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손목 시계 계급도] 총알 준비하고 들어오세요, B+ CLASS

다나와
2019.08.06. 17:25:03
조회 수
13,239
10
댓글 수
1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이번엔 B클래스와 A클래스 사이쯤에 위치한 브랜드를 소개해보련다. 어중간한 클래스라고 어중간한 브랜드가 있지는 않다. 이를테면 오메가, 브라이틀링이 이번 클래스에 등장한다.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벌써 기대감이 차오른다. 모아둔 총알이 넉넉한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입문용을 고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B+ CLASS WATCH 




오메가 Omega


두말할 필요 없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급시계 하면 흔히 롤렉스와 오메가를 떠올린다. 오메가는 그리스의 24개 알파벳 중 마지막 철자로 ‘시계의 완성’이라는 의미로 이 이름을 사용한다. 1800년대부터 정확한 시계를 만들기로 유명했던 오메가는 1932년, 세계 최초로 17m 수압을 견디는 오메가 마린을 출시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덕분일까.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돼 지금까지 그 자리를 꿰차고 있다. 1932년 당시엔 스위스의 워치메이커 한 명이 30 스플릿-세컨드 크로노그래프로 직접 기록을 측정했는데 지금은 100만분의 1초까지도 측정하는 시대가 됐다.



또 하나 유명한 일화는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갈 때 그 손목에 올랐던 게 바로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모델이었다는 것. 극한의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해낸 시계로 한 번 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쿼츠 파동으로 기계식 시계의 길을 벗어나는가 싶더니 다시 정신을 차리고 기계식 시계로서의 기술력을 다졌다. 또 피어스 브로스넌 시절부터 007의 시계로도 유명하다. 제임스 본드의 손목엔 항상 오메가가 채워져 있었다.



몇 년 전엔 신소재를 이용해 무려 15,000가우스 항자기성 무브먼트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를 개발해 업계를 놀라게 했다. 기계식 시계는 자성이 가장 무서운 적이다. 자성에 자주 노출되면 시계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심지어 멈춘다고도 한다. 그런데 오메가의 이 무브먼트는 시계를 차고 MRI를 찍어도 된다고 하더라.


▶ 씨마스터 Seamaster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유명한 다이버 워치 씨마스터다. 가장 대표적인 라인업은 씨마스터 다이버 300. 다이버 300을 계승해 업그레이드한 플래닛 오션도 인기가 많다. 다이버 300은 신형이 예쁘네, 구형이 예쁘네 말이 많은데 사진 속 모델은 신형이다. 플래닛 오션은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상징적이다. 방수 능력도 600m로 다이버 300보다 뛰어나고 크로노그래프 기능도 있다. 당연히 더 비싸다. 다이버 300이 600만 원대, 플래닛 오션은 1천만 원대다.


▶ 스피드마스터 Speedmaster


세계 최초로 사람과 함께 달에 입성한 문워치 스피드마스터. 스피드마스터라는 모델명보다 문워치라는 별명이 더 잘 어울린다. 우주인과 마찬가지로 스피드마스터 역시 강도 높은 테스트를 받았다고. 당시 기압, 고온, 저온, 습도 테스트 등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시계였다. 워낙에 상징적인 시계인 만큼 때마다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는데 여기서 소개할 건 당연히 기본 모델이다. 문워치는 테스트 통과 당시의 스펙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도 거의 동일한 형태의 수동 무브먼트를 사용한다고. 가격은 700만 원대.


▶ 아쿠아 테라 Aqua Terra


아쿠아 테라는 씨마스터 다이버 워치 라인업인데 좀 더 클래식한 스타일이다. 다이버 워치의 상징과도 같은 다이버 베젤이 없어서 더욱더 그렇다. 수트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예물 시계로도 손꼽힌다. 다이얼에는 고급 요트의 갑판을 닮은 패턴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티크 패턴이라고 부른다. 요트와 잘 어울리는 러버 스트랩 모델이 690만 원대다.



