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정당 아이폰18 프로/맥스 사전예약
아정당에서는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는 9월 14~17일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18일부터 개통이 시작된다.
많이 구매하는 자급제와 아정당 가입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아정당에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를 선택약정으로 구입할 경우 유통망지원금 330,000원이 단말기 가격에서 차감된다. 쉽게 말하면, 구매 지원금(보조금)을 지급해줘서 구매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다.
자급제: 단말기 구매가격 +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아정당: 단말기 출고가-유통망지원금 330,000원 +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의 구조로 비교할 수 있다. 여기서 자급제의 경우 사전예약을 할 경우 약 10만원 가량의 적립금 혜택이 있지만 아정당의 경우 해당 금액이 구매가격에서 빠져 버리기 때문에 더 메리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아정당 에선 아이폰18 프로/맥스 최대 33만원 할인
아이폰은 자급제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SKT·KT·LG U+를 계속 이용할 예정이라면 통신사 가입 가격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아정당에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를 선택약정으로 가입할 경우 통신사와 가입유형에 따라 18만~33만원의 유통망지원금이 단말기 가격에서 할인된다.

번호이동 기준으로는 SKT 32만원 / KT 21만원 / LG U+ 33만원의 유통망지원금이 적용된다. 기기변경 고객 역시 SKT 27만원 / KT 18만원 / LG U+ 25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선택약정은 자급제와 동일, 차이는 단말기 가격! 자급제를 구입한 뒤 통신3사의 선택약정을 이용해도 월정액의 2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정당 역시 선택약정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통신사와 요금제를 이용한다는 전제라면 선택약정 할인 자체에는 차이가 없다. 결국 비교해야 할 것은 단말기 가격이다.

어떤 경우 아정당이 더 유리할까?
알뜰폰의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여전히 자급제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SKT·KT·LG U+를 이용하고 선택약정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선택약정 25% 할인은 양쪽 모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급제 가격과 아정당 유통망 지원금 적용 후 단말 가격을 직접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특히 번호 이동이 가능하다면 LG U+ 기준 최대 33만원의 유통망 지원금이 적용되므로 자급제만 보고 구입하기보다는 통신사 가입 가격까지 비교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정당만의 가입 혜택
유통망 지원금 외에도 아정당 아이폰18 사전예약에서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아정당은 사전예약 혜택으로 카카오페이 손해보험 휴대폰 보험 1년 무료가입, 휴대폰 액세서리 사은품 5종 등을 지급하고 있다.
아이폰의 경우 애플 케어 플러스가 2년 기준 359,000원으로 매우 비싸지만 아정당에서 구매하면 카카오페이 휴대폰 보험 1년 가입으로 1년동안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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