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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카비레이크, 역시 다르다!

다나와
2017.01.24. 12:22:04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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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76

▲ 노트북 업그레이드의 시기가 왔다. 또 고민에 빠진다. 

 

이름도 참 어렵다. 카비레이크. 인텔이 신상으로 내놓은 7세대 CPU라는데, 새로운 것이 늘 그렇듯, 이전 세대의 그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단다. 뭐가 좋아졌는지는 그리 관심이 가질 않는다. 다만, 이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달고 더욱 새로워진 노트북들이 무서울 정도로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고 얼핏 들었을 뿐.

 

마치 유성우처럼, 폭풍처럼 쏟아지는 신제품들 속에서 마음에 쏙 드는 노트북 하나를 찾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항상 하드웨어 스펙에 좌절하는 우리 여성 유저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대부분의 노트북 리뷰와 구매가이드는 당신이 정말로 궁금한 구석을 긁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성능이나 자세한 사양에 대해서는 이미 차고 넘치는 자료가 존재한다. 이번에는 여자의,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카비레이크 노트북 구매가이드를 던져본다. 참고로 진짜 나 여자다.

 

 

여자의 가방은 항상 무겁다

 

 ▲ 남친이 그랬다. 어디 이사 가냐고...

 

지갑, 다이어리, 핸드크림, 손거울, 각종 화장품과 여성용품, 보조배터리…… 여자들의 가방은 항상 무겁다. 게다가 여성용 가방은 대부분 한 쪽 어깨로 매는 숄더백이나 기껏해야 크로스백. 실용성을 따지자면 백팩이 최고지만, 백팩은 정장이나 치마를 입을 때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대학생 때까지는 곧잘 들었는데 사회인이 된 후에는 아무래도 격식을 차려야 할 경우가 많다 보니 캐주얼한 백팩은 자연스럽게 포기. 내 데일리 가방은 어디에나 무난한 블랙 숄더백이다. 척추측만증을 조심하자.

 

  

가방 자체의 무게도 무시할 것이 못 된다. 가죽 가방은 그 무게만 해도 500g~1kg 수준인데, 노트북이 1~2kg를 넘어가면 당연히 무거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얇은 천으로 된 에코백처럼 너무 가벼운 가방을 메자니 내구성이 걱정된다. 전공 서적과 과제용 ‘넷북’을 이고 지고 다니던 대학생 시절, 붐비는 거리 한복판에서 가방끈이 뚝 끊어졌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저렇게 살다 보니 나는 노트북에 대해 한 가지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노트북은 가벼워야 한다는 것이다.

 

▲ 손떨림 방지샷이 아니다. 거짓말 안하고도 가볍다. LG 그램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내린 결론이지만, 실제로 주변 동성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노트북을 구매하는 기준이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미대다니는 언니들 어쩔... 고사양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는 이상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영화 감상을 주용도로 사용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능보다는 무게나 디자인을 중심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인텔의 신상 소식이 반가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카비레이크를 달고 더욱 가벼워진 노트북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근데 너무나 많다...

 


카비레이크, 날개를 펼쳐줘요!

 

▲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카비레이크, 그냥 신상이니 좋아보이는?

 

CPU는 쉽게 말해 컴퓨터의 ‘두뇌’다. 인텔은 이 CPU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며 지금까지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카비레이크는 인텔이 내놓은 7세대 CPU로, 6세대인 스카이레이크에 비해 성능이 소폭 상승되었으며 특히 전력 소모가 줄어들었다. 덕분에 긴 배터리 지속 시간을 제공하면서 무게도 더욱 가벼워질 수 있는 것이다. 깊게 파고 들어가자면 끝도 없으니 CPU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 해두자. 문제는 바로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다.

