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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굽는 토스터 겸용 컴퓨터가 있다? 토스터 쇼킹뉴스 8

다나와
2019.10.15. 2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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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선 우리나라 전기밥솥과 대등한 위치인 토스터 (픽사베이)


1893년 스코틀랜드에서 탄생해 의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토스터. 우리나라에서는 보조 가전 정도로 여겨지지만 미국과 유럽에선 우리나라의 전기밥솥 같은 필수가전으로 여겨진다. 왜냐? 걔들은 빵이 주식이니까. 


미국 마켓워치에서 발표한 2019 토스터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세계 토스터 시장 규모는 12억 3,000만 달러(한화 약 1조 4,676억)다. 아시아에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이 작은 기기가 자그마치 1조 이상의 시장성을 갖고 있다니!



이런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난달 우리 DPG 사무실에서는 고가의 토스터와 저가의 토스터를 이용해 크루아상을 구워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토스터는 당연히 식빵이 통! 튀어나오는 팝업식일 거라는 필자의 고정관념을 깨고, 자그마치 스팀으로 빵을 익히는 오븐형 토스터를 영접했다. 몰랐는데 호텔 조식 코너에서 흔히 보던 컨베이어 오븐도 토스터에 속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토스터’로 정했다.



워메! 세차니! 

(상에, ㅈ꼬 보니 런 뉴스가!!!) 

코너 네이밍을 위한 필살의 노력… 통곡


토스터 때문에 매년 발생하는 사망자 수가 700명? 교차로보다 위험한 곳이 토스터 옆이라고? 내 오징어 같은 얼굴을 찍어내는 토스터도 있다고? 토스터에 대한 세계의 별별 뉴스를 모아봤다. 




8위


"세상에서 제일 비싼 146만 원 토스터"


▲ 세계에서 제일 비싼 토스터(좌)와 73만 원의 로즈골드 토스터(우) (출처: www.dualit.com)


지난 뉴스에서 소개했던 18억 원 휴지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한 가격이지만 어쨌든 세계에서 가장 비싼 토스터다. 2014년 영국의 키친 브랜드 듀얼릿(Dualit)에서 1,000파운드(한화 약 146만 원)에 선보인 이 토스터는 듀얼릿 토스터의 상징인 클래식 디자인의 케이스에 24k 금으로 마감처리를 했다. 특히 168개의 부품이 수작업으로 조립되어 있으며 바닥에는 아티스트의 이름이 새겨진 점이 특징이라고… 


이 외에도 듀얼릿사는 한정판 프리미엄 토스터를 종종 출시했는데 지난해 출시한 한정판 로즈골드 토스터의 경우 499파운드(한화 약 73만 원)에 판매됐다.




7위


"2미터 이상 식빵을 날려 보내는 토스터"



먼저 영상을 보자. 8초 즈음 통 튀어 올라가는 식빵이 보일 것이다. 하늘을 향해 끝도 없이 날아가는 이 식빵의 영상은 결코 조작된 것이 아니다.



2008년, 프레디 야우너(Freddie Yauner)라는 예술가는 대학원 쇼에서 선보일 토스터 개발에 한창이었다. 이 토스터는 고압 CO2 가스 시스템과 기계 장치를 이용했으며 3개월에 걸쳐 제작되었다. 그리고 대망의 행사 날, 그는 이 토스터로 구운 빵을 자그마치 2.6미터나 날려 보냈고 이 토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이 날아간 토스트’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6위


"커피 메이커와 전자레인지, 토스터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 장식품 아니에요, 토스터예요 (출처: (좌)스메그코리아, (우)미쓰비시)


이탈리아의 종합가전 브랜드인 스메그코리아에서 엄청 럭셔리한 토스터를 출시했다. 명품 돌체앤가바나와 콜라보를 통해 출시한 이 토스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특산품인 금빛 레몬과 지중해의 오렌지,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용도로 사용해도 훌륭하다. 


미쓰비시는 오직 한 장의 식빵만 구울 수 있는 토스터를 선보였는데 밀폐된 상태에서 빵을 굽기 때문에 식빵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음… 5위 뉴스로는 좀 약하다고? 아직 시작도 안 했다.


 메디컬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토스터 (출처: Shay Carmon)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세동기의 모양과 형식을 본뜬 토스터가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구워주는 기존 토스터와 달리 심장에 자극을 주듯 제세동기를 꾹 눌러 빵을 굽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독특한 컨셉의 토스터가 많을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세상에… 트렌드헌터(www.trendhunter.com)라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독특한 토스터만 70개가 넘었다. 


