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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귀찮은 사람 다 모여라! 설거지 레벨별 추천템 6종 [원룸 백과사전]

다나와
2026.03.31. 16:25:16
조회 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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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집안일 3대장 중 하나인 설거지. 혼자서 한 끼를 해결했을 뿐인데 설거짓거리는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싱크대에 가득 쌓인 그릇을 마주하면 한숨부터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미루면 미룰수록 귀찮아지는 것이 바로 설거지다. 설거지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1인 가구를 위해 설거지를 조금이라도 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설거지 레벨별 추천 아이템을 소개한다.



설거지 Lv1.

주방폐쇄형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설거지?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지! ‘곧 죽어도 설거지는 못 하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설거지 원천 차단 아이템이다. 주방을 폐쇄하고 식사는 최대한 외식이나 배달 음식으로 해결해 아예 설거짓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요리에 취미가 없는 1인 가구의 경우 인덕션이나 가스레인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꽤 많다.


타공마켓 스텐304 인덕션 커버 (최저가 확인)


이 경우 인덕션 커버를 사용하면 주방을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덕션이나 가스레인지 위를 커버로 덮고 그 위에 커피머신과 원두를 올려 분위기 있는 홈 카페로 만들거나, 와인과 위스키 등을 진열해 근사한 홈 바(Bar)로 만드는 식이다.


최대 15kg까지 버틸 수 있는 하중


무타공마켓 스텐304 인덕션 커버는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만들어진 인덕션 커버로, 쉽게 녹슬지 않아 물에 닿아도 문제 없고 열과 충격에도 강하다. 4중 구조로 견고하게 설계되어 최대 15kg까지 적재 가능하다. 요리를 포기하는 대신 좁은 원룸의 공간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설거지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지.



설거지 Lv2.

초미니멀리스트형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집에서 간단한 요리는 하고 싶은데, 주방이 너무 좁아 요리할 맛도 안 나고 설거지할 맛은 더더욱 나지 않는다면? 작은 원룸에서 독립을 시작하는 1인 가구의 경우 Lv2 유형이 가장 많을 것이다. 평수가 작을수록 주방은 구색만 갖추고 있는 집이 대부분이기 때문인데, 이럴 때는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좁은 공간을 활용하는 첫 번째 방법,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무조건 수납하는 것이다. 식기 건조대는 설거지 후 젖은 식기를 말리기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만, 상시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 수납·보관할 수 있는 식기 건조대를 사용하면 좁은 주방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모던하우스 실리콘 물빠짐형 드라잉매트 10,320


모던하우스 실리콘 물빠짐형 드라잉매트는 실리콘 소재로 된 식기 건조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거나 말아서 보관할 수 있다. 마찰력이 뛰어나 유리컵이나 조리 용기 등이 미끄러지지 않는다. 물이 잘 빠지는 돌기형 구조로 되어 있어 식기 건조대는 물론 세척한 식재료를 올려놓는 채반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라라밤 올스텐 자동 물빠짐 초슬림 미니 식기건조대 1단 36,900


좁은 공간을 활용하는 두 번째 방법, 버려지는 틈새를 활용하는 것이다. 라라밤 올스텐 자동 물빠짐 초슬림 미니 식기건조대 1단은 16cm 공간만 있으면 설치할 수 있는 초슬림 식기 건조대다. 여유 공간이 딱 한 뼘만 있어도 설치 가능해 좁은 주방에 안성맞춤이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납장에 넣어 보관하기도 쉽다.


16cm 공간만 있으면 설치 가능한 구조


또한,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상부 확장형 구조로 만들어져 크기에 비해 수납력이 뛰어나다. 그릇은 물론 후라이팬까지 거뜬하게 수납 가능한 정도. 위생적인 올 스텐 소재에 물때가 끼지 않도록 코팅 처리되어 있고, 전면과 후면 모두 물이 고이지 않게 설계했다. 칼꽂이, 도마걸이, 수저통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추가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보너스 포인트.



설거지 Lv3.

전략적 귀차니스트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설거지가 귀찮아서 자꾸 미루게 될 뿐이라면 설거지를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보자. 전략은 간단하다. 설거지통에 그릇을 다 때려 넣은 후 물과 세제만 부어두면 게임 끝. 


설거지를 하는 건 귀찮아도 담아두는 것까지는 어렵지 않으니까 말이다. 설거지를 미루는 동안 그릇을 물에 불려두는 방식이다 보니, 설거지가 훨씬 쉬워지는 것은 물론 물과 세제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바겐슈타이거 스텐 설거지통 10L 12,410


설거지통은 냄새나 색이 배지 않고 위생적인 스테인리스 소재가 좋다. 바겐슈타이거 스텐 설거지통은 내구성 및 내식성이 뛰어난 올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연마제가 없어 바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양 옆으로 물 빠짐 구멍이 있어 물 넘침을 방지하고 내부 배수가 원활해 더욱 편리하다. 


미리 불려놓고 설거지 하면 금방 끝낼 수 있다


용량은 10L. 지나치게 크지 않은 적당한 크기로 실용적이면서 설거짓거리를 무한정 쌓아둘 수 없게 도와준다. 식기세척기가 있는 집에서 에벌 세척을 대신하거나, 야채나 과일 등을 세척할 때도 활용할 수 있어 하나쯤 구비해두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



설거지 Lv4.