 

 

▲ 내 낡은 노트북 눈 감아… R.I.P 

 

인텔 카비레이크를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LG 그램이다. LG는 ‘그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kg 미만의 초경량 노트북을 꾸준히 출시해오고 있는데, 자리를 옮겨 다니며 글을 써야 하는 직업 특성상 노트북 무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 역시 2015년형 LG 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100만 원도 넘게 준 기억이 난다. 하지만, 워낙 조심성 없게 쓰다 보니 상태는 다소 엉망이다. 스마트폰과 더불어 제일 고생하는 내 물건중 하나다. 반면 14인치 화면에 980g 무게로, 배터리 시간을 제외하고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고마워~

 

▲ 새로나온 LG 그램은 맥북 못지않은 스벅스러움(?)이 있다

 

LG는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2017년형 그램을 두 가지 버전으로 내놓았다. 먼저 초경량그램은 말 그대로 초경량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기네스북에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을 따냈다. 한편 올데이그램은 24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배터리 용량이 특징이다. 내가 가진 2015년형 14인치 그램과 비교하면 초경량그램은 860g로 무려 80g 더 가벼우며, 올데이그램마저 970g으로 10g 더 가볍다. 나도 나이를 먹는건가? 기술의 발전이 이렇게 놀랍기만 하다. 흐르는 눈물을 닦고 카비레이크 노트북의 주요 특징과 구매 포인트를 하나 하나 짚어보자.

 


카비레이크 체크포인트! 첫번째

  


▲ 쎄씨(1193g), 코스모폴리탄(1620g), 엘르(1696g)

직업때문에 어쩔수 없이 들고다니는 이삿짐들

 


▲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두 잔보다 가볍다. 1ml에 1g이란다~

 

역시나 제일 큰 관심은 무게다. LG 그램을 예로 들어보면, 13/14/15인치로 출시된 초경량그램 중에서도 가장 작고 가벼운 13인치의 무게는 고작 830g. 830g이 얼마나 가벼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잡지를 떠올려보자. 두툼한 패션잡지의 경우 1kg을 훌쩍 넘는 게 허다하다. 미용실에 갔을 때 꼭 들어보자. 자 복잡한 산수다. 628쪽을 가진 엘르가 1,696g이니, 그램이 그 절반 무게라고 생각하면?? 848g이 된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두 잔을 시켜보자. 톨 사이즈 한 잔에 그란데 사이즈 한 잔을 더하면 828g, 그램 하나가 된다. 노트북이 커피 두 잔이라니…. 참…. 할 말이 없다. 다른 회사의 제품들도 1kg 미만이거나 초반. 카비레이크 등장과 동시에 우리의 어깨 통증은 사라질 것이라 예상한다. 카비레이크 고마워!

 


카비레이크 체크포인트! 두번째

 

노트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구매 전 각 제조사의 A/S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받아야 하듯이 고장 난 노트북은 지정된 A/S 센터에 맡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떠넘기거나 혼자 이것저것 검색해본다고 해도 임시방편일 뿐, 정확히 어디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기 어렵다. 한순간 먹통이 되어버린다면 안에 든 소중한 자료를 되살리기가 힘들 수 있으니 이상이 있다면 바로바로 A/S 센터에 문의하자.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려 본 사람이라면 필히 읽어둘 것!

 

 ▲ 웹캠과 마이크에 테이프를 붙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덧붙여 새 노트북을 구매했다면 웹 서핑 전 백신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미리 깔아두고, 혹시 모를 해킹을 피하기 위해 웹캠과 마이크에 테이프를 붙여두는 것이 좋다. 특히 웹캠을 이용한 해킹 위험이 심각하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하자. 테이프를 붙일 때는 끈적한 테이프나 스티커보다는 자국이 남지 않는 마스킹테이프가 좋다. 또한, 포스트잇을 잘라 붙여두면 스카이프 등 웹캠이 필요한 순간에도 손쉽게 떼어낼 수 있다. 그 유명한 페북 사장 마크 저커버그도 사진처럼 웹캠과 마이크에 테이프를 붙여놨다.


▶ LG, 삼성 제품을 구매했다면?

