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은 한 번 구입하면 몇 년씩 사용하는 제품이다. 당장의 가격만 보고 사양을 낮추면 지금은 충분하더라도 2~3년 뒤 성능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현재 주로 하는 작업은 물론, 앞으로 늘어날 활용 범위와 장기간 사용했을 때의 관리까지 함께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
LG 그램 Pro AI 2026은 이러한 장기적인 사용을 고려해 성능과 휴대성, 제품 완성도를 두루 강화한 라인업이다. 초경량 에어로미늄 소재와 LG의 경량화 설계 기술을 적용해 그램 특유의 가벼움을 유지하면서도 메탈 소재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견고함을 더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 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온디바이스 AI를 비롯해 쿨링·배터리 성능도 강화했다.
노트북을 오래 쓸 생각이라면 성능과 휴대성뿐 아니라 ‘어떻게 구매하고,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 선택 기준이 된다. LG 그램 구독은 고사양 노트북 구매 비용을 한 번에 부담하는 대신,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제품을 이용하고 요금제에 따라 케어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어떤 성능의 노트북을 선택해야 하고, 구독은 구매 부담과 장기 관리 측면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까?
이번 기사에서는 노트북을 오래 쓰기 위해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골라야 하는지부터 LG 그램 Pro AI 2026의 주요 성능과 특징, LG 그램 구독 및 케어 요금제, 인텔® 중고보상 조건까지 차례로 살펴본다.
이 콘텐츠는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제작비를 받아 제작했습니다.

1. 어떤 노트북을 골라야 할까?
▲ LG 그램 Pro AI 2026의 라인업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출처: LG전자)
노트북 교체 주기는 보통 3~4년, 길게는 5년을 넘긴다. 구매 시점의 사양이 그 기간 내내 따라온다는 뜻이다. 그래서 지금 당장 돌아가느냐보다, 몇 년 뒤에도 답답하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사용 환경에 따라 먼저 봐야 할 항목은 조금씩 다르다.
대학생이라면 성능만큼 휴대성이 중요하다. 전공 과제와 팀 프로젝트는 물론 AI 도구 활용까지 고려해야 하고, 강의실과 도서관 등을 오가는 일이 잦아 무게와 배터리 사용 시간이 실제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고사양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전공이라면 입학 당시 필요한 최소 사양보다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선택하는 편이 유리하다.
직장인은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하는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문서 작업을 하면서 여러 개의 브라우저 탭과 메신저, 화상회의 프로그램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때는 프로세서 성능과 함께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근이나 출장이 잦다면 무게와 배터리 사용 시간도 빼놓을 수 없다.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업무용이라면 메모리와 저장공간에도 여유를 둘 필요가 있다. 동시에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고, 사진·영상이나 각종 작업 파일을 지속적으로 저장한다면 저장공간도 예상보다 빠르게 부족해질 수 있다.
고성능이 필요한 영상 편집이나 렌더링, 게임처럼 높은 성능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작업이 중심이라면 프로세서와 그래픽 성능뿐 아니라 쿨링 설계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높은 부하가 장시간 이어질 때 발열을 충분히 해소하지 못하면 시스템이 성능을 낮춰 온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일반적으로 높은 성능과 강력한 쿨링을 갖춘 노트북일수록 크기와 무게도 늘어나기 쉽다는 점이다. 결국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원한다면 두 요소 사이에서 균형을 얼마나 잘 잡았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다.
2. 선택 기준에 맞춰 보는 LG 그램 Pro AI 2026
앞서 살펴본 것처럼 노트북을 고를 때 중요한 기준은 사용자마다 다르다. 대학생이나 외근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무게와 배터리가, 여러 프로그램과 AI를 동시에 쓰는 업무 환경에서는 프로세서와 메모리 성능이, 영상 편집·렌더링처럼 부하가 큰 작업에서는 그래픽 성능과 발열 제어가 우선이다.
▶ 용도에 따라 세 가지 라인업으로
LG 그램 Pro AI 2026은 이런 사용 환경에 맞춰 라인업을 구성했다. 성능과 휴대성의 균형을 중시한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 외장 그래픽까지 필요한 LG 그램 Pro AI 2026, 필기·드로잉에 특화된 LG 그램 Pro 360 AI 2026다.
| 라인 |
대표 모델 |
핵심 특징 |
이런 사용자에게 추천 |
|---|---|---|---|
|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 |
16 / 17Z90U, 16Z95U |
에어로미늄 소재, 약 1,199g부터, OLED 선택 가능, 최대 2TB 저장장치 |
가벼운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한 대학생·직장인, AI와 멀티태스킹을 자주 하는 사용자 |
| LG 그램 Pro AI 2026 |
16 / 17Z90TR |
NVIDIA GeForce RTX 5050 외장 그래픽, 메가 듀얼 쿨링 팬, 대용량 배터리, 약 1,359~1,479g |
4K 영상 편집·렌더링·그래픽 작업·게임처럼 GPU 성능이 필요한 사용자 |
| LG 그램 Pro 360 AI 2026 |
16T95TP |
360˚ 회전 OLED, 스타일러스 펜 지원, 약 1,399g |
강의 필기·PDF 메모·드로잉·아이디어 스케치를 자주 하는 사용자 |
*모델명 앞자리 숫자는 화면 크기를 뜻한다. 예를 들어 16Z90U는 16형, 17Z90U는 17형이다.
*제품 무게는 어댑터를 제외한 본체 기준이며, 모델 및 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매일 들고 다니면서 AI와 업무까지 쓴다면,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

