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용 PC는 대규모 프로젝트 빌드, 가상화 환경, 데이터 처리, 그리고 멀티태스킹까지 고려해야 하기에 안정성과 성능, 확장성 모두를 갖춘 균형 잡힌 시스템이 필요하다. 특히 최신 개발 툴과 IDE, 그리고 AI 기반 개발 환경까지 활용하려면 고성능 CPU와 충분한 메모리, 빠른 저장장치가 필수 요인이다.
다나와가 제인하는 3월의 프로그래밍용 표준PC가 바로 이러한 요건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9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CPU의 발열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수랭 쿨러가 탑재됐다.여기에 연결성과 확장성을 강화한 B860 메인보드와 높은 성능의 DDR5 메모리를 장착해 어떠한 상황에도 안심하고 구동할 수 있다.

▲ 다나와 3월의 프로그래밍용 표준PC 0원
아울러 AI 개발, 그래픽 기반 시뮬레이션, 그리고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5070 그래픽카드와 1TB의 초고속 SSD, 정격 850W 용량의 파워를 더했으며, 쾌적한 공기 흐름과 튜닝 요소까지 고려한 케이스로 보는 재미까지 확실하게 살렸다는 점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인텔 코어 울트라9 시리즈2 285K (애로우레이크) 913,590원
CPU로는 최근 출시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텔 코어 울트라9 시리즈2 285K'를 사용했다. 8개의 P코어와 16개의 E코어 등 총 24개의 코어를 탑재한 본 제품은 뛰어난 멀티 코어 성능에도 불구하고 낮은 전력 소모량을 자랑해 성능과 전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3.7GHz의 클럭으로 작동하지만, 부하 시 최대 5.7GHz까지 클럭을 높인다. 여기에 36MB의 인텔 스마트 캐시를 탑재해 높은 컴퓨팅 성능을 자랑하고, DDR5-6400 메모리를 지원해 고성능 메모리와 찰떡궁합을 보여준다. 이러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PBP 125W로 상당히 낮아 전력대비 성능 면에서도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AI 딥러닝 가속화를 위한 NPU를 탑재해 AI 기반 그래픽 처리 및 이미지 인식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썬더볼트5를 비롯해 썬더볼트 쉐어 기술, Wi-Fi7, 인텔 XTU, 인텔 스피드 쉬프트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더욱 향상된 성능의 내장 그래픽을 탑재해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영상 및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우선 순위가 높은 트래픽을 선별하는 인텔 Connectivity Performance Suite와 AI 음성 및 오디오 애플리케이션 처리하는 동시에 CPU 리소스를 확보하는 인텔 Gaussian & Netural Accelerator 3.5 기술도 지원한다.

▲ 쿨러마스터 MASTERLIQUID 360 ATMOS II VRM Fan (블랙) 175,350원
CPU의 열을 식혀줄 쿨러로는 '쿨러마스터 MASTERLIQUID 360 ATMOS II VRM Fan'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3열 라디에이터 기반의 설계와 VRM 전용 워터블록 팬을 탑재해 CPU뿐 아니라 전원부까지 안정적으로 냉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라디에이터는 394mm 길이, 27mm 두께로 제작돼 고성능 CPU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호스 길이는 400mm로 넉넉해 다양한 케이스 환경에서 설치가 용이하다. 제공되는 120mm 팬 3개는 최대 2500RPM으로 회전하며, 63.3CFM 풍량과 3.61mmH₂O 정압을 구현해 고밀도 라디에이터에서도 뛰어난 냉각 성능을 발휘한다.
팬은 LDB 베어링을 채택해 내구성과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최대 소음은 38.5dBA 수준으로 관리된다. 또한 PWM 제어를 지원해 상황에 따라 정밀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작동 전압은 팬 12V, LED 5V로 구분되어 있으며, RGB LED 라이트와 제조사 소프트웨어 기반의 LED 시스템을 통해 튜닝 효과도 제공한다.
VRM Fan 모듈을 추가해 CPU 주변 전원부까지 직접적으로 냉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고성능 프로세서와 고클럭 메모리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전원부 발열은 시스템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VRM 전용 팬은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피씨디렉트 265,140원
메인보드로는 세련된 화이트 감성을 강조한 M-ATX 규격의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피씨디렉트'가 채택됐다. 안정성과 확장성은 물론 디자인적 매력까지 갖춘 본 제품은 게이밍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인다. 전원부는 12+1+2 페이즈 디지털 트윈 VRM으로 구성돼 페이즈당 60A의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여기에 AI 기반 오버클럭 기술인 AI SNATCH와 직관적인 HyperTune BIOS가 적용돼 초보자도 손쉽게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
메모리 지원은 DDR5 9200MHz, 최대 256GB까지 가능하며, 기가바이트의 D5 Bionic Corsa 기술로 호환성과 오버클럭 잠재력을 강화했다. 그래픽카드용 PCIe 5.0 x16 슬롯과 총 3개의 M.2 슬롯을 제공하며, 그중 하나는 PCIe 5.0 x4를 지원해 최신 NVMe SSD와 완벽히 호환된다. 또한 M.2 써멀가드와 VRM 히트싱크 등 고급 쿨링 솔루션이 적용돼 발열 관리에도 강점을 보인다.
조립 편의성을 높인 EZ-Latch Plus 설계는 그래픽카드와 M.2 SSD를 나사 없이 장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Wi-Fi EZ-Plug 기능으로 무선 안테나 설치도 간단하다. Sensor Panel Link 기능은 내부 디스플레이 패널 연결을 손쉽게 지원해 튜닝 시스템 구성에도 적합하다.

