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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부담스럽다면? 은밀하게, 확실하게… 다양한 보안용품

다나와
2016.08.12. 1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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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는 물론이고, 가정이나 매장, 사무실 등 다양한 곳에서 CCTV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범죄와 예기치 않은 사고로 가족과 직원의 안전,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다. 특히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가정과 소규모 매장에서는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활동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 1~2개의 CCTV라면 그나마 괜찮은데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매장의 경우 곳곳에 설치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갖은 해킹 사고로 행여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을까 걱정도 든다. 따라서 본 기사에서는 CCTV를 대신해 쓸 수 있는 기발하면서도 유용한 방범 장치에 대해 살펴본다.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모형 CCTV

CCTV는 실시간 녹화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고 발생시 범인을 추적하는 목적도 있지만 CCTV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매우 크다. 골목길에 CCTV를 설치하니 쓰레기 무단투기가 크게 줄어든 것은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시중에는 이런 효과를 이용, 실제 작동하지는 않지만 진짜 CCTV와 똑같이 생긴 모형 CCTV가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도 1만원 미만이며, 1천원 대 제품도 있어 부담도 없다. 생김새도 돔형과 박스형 모두 있어 설치 장소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실제 보면 진짜 CCTV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말 그대로 위장하기 위해 LED를 넣은 제품도 있다. 붉은 LED가 깜박거리기 때문에 얼핏 봐서는 진짜 동작하는 것처럼 보인다. 일반 CCTV는 야간 촬영을 위해 적외선 LED를 넣는데 이 부분까지 똑같이 구현했다. 밤에는 모형 CCTV에서 나오는 적외선 LED를 보고 진짜 CCTV로 알고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 박스형 CCTV의 경우 상하좌우 회전하는 기능까지 흉내 낸 제품도 나와 있다. 카메라가 좌에서 우로 돌아가 실제 동작하는 것처럼 보인다. 근접 센서를 넣어 주변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LED가 켜져 작동하는 것처럼 위장하기도 한다. 진짜 CCTV처럼 보이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넣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돔 타입의 모형 CCTV인 ‘도매토피아 GTS0071’은 다나와 최저가 2천원 미만의 초저가 제품으로, 천장에 간단히 부착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돔 안쪽에 카메라 모형이 있으며, 센서등이 깜박거려 실제 촬영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AA크기의 배터리 두 개로 동작한다.

 

‘도매토피아 GTS2121’은 실제 CCTV와 같은 외형에 붉은색 LED의 작동 점멸등이 전면에 배치되어 있어 실제 제품과 매우 흡사하다. 견고한 재질의 ABS 및 강화 아크릴, 유리 소재 등을 사용했으며, 스탠드형으로 쓰거나 벽면에 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맞게 설치, 사용할 수 있다. AA크기의 배터리 두 개가 사용된다. CCTV 보안 스티커도 함께 제공된다. 다나와 최저가 5천원대.

 

‘벨로프 모형 감시 카메라 WS-654’는 돔형으로, 동작 감지 센서를 내장해 움직임이 있을 경우 적색 LED가 점멸하여 CCTV가 동작중인 것처럼 보인다. AA타입의 배터리로 동작되며, 천장에 쉽게 부착해 쓸 수 있다. 안쪽 카메라 모듈도 실제처럼 구현해 내 진짜 CCTV로 착각하게 한다. 다나와 최저가 3천원대.

 

‘라이트컴 COMS PT-1400A’는 스탠드로 또는 벽면에 부착해 쓸 수 있는 박스 타입이다. 무선 제품인 것처럼 뒤쪽에 안테나가 장착되어 있으며, 원하는 방향으로 카메라 앵글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카메라가 좌우로 회전하고, 붉은색 LED가 깜박거려 실제로 동작하는 것 같은 느낌을 내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스위치를 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6천원대.

 

‘벨로프 모형 감시 카메라 WS-616’은 나사못 뿐만 아니라 양면 테이프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돔형 모형 CCTV이다. 생김새와 크기는 실제 CCTV와 동일하며, 안쪽 카메라 모듈도 진짜처럼 꾸며 놨다. 배터리에 의해 동작되는 적색 LED를 넣었으며, 돔 부분을 가볍게 눌렀다 떼는 것으로 전원 ON/OFF가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다나와 최저가 2천원대.