 

 

 

▲ 확실히 국내 브랜드라 A/S 관련 홈페이지도 잘되어 있는 편


손만 대면 물건이 고장 나는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다면 LG나 삼성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 서비스센터가 전국 곳곳에 분포되어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전화 상담부터 센터방문이나 부품구매 예약까지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메일 문의나 상담원이 원격으로 노트북에 접속해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원격지원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노트북은 구입일로부터 1년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부 충격이나 떨어뜨림에 의한 고장 시에는 유상 수리된다. 따라서 외관상 흠집이 나지 않도록 평소 케이스나 노트북 파우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레노버 제품을 구매했다면?

 


▲ 레노버 무상보증서비스 업그레이드

외산 브랜드라 좀 걱정했는데 괜히 했다 싶은...


레노버는 전국에 50여 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본 1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눈에 띄는 점은 ‘콜백 서비스’. 레노버 홈페이지에 방문해 노트북 시리얼 번호와 증상, 전화번호, 원하는 상담시간을 입력하면 해당 시간에 상담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서비스 접수를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노트북 구매 시 제품에 따라 26,900~40,000원가량의 금액을 내면 무상보증서비스를 3년까지 확대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니, 노트북을 오래 사용할 예정이라면 신청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ASUS, MSI, 한성컴퓨터 제품을 구매했다면?

 

 

 

 

▲ 남친이 그랬다. 한성도 국내 브랜드라고... 역시나 부담스러울 정도의 A/S가 넘쳐난다


ASUS는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제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터리 품질 보증 기간 역시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수리 시 노트북에 저장된 데이터나 소프트웨어를 복원, 전송하지 않는다고 하니 수리를 맡기기 전에 중요한 자료는 미리 백업해 두는 것이 좋다. ASUS 서비스센터는 전국 20여 곳에 분포되어 있다. MSI 역시 제품 구입일로부터 1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임의로 분해 및 개조했을 때에는 수리가 불가하다. 택배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데, 품질 보증 서비스 기간에는 운임비도 무상 지원된다. 한성컴퓨터는 전국 10개 직영점과 120여 개 지정점에서 1년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스크톱 PC와 노트북/태블릿, 주변기기 대표번호가 각각 다르니 잘 확인해보고 연결해야 한다. 노트북/태블릿은 택배 또는 방문 A/S 신청이 가능하다. 수도권 거주자가 아니라면 사는 지역에 해당 제조사의 A/S 센터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구매하도록 하자.

 


그렇다면 어떤 제품이 잘나갈까?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최신형 노트북들이다.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지만 그중에서도 어깨가 무거운 여성들을 위해 휴대성이 뛰어난 초경량 제품들을 골라보았다. 최신형 노트북답게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영화 감상을 하기에는 충분히 쾌적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니, 성능보다는 무게와 디자인, 편의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것은 예상했듯, LG 초경량그램이다.

 

▶ LG전자 그램 13ZD970-EX50K : 이거 대박이다!

 

▲ 작고 가볍고 눈처럼 뽀얗다

 

앞서 소개한 13인치 초경량그램이다. 한 손으로 드는 것은 당연하고 두 손가락으로 들 수도 있다. 내가 사용하던 14인치 노트북보다 150g 더 가벼운데, 처음부터 그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졌다. 노트북이 든 가방을 들었을 때 ‘확’ 느껴지는 무게가 없다고나 할까? 또 13인치다 보니 크기가 작고 슬림해, 잡동사니가 들어있는 가방을 정리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넣어도 쏙 들어간다.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노트북을 쑤셔 넣기 위해 테트리스 하듯 가방 속을 정리해야 하는 그 고달픔.

 

▲ 스웨터가 포켓몬볼같이 생겼지만, LG 노트북에 집중하자 ㅜㅜ 

 

그리고 여성들이 노트북을 구매할 때 무게만큼이나, 어쩌면 무게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디자인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예쁜 걸 보면 ‘기분이 조크든요~’. 13인치 초경량그램은 여성에게 선호도가 높은 스노우화이트 컬러에 LG 로고가 한쪽 구석에 소심하게 박혀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맥북만큼의 ‘간지’는 없지만 아무도 밟지 않은 눈처럼 새하얗고 무난하게 예쁘다. 사용하다가 질리면 스티커를 붙여줘도 좋고. 개인적으로 심플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커스텀 패치나 스티커를 붙이기에 안성맞춤!