브라이틀링 BREITLING


최근 TV에서 브라이틀링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신기하게도 광고 속에는 시계보다 비행기나 조종사가 더 자주 나온다. 브라이틀링이 파일럿 워치의 대명사라 그렇다. 시계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제트에어쇼팀을 보유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배우이자 프로 파일럿으로도 유명한 존 트라볼타가 브라이틀링을 대표하는 모델이었던 것도 그 이유다.



특히 브라이틀링은 파일럿에게 꼭 필요한 기능인 크로노그래프 기능에 전문가다. 1915년에 시계 업계 최초로 1초 이하 시간 측정이 가능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만들어 업계를 들썩이게 하기도 했다. 또 베젤에 회전식 슬라이드 룰이라는 장치가 핵심적인데 거리 환산, 곱셈, 나누기, 환율 계산, 평균 속도 계산 등이 가능하게 한다. 대부분의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가 2시와 4시 방향에 푸시버튼이 있는데 이것도 브라이틀링이 먼저 시작했다.


▶ 내비타이머 Navitimer


브라이틀링의 전설적인 시계, 파일럿 워치 내비타이머다. 1952년 처음 출시한 이 시계는 시계에 크로노그래프, 그리고 앞서 설명했던 슬라이드 룰이 더해진 파일럿 워치였다. 사진 속 모델은 1959년에 출시해 가장 인기 있었던 내비타이머 모델을 재출시한 리에디션. 다이얼 위가 복잡해 보이긴 하는데 전문가용 시계라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만약 내비타이머를 사려면 꼭 블랙 다이얼에, 날개 로고가 들어간 모델로 고르자. 리에디션 모델은 수동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됐고 파워 리저브는 70시간 정도다. 가격은 999만 원.


▶ 슈퍼오션 SuperOcean


브라이틀링에도 다이버 워치가 있다. 전문적인 기술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답게 방수 능력도 통 크게 1,000m까지 가능하다. 다이버 워치에 중요한 베젤은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는데 톱니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조작하기도 편하다. 큼직한 인덱스는 야광 코팅이 되어 있어 심해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535만 원.


▶ 벤틀리 for BENTLEY

브라이틀링은 육해공을 다 점령할 생각인 것 같다. 육지에서는 모터스포츠를 위한 시계를 선보인다. 그 일례로 영국 벤틀리 모터스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벤틀리가 2003년 컨티넨탈 GT 모델을 출시하면서 브라이틀링에게 자동차에 탑재할 시계 제작을 요청하면서부터 시작된 관계다. B로 시작하는 두 날개 달린 브랜드는 어쩐지 묘하게 닮아있다. 사진 속 모델은 영국의 레이싱카 컬러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을 입은 프리미에르 B01이다. 가격은 1천만 원대.



파네라이 PANERAI


이탈리아 출신의 브랜드로 지금은 리치몬트 그룹 소속의 스위스 메이드 브랜드 중 하나다. 이탈리아의 군용물품 업체로 시작해 시계, 나침반, 손전등 등을 만들었다. 1936년 이탈리아 해군에 어두운 곳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도록 라듐 기반 물질인 라디오미르라는 야광 물질을 개발해 시계에 입혀 납품했는데 이 시계로 이름을 알렸다. 쿼츠 파동 이후 별 볼 일 없는 시계로 전락했다가 람보로 유명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눈에 들어 덕분에 리치몬트 그룹에도 소개돼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람보에게 어울릴만한 듬직한 사이즈, 디자인이라고 할 것이 없는 단순함이 파네라이의 특징이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시계 중 하나인데 마니아의 충성도만큼은 높은 편. 파네라이 마니아를 ‘파네리스티’라고 부르는데 파네리스티들은 파네라이 시계만 몇 개씩 보유하고 있다.