▲ 에어로미늄 소재를 적용해 가벼움과 견고함을 모두 갖춘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 (출처: LG전자)
강의실과 도서관을 오가는 대학생이나 외근·출장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성능만큼 휴대성이 중요하다.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은 이런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성능과 무게, 배터리의 균형을 잡은 라인이다.
16형과 17형으로 구성되며(모델명: 16/17Z90U, 16Z95U), 16형 기준 무게는 약 1,199g부터다. 초경량 에어로미늄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하며, 인텔® 코어™ Ultra 또는 AMD Ryzen AI 프로세서 중에서 용도와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LG EXAONE 3.5 기반 온디바이스 AI와 Microsoft Copilot+ PC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프로의 멀티 AI’도 특징이다. 배터리는 영상 재생 기준 최대 27시간*이며, 30분 충전으로 최대 35.2%까지 충전할 수 있다. AI와 멀티태스킹 성능을 챙기면서도 매일 부담 없이 들고 다닐 노트북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잘 맞는다.
* 제품: ‘26년 16Z90U-K(인텔 코어 울트라 7, 77Wh 배터리), 16Z95U(Ryzen AI 7, 77Wh 배터리) * 측정 기준: 동영상 재생시간(밝기 150 nit / Wireless Off / 이어폰 재생(볼륨: 기본값) 기준 최대 사용 시간 27시간까지 사용 * 배터리 사용시간 측정은 자사 내부 실험실 테스트 결과입니다. * 실제 충전율은 사용자 환경, 네트워크 연결 상태, 배터리 상태 및 사용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영상 편집·렌더링처럼 그래픽 성능이 우선이라면, LG 그램 Pro AI 2026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작업 공간 등 고부하 작업 중심 환경에 추천하는 LG 그램 Pro AI 2026 (출처: LG전자)
4K 영상 편집이나 렌더링, 게이밍처럼 그래픽 부하가 큰 작업에서는 CPU뿐 아니라 GPU 성능이 중요하다. LG 그램 Pro AI 2026은 NVIDIA 외장 그래픽을 탑재해 이런 고성능 작업에 초점을 맞춘 라인이다.
16형과 17형으로 구성되며(모델명: 16/17Z90TR), 인텔® 코어™ Ultra 7 255H 또는 인텔® 코어™ Ultra 5 225H와 NVIDIA GeForce RTX 5050을 탑재한다. 영상 편집이나 렌더링, 그래픽 작업은 물론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게임까지 대응할 수 있다.
무게는 약 1,359~1,479g으로 고성능 부품을 탑재하면서도 그램 특유의 휴대성을 유지했다. 외장 그래픽 성능이 필요하지만 무거운 고성능 노트북은 부담스러운 크리에이터나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 노트북에 직접 쓰고 그리는 일이 많다면, LG 그램 Pro 360 AI 2026

▲ 스타일러스 펜을 활용한 다양한 드로잉 작업에 추천하는 LG 그램 Pro 360 AI 2026 (출처: LG전자)
강의 필기나 PDF 메모, 아이디어 스케치가 잦다면 화면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다. LG 그램 Pro 360 AI 2026은 노트북과 태블릿의 활용성을 한 기기에 담은 라인이다.
16형 모델로 구성되며(모델명: 16T95TP), 360도 회전 OLED 디스플레이와 스타일러스 펜을 지원한다. 인텔® 코어™ Ultra 7 255H 또는 인텔® 코어™ Ultra 5 225H와 인텔® Arc™ 그래픽을 탑재해 필기부터 일반적인 문서, 콘텐츠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무게는 약 1,399g이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다가 바로 화면에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한 기기에서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이나 크리에이터에게 추천한다.
이렇게 사용 목적에 맞는 사양을 정했다면 다음은 가격이다. 필요한 성능을 가격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려면 제품뿐 아니라 구매 방식까지 함께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3. 오래 쓸 고성능 노트북, 가격 때문에 성능을 낮춰야 할까?