위생 집착형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자리에 앉아 공부하려고 하면 더러운 책상이 눈에 들어오는 것처럼, 설거지를 하려고 하면 유독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수세미다. 꼬질꼬질한 수세미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수세미 언제 바꿨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설거지하기 찝찝해지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수세미는 음식물 찌꺼기 등 더러운 것을 닦으면서 늘 습한 공간에 있기 때문에 주방 도구 중에서도 세균 번식률이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수세미 교체 주기는 약 한 달. 한 달마다 새 수세미를 사는 게 번거롭다면 일회용 수세미를 사용해보자.


모나리자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 (최저가 확인)


일회용 수세미를 구비하면 설거지할 때마다 새 수세미를 사용할 수 있어 수세미 위생 상태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일회용 수세미도 여러 가지 제품이 있는데, 모니리자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는 표면에 세제가 건식 코팅되어 있어 세제 없이 물만 묻히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3일 간격으로 사용 후 버리면 되는 방식


도톰한 엠보싱 덕분에 물을 조금만 묻혀도 거품이 잘 나며, 무형광 원단에 과일·채소용 세제를 사용해 식재료를 씻을 때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세제가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캠핑 등 휴대용으로도 적당한 제품이다.


스카트 도톰한 일회용 양면 수세미 (최저가 확인)


스카트 도톰한 일회용 양면 수세미는 기존 일회용 수세미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일회용 수세미의 경우 너무 얇아 쉽게 찢어지고 세정력이 떨어지는 제품이 많은데, 스카트 도톰한 일회용 양면 수세미는 6겹으로 도톰하게 만들어져 튼튼하고 세정력도 뛰어나다. 


재질에 따라 양면으로 사용 가능


한 쪽은 거친 면, 한 쪽은 부드러운 면으로 되어 있어 찌든 때나 스크래치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설거지용, 청소용, 휴대용 등 용도에 따라 구분하여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내구성이 좋다고 해도 일회용으로 나온 제품인 만큼 최대 3일까지만 사용하고 교체하도록 하자.



설거지 Lv5.

위생 마스터형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위생에 진심이라면 식기 건조기를 추천한다. ‘원룸에 무슨 식기 건조기?’싶겠지만 식기 건조기는 원룸이라서 더 필요한 제품이다. 원룸 특성상 주방이 좁고 환기가 원활하지 않다 보니 자연 건조로는 그릇이 잘 마르지 않기 때문.


뽀득뽀득 닦은 식기에 하얗게 물자국이 남아 있거나 축축한 채로 방치되어 세균이 번식하는 것만큼 억울한 게 없다. 금방 설거지한 식기를 식기 건조대 대신 식기 건조기에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건조부터 살균까지 가능해 식기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신일전자 SDD-FU20DW 85,000


신일전자 SDD-FU20DW는 1인 가구가 쓰기 적당한 20L 용량의 식기 건조기다. 내부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 위생적이면서 UV 램프가 반사되어 사각지대 없이 고르게 살균할 수 있다. PTC 열풍 건조 기능으로 일반 식기는 물론 목재, 유리, 실리콘까지 식기 손상 없이 건조 가능하다. 크기가 너무 크지 않아 식기 건조대를 놓을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설치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장점. 


분리 세척이 가능한 구조


전면 밀폐 도어로 열풍과 UV 램프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2차 오염을 방지하며, 전면 투명창으로 설계되어 식기 건조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타이머와 온도 조절 및 건조·소독·보관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24시간 보관 모드를 선택하면 3시간 대기와 15분 작동을 반복해 24시간 내내 가장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설치 공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식기를 상시 보관할 수 있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공간 활용도 역시 나쁘지 않은 제품.



설거지 Lv6.

설거지 은퇴러


▲ AI generated image @Google Flow


많은 사람들이 짐작했다시피 1인 가구 설거지 만렙 아이템은 바로 식기세척기다. 식기 세척부터 수납·위생·건조까지 한 큐에 해결해주니, 말 그대로 고무장갑을 벗고 ‘설거지 은퇴’를 선언할 수 있게 해준다.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무설치 방식 식기세척기


대부분 전월세에 주방 공간이 부족한 1인 가구 특성상 식기세척기는 무설치 방식을 추천한다. 싱크대 상판을 타공하거나 배관 공사를 할 필요 없이, 싱크대 위에 올려두고 물만 투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설치하거나 이사할 때도 전혀 부담이 없다.


미닉스 MNDW-110 276,670


미닉스 MNDW-110는 1인 가구가 사용하기 딱 좋은 크기의 3인용 식기세척기다. 무타공·무설치 방식인 데다 물탱크가 내장되어 있어, 옆 공간이나 윗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물만 부어주면 식기 세척이 가능하다. 


2단으로 쌓을 수 있는 구조


식기세척기에 필수적인 자동 문 열림 기능이 탑재되어 내부 습기로 인한 2차 오염이나 악취가 발생하지 않고, 단독 건조 및 살균 모드까지 갖춰 간단한 설거지를 말리기만 하거나 주방 도구를 따로 살균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한 2단 트레이 구조에 6가지 세척 모드와 상하단 회전 날개까지, 작지만 강력한 제품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최정표 wjdvvy@cowave.kr

글 / 박다정 news@cowave.kr

(c) 비교하며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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