▶ 라디오미르 RADIOMIR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라디오미르. 초기 모델처럼 커다란 47mm 케이스, 야광 숫자 인덱스, 케이스에 붙어있는 와이어 러그,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등을 계속 안고 간다. 사진 속 모델은 케이스가 1mm 더 큰 48mm이고 그린 다이얼, 블랙 세라믹 케이스가 특징이다.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창이 있다. 가격은 1,550만 원.


▶ 루미노르 LUMINOR


파네라이는 1949년, 라디오미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리튬 기반 발광물질을 발명했는데 그 이름이 루미노르다. 라디오미르는 파네라이의 역사를 보여주는 모델이라면 루미노르는 현재를 대표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루미노르도 디자인은 단순하다. 다이얼은 라디오미르랑 거의 흡사하다. 차이점은 크라운 보호 브릿지와 넓고 편평한 베젤 정도. 사진은 47mm 케이스의 가장 단순한 루미노르 1950 모델로 1,055만 원.


▶ 섭머저블 SUBMERSIBLE


섭머저블은 파네라이의 다이버 워치 라인이다. 기본적으로 파네라이 패밀리룩을 입고 가지만 다른 라인업에 비해 모던한 느낌이 강하다. 원래 섭머저블은 루미노르의 하위 라인업이었는데 인기를 얻고 따로 섭머저블 컬렉션으로 구분된다. 특히나 올해부터는 파네라이가 섭머저블을 팍팍 밀어주고 있다. 42mm 케이스 모델도 많으니 너무 큰 케이스가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도전할만하다. 사진 속 모델의 가격은 1,144만 원.



코럼 Corum


이번엔 좀 낯선 이름이다. 코럼은 스위스 브랜드이지만 역사가 아주 길지는 않다. 1955년 창립한 코럼은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다. 선뜻 사기엔 부담스러워도 보는 재미가 상당한 시계들을 만들어낸다. 시계라기보다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 것 같달까. ‘아방가르드’라는 단어가 코럼 같은 브랜드를 말할 때 쓰는 단어다.


▶ 골든 브릿지 Golden Bridge


코럼의 예술성을 제일 잘 보여주는 컬렉션이다. 사실은 이 컬렉션이 가장 다양하고 유명하고 볼 게 많은지라 골든 브릿지만 3종을 소개할까도 생각했는데 대표적으로 하나만 골라봤다. 골든 브릿지는 무브먼트가 바게트처럼 세로로 길쭉한데 스켈레톤 디자인으로 그 모습을 다이얼 위에 고스란히 드러낸다. 거기에 또 보석을 얼마나 아름답게 박아넣었는지 모른다. 첫 모델은 스퀘어 케이스로 등장했는데 지금은 라운드 케이스 모델도 있다. 예술품이라 가격도 상당하다. 3,000만 원대.


▶ 버블 Bubble


컬렉션 명처럼 거품처럼 솟아있는 전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가 특징인 버블이다. 글라스 두께는 무려 11mm라고. 생김새도 워낙 독특한데 각종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을 쏟아냈다. 코럼에서도 이 컬렉션을 ‘fun’한 타임피스라고 말한다. 사진만 봐도 무슨 말인지 대강 감이 오겠지. 특별한 기능보다 다이얼의 디자인에 치중한 버블 시리즈는 300만 원 정도.


▶ 애드미럴 Admiral


최초의 애드미럴은 네모난 시계였다. 해군 제독을 뜻하는 애드미럴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요트에 오를 사람들을 위해 만든 시계였기 때문. 당시 시계 케이스백에도 요트를 새겨넣었다. 1983년 재런칭한 애드미럴은 베젤에 12개의 각이 생겼고 현재까지 그 생김새를 유지 중이다. 다이얼에 장식된 12개 나라의 깃발도 보기 좋다. 사진의 모델은 애드미럴 레전드 47. 티타늄 케이스에 65시간 파워 리저브 시간을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가격은 400만 원대.