▲ 출고가 489만 원인 LG 그램 Pro AI 2026, Copilot+ PC 16Z90U-KU7WK LG 그램 구독으로 이용 시 최대 혜택가 기준으로 4년간 월 69,2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출처: LGE.COM)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구독료 및 최대혜택가는 계약기간, 요금제, 제휴카드 및 할인 혜택 적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양이 필요한지 정했더라도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가격이 또 다른 고민이 된다. 프로세서 등급을 높이거나 메모리·저장공간 용량을 늘릴수록 제품 가격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은 여러 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프로그램의 요구 사양이 높아지고 작업 파일이 쌓이면 처음 선택한 사양의 여유가 중요해질 수 있다. 무조건 최고 사양을 고를 필요는 없지만, 가격 때문에 필요한 수준까지 낮추는 것도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럴 때는 제품 사양이 아니라 구매 방식을 바꾸는 방법도 있다. 필요한 성능은 유지하면서 비용을 나눠 부담하는 'LG 그램 구독'이다.
4. LG 그램 구독으로 구매 부담을 낮춘다면?

▲ LG 그램 구독의 장점 (출처: LG전자)
LG 그램 구독은 고사양 노트북 구매 비용을 한 번에 부담하는 대신,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제품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초기 구매 부담을 분산할 수 있어 가격 때문에 사양을 낮추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기가 수월해진다.
▶ 제품 사용에 케어서비스까지 더했다
LG 그램 구독은 월 납부뿐 아니라 계약 기간 동안 무상 A/S를 제공하고, 요금제에 따라 배터리와 키보드 교체 서비스도 포함한다. 노트북을 여러 해 사용할 계획이라면 구매 비용과 함께 이후의 관리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다만 계약 기간과 소유권 이전, 중도 해지 조건 등은 상품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월 구독료뿐 아니라 총 납부 금액과 케어서비스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조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구독 혜택
LGE.COM에서 처음 가전 구독을 신청하면 멤버십 포인트 10만P*가 지급되며, 월 구독료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로 자동 납부하면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4만2,000원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결국 LG 그램 구독은 필요한 사양은 유지하면서 초기 구매 부담을 월 단위로 나누고, 장기간 사용하는 동안의 관리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이미 구독을 하고 있더라도 LGE.COM 첫 구독 고객이라면 멤버십 포인트 지급 (1개 제품 구독 시) / 행사 모델 : LGE.COM에서 구독 가능한 전 모델 대상 / 혜택 지급일 : 배송 완료 후 익월 말 지급 / 상세혜택 및 이용조건은 카드를 발급받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 등을 통해 확인할 것.
5. 오래 쓸수록 커지는 문제? '4년 프리미엄 케어서비스'로 해결

▲ LG 그램 구독의 장점 (출처: LG전자)
노트북을 오래 쓰다 보면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거나 키보드에 사용감이 쌓이는 등 소모성 부품의 변화가 체감되기 시작한다. 장기간 사용할 제품이라면 성능뿐 아니라 이후의 관리와 교체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에 LG 그램 구독은 요금제에 따라 배터리와 키보드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요금제 |
무상 A/S |
배터리 교체 |
키보드 교체 |
|---|---|---|---|
| 자가관리 |
계약 기간 4년 |
미제공 |
미제공 |
| 라이트플러스 |
계약 기간 4년 |
36개월 차 1회 |
미제공 |
| 프리미엄 |
계약 기간 4년 |
36개월 차 1회 |
36개월 차 1회 |
*세부 제공 조건은 아래 유의사항 참고
별도의 부품 교체가 필요하지 않다면 자가관리, 배터리 사용량이 많다면 라이트플러스, 타이핑까지 많은 직장인이라면 배터리와 키보드를 함께 교체하는 프리미엄을 고려할 만하다.
특히 라이트플러스와 프리미엄의 부품 교체는 LG전자 PC 전문가가 방문해 진행한다. 직접 서비스센터에 제품을 가져갈 필요가 없어, 업무나 학업 때문에 노트북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관리에 드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부분이다.
* 무상 A/S는 가전 구독 고객에 한해, 계약 기간 중에만 제공된다. / 고객 과실로 인한 제품 고장 및 소모품 교체는 무상 A/S에서 제외되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프리미엄과 라이트플러스 케어서비스는 계약 기간 중 1회(36개월 차) 제공된다. / 교체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서비스 매니저가 사전에 연락한다. / 프리미엄 상품은 서비스 매니저 1회 방문 시 배터리와 키보드를 함께 교체한다. (각각 다른 일정에 방문 및 교체 불가)
6. 쓰던 노트북까지 활용하는 Intel® 중고보상 혜택

