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그 어느때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화이트데이가 찾아왔다. 상대방에게 달달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탕을 전달하곤 하지만, 최근에는 손이 자주 가지 않는 식상한 선물 보다 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는 ‘맵덕(매운맛 덕후)’, ‘맵부심’, ‘맵린이’ 같은 표현이 생길 만큼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기념일에 매콤한 제품을 파티 음식으로 내놓아 다 함께 스트레스를 푸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화이트데이는 달콤만 해야한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달콤한 사탕보다 더 매력적인 매콤한 음식으로 친구, 연인, 가족들의 마음과 입맛을 사로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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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라닭 치킨 ‘마불로악마’ |
화이트데이 연인의 입맛은 푸라닭 치킨이 새롭게 선보인 매운맛 신메뉴 ‘마불로 악마’로 매료시켜보자.
기존 악마 치킨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마불로 악마’는 ‘마’늘과 ‘불’ 맛으’로’ 더 강력하고 화끈해진 중독성을 선사하는 매운맛 치킨으로,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네이밍을 선보이며 정식 출시 전부터 소비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메뉴이다.
지난 2월에는 마불로 악마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등록된 리뷰 중 98.9%가 메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이뤄져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마불로 악마는 푸라닭 치킨만의 오븐-후라이드 방식으로 조리된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치킨에 매콤한 마불로 악마 소스가 더해져 푸라닭만의 차별화된 매운맛을 선사한다. 특히, 알싸함을 더하는 갈릭 크러쉬드와 바삭하게 튀겨낸 파의 조화로 탄생한 더블 후레이크 토핑이 치킨 위에 가득 뿌려져 보는 즐거움과 함께 깊은 풍미와 풍성한 식감까지 제공한다.
이번 신메뉴는 실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매운맛 치킨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하고, 기존 악마 치킨에 대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한 후 푸라닭만의 연구 개발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뼈와 순살, 윙콤보로 각각 출시되어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푸라닭 치킨은 고객들이 ‘마불로 악마’를 여러 조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블랙마불로, 푸라마불로, 마불로 악마에 반하다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블랙마불로’는 깊고 진한 간장과 고소하고 담백한 마늘이 어우러진 블랙알리오와 반반 구성된 메뉴이며, ‘푸라마불로’는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의 진수인 푸라닭 치킨과 반반으로 조합된 메뉴이다. 또한, ‘마불로 악마에 반하다 세트’의 경우 한 마리는 부족하고 두 마리는 양이 많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한마리 반 메뉴로 마불로 악마 한 마리와 푸라닭 치킨 반 마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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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순후추떡볶이’ |
오뚜기가 자사 순후추를 활용해 선보인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쌀떡과 어우러진 ‘순후추떡볶이’도 화이트데이 파티 음식으로 제격이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후추떡볶이 맛집에 대한 긍정적인 평이 늘자 오뚜기는 그간 선보인 '순후추 라면' '순후추콘'에 이어 순후추떡볶이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매콤한 고추장 베이스에 칼칼하고 강렬한 후추 맛이 어우러진 국물 떡볶이다. 특히 후추만 담은 미니 사이즈 순후추(1g)를 별첨해 각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맵기로 조절할 수 있다. 1인분씩 개별 포장돼 있으며 패키지는 오뚜기 순후추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을 살려 눈길을 끈다.
오뚜기는 1974년 출시한 대표 제품 순후추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오뚜기 순후추를 활용한 '순후추 라면 매운맛·사골곰탕맛(컵라면)'을 출시했다. 사골곰탕맛은 용기면에 이어 봉지면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아이스크림 유통업체 제스트코와 협업해 '순후추콘'을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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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 ‘틈새소스 2종’ |
파티 음식으로 매운맛 메뉴를 준비 중이거나, 곁들여 먹을 매콤한 소스를 찾고 있다면 팔도가 선보인 '틈새소스 2종(△틈새소스 △틈새소스 핫소스)'을 추천한다.
‘틈새소스’는 매운맛과 바비큐 소스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그릴드풍미베이스를 활용해 바비큐 특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틈새소스 핫소스’는 서양 핫소스를 모티브로 했으며, 토마토베이스와 사과농축과즙을 사용해 과일의 상큼함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본 제품은 팔도만의 매운맛 레시피를 라면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에서도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출시했으며, 매운맛을 나타내는 지표인 '스코빌지수'는 각각 6500SHU와 4500SHU다.
매운맛 조미료인 만큼 메뉴 조리 시 더하면 색다른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와 같은 기름진 육류, 피자, 타코 등 서양 음식과도 잘 어울려 디핑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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