불가리 BVLGARI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다. 우리나라에서는 패션 브랜드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는데 까르띠에 못지않게 시계에 힘을 주는 브랜드다. 불가리가 시계에 손을 댄 건 1970년대 말부터다. 2000년대부터는 시계 관련 회사와 장인들을 끌어들여 진정한 워치 메이커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된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도 유명해졌다.


▶ 옥토 Octo


독특한 스타일과 기술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컬렉션. 원과 8각형이 조화를 이루는 오묘한 케이스가 옥토의 상징이다. 사진 속 모델인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시계다. 얇은 무브먼트가 크로노그래프, GMT 기능을 갖췄다는 게 놀랍다. 케이스와 크라운, 다이얼, 브레이슬릿이 모두 티타늄이라 가볍고 견고하기도 하다. 가격은 2,150만 원.


▶ 불가리 불가리 Bvlgari-Bvlgari


브랜드명을 베젤에 두 번 새겨 넣었다고 해서 불가리 불가리 라고 불리는 컬렉션이다. 로마 제국의 고대 동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 사진은 불가리 불가리 솔로템포 모델인데 브론즈 베젤이 눈에 띈다. 동전에서 따온 디자인을 제대로 부각시켜주는 소재인 셈. 블랙 컬러와 브론즈 컬러의 조화가 멋스럽다. 가격은 550만 원.


▶ 루체아 Lvcea


명품 브랜드인 만큼 파인 주얼리에서 강세를 보이니 여성용 라인업은 더 화려하고 아름답다. 그중에서도 루체아는 주얼리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않고 시계로서의 기술력도 잘 보여주는 컬렉션이다. 특히 브레이슬릿의 디자인이 독특하다. 베젤과 인덱스에는 찬란하게 다이아몬드가 박혀있고 크라운에는 불가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컬러풀한 젬스톤과 역시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다. 가격은 2,050만 원.




기획, 편집/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염아영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페이데이보다 높은 자유도로 하이스트 정상 노린다 (1) 게임메카
샤오미 SU7 사고 직후 폭발로 20대 여성 3명 불에 타 숨져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애플의 새 혁신 아이패드 긴급 공수 동영상 있음 UnderKG
[2025 서울모빌리티쇼] 봄 나들이, 아이와 함께 딱 좋은 체험형 콘텐츠 주목 (1) 오토헤럴드
8년 만에 결국 도산한 카누와 전기차에 진심이었던 BMW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자동차와 法] 모빌리티 시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도로교통 관련 규정 (1) IT동아
[2025 서울모빌리티쇼] BYD코리아, 전동화 기술 리더십 과시 및 소통 강화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BMW 코리아, i4 M50·iX M70 국내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자동차 이상으로 빛날 부품기업들의 도전 현장 오토헤럴드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경험해야 할 것들 (2) 트래비
아직 당신이 모르는 스페인 소도시 (2) 트래비
[가이드] “자동 채집, 가방 무게”... 소소하게 써먹는 마비노기 모바일 잡기술들! (1) 게임동아
[2025 서울모빌리티쇼]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3) 오토헤럴드
Z세대의 코카-콜라 음료 즐기는 법 (4) 마시즘
70급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70/라데온 RX9070XT, 100만원 시대가 왔다 동영상 있음 보드나라
뚜따 안 하고 그냥 CPU위에 리퀴드 메탈 바르면 온도 몇 도 떨어질까? (1) 동영상 있음 민티저
아끼던 LG OLED TV 고장났습니다, 패널 교체 얼마? #oledtv 동영상 있음 DmonkTV
"황금알인줄 알았는데.." 근심만 쌓여 가는 자율 주행 시장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독창적인 기능과 디자인. 마이크로닉스 2025 신제품 발표회 (2) 기글하드웨어
진정한 게이밍PC란 이런 것!! 유저들과 함께 한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2) 미디어픽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