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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원대 수입차, 소형차부터 SUV까지…"어떤 車 살까"

미디어잇
2015.08.09. 00:02:48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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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정치연] 바야흐로 수입차의 전성시대다. 수입차는 매달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수입차 누적 등록대수는 14만53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1%가 증가했다. 매달 약 2만 대의 수입차가 팔리고 있는 셈이다.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신차가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격대는 바로 4000만 원대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4000만 원대 수입차는 무려 80여 종. 소형차부터 SUV까지 선택의 폭도 매우 넓다.

최근 출시된 수입차 가운데 차급별로 주목할 만한 4000만 원대 신차 5종을 꼽아봤다.


고성능 소형 해치백 '뉴 미니 JCW'

 

소형 해치백 / 뉴 미니 JCW(가격: 4890만 원, 연비: 11.9km/ℓ)

뉴 미니(MINI) JCW는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의 튜닝 프로그램을 추가한 MINI의 스페셜 모델이다.

이 차의 핵심은 강력한 파워트레인에 있다. 새로운 2.0ℓ 4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의 폭발적인 힘과 멋진 엔진음을 뿜어낸다. 이는 기존 JCW 모델에 비해 출력과 토크가 각각 9%, 23%씩 향상된 수치다. 특히 1295kg에 불과한 공차 중량을 고려하면 무게당 출력은 스포츠카와 맞먹는다.

외관은 레이싱카의 혈통을 이어받은 공기역학적 특성과 주행성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차량 전면에는 고성능차임을 대변하듯 커다란 공기 흡입구를 비롯해 냉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라디에이터를 추가로 적용했다.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재규어 XE'

 

준준형 세단 / 재규어 XE(가격: 4760만~6900만 원, 연비: 미정)

재규어가 새롭게 출시하는 XE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다. XE는 동급 최초로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 차체를 채택해 경량화와 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2.0ℓ 인제니움 디젤과 2.0ℓ 가솔린 엔진, 3.0ℓ 가솔린 총 세 가지 엔진이 탑재된다. 이와 결합되는 8단 자동변속기는 강력한 힘을 후륜으로 전달한다. 전 모델에는 인텔리전트 스톱/스타트 시스템을 장착했다.

주력 모델에 탑재되는 2.0ℓ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터보차저를 적용해 낮은 rpm에서도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180마력이며 최대토크는 43.9kg·m에 달한다. 연비는 미정이며, 공식 판매는 9월부터다.

 


디젤 엔진을 탑재한 '포드 몬데오'

 

중형 세단 / 포드 몬데오(가격: 3990만~4330만 원, 연비: 15.9km/ℓ)

포드 몬데오는 기존 퓨전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차다. 퓨전과 디자인은 같지만, 디젤 엔진을 얹고 서스펜션 등의 세팅을 달리해 유럽차의 특징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TDCi 디젤 엔진과 6단 습식 듀얼클러치를 얹었다. 여기에 전륜구동 방식을 조합했다. 최고출력은 180마력, 최대토크는 무려 40.8kg·m에 달한다.

가족의 안전을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몬데오를 주목해야 한다. 동급 유일의 뒷좌석 팽창형 안전벨트는 사고 발생 시 벨트가 부풀어 오르며 충격을 흡수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세단 '크라이슬러 뉴 300C' (사진=FCA코리아)

 

대형 세단 / 크라이슬러 뉴 300C(가격: 4480만~5580만 원, 연비 9.2km/ℓ)

크라이슬러는 뉴 300C를 출시하며 현대차 제네시스로 대표되는 국내 프리미엄 대형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섰다.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 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세단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뉴 300C는 더 커진 웅장한 그릴이 인상적이다. 측면은 프론트 휠 아치에서 리어 휠 아치로 흐르는 숄더 라인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는 고급스러운 나파 가죽시트를 장착했으며, 계기판과 아날로그 시계, 도어 손잡이 등에 사파이어 블루 LED 조명을 적용했다.

파워트레인은 3.6ℓ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넉넉한 힘을 제공한다. 최고출력은 286마력, 최대토크는 36kg·m이며, 복합 공인연비는 9.2km/ℓ다.


특별 한정판 모델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 (사진=FCA코리아)

 

SUV /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가격: 4930만 원, 연비:14.0km/ℓ)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지프(Jeep) 브랜드의 특별 한정판 모델이다. 이 차는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모델을 기반으로 그릴과 루프 레일, 알로이 휠 등에 모두 블랙 색상을 적용해 국내에 17대만 한정 판매된다.

파워트레인은 2.0ℓ 터보 에코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적의 토크를 바퀴에 전달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AWD 시스템과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을 장착해 우수한 오프로드 성능을 실현했다.

아울러 8.4인치 유커넥트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를 비롯해 10-스피커 12채널 506W 알파인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정치연 기자 chiye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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