▲ [16GB / 16GB X 1] AGI DDR5-5600 CL46 UD238 서린 (16GB) 329,460원
메모리로는 16GB 용량의 'AGI DDR5-5600 CL46 UD238 서린'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JEDEC 규격에 기반한 DDR5-5600MHz 구성을 통해 최신 인텔 / AMD 플랫폼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자리 잡은 대역폭을 그대로 제공한다. 288핀 DDR5 UDIMM 폼팩터를 차용해 데스크톱 플랫폼에 바로 장착할 수 있다.
CL46 램 타이밍과 1.1V 구동 전압으로 작동하며, DDR5 세대 특성인 향상된 대역폭과 개선된 신호 구조를 바탕으로 멀티태스킹, 게임 로딩, 대용량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 일상적인 사용 구간에서 안정적 성능을 자랑한다.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 엄선된 메모리 IC와 고품질 PCB를 사용했다. 신호 무결성과 전원 공급 효율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신뢰도를 확보한 것이다. DDR5 아키텍처 특성상 전력 관리가 모듈 단에서 이뤄지는 구조(PMIC)와 개선된 버스트 길이, 뱅크 구조 확장 등도 적용돼 DDR4 대비 향상된 효율과 대역폭을 기대할 수 있다.

▲ PALIT 지포스 RTX 5070 INFINITY 3 D7 12GB 이엠텍 1,041,990원
그래픽카드로는 'PALIT 지포스 RTX 5070 INFINITY 3 D7 12GB 이엠텍'을 사용했다. 5세대 Tensor 코어를 탑재한 본 제품은 6144개의 CUDA 코어와 2,512MHz 부스트 클럭을 제공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DrMOS 기술이 적용돼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변환이 가능하며,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NVIDIA DLSS 4를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멀티 프레임 생성과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초고해상도를 지원해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최적화된 복합 히트 파이프는 홈 구조와 소결 분말 설계를 적용해 열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최대 32% 개선된 열 방출 성능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고성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2 Slot 설계로 제작돼 케이스와의 호환성이 뛰어나며, 다른 PCI Express 슬롯 부품과의 간섭을 최소화해 공간 활용성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0-db 기술이 적용돼 그래픽 카드의 온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쿨링팬이 정지해 무소음 또는 저소음 환경을 제공한다.

▲ 키오시아 EXCERIA PRO M.2 NVMe (1TB) 319,000원
SSD로는 1TB 용량의 '키오시아 EXCERIA PRO M.2 NVMe'를 사용했다.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설계된 본 제품은 최대 7300MB/s의 읽기 속도와 6400MB/s의 쓰기 속도, 100만 IOPS의 랜덤 읽기 속도와 110만 IOPS의 랜덤 쓰기 속도를 자랑해 다수의 소파일 접근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TLC 타입의 키오시아의 BiCS 플래시를 비롯해 키오시아 IN-HOUSE 컨트롤러를 적용해 높은 안정성을 자랑하며, 400TB의 TBW와 150만 시간의 MTBF로 긴 수명을 보여주고,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해 장기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TRIM과 S.M.A.R.T를 비롯해 다양한 명령에 대한 연속 처리가 가능한 NCQ 등 SSD 운용에 필수적인 기능을 지원하며, 전용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태 모니터링과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자는 손쉽게 성능 최적화와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 DAVEN 벤투스 420 MESH ARGB (블랙) 94,920원
케이스로는 블랙 색상의 'DAVEN 벤투스 420 MESH ARGB'를 사용했다. 7개의 기본 팬과 6면 풀메쉬 구조를 통해 강력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본 제품은 고성능 게이밍 PC를 원하는 유저뿐 아니라 하드웨어 튜닝을 즐기는 매니아들에게도 적합하다.
모든 면을 메쉬로 설계해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으며, 전면 140mm 팬 3개, 후면 140mm 팬 1개, 내부 120mm 일체형 팬 3개 등 총 7개의 팬을 제공해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도 강력한 쿨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전면 420mm, 상단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해 수랭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도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뛰어난 확장성도 특징이다. ATX와 M-ATX, Mini-ITX 뿐만 아니라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도 지원하며, 최대 39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5mm 높이의 CPU 쿨러까지 장착 가능하다. 강화유리 측면 패널을 통해 내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툴프리 기반 설계로 조립 과정이 간소화되어 초보자도 쉽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제공되는 6채널 팬 허브는 최대 6개의 팬을 통합 제어할 수 있어, RGB 조명과 팬 속도를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 MSI MPG A850GS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 3.1 167,290원
파워서플라이로는 정격 850W 규격의 'MSI MPG A850GS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 3.1'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80PLUS GOLD 인증을 비롯해 사이베네틱스 GOLD 인증, PPLP.INFO GOLD 인증 등 품질을 보증하는 각종 인증으로 무장해 신뢰도를 더했다. 무엇보다 LAMBDA A++ 소음 등급 인증을 받은 최대 15dB 수준의 초저소음이 특징이다.
여기에 차세대 파워 서플라이 규격인 ATX 3.1을 완벽하게 지원해 최신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호환되며, 컴퓨텍스 혁신상을 수상한 듀얼 컬러 12V-2X6 커넥터를 총 2개까지 지원해 안정적이고 직관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105℃ 등급 일본산 캐퍼시터, 60,000시간 수명의 FDB 유체 베어링 팬, PFC 및 LLC 회로를 조정할 수 있는 디지털 IC, 케이블 오거나이저를 포함한 EZ DIY 설계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이 적용되었다. 이밖에 10년 무상 보증과 최대 5억원 규모의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을 통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다나와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 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그야말로 조립PC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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