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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러스트, 웹디자인용 PC 구매 전, 필독

2023.06.30. 0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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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호환성의 절대 기준 '인텔'
인텔 시스템서 안 되는 문제는 그냥 안 되는 문제
호환성과 확장성, 두 가지 요건 완벽 충족


PC 산업에서 디자인이나 영상, 설계 등 이른바 전문가 영역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움직임을 취해왔다. 게임에 비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주기가 훨씬 길고 전문가를 받치는 소프트웨어는 그 보수성의 정점에 위치한다.




한 번 내놓으면 족히 2~3년은 쭉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사 역시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편이다. 대표적인 영상편집 툴의 절대 기준 어도비 프리미어 정도는 연 1회 정도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현장 분위기는 구 버전을 써도 큰 불편 없다는 식이다. 물론 최신 버전이 더 편하고 효과 반영 측면에서 쉽다는 건 인정하지만.

굳이 최신 버전보다는 기존 버전을 고수하는 이유다.

# 전통적으로 범용 디자인 소프트웨어 호환성 우수


이런 환경에서 프로세서 영역을 담당하는 인텔은 콘텐츠 제작환경에서 사실상 독보적인 지위를 누린다. 경쟁사와 치열한 성능 경쟁을 벌이고 있고, 공정 이슈를 둘러싼 부정적인 시각이 있기도 하지만 압도적인 호환성과 안정성을 가진 헤리티지는 인텔의 공고한 가치다.

업으로 PC를 사용하는 이들 입장에서 탈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대체 불가능한 조건이다. 최신, 최상이라는 가치보다 손에 익숙한 기존 작업환경에서 동작을 보증하는 신뢰가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디자인은 현대 산업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작업 비중도 확대되어 가는 추세다. 컴퓨팅 파워는 당연히 중요하지만 동시에 다운되거나 작업 파일이 손실되는 등 작업 능률을 저하하는 문제만큼 큰 리스크가 없어야 한다.

바로 인텔은 이 부분에서도 절대 기준이다.




현장에서 ‘인텔 시스템에서 안 되는 문제는 그냥 안 되는 문제’라는 말은 근거 없는 주장이 아니다. 용산에서 디자인용 PC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쇼핑몰 ‘컴퓨리’ 안재우 대표의 설명을 차용하자면 ‘호환성’과 ’ 확장성’이라는 두 가지 요건에서 안심해도 되는 건 인텔 시피유가 보증해 온 핵심 가치관이라고.


◆ 관련기사 더 보기 ① [이슈+] 디자인 업계에 묻다. 시피유 선호? "당연히 인텔이죠"
http://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44② 웹툰·디자이너에게 입소문 난 PC 전문점. 컴퓨리 안재우 대표
http://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

시장 분위기도 디자인이 날로 중요해지고 관련 직군에 종사하려는 이도 꾸준히 유입되는 분위기에서 일러스트나 웹디자인 기술을 배우고 싶은 지망생이라면 갖춰야 할 솔루션은 인텔로 통한다. 비단 청년층뿐 아니라 경력 단절된 여성, 직장에서 나와 조직에서 자유로운 프리랜서 일을 꿈꾸는 사람 등 다양하게 몰려드는 추세이기에 결정적으로 이들에게 PC에 해박한 지식이 없다면 더욱 인텔 시스템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 디자인용 PC의 최적 가성비, 인텔 13세대 i5 시피유


인텔 13세대 랩터레이크는 2023년 6월 기준 인텔이 내놓은 가장 최신이자 최상의 프로세서다. 12세대에서 대대적인 공정 개선을 이룬 후 13세대는 한결 최적화를 이뤄 안정성을 높인 결과물이다. 초보 디자이너가 새로운 PC를 구매하고자 할 때, 인텔 13세대는 분명 가장 보장된 동시에 확실한 선택이다.

그렇다면 어떤 조합이 유리할까? 초보 PC 구매자라면 인텔이라는 이름만 어느 정도 들어봤을 뿐 세부 모델명은 아무래도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인텔은 크게 코어 네이밍을 공통으로 앞에 배치하고 뒤에 i3, i5, i7, i9의 네 가지 모델로 서열을 정리해 왔다. 편의상 i3는 보급기, i5와 i7 중급기 i9은 고급기(전문가) 등급이다.

자신이 게임 위주로 PC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중급기에 해당하는 i5가 최소, i7 이면 넉넉하고, 여건이 된다면 i9 정도라면 더할 나위 없다. 물론 CPU 자체의 성능도 차이 나겠지만 그래픽카드, 메모리, 파워 등 수많은 주변 기기들 역시 하이엔드급 사양을 선택할 때는 이를 관할하는 프로세서의 사양도 높아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는 전재에서 말이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 그래픽 프로그램이나 프리미어를 이제 처음 다뤄보려는 초보 영상 편집자라면 굳이 과도한 예산을 들여가며 면식 수행에 돌입할 필요는 없다. 여유가 안되는데 무리해서 구매한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100% 활용을 못한다면 자칫 돈만 쓰고 낭비한다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코어 i3를 선택하기에는 그래픽 프로그램 자체가 갖는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




결론은 현실적인 측면에서 코어 i5 모델 하나로 귀결된다. 12세대까지만 해도 코어 i5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인텔 최신 프로세서의 핵심 가치인 하이브리드 코어를 온전히 적용하며 매력적인 상품으로 거듭났다.




13세대 코어 i5는 고성능을 담당하는 P코어 6개를 중심으로 제품에 따라 고효율을 담당하는 E코어 4+8개가 작업량에 따라 OS의 스케쥴러 배치에 따라 적절하게 구동한다.

인텔 코어 i5 중에서도 가장 보급형 모델이라 할 수 있는 i5-13400은 P코어 6개, E코어 4개로 총 10개의 코어로 구성됐다. 코어 자체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13세대에 들어 더욱 개선됐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쾌적한 컴퓨팅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그래도 가끔 게임을 즐긴다거나 조금 더 빠른 속도를 원한다면 E코어가 8개에 달하는 13500이나 13600 모델이라면 더욱 막강한 컴퓨팅 파워를 경험할 수 있다. 물론 코어 i5 중 최고 성능을 내세운 코어 i5-13600K 환경에서 피파온라인 4,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주요 인기 게임 구동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전제가 형성된다. 심지어 가장 최근에 출시된 디아블로 4도 무난하게 돌아갈 정도다.

하루에 몇 시간 이상 규치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게 아니라면 굳이 코어 i7 이상은 과분하다.




결론적으로 인텔 코어 13세대 코어 i5는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가볍게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보편적 사용자와 잠재적 전문가 사용자 둘 모두를 만족시킬 훌륭한 프로세서다. 인텔 코어 i5와 코어 i7의 제품의 가격 차이는 15~20만 원 정도가 발생한다.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다. 그 점에서 과연 그만한 투자를 할 정도로 본인의 작업량이 넘쳐나는지 스스로 진단하고 선택하는 것 또한 요령이다.


By 김신강 에디터   Shinka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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