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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입문자를 위한 와인 액세서리 8종

다나와
2022.09.22.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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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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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는 와인 열풍은 2030세대가 주도적이다. 그동안 와인은 뭔가 고급스럽고 중후하며, 무거운 이미지였다. 하지만 젊은 층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이미지가 바뀌고 있다. 혹자는 이를 '립스틱 효과'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많아지면서 접근성이 높아진 덕이라고도 한다. 이런 추세를 증명하듯이 최근 들어서 와인 액세서리의 판매량도 덩달아 급증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역시나 와인 입문자들에겐 실로 어렵게 다가올 터. 필요성을 논하기 이전에 용도에서부터 용어부터가 어렵게만 느껴지기 마련이다. 지금부터는 와인 액세서리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처음 부딪히는 난관의 해결사 ‘오프너’



와인 라이프의 첫 시련은 코르크 뚜껑부터 시작한다. 개봉하지 않은 와인 입구는 질긴 호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안은 코르크로 단단하게 막혀있다. 손으로 쉽게 뽑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손으로는 물론이고 칼이나 송곳 같은 도구로 뽑아내려 해도 만만치가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오프너. 와인오프너는 말 그대로 와인을 오픈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와인오프너는 ‘T스크루’ 방식이다. 비틀어 넣을 수 있는 스크루와 제품 전체를 회전시킬 수 있는 손잡이가 붙어있는 형태의 제품이다. 안정적으로 코르크를 뽑을 수 있지만, 또 그만큼 힘이 필요한 방식이기도 하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 같은 도구에 부착된 용도를 알기 힘든 둥글게 말린 송곳도 바로 T스크루다. 여기에서 발전된 제품이 ‘날개형 코르크스크루’인데, 스크루를 꽂은 이후에 코르크에 쉽게 박아넣고 날개를 접어 쉽게 뺄 수 있도록 고안된 와인 액세서리다. 이러한 형태의 와인오프너는 자전거 회사 ‘캄파놀로’의 창립자가 고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 조셉조셉 원풀 소믈리에 나이프 블루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이외에도 와인오프너의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는 ‘소믈리에 나이프’, 코르크를 손상 없이 깔끔하게 뽑아낼 수 있는 ‘아소’, 날개형 코르크스크루와 비슷한 형태의 ‘버터플라이 스크루’, 병 내부에 고압의 공기를 집어넣어서 압력으로 코르크를 밀어 올리는 ‘코르크 팝’ 등이 있다. 최근에는 전동식으로, 버튼을 누르면 스크루를 자동으로 박아 넣는 형태의 제품도 찾을 수 있다.



와인을 슬기롭게 보관하는 법 ‘와인랙’



개봉하지 않은 와인은 옆으로 눕혀둔 상태로 보관하는게 좋다. 그냥 세운 상태에서 보관한 와인보다 눕혀서 보관한 와인이 산화 과정을 덜 겪기 때문이다. 이는 병을 밀봉하는 데 사용된 코르크 때문이다. 와인병을 세워서 보관하면 코르크가 계속 말라간다. 그 과장에서 코르크의 부피가 수축되면 병 내부로 공기가 들어올 수 있고, 이 공기가 와인을 산화시킨다.


▲ 베네토 3단 대나무 원목 와인랙(12구)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그래서 개발된 것이 와인을 뉘어서 보관하는 ‘와인랙’이다. 와인랙은 와인을 눕혀서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일종의 선반이다. 책꽂이와 같은 종류의 ‘와인꽂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것은 3병 내외를 보관할 수 있는 소형부터, 크게는 벽 한켠을 가득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것들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나무로 많이 제작되지만, 철제나 플라스틱으로 제작되는 경우도 많다.


▲ 더클리 고르소 클래식 철재 고급 와인잔 거치대 4구 4잔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와인랙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가구 전문 제조사들이 대부분 제작하고 있다. 중대형의 와인랙을 구매하고자 할 때는 가구 전문점의 제품을 고려하는 것이 좋고,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염가의 제품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명심해야 하는 점은 한 차례 개봉한 후 다시 밀봉한 와인은 눕혀서 보관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눕혀져 공기와 닿는 면적이 더 커지면서 산화도 더 빨리 일어나게 되며, 와인스토퍼나 코르크로 막더라도 밖으로 와인이 흘러내릴 가능성도 있다.



분위기의 완성은 역시 ‘와인글라스’



와인을 제대로 느끼려면 제일 처음 액체의 컬러를 눈으로 즐기고, 그 다음 코로 향을 맡는다. 그리고 마지막은 한 모금씩 천천히 맛을 본다. 이런 정석적인 과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와인 글라스’다. 와인 글라스는 아마도 와인 마니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액세서리일 것이다. 프리미엄급 제품에서 염가 제품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제조사들마다 가지고 있는 역량도 천차만별이다.