 


▶ 삼성전자 노트북9 metal NT900X3M-K78S : 보조 배터리만 있으면 OK!

 

 

물론 카비레이크를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이 LG 그램만 있는 것은 아니다. LG가 있다면 삼성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삼성전자 노트북9 메탈 NT900X3M은 840g 무게에 풀메탈 소재를 가진 노트북이다. 참고로 실버 컬러가 840g이고, 화이트 컬러는 860g으로 20g 더 무겁다. 흰색이 무거운 색이었나? 하긴, 검은색 옷이 가벼워 보이는 건 사실.

 

▲ 화면이 180도 꺾여서 사진 시안 보여줄때 요긴하다. 갑님... 제발 한 번에 컨펌 좀...

 

배터리는 1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며 화면이 180도로 펼쳐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과제 하거나 회의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위가 어두우면 자동으로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들어온다는 점도 재미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를 기준으로 삼성전자 제품이 20만 원가량 더 비싸다.

 


▶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710S-13IKB 80VQ002LKR (SSD 256GB) : 가성비로 승부한다

 

▲ 100만 원도 안되는(?) 뛰어난 가성비!!!!!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가벼울수록 가격이 비싸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약간 더 무거워도 괜찮겠다 싶다면 레노버 아이디어패드를 추천한다. 마찬가지로 인텔 7세대 CPU 카비레이크를 탑재하고 있으며, 13.3인치 디스플레이에 무게는 1.16kg으로 1kg을 살짝 웃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80만 원대. 100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 국내 브랜드보다는 가성비가 엄청 뛰어난 편.

 

▲ 실제 레노버 제품을 두손가락으로 들어 봤는데, 무리다. 그런 짓은 하지말자.

노트북 주인은 안절부절. 전전긍긍.

 

삼성전자 제품과 같이 화면이 180도 펼쳐져 여러 사람이 함께 모니터를 보기에 좋고, 내부 디자인은 맥북을 빼닮았다. 컬러는 샴페인 골드와 플래티넘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오버워치, 디아블로 등 고사양 게임도 충분히 돌릴 수 있다고. 우리 여자들도 게임을 즐긴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라!

 


▶ ASUS 젠북3 UX390UA-GS048T : 로즈골드는 애플의 전유물이 아니지!

 

 

 ▲ ASUS 젠북3는 두께가 11.9mm란다.

< 출처 : ASUS 홈페이지 >

 

아수스, 혹은 에이수스라 불리는 ASUS에서도 카비레이크를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 젠북3를 내놓았다. 12.5인치 디스플레이에 무게는 950g. 다른 제품들에 비해 디스플레이가 약간 작은데, 대신 키보드가 여백 없이 꽉 차 있다. 게다가 터치패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돼 있어서, 손가락만 갖다 대면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로그인할 수 있다. 보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 유저라면 끌릴 만한 기능.

 

 

 

▲ 아이폰을 따라했나? 로즈골드 컬러가 무척 눈에 띈다.

 

컬러는 그레이, 블루, 로즈골드 세 가지로 흔한 컬러가 아니라는 점은 좋지만 노란색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점은 다소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로즈골드는 개인적으로 호...

 


너무나 많아서 오히려 고민인 카비레이크

 

 

어떤 사람들은 ‘노트북은 성능이지!’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노트북을 분신처럼 들고 다녀야 하는 한 여성으로서, 노트북 무게에 집착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무리 없이 돌려주는 적당한 성능만 받쳐준다면 아무래도 디자인이 예쁘고 가벼운 제품에 끌리게 되는 것이 여자 마음이니까. 우리 팔뚝은 소중하니까~

 

 

게다가 카비레이크를 탑재한 최신형 노트북들은 대부분 4K 동영상 작업이나 고사양 게임도 즐길 수 있는 성능이 뒷받침되고 있으니, 넷플릭스를 감상하거나 가끔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단순히 가벼운 것만이 전부가 아닌 카비레이크 노트북. 영화와 게임을 좋아하는 집순이도, 과제와 업무로 바쁜 바깥순이(?)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정도일(doil@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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