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음식물처리기, Max vs Pro 나에게 맞는 모델은?
음식물처리기 시장의 신흥 강자, **미닉스(minix)**는
다나와 기준 **판매량 점유율 44%**를 기록하며 대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용량을 확대한 **‘더 플렌더 Max’**가 출시되며,
기존 **‘더 플렌더 Pro’**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다나와가 두 제품의 핵심 차이점을 한눈에 비교해 드립니다.
1. 한눈에 보는 핵심 스펙 비교
| |
더 플렌더 Max |
더 플렌더 Pro |
| |
|
|
| 모델명 |
MNFD-200G |
MNFD-120G |
| 처리방식 |
분쇄건조형 |
|
| 처리용량 |
3L |
2L |
| 건조시간/ 건조온도 |
2~3시간(*700g 기준) / 약 130℃ |
4시간 40분(*700g 기준) / 약 100℃ |
| 추천사용 |
4~6인 |
2인 |
| 인디케이터 |
O |
X |
| 풀 오토케어 (Full-Auto Care) |
O (자동처리 중 음식물 투입 시, 투입된 양만큼 시간 추가) |
O (자동처리 중 음식물 투입 시, 건조부터 다시 시작) |
| 탈취필터 |
3중 활성탄 하드 락 |
3중 활성탄 하드 |
| 소비전력 |
900W |
500W |
| 크기(WxHxD) |
195x341x422mm |
|
2. 무엇이 달라졌을까? 주요 포인트 3
★ 더 커진 용량, 넉넉한 3L
기존 Pro 모델이 2L 용량으로 1~2인 가구에 적합했다면, Max는 3L로 용량을 1.5배 키웠습니다.
4인 이상의 다인 가구에서도 하루 치 음식물을 넉넉하게 처리할 수 있어 비우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 직관적인 상단 '인디케이터' 탑재
Max 모델에는 제품 상단에 진행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추가되었습니다.
남은 처리 시간을 예측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더 똑똑해진 풀 오토케어(Full-Auto Care)
기존 Pro 모델에서는 자동 처리 중 음식물을 추가로 투입할 시, 투입되는 음식물의 양과 종류 상관없이 건조부터 다시 시작했다면,
Max는 투입된 음식물의 온도/습도/무게를 자동으로 계산해 그에 필요한 처리 시간만 추가됩니다.
3.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① "우리 집은 식구가 많고, 한 번에 많이 버리고 싶어요!"
→ 3L의 넉넉한 용량과 한층 스마트해진 풀 오토케어로 편의성까지 잡은 미닉스 더 플렌더 Max 추천
② "자취생이나 신혼부부라 양이 적고, 가성비가 중요해요!"
→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음식물처리기 본연에 충실한 미닉스 더 플렌더 Pro 추천
주방가전CM yjkim57@cowave.kr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