▲ 쇼트즈위젤 베르비노 올라운드 레드 와인잔 685ml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와인 글라스는 유리의 두께가 다른 식기들에 비해 굉장히 얇은 편이다. 고가의 제품일수록 더욱 그렇다. 얇은 제품일수록 와인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인글라스 부위는 입술에 닿는 ‘립’, 몸통 부분인 ‘볼’, 손으로 잡는 긴 막대 형태의 ‘스템’, 그리고 받침인 ‘베이스’로 나뉜다. 입술에 닿는 립이 얇으면 얇을수록 와인의 맛은 더 잘 느껴지고, 입술에 닿는 감촉도 좋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비싼 제품일수록 더 얇고 또 더 가볍다.


▲ 보르미올리 플라네오 와인잔 시리즈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와인 글래스의 종류는 크게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스파클링와인 잔으로 구분한다. 레드와인은 풍부한 향과 맛을 잡아내기 위해 립이 좋고 볼이 넓은 형태를 가진다. 화이트와인은 작고 둥근 형태를 가지는데, 표면적을 좁게 설정해 열 손실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다. 스파클링와인 잔은 볼이 좁고 길쭉한데, 거품을 잘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다.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와인글라스 브랜드는 ‘리델(Riedel)’, ‘잘토(Zalto)’, ‘슈피겔라우(Spiegelau)’를 들 수 있는데, 특히 리델 제품이 인기다.



와인글라스를 보관할 때 필요한 ‘와인잔 거치대’


▲ 더클리 고르소 클래식 철재 고급 와인잔 거치대 청동 6잔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와인 글래스는 조그마한 충격에도 쉽게 깨진다. 그만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와인 글래스는 일반적으로 주방 세제로 세척하지 않고, 따뜻한 물에 헹구는 방법으로 씻어낸다. 자칫 와인을 마시며 주방 세제의 냄새를 들이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세척 이후에는 똑바로 세워두는 것이 아니라, 립을 아래로 두고 뒤집어서 보관하는 것이 권고된다. 잔에 물때가 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찬장 등의 바닥에 수건을 깔아두고 뒤집어서 보관하면 되지만, 와인잔 거치대를 장만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깨지기 쉬운 와인글라스를 보관하는 것도 수월할 뿐 아니라, 인테리어로도 좋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와인잔이 가지런히 늘어선 모습을 거치대를 통해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와인잔 거치대의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와인랙처럼 원목으로 만든 고급스러운 것도 있으며, 부착하는 형태의 간편한 제품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분위기 있게 와인을 즐기고 싶을 때는 ‘디캔터’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와인 전문 용어들이 많다. 입문자들이 생소하게 여기는 용어 중의 하나가 바로 ‘디캔팅(Decanting)’이다. 이는 와인 병 속에 가라앉은 침전물을 미리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와인 액세서리 중 하나인 ‘디캔터’는 말 그대로 디캔팅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보통은 와인 등의 술을 담을 수 있는 그릇 형태를 하고 있으며, 주둥이는 좁고 바닥은 넓은 형태의 유리 재질의 병이다.

디캔터는 아래가 넓고 위가 좁아, 기울이면 자연스럽게 침전물이 주둥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 구조를 취한다. 다만 최근의 와인은 침전물이 남는 경우가 많지는 않아, 실제로 디캔팅을 위해 디캔터를 구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보다 최근에는 공기와 접촉면을 넓게 둘 수 있는 ‘에어링(에어레이팅, 브리딩)’을 위해 디캔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와인은 산소와 접촉하면 산화가 시작되고, 훨씬 향을 많이 발산하게 된다.



외국에 비해 와인의 보관 기간이 그리 길지 않고 짧은 연식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와인을 마실 때 디캔팅이나 에어링이 반드시 필요하진 않다. 하지만 더 풍부한 와인 향을 즐기고자 할 때는, 그리고 무엇보다 와인을 마시는 분위기를 내고자 할 때는 디캔터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디캔터로 유명한 브랜드는 와인잔 전문 브랜드와 상당수 겹친다. ‘리델’, ‘슈피겔라우’, ‘쇼트스위젤’ 등이 유명하다.



