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와자동차는 삼성카드와 함께 중고차 특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다나와자동차가 삼성카드의 리스/렌트 반납 차량 중 양질의 매물을 선정하여 178개 항목에 대하여 꼼꼼하게 점검하고 엔진/미션 등 주요 부품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인 1년/2만km 무상수리 보증까지 적용하여 판매한다.
1차 이벤트에는 대기업 임원용 기아 K7, 현대 그랜저 등 인기 차종 6대가 선보이고 있으며 이벤트 시작 5일만에 3대가 판매 완료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8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판매 가격이 “매일매일 할인된다”는 것이 또다른 특징이다. 차종에 따라 매일 최저 3만원에서 최대 10만원씩 판매가가 인하된다. 예를 들어 최초 판매가격이 1,750만원인 그랜저 HG 3.0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10일동안 팔리지 않을 경우 총 100만원이 인하된 1,65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나와x삼성카드 특판에서 판매되는 중고차를 매물별로 자세하게 소개해 본다.
현대 그랜저HG 3.0 익스클루시브 (2014년식 | 28수 4814)
이 차량은 2014년식 그랜저HG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2013년 7월 29일 최초 등록 후 18년 7월까지 60개월간 삼성카드 장기렌트로 운행된 차량이다. 총 주행거리는 43,698km로 연식 및 등록기간과 비교했을 때 연 10,000km도 주행하지 않아 상태가 매우 양호한 차량이다. 주요 옵션으로는 파노라마 썬루프, HID 헤드램프, 열선 및 통풍이 되는 가죽시트(앞좌석에 한함. 뒷좌석은 열선 가죽시트),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어라운드 뷰, 네비게이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차량의 최초 등록 가격은 37,49만원으로 가솔린 3.0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8인치 스마트 네비게이션, 블루링크, 액튠 오디오 시스템, 어라운드뷰 모니터가 옵션으로 추가된 차량이다. 색상은 블루 블랙 색상으로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대단히 고급스러우며 흔하지 않은 색상이다.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기록상 보험처리이력은 내차피해 자차 1건(29만원)과 보험처리 해준 상대피해 4건(합계 310만원)의 이력이 있으나 성능점검기록 결과 무사고로 판정되어 보험처리 이력이 차량의 기본 성능에 영향을 줄만한 충격이 아닌 단순 교환이나 수리의 수준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장기렌트 만료 후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상품화 과정에서 성능과 무관한 외부 패널의 경미한 흠집 5군데를 덴트/판금 수리하였다. 타이어는 출고 제품 그대로이며, 트레드 상태는 앞 50%, 뒤 60% 정도 남아 있으며 루마 필름으로 측후면 유리에 틴팅 시공되어 있다.
해당 차량의 현재 판매가격은 8/28일 기준 1,630만원으로 유사한 사양과 연식의 모델의 현재 시세 대비(그랜저HG300 익스클루시브, 13~14년식, 4만~5만km주행 : 1,950만원 ~ 2,130만원) 상당히 저렴하다. 위 차량을 빠르게 판매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해당 차량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발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다나와x삼성카드 중고차 특판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auto.danawa.com/occasion/1806_danawaxsamsungcard.php)
▶ 현대 그랜저HG 3.0 익스클루시브 바로가기
(http://auto.danawa.com/usedcar/?Work=view&Company=danawaXsamsung&No=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