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여행지에서 꼭 사와야 될 아이템 - 홍콩편

다나와
2017.05.15. 11:39:31
조회 수
5,985
4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야경과 쇼핑의 메카로 알려진 홍콩은 과거 아편 전쟁으로 맺은 난징 조약에 의해 영국령이 됐다가 1997년 반환된 중국 남동쪽 끝에 있는 중국 특별 행정구로, 중계 가공 무역, 금융업, 관광 산업이 발달된 섬나라입니다. 인천공항을 기준으로 약 3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홍콩은 휴가 없이 주말을 끼고 가는 일명 밤도깨비와 밤부엉이 여행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홍콩에 내렸습니다. 오랜 기간 영국령에 속해 있었기 때문인지 홍콩 곳곳에는 영국의 느낌이 묻어있는 홍콩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제니쿠키라고 답합니다.

 

 

제니쿠키(마약쿠키)  

 

 

홍콩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꼭 사온다는 '제니쿠키'는 겉모습만 봤을 때 시중에 파는 쿠키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막상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는 향과 맛에 헤어나올 수가 없어 마약쿠키로도 불립니다. 제니쿠키는 홍콩 제니베이커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중량에 따라 가격은 $70~$190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밀크티

 

  

홍콩은 제니쿠키 못지않게 홍차로도 유명합니다. 거짓말을 조금 보태면 여행객 일부가 홍차쇼핑을 위해 홍콩에 왔다고 말 할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홍차를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홍콩에서 홍차를 구입할 때는 굳이 브랜드 전문점을 찾아가지 않고 마트만 가더라도 충분히 다양한 홍차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홍차를 마트에서 구매한다고 합니다.

 

 

델리치약(흑인치약)

 

 

홍콩 쇼핑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델리치약 이른바 흑인치약 입니다. 델리치약이 흑인치약으로 불리는 이유는 치약이 치아 미백에 효과가 좋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흑인이 흰 치아를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디자인으로 삼아서라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 치약을 사용하면서 효과를 봤다(?)고 하니 여행시 한 두 개쯤 구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오정희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1)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1)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1) 오토헤럴드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1) 마시즘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1)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