 독특한 디자인의 토스터들 (출처: 왼쪽부터 Pangea Brands, Nostalgia Electrics, Zuse, Inventables)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마니아를 위한 다스베이더 토스터, 햄과 계란프라이, 빵을 동시에 조리해주는 플립다운 조식 토스터, 프린터처럼 빵을 출력(?)하는 벽걸이형 토스터, 빵 굽는 과정을 보여주는 투명 토스터 등등 개성 넘치는 토스터들을 보던 중 한 투박한 디자인의 토스터가 필자의 눈에 띄었다.


▲ 이런 신박한 제품을 만들어낸 나라가 우리나라래요 (출처: LG전자)


투박하다 못해 촌스러운 이 기기는 토스터보다는 전자레인지에 가깝다. 이 전자레인지는 음식도 데울 수 있고 넉넉한 크기의 토스터 슬롯이 2개나 장착돼 있어서 식빵은 물론 베이글도 구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메이커 기능도 있어서 6잔 분량의 원두커피도 내릴 수 있다. 


가격도 150달러(한화 약 17만 원)로 착하며 크기가 작아서 원룸이나 소형 아파트에 사는 1인 가구에 적합하다. 왜 이 제품이 쇼킹뉴스 6위냐 하면… 우리나라 LG전자에서 2007년에 출시한 제품이기 때문이다(국뽕부심).




5위


"직장 상사의 얼굴을 구워주는 토스터가 있다?"

 


2016년 Toasteroid라는 회사에서 토스터 한 대를 출시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소개될 만큼 화제를 모았다. 왜냐하면 이 토스터는 세계 최초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컨트롤이 가능한 스마트 토스터이기 때문이다. 


▲ 욕도 쓸 수 있다 (출처: Toasteroid)


전용 앱을 설치한 뒤 화면에 문구나 그림, 이모지 등을 그려서 전송하면 토스터 내부에 탑재된 고밀도 마이크로 필라멘트 가열 시스템이 그림에 맞춰 열선을 가열해 빵을 구워낸다. 이뿐만 아니라 빵의 굽기 정도도 앱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날씨 같은 정보도 인쇄 가능하다. 


관심 있는 분들은 회사 홈페이지(http://toasteroid.com/about-us/)를 통해 주문하면 된다). 신기하긴 하지만 이 역시 5위 뉴스로 소개되기에는 밋밋하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어떨까?


 내 얼굴에 잼을 발라 먹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출처: 번트 임프레션스)


미국의 토스터 제조회사인 번트 임프레션스는 특이한 빵을 굽는 토스터로 유명한데, 예수의 얼굴이 노릇하게 구워져 나오는 ‘예수 토스터(Jesus Toaster)’와 빵에 자신의 사진을 구워주는 ‘셀피 토스터(Selfie Toaster)’가 대표적이다. 


셀피 토스터의 경우 1) 자신의 사진을 회사에 보내면 2) 빵에 열을 가하는 합판에 사진 속 얼굴을 새긴 뒤 3) 빵에 구워져 나오도록 하는 원리다. 두 제품 모두 공식 홈페이지(https://www.burntimpressions.com/)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도 6만~11만 원으로 나쁘지 않다. 


▲ 저 사진 중엔 분명 원수도 있을 거다 (출처: 번트 임프레션스)


만약 나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가 있다면 조용히 그(혹은 그녀)의 사진을 제조사에 보낸 뒤 토스터를 주문하자. 매일 아침 그의 얼굴이 찍힌 빵을 씹어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화장실에서 X이 되어 나오는 그의 얼굴을 보며 희열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위


"토스터가 내장된 컴퓨터"


 CD롬 안 쓰는 시대라고 아예 토스터 기능을 넣어버린 컴퓨터 (출처: CrazyPC)


왠지 DPG 독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이 토스터 데스크톱은 2008년 CrazyPC라는 곳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컴퓨터 중 출출할 유저들을 위해 디스크 부분에 토스터 기능을 탑재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빵에 가해지는 열과 시간도 조절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도 제공되며 조리로 인해 생긴 열은 케이스를 열어 방출하면 된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다. 판매자가 실수했나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는 3만5천 원의 가격! 여기에 2년 무상 A/S까지 제공된다. 참고로 이 PC는 오직 4월 1일 만우절에만 판매되었다고… 


한편 이 PC를 두고 PC 내부의 열을 이용해 실제로 빵을 구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토론도 적극적으로 벌어졌는데 필자는 문과 출신에 영어도 짧아서 ‘토론이 있었다’ 정도만 전해드린다. 