 

 

 

 ▲ 좌측부터 ‘도매토피아 GTS0071’, ‘도매토피아 GTS2121’, ‘벨로프 모형 감시 카메라 WS-654’, ‘라이트컴 COMS PT-1400A’, ‘벨로프 모형 감시 카메라 WS-616’

 

이처럼 모형 CCTV는 실제 제품과 비슷한 생김새와 크기, 그리고 동작 중인 것처럼 위장하는 LED로 사전에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를 갖고 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해 비용 대비 방범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가격이 싸다고 매장의 경우 천장이나 벽면에 덕지덕지 붙여 놓지는 말자. 너무 많이 설치하면 오히려 위장 카메라라는 것을 알리는 꼴이 된다. 대개 CCTV가 80~90도의 화각을 갖고 있으므로, 한 방향으로 하나씩만 붙여 놔도 충분하다.

 

■ 방범 도어로 외부 침입 막는다

휴가철 며칠씩 집을 비우는 경우 가장 걱정되는 것이 도선생의 방문이다. 대부분 도둑은 베란다 또는 방 창문을 통해 침입한다. 따라서 창문 단속만 잘 해도 밤손님이 슬며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시중에는 창문에 간단히 부착함으로써 외부 침입을 막는 아이디어 상품이 다수 나와 있다. 가장 흔한 것은 도어락이다. 베란다 창문에 슬쩍 끼우면 창문 자체 도어락이 풀려도 열 수 없다. ‘글로리텍 슬라이락(G-102)’은 창틀에 끼워 사용할 수 있으며, 핸들을 돌리기만 하면 단단히 고정되어 창이 고정된다. 스틸 아연 및 특수합금강을 사용해 튼튼하다. 다만 4중 차단 섀시나 나무 섀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 다나와 최저가 1만6천원대.

 

 
▲ 글로리텍 슬라이락(G-102)

 

'대명 창문경보기(DS-330)'은 창문에 부착해 쓰는 경보기이다. 양면 테이프를 이용, 본체와 센서를 창문에 붙인 후 창이 열리면 110dB 크기로 경보음이 울린다. 따라서 창문을 통한 외부 침입이 발생될 경우 쉽게 알아챌 수 있다. LR44 버튼형 배터리 3개가 사용된다. 다나와 최저가 6천원대.

 

 
▲ 대명 창문경보기(DS-330)

 

요즘과 같이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에는 창문이나 베란다를 열어놓고 잠에 든다. 하지만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 창문이나 베란다를 통해 몰래 들어오는 강도 뉴스를 보고 나면 마음껏 창문을 열 수도 없다. 그렇다고 무더위에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잘 수는 없는 일. ‘스마트락’은 방범모드에서는 딱 15cm만 열린 상태로 더 이상 열 수 없도록 한 제품이다. 방범모드를 해제하면 창문이 완전히 열려 전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외부 침입 방지는 물론이고,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추락 사고도 막을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4만원대.

 


▲ 스마트락

 
현관문에 장착할 수 있는 경보기도 있다. 앞 안쪽에 놓기만 하면 되는 ‘문받침 안전도어 경보기’는 문이 열리면 제품의 발판을 눌러 120dB의 매우 큰 소리로 경보음을 낸다. 사용방법도 매우 간편하다. ON/OFF 스위치가 있으며, 9V 전지가 사용된다. 다나와 최저가 4천원대.

 

 
▲ 문받침 안전도어 경보기

 

현관문을 통한 침입은 주로 배척(빠루 또는 노루발못뽑이)이라고 부르는 장비를 이용해 현관문을 파손시키는 방법을 쓴다. 대부분 디지털키를 사용하다 보니 열쇠의 개폐를 이용한 출입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상품인 ‘노빠루’는 현관에 설치, 외부의 물리적 침입에 스스로 작동하는 차단장치이다. 문짝과 문틀에 각각 부착하기만 하면 되며, 외부에서 강제로 문을 열 경우 지렛대의 원리에 의해 오히려 더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다나와 최저가 2만원대.

 

 
▲ 노빠루

 

 

■ 월 관리비 부담 없는 방범 경보기
일반 가정에서도 사설 경비 솔루션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집에 설치된 센서에 의해 외부 침입이 발생되면 즉각 경비업체에서 출동하여 범죄 예방과 처리가 가능해 점차 가입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매달 지불해야 하는 사용료는 부담스럽기만 하다. 방범 경보기 해피캅(HAPPYCOP/JWS-501)은 월 관리비가 전혀 필요없는 제품이다. 해피캅 센서 장치를 집안에 설치, 침입자가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이를 알려준다. 현장음을 듣고 도둑이라고 판단되면 전화로 즉시 침입자에게 음성으로 경고가 가능하며, 사이렌이 울리게 된다. 또한 경찰에게 바로 신고가 가능해 범인을 재빨리 잡을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3만원대.

