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카드는 최근 몇 년간 PC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보조 장치에서 벗어나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품질을 보장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0기가비트급 네트워크 환경이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확산되면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과 NAS, 클라우드 기반 업무를 위한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EFM네트웍스는 ipTIME 브랜드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을 동시에 갖춘 랜카드를 제공하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PCIe 기반의 10기가비트 랜카드 라인업은 Marvell 칩셋을 탑재해 안정적인 처리 성능을 보장하고, 표준 RJ-45 포트를 통해 기존 케이블 인프라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편리한 설치와 운용 역시 강점이다. 폭넓은 호환성과 직관적인 드라이버 제공, ipTIME 생태계와의 연동성은 초기 셋업과 유지 관리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이는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접근성을 높여주는 요소다. 또한 안정적인 발열 관리, 장시간 사용에도 흔들림 없는 네트워크 품질, 그리고 커뮤니티 기반의 지원 체계 역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이에 2025년에도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2025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랜카드 부문에 선정됐다.
EFM ipTIME A3000U USB 3.0 무선랜카드
'EFM ipTIME A3000U USB 3.0 무선랜카드'는 데스크톱PC에서 간편하게 고속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USB 3.0 기반 제품으로 802.11ac 규격을 지원하며, 2.4GHz와 5GHz 듀얼 밴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2개의 고감도 4dBi 안테나가 탑재되어 있어 수신 감도와 연결 안정성이 뛰어나며, MU-MIMO 기술을 통해 여러 기기가 동시에 연결되어도 속도 저하 없이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제공되는 USB 연장 크래들을 활용하면 본체와 간섭을 줄이고 최적의 수신 위치에 설치할 수 있다.
Windows 7부터 Windows 11까지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드라이버 자동 인식이 가능하며, 별도의 설정 없이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WPS 버튼을 통해 빠르고 안전한 무선 네트워크 연결도 지원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EFM ipTIME BE6500PX-E 무선랜카드
'EFM ipTIME BE6500PX-E 무선랜카드'는 Wi-Fi 7을 지원하는 BE6500급 트라이 밴드 무선랜카드로 미디어텍 MT7925 칩셋이 탑재된 PCI-Express 제품이다. 6GHz 대역에서 2882Mbps(2Tx-2Rx), 5GHz 대역에서 2882Mbps(2Tx-2Rx), 2.4GHz대역에서는 688Mbps(2Tx-2Rx)의 무선 링크 속도를 지원한다.

Wi-Fi 7의 핵심 기술인 멀티링크 MLO (Multi Link Operation)기술이 적용됐다. MLO는 단일 장치가 여러 개의 주파수 대역(2.4GHz, 5GHz, 6GHz)을 사용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기능이다. 기존의 무선 연결에서는 하나의 주파수 대역을 선택해서 데이터를 송수신했으나, MLO기술은 여러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송수신해 지연 시간과 네트워크 간섭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송수신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안정적인 송수신과 넓은 커버리지 등 최상의 무선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연장형 외장 안테나를 탑재했으며, 사용자는 설치 공간이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최신 블루투스 5.4 기능도 지원해 키보드, 마우스, 이어폰 등 다양한 블루투스 장비와의 무선 연결도 가능하다.
EFM ipTIME PX10G2 10기가비트 랜카드
'EFM ipTIME PX10G2 10기가비트 랜카드'는 PCI Express 3.0 x4 인터페이스에 기반한 카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단일 RJ‑45 포트를 통해 최대 10Gbps 링크를 지원해 워크스테이션, NAS 연동, 4K/8K 미디어 편집 등에 적합하다.

Marvell AQC113 칩셋이 탑재됐는데, 이는 10G 성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최신 컨트롤러다. 1세대 칩셋 대비 낮아진 전력 소비로 발열이 줄어들었고, 장시간 구동 시에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내장형 폼팩터에 RJ‑45 유선 포트 1개로 단순화해 호환 메인보드의 PCIe 슬롯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즉시 10G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복잡한 링크 어그리게이션이나 특수 케이블 없이도 CAT6A 등 표준 케이블로 실사용을 시작할 수 있다. 윈도우 10과 11 등 윈도우 OS는 물론 Linux까지 다양한 OS를 지원하며, 함께 제공되는 LP 브라킷을 이용해 슬림PC에서도 자유로운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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