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플랫폼이 해마다 확장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5G 기술의 상용화로 언제 어디에서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 연령대가 영상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여기에 AI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영상을 추천하는 시스템이 등장하면서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손쉽게 볼 수 있게 됐다.
![]() |
||
일반 영상 콘텐츠 뿐만 아니라 유튜브 쇼츠와 틱톡, 인스트그램 릴스와 같은 숏폼 시장 역시 날로 커지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인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세계 숏폼 시장의 규모는 현재 400억 달러이며, 향후 5년 간 연평균 약 60%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튜브는 지난 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콘텐츠와 연계한 온라인 쇼핑 생방송 기능을 도입하는가 하면, 틱톡 영상을 보면서 틱톡 영상을 보면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틱톡샵 역시 국내 진출을 앞두고 있는 등 숏폼 기획사 들의 플랫폼 사업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 |
||
영상 콘텐츠의 성장은 기업의 홍보를 위한 광고 산업이나 교육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및 제품의 홍보에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하고, 동영상 강의의 등장은 전통적인 교육 방식의 변화를 이끄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듯 영상 콘텐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크리에이터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잘한 사양을 갖춘 시스템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높은 성능의 시스템은 작업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크리에이터에게 기회비용의 개선 효과를 줄 수 있다.
![]() |
||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CPU를 중심으로 고성능의 메모리를 최소 32GB 이상 구성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적절한 성능을 구현하는 그래픽카드와 빠른 속도의 SSD, 내부 열을 빠르게 해소시킬 수 있는 케이스가 더해진다면, 누구라도 만족스럽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
||
현 시점에서 이러한 요건에 가장 부합하는 CPU 중 하나로 인텔 1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꼽을 수 있다. 인텔의 최신 기술력으로 빚어낸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다수의 코어를 넣은 것은 물론 대용량의 캐시 메모리와 높은 클럭, 다양한 기능까지 갖춰 실시간 방송이나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
||||||||||||||||||||||
|
현재 CPU 시장에서 인텔 1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의 인기를 이끄는 선구자로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는 고사양 프로세서의 표본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높은 멀티 코어 효율과 컴퓨팅 성능, 낮은 전력 소모량에 합리적인 가격을 두루 갖췄다.
![]() |
||
실제로 고사양의 게이밍PC는 물론 영상 편집 및 실시간 방송, 3D 그래픽과 멀티 태스킹 작업을 하는 유저들이 성능과 가격을 고려했을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제품이 바로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이기도 하다. 때문에 고사양 라인업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상당히 높은 인기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는 인텔 만의 차별화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미 이전 세대에서도 사용돼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전체 코어를 성능을 담당하는 P 코어와 효율성을 담당하는 E 코어를 나누어 다양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다.
![]() |
||
실제로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는 8개의 P 코어와 12개의 E 코어가 탑재됐다. 여기에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더해져 실제 작동 시 16개의 P 코어로 인식해 최대 28개의 쓰레드로 작동한다.
최근에 선보이는 애플리케이션은 다중 코어 프로세서를 효과적으로 다루면서 작업의 품질과 효율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됐다. 단순히 게임 방송 뿐만이 아니라 채팅을 하거나 동영상 시청, 문서 작업 등 여러 가지 작업을 한꺼번에 하는 것도 멀티 태스킹에 해당된다. 특히 최근에는 멀티 태스킹을 넘어 메가 태스킹(Mega-Tasking) 시대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 |
||
28MB 용량의 L2 캐시와 33MB의 L3 캐시를 탑재해 기본적인 연산 능력도 뛰어나고, 3.4GHz의 기본 클럭에 5.6GHz의 부스트 클럭으로 게임 혹은 영상 및 이미지 편집에 있어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고성능 SSD를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형 Wi-Fi7 지원와 인텔 킬러 Wi-Fi 6 / 6E로 강력한 무선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다이나믹 메모리 부스트 기술을 포함해 딥러닝 부스트 기능 등 최신 기술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텔 익스트림 튜닝 유틸리티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럭도 가능해 하이엔드PC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 |
||
원활한 방송과 영상 편집을 위해서는 좋은 CPU 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는 뛰어난 사양의 부품으로 구성된 PC는 반드시 필요하다. 실시간으로 방송과 게임을 하는 경우라면 CPU는 물론 메모리와 그래픽카드에도 상당한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고사양 부품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가 오랜 시간 제 성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쿨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오버클럭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구매하는 사용자라면 '잘만 Alpha II A36'과 같은 수랭 쿨러와 함께 사용할 필요가 있다.
![]() |
||
3열 수랭 방식의 본 제품은 옛 방열판을 느끼게 하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대 3,000 RPM의 높은 회전수로 작동하는 워터펌프 및 120mm 사이즈의 ZM-AF100 쿨링 팬 3개를 적용해 고사양 프로세서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 |
||
메인보드로는 'MSI MAG B760M 박격포 맥스 WiFi'가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고품질의 모스펫과 캐퍼시터로 구성된 14페이즈의 디지털 전원부를 갖춰 높은 품질과 전력 효율을 자랑한다. SMT 설계가 적용된 DDR5 슬롯을 통해 7000MHz에 달하는 높은 클럭의 메모리를 무려 192GB까지 장착할 수 있어 하이엔드 시스템에 부족함이 없다.
![]() |
||
그래픽카드로는 얼마 전 출시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MSI 지포스 RTX 4070 SUPER 게이밍 X 슬림 D6X 12GB 트라이프로져3'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7168개의 쿠다 코어를 탑재한 RTX4070 SUPER를 사용한 것은 물론 12GB 용량의 GDDR6X 메모리를 장착해 QHD 환경에서 충분히 고화질의 영상 편집 및 게임이 가능하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톡스 팬 5.0이 중심이 된 쿨링 솔루션으로 발열과 소음을 모두 잡아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 |
||
이밖에 PC의 심장이라 불리는 파워서플라이로는 높은 효율과 안정적인 출력을 자랑하는 정격 850W의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 화이트'를, 케이스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폭넓은 확장성, 뛰어난 내구성을 두루 갖춘 '앱코 SUITMASTER U3000M 갤러리 미니 리버스 ARGB BTF'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구성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뉴스탭(http://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