 

 
▲ 해피캅(HAPPYCOP/JWS-501)

 

■ 방범 용품도 IoT 시대
IoT 기술이 진화되면서 가정과 사무실을 지키기 위한 방범용품에도 IoT가 적용된 것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대부분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우리가 평소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NOKE 스마트 자물쇠'는 일반 자물쇠와 생김새는 비슷하다. 하지만 열쇠를 넣거나 번호를 돌릴 수 있는 장치가 없다. 블루투스를 이용, 스마트폰으로 여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물쇠를 파손시키지 않는 이상 외부인이 여는 것은 불가능하다. 강철과 붕소를 사용해 매우 튼튼하며, 60도에서 영하 23도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다. IP66 등급을 만족, 물과 먼지에 대해서도 안전하다. 스마트폰이 자물쇠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열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잠금장치를 풀 수 있다. 또는 스마트폰 전원이 없거나 집에 두고 나왔을 경우 샤클을 누르는 패턴에 따라 잠금장치를 풀 수 있다. 친구와 가족이 잠금을 풀 수 있도록 고유키 공유가 가능하고, GPS를 내장해 누가 어디서 언제 잠금이 되었는지 사용 이력도 파악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0만원대.

 

 
▲ NOKE 스마트 자물쇠

 

‘하츠 네콘 스마트홈 시큐리지 패키지3’는 IP카메라와 모션센서, 도어센서 등이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을 연결시켜주는 스테이션을 통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집안을 지켜볼 수 있는 IoT 방범기기이다. 카메라 외에 도어센서를 창문이나 주요 서류보관함, 금고, 서랍 등에 부착하면 외부 침입과 더불어 중요한 귀중품과 서류를 지킬 수 있다. 또한 도어센서를 현관문과 창문에 부착해 외출시 외부 칩입이 발생될 경우 즉시 알 수 있다. 또한 구성품 중 하나인 ‘네콘 스테이션’은 집안의 가전 제품을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장기 여행이나 외출시 TV와 전등 등을 켬으로써 집안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모션센서, 도어센서 등 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

 

 
▲ 하츠 네콘 스마트홈 시큐리지 패키지3

 

도어락도 스마트 시대이다. ‘삼성SDS 스마트도어록 SHP-DP920’은 일반 도어락과는 달리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출입내역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 등 집에 아이만 있을 경우 어린 자녀가 안전하게 귀가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돌려서 여는 방식이 아닌, 누르거나 당겨 열 수 있어 화재 등 비상시에는 원터치 방식으로 문 열림이 가능하다. 지문인식이 가능하며, 화재에도 대응되도록 설계했다. 문 앞에 일정시간(60초) 외부인이 감지될 경우 경보를 낸다. 늦은 밤에는 문 열림 소리를 일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설치비 포함 30만원대.

 

 
▲ 삼성SDS 스마트도어록 SHP-DP920

 

가정에서 쓸 수 있는 경비용 로봇도 있다. ‘Riley ipatrol WiFi Home Security’는 탱크처럼 무한괘도에 의해 집안에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제품이다. 카메라를 탑재하고 얼굴 인식 기능이 있어 침입자를 감시할 수 있다. 야간 투시, 동작 인식 기능이 있으며, 집안에 이상이 발생될 경우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마이크와 스피커도 내장되어 있어 집안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집에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을 경우 쌍방향 통신이 가능하다.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스스로 충전한다. 국내에는 공식 출시되지 않았으며, 해외 직구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Riley ipatrol WiFi Home Security

 

■ 아이디어 번뜩! 이색 방범용품
아파트 현관 문구멍에 부착해 쓰는 시큐리티 카메라 ‘브리노 디지털 도어 뷰어(PHVMAC)’는 문구멍에 내장된 모션 센서를 통해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동영상으로 촬영, 메모리카드에 저장하는 제품이다. 따라서 문 앞에서 서성이는 의심이 되는 외부인을 가려낼 수 있다. 4개의 AAA배터리로 최대 6개월까지 쓸 수 있으며, 약 9천명에 대한 방문자 촬영이 가능하다. 다나와 최저가 20만원대.

 

 
▲ 브리노 디지털 도어 뷰어(PHVMAC)

 

곧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조카로부터 내 물건을 지킬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도 있다. ‘철통보안 선물지킴이’는 내 방 선반에 전시된 피규어들을 조카의 손길로부터 지켜낼 수 있는 제품. 안에 모션센서가 있어 피규어를 집어 들거나 피규어 근처로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삐용~ 삐용~’ 경보음이 울리고, 플래시가 켜진다.

 


▲ 철통보안 선물지킴이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hongdev@danawa.com)

글,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이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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