▲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탑재한 LG 그램 구독 후 기존 노트북을 중고보상으로 반납하면
구독 지원금 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새 노트북을 들이면 기존 노트북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고민이다. 중고로 팔자니 번거롭고, 그렇다고 서랍에 넣어 두면 시간이 갈수록 값어치만 떨어진다. LGE.COM에서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탑재한 LG 그램을 구독한 뒤 기존 노트북을 반납하면, 구독 지원금 2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구독 지원금 혜택은 LGE.COM을 통해 대상 제품을 구독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LG 그램 구독 및 대상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은 설치일 기준으로 구독을 3개월 이상 유지한 고객이다. 반납 신청은 제품 배송이 끝난 뒤 30일 이내에 해야 하며, 신청 시 지정한 날짜에 택배기사가 방문해 무료로 수거해 간다. 반납 가능한 기종도 폭이 넓다. LG뿐 아니라 삼성, Apple, Lenovo, HP, ASUS, Dell 노트북 전 모델이 포함된다. 다만 구매자와 중고보상 신청자의 성명과 연락처가 일치해야 지급된다는 점은 신청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 본 이벤트는 LGE.COM 채널에서만 진행되며,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 구독 대상 제품 :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가 탑재된 LG 그램 Pro, LG 그램 Pro 360, LG 그램 (90U / 95TP / 90TP / 90TR / 90TL / 90TS / 90T / 90S / 50U) / 구독 지원금은 구독 3개월 이상 유지 고객 (설치일 기준) 대상으로 지급된다. / 중고보상 프로모션은 트레딧을 통해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트레딧 고객센터(1544-1812)로 문의
7. 이런 경우라면 LG 그램 구독을 추천!
1) 가격 때문에 필요한 성능을 낮추고 싶지 않은 경우 : 사양은 그대로 유지하되, 초기 결제 부담을 월 단위로 나눌 수 있다.
2) 영상 편집이나 AI 작업 등 고사양이 필요한 경우 : 상위 라인일수록 일시불 부담이 커지는데, 구독으로 그 부담을 분산할 수 있다.
3) 배터리 성능 저하나 수리가 걱정되는 경우 : 요금제에 따라 36개월 차에 배터리·키보드 교체를 받을 수 있고, 전문가가 직접 방문한다.
4) 쓰던 노트북 처분 방법을 찾고 있는 경우 : 중고보상으로 수거와 구독 지원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8. LG 그램 구독 FAQ & 총평
Q. LG 그램 구독과 일반 구매는 무엇이 다른가?
A. 일반 구매는 제품을 구매한 뒤 A/S나 부품 교체 등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반면, 구독은 계약 기간 동안 월 구독료를 납부하면서 요금제에 따라 케어서비스를 함께 이용한다.
Q. 그램 Pro AI 2026 중 어떤 모델을 골라야 하나?
A. 외장 그래픽이 필요한 고성능 작업이 중심이라면 LG 그램 Pro AI 2026, 성능과 휴대성을 함께 챙기려면 LG 그램 Pro AI Copilot+ PC 2026, 필기나 드로잉이 잦다면 360도 회전하는 LG 그램 Pro 360 AI 2026이 기준점이 된다.
Q. 4년 프리미엄 케어서비스에는 어떤 혜택이 있나?
A. 계약 기간 4년 동안 무상 A/S가 제공되고, 36개월 차에 배터리와 키보드를 각각 1회 교체한다. LG전자 PC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교체를 진행하는 것도 장점이다.
*고객 과실 등 일부 항목 제외, 세부 조건은 요금제별 상이
Q. 기존 노트북을 반납하면 20만 원을 받을 수 있나?
A.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 탑재 대상 LG 그램을 구독하고 기존 노트북을 중고보상으로 반납한 고객 중, 설치일 기준 구독을 3개월 이상 유지한 경우 구독 지원금 20만 원이 지급된다. 기존 노트북 반납은 제품 배송 완료 후 3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오래 쓸 노트북일수록 따져야 할 것도 많아진다. 지금 필요한 성능뿐 아니라 몇 년 뒤에도 충분할 성능, 당장의 구매 부담, 그리고 장기간 사용하면서 필요한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LG 그램 Pro AI 2026과 LG 그램 구독은 필요한 성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구매 부담과 장기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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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편집 / 다나와 조은혜 joeun@cowave.kr
글 / 김진우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