코어 CPU는 새로운 DDR5 메모리와 플랫폼 도입, 고성능 퍼포먼스 코어(P-Core)와 고효율 에피션트 코어(E-Core) 기반의 아키텍처 개선으로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시장 경쟁 구도가 갖추어지면서 동급 성능을 가진 CPU 사이의 가격 경쟁력도 유리해 업그레이드를 통한 게이밍 PC의 성능을 향상에 적합하다. 최고의 성능을 원한다면 DDR5 메모리 조합을, 합리적인 게이밍 PC라면 DDR4 메모리 조합을 선택하는 것이 성능 격차는 적으면서도 가격면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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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대 코어 프로세서, 10만원 전후의 B660/ H610 메인보드와 조합


최고 성능의 PC를 구성한다면 고가의 Z690 메인보드가 성능과 지원, 확장성면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합리적인 PC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높은 가격대의 Z690 메인보드 대신 11-30만원 전후의 DDR4 메모리 지원 H670/ B660/ H61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와 조합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DDR5 메모리 기반 600 시리즈는 DDR5 메모리 가격이 DDR4 2배 용량과 유사하므로 비용이 조금은 증가하지만 출시 초기 대비 조금은 합리적으로 DDR5 기반 PC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여기에 SATA 기반 구형 SSD는 NVMe SSD로 업그레이드 하면 용량과 성능, 설치 편의성 등에서 유리하다.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는 구형 그래픽카드와 RAID 컨틀로러 등 UEFI 환경과의 호환성을 체크해야 하며 사용중인 소프트웨어의 MS 윈도우 10과 윈도우 11의 호환성도 체크 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보다 원활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코어 i5 12400/ 12400F/ 12500/ 12600 등은 고효율 코어(E-Core)를 탑재하지 않은 6코어 12스레드 구성이므로 윈도우 10 환경에서도 활용하기 유리하다.



합리적인 퍼포먼스 PC, 인텔 12세대 코어 i7 CPU로


최근들어 코로나 19 상황이 개선되면서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제한이 해제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이어지고 있으나 언택트(비대면) 활동은 여전히 비중이 높아 PC의 역할과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구형 PC는 성능 등의 이유로 업그레이드 시기를 맞이하고 있고 고공행진 하던 그래픽카드 가격도 출시 초기 가격에 근접하면서 PC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에 좋은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여전히 원자재 가격 상승, 반도체 공급 부족 등으로 PC 부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며 업그레이드를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PC 시장은 더 나아지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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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퍼포먼스 PC, 인텔 12세대 코어 i7 CPU로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은 최신 기술 도입과 지속적인 성능 향상, 가격 안정화를 바탕으로 가벼운 작업부터 디자인과 스트리밍, 전문 영상편집, 멀티미디어 작업을 비롯하여 고성능 게이밍 등 다반면에서 활용하기에 유리하다. 


구형 게이밍 PC는 CPU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이밍 환경에 따라 성능과 효율을 향상해 안정적인 PC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에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가 더해진다면 보다 균형있는 PC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진다.


특히 일반 PC 작업부터 게이밍, 전문가적인 영상 편집 등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성능의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퍼포먼스의 인텔 12세대 코어 i7 12700과 같은 CPU를 이용한다면 합리적이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PC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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