와인의 향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에어레이터’



‘에어레이터’는 온전히, 앞서 이야기한 ‘에어링’을 위해 활용되는 액세서리다. 다양한 에어레이터 액세서리가 있지만, 크게는 와인푸어러와 튜브가 합쳐진 형태와 ‘이지소르보’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와인푸어러는 와인을 쉽게 따를 수 있는 도구를 이야기한다. 각종 미디어에서 와인을 따를 때, 다 따르고 난 뒤에 병을 살짝 비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물론 ‘멋’을 위해서기도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며 와인이 병 주둥이를 타고 흘러내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와인푸어러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



와인푸어러를 응용한 에어레이터는 병 안쪽을 향하는 쪽에는 공기가 풍부하게 주입될 수 있도록 튜브가 위치해 있다. 또한 바깥쪽으로는 와인을 따르는 과정에서 에어링이 될 수 있는, 입구가 넓은 와인푸어러가 위치한 구조다. 이러한 형태의 제품은 에어링에 그다지 긴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우리나라 제조사의 브랜드인 ‘빈토리오’, 독일 브랜드 ‘비넨코’ 등이 유명하다.


▲ 이지소르보 에어레이터

<이미지 출처 : 오픈마켓 페이지>


이지소르보는 대량의 공기를 와인 안에 불어넣을 수 있는 전자기기다. 본체는 외부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흡입구, 제품을 구동하는 조작버튼 등이 부착돼 있고, 하단부에는 와인에 꽂아 넣는 튜브가 있다. 와인에 튜브를 삽입한 채로 제품을 동작하면, 빠르게 와인에 공기를 불어넣는 형태의 제품이다. 이지소르보 시장은 어느 한 회사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중소규모의 제조사들이 저마다 가성비를 앞세운 제품들로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고 있는 형국이다.



한 번에 와인 한 병을 다 마시기 힘들 때는 ‘스토퍼’



와인은 공기에 닿으면 그 순간부터 산화가 시작된다. 즉, 코르크를 여는 순간부터 산화가 진행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기에 한 번 개봉한 와인은 긴 시간 보관이 어렵다. 스파클링와인은 최장 이틀, 화이트와 로제와인은 최장 5일, 레드와인은 일주일 정도가 한계치라고 한다. 개봉한 와인의 병은 오프너로 뺀 코르크로 다시 막아두거나 할 수 있지만, 이렇게 해도 와인에 벌레가 꼬이거나 음식물의 냄새가 배는 걸 막을 수 있을 뿐 수명을 늘려줄 수는 없다.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마시고 남은 와인의 뚜껑은 코르크를 다시 꽂아서 보관하면 된다. 다만 코르크의 파손 상태가 심하면 부스러진 조각들이 와인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별도의 병마개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싶다. 와인스토퍼는 코르크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병마개를 통칭한다. 제품에 따라서는 와인 병 내의 공기를 빼내는 펌프 형태의 제품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병 안을 다시 진공상태로 만들더라도 이미 개봉한 와인의 맛이 변질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스파클링와인은 일반적인 와인스토퍼를 사용할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스파클링와인은 끊임없이 탄산이 배출되기 때문에, 내부의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폭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파클링와인은 2중으로 잠금장치가 설정돼 있는 스토퍼를 사용하는 것이 미연의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 스파클링와인용 제품은 ‘샴페인스토퍼’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도 한다.



처음 느낌 그대로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와인칠러’



와인칠러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칠링을 위한 양동이’다. 칠링은 음식물이나 와인 등을 차게 만들어 냉장시키는 것을 뜻하는 용어다. 와인은 온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특히 열에 취약하다. 여름철에는 마시는 중에 쉬이 뜨거워지기도 해, 마시면서 와인의 맛이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걸 경험할 수도 있다. 특히 스파클링와인이 많이 민감한 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바로 ‘와인칠러’다. 얼음을 가득 채워두고, 와인병을 꽂아둬 뜨거워지지 않도록 방지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와인칠러는 와인 한두 병을 꽂아둘 수 있을 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통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안은 텅 비어있다. 빈 통에 와인병을 거치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는 사용자가 여기에 직접 얼음과 물을 직접 채워 넣어야 한다. 얼음이 가득 찬 칠러에 와인병을 꽂아두고 마시면 된다. 투명한 재질의 유리, 반투명 플라스틱 재질, 혹은 안이 보이지 않는 스테인리스 재질까지 다양한 형태의 칠러가 존재한다.


유념해야 할 것은 이용 시, 와인칠러 안에 얼음과 물의 비중이다. 가능하면 얼음의 비율이 많도록 유지하고, 물은 최소한의 비율로만 넣어두는 편이 좋다. 물의 비중이 높을수록 온도가 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양동이의 형태가 아니라, 병에 입히는 형태의 ‘아이스자켓’ 제품도 추천할 만하다. 따로 얼음을 만들 필요 없이, 아이스자켓을 냉동실에 얼려놓고 수시로 쓰면 되니 편리하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정도일 doil@danawa.com

글 / 최덕수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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