3위


"경매사이트에 오른 마이클 잭슨 토스트"


 경매 사이트에 뜬 마이클 잭슨 토스터 (출처: 이베이)


2009년에 작고한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 세상을 떠나기 4년 전 그는 억울하게 아동성추행 혐의를 받았다. 당시 많은 팬들이 잭슨의 무죄를 주장하며 그의 무혐의 평결을 간절히 바랐다. 그런데 그 사건과 토스터가 무슨 상관이냐고? 


잭슨이 무죄 평결을 받은 2005년 6월 13일, 경매사이트 이베이에는 ‘마이클 잭슨 무죄 토스트’라는 상품이 올라왔다. 잭슨의 얼굴이 구워진 빵이었다. 


물건을 올린 회원의 주장에 따르면 이 빵은 결코 인위적으로 조작한 것이 아니다. 잭슨의 무죄를 예상이라도 한 듯 자연적으로 빵에 잭슨의 얼굴이 구워졌다는 것이 그의 주장.


진위여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잭슨의 무죄 토스트 당시 18달러까지 경매가가 올랐으며 최종적으로 얼마에 낙찰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악마 토스터라고 하니 4:44부터 재생해 봅시다


한편 1984년에는 준 오브라이언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토스터 안에는 악마가 산다’고 주장했는데 이 악마 들린 토스터는 빵을 투입하면 불을 태 빵을 새까맣게 태우고 ‘Satan Lives’라는 메시지를 남긴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 여성은 토스터의 폐기나 점검은 거부했다고 한다. 




2위


"교차로보다 공기 오염이 더 심한 곳은? 토스터 옆"


▲ 이런 날의 도로보다 토스터 옆에 더 위험하다고? (출처:픽사베이)


미세먼지 심한 날,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하는 것과 집 안에서 토스트를 굽는 것 중 어느 쪽이 우리의 폐에 더 나쁠까?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후자라고 말한다. 지난 2월 미국 텍사스 대학교의 연구진은 ‘폐쇄된 공간에서 토스트를 굽는 것은 교차로에서 숨을 쉬는 것보다 더 나쁘다’라고 발표했다. 왜일까?


연구진은 방이나 부엌처럼 생활 속 밀폐된 공간에서의 활동들이 공기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고, 일상 활동으로써 토스터를 사용해 빵을 구웠다. 그런데 빵을 굽기 시작하자마자 유해한 먼지 입자들이 증가한 것이다.


▲ 연구자피셜, 저 정도로 태우면 위험하다 (출처: 픽사베이)


WHO는 공기 1입방미터 당 먼지의 입자 수치가 25㎍ 미만이 될 것을 권장한다. 그런데 평균 수치던 실내 먼지 입자가 토스트를 노릇노릇하게 구웠을 때는 300㎍으로, 태웠을 때는 3000~4000㎍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실내에서 겨우 두 조각의 빵을 굽는 15분 동안 도시 공기 오염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가 측정되었다고 한다.


▲ 이 정도로 노릇노릇한 수준으로만 구워주자 (출처: 픽사베이)


사실 이 실험 결과를 배기가스의 공기 오염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수다. 토스터로 인한 오염은 아주 잠깐이지만 자동차 등으로 인한 오염은 장기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도 지키고 맛있는 빵도 먹을 수 있을까? 


우선 빵을 오래 굽지 말고 약하게 살짝 굽는다. 이것만으로 실내 공기 오염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또한 토스터 바닥의 빵 부스러기도 공기 중 유해물질 형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반드시 청소를 해준다.




1위


"매년 700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토스터 사고?"


▲ 비공식피셜, 매년 700여 명의 사람들이 토스터로 인해 생명을 잃는다고 한다 (출처: 픽사베이)


구글 및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700명의 사람들이 토스터 감전, 화재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다고 한다. 공신력 있는 자료를 통해 확인해보고 싶어서 다양한 통계 기관에서 자료를 찾아본 결과 세계 통계 기구(World Organization of Statistics)를 통해 2007년 전 세계에서 45명의 사람들이 토스터 때문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원인은 대부분 감전이다. 열선에 끼어 있는 빵 조각을 제거하기 위해 칼이나 포크 같은 금속 도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는 토스터로 인한 사고가 하도 잦다 보니 아예 토스터 관련 부상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Aaron Burr Medical Institute)이 존재하기도 하고, 토스터를 안전하게 사용하자는 캠페인인 ‘세이프 토스팅(Safe Toasting)’이 전개되기도 했다.


▲ 거짓말이라고 할까 봐 관련 기사 캡쳐했다 (출처: http://www.newsbiscuit.com)


참고로 2014년 영국에서는 브래들리 스미스라는 남자가 자살 방법으로 가열된 토스터에 금속 포크를 넣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실행 후 고통스러운 감전을 겪은 그는 ‘이 방법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라고 반성한 웃지 못할 사건이 있었다.



글, 사진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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