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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절대강자 이엠텍(사파이어) - 2014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다나와
2014.12.23. 14:54:12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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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

 

과거 라데온 그래픽카드는 일부 마니아들의 전유물로 불렸지만 최근에는 여러 소비자들이 선택할 정도로 대중화되었다. 그만큼 경쟁사 그래픽카드와 비교해도 아쉽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선택의 폭도 넓고 허들로 작용했던 부분들도 낮아지면서 대중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이런 라데온 그래픽카드와 함께한 브랜드를 꼽으면 사파이어는 빠지지 않고 거론된다. 그만큼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만난 브랜드이기에 받는 사랑 또한 남다르다. 국내에서는 이엠텍이 사파이어 브랜드를 유통하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사파이어=이엠텍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가 아니던가.

 

여러 브랜드의 라데온 그래픽카드가 국내 유통되지만 이만큼 지지를 얻을 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울린 제품들도 중요하지만 이엠텍의 사후서비스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일 것이다. 이런 꾸준함으로 이엠텍의 사파이어는 2014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될 수 있었다.

 

 

 

기본 이상의 가치를 품다, SAPPHIRE 라데온 R7 260X OC D5 1GB

 

인텔 코어 프로세서나 AMD의 APU에는 제법 쓸만한 내장 그래픽이 있어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정도의 수준은 된다. 그러나 그 이상의 성능을 경험하고 싶다면 엔트리와 메인스트림 사이에 위치하는 밸류형 그래픽카드를 선택하는게 바람직하다. R7 260X는 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그래픽카드 중 하나다.

 

896개 스트림 프로세서를 갖춘 GPU를 품은 사파이어 라데온 R7 260X OC D5 1GB는 1050MHz, 메모리는 6Gbps(1500MHz)로 작동해 캐주얼 게임은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옵션을 어느 정도 타협하면 최신 게임도 문제 없다.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128비트로 풀HD 해상도 환경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엔트리급 라인업이지만 100mm에 달하는 대형 냉각팬을 탑재한 점은 장점이다. 이런 대형 쿨러의 탑재로 GPU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성을 확보해 준다.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최고봉, SAPPHIRE 라데온 R9 270X OC D5 2GB Dual-X

 

성능과 가격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은 메인스트림급 제품이다. 가격대비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급형 다음으로 그래픽 프로세서 제조사들이 중요시 여기는 라인업이 바로 메인스트림이다. 라데온은 R9 270 계열이 이 시장을 담당하고 있다.

 

사파이어 라데온 R9 270X OC D5 2GB Dual-X는 탄탄한 성능을 갖춘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다. 1280개 스트림 프로세서는 기본 작동속도는 GPU가 1020MHz, 메모리 5.6Gbps(1400MHz)로 작동하고 용량은 2GB에 달한다. 중요한 점은 메모리 인터페이스가 256비트이기 때문에 동급 경쟁 제품보다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에서 유리하다.

 

이렇게 기본기 자체는 탄탄하지만 대형 히트파이프와 냉각팬 두 개로 구성된 고성능 쿨러는 어떤 환경에서도 든든하게 작동시켜준다.

 

 

 

플래그십급 성능을 부담 없이! SAPPHIRE 라데온 R9 280X OC D5 3GB Dual-X

 

그래픽카드 시장도 신제품 출시와 기존 제품의 세그먼트 경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뛰어난 성능의 그래픽카드는 합리적인 가격에 쓸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일은 분명한 일. 사파이어 라데온 R9 280 OC D5 3GB Dual-X이 그런 존재다. 한 때는 플래그십 수준의 성능을 내는 그래픽카드지만 현재는 퍼포먼스 제품군의 가격에 손에 넣을 수 있는 제품이다.

 

사파이어 라데온 R9 280 OC D5 3GB Dual-X는 2048개 스트림 프로세서와 3GB GDDR5 메모리를 바탕으로 탄탄한 3D 게이밍 몰입감을 선사한다. GPU 작동 속도는 870MHz지만 부스트 작동 시에 1020MHz까지 상승하고 메모리는 6Gbps(1500MHz)에 달한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GCN 아키텍처의 GPU와 대용량, 고속 메모리가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여기에 대구경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방열판과 대형 냉각팬으로 만들어진 쿨러는 그래픽카드가 장시간 작동해도 충분한 안정성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이엠텍의 철저한 사후지원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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