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과 큐냅 NAS가 만났다! |
작년부터 불어닥친 스마트폰 열풍, 그 중심에 애플 아이폰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이폰은 깔끔한 생김새, 손쉬운 사용법, 빠른 반응 속도, 풍부한 응용 소프트웨어 등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에 성공했다.
이처럼 잘난 아이폰이지만 따지고 들면 모자란 점도 보인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단점 중 하나는 바로 저장소 용량을 늘릴 수 없다는 점이다. 다른 스마트폰은 메모리 카드를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하지만 아이폰에선 이러한 자비를 기대할 수 없다.
특히 아이폰으로 동영상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이들이라면 제한된 아이폰의 저장소가 못내 아쉽기만 하다. 아이폰의 저장 용량, 과연 늘릴 방법이 없을까. 방법이 있다.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보조 저장공간을 이용하면 된다.
실제로 아이폰을 타깃으로 한 웹하드 서비스가 여럿 나왔다. 그렇지만 해당 서비스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다. 아이폰 뿐 아니라 파일을 웹에 올리기 위해 PC에도 전용 소프트웨어를 깔아야 한다. 서비스 장애 시엔 이용할 수 없으며 이용자가 몰릴 경우 속도가 저하될 우려도 있다.
여기에 큐냅 NAS(Network Attached Storage)가 도전장을 냈다. 큐냅 NAS는 펌웨어 버전을 3.3으로 올리며 아이폰과 찰떡궁합을 뽐내게 됐다. 과연 큐냅 NAS과 아이폰이 만나면 어떤 매력을 발산할까.

▲ 아이폰과 눈 맞은 큐냅 NAS. 사진 속 NAS는 T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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