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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가 팔천 원? 선물에 대한 별별 뉴스 7

다나와
2019.12.13. 08: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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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명절만큼이나 오고 가는 선물이 많은 시기다. 어떤 이들은 호감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물을 이용하고, 어떤 이들은 충성과 복종의 의미로 선물을 보내고, 또 어떤 이들은 자기 위로와 만족을 위해 선물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선물이란 단순히 주고받는 물질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구조를 유지하는 중요한 사회적 산물이다. 


▲ 이거 먹고 나랑 사귀자 (출처: 픽사베이)


선물의 기원을 살펴보면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까지 올라간다. 침팬지는 암컷의 호감을 얻기 위해 음식을 선물했으며, 인류로 진화한 후에도 남성은 여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 식량이나 동물 이빨 등을 선물했다. 부족사회에서는 조공 혹은 물물교환의 개념으로 선물이 오고 갔으며 고대 이집트도 이웃 국가와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 돌 항아리를 보냈다. 즉 선물은 인류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셈이다.


▲ 왜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줘야 하나 (출처: 픽사베이)


쓸데없이 서론이 길었다. 어쨌든 12월은 ‘크리스마스’라는 빅 이벤트가 존재한다. 자연히 선물에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시기다. 이러한 이유로 세차니 12월 주제는 ‘선물’이다.




7위


남자는 화장품, 여자는 소형가전을 좋아한다? 


지난 2017년 12월,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20~40대 남녀 회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남녀 각각 ‘가장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실제 구매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조사했는데 그 결과는 동상이몽이었다.


▲ 여성들이 받고 싶은 선물 1위 중 하나인 스카프 (출처: 픽사베이)


먼저 여성들이 받고 싶어 한 선물을 살펴보자. 1위는 밍크 목도리/명품스카프(27%)였으며 그 뒤를 이어 2위 부츠(19%) 3위 소형가전/음향기기(16%), 4위 코트, 패딩(13%), 5위 쥬얼리(12%) 순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실제 남성들이 구매한 품목은 1위 쥬얼리, 2위 코트/패딩, 3위 화장품/향수, 4위 지갑, 5위 핸드백/가방이었다. 


▲ 다이슨 슈퍼소닉 HD03 / 브리츠인터내셔널 Phono 2


눈여겨볼 품목은 남성들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소형가전/음향기기다. 왜 여성들은 남성들이 선호할 법한 소형가전/음향기기를 받고 싶어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업체 측은 헤어드라이어나 고데기,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 머신 같은 여성향 소형가전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남자들이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들

(왼쪽부터 시계방향) 폴햄 남성 캐시미어 미들터틀넥 스웨터 / 헤라 옴므 블랙 퍼펙트 / 락포트 드레스포츠 2 알랜더 /

빈폴ACC 마일드 라지 서류 가방 / 트루젠 남성 이태리 브레스키 캐시미어 100 코트


남성들의 결과도 흥미롭다. 남성들은 크리스마스 위시 선물로 캐시미어 니트(24%), 화장품/향수 (21%), 구두(17%), 코트/패딩(15%), 서류가방/클러치백(13%)를 꼽았지만 여성들이 구매한 품목은 지갑, 소형가전/음향기기, 넥타이/머플러, 셔츠/니트, 구두 순이었다. 


특히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화장품이 2위라는 높은 순위에 랭크 되었는데, 이는 남성들도 여성만큼 외모와 패션에 관심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참고로 남녀 통틀어 가장 받기 싫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꽃다발이라 하니 이제 막 모솔 탈출한 남성, 여성들은 참고하자.




6위 


차라리 안 주는 게 나은 하얀 코끼리, 원치 않는 선물


지난해 SNS에서는 ‘쓸모없는 선물’ 인증샷이 유행했다. 말 그대로 쓰레기는 아니지만 정말로 쓸데없는 물건을 선물로 주고받는 것이다.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다큐멘터리로 보면 ‘하얀 코끼리*’인 셈이다. 


▲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쓸모없는 선물 베스트 오브 베스트 (출처: 트위터)


*하얀 코끼리 : 고대 인도, 태국의 국왕들이 눈엣가시인 신하에게 관리가 까다로운 흰 코끼리를 선물한 일화에서 유래된 것으로 ‘처분이 곤란한 물건’을 뜻한다.


▲ 미국 한 잡지에서 주먹 날아올 선물로 선정한 동물 발 양말, 골퍼 다리 테이블, 피 흘리는 상어 입욕제


실제로 명절이 끝나면 백화점 등 유통업계는 교환, 환불 요청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이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미국은 2017년, 원치 않는 선물로 인한 경제적 손해가 13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치 않는 선물로 상호 얼굴 붉힐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이렉트로 받고 싶은 선물을 묻거나(하다 못해 품목이라도), 현금 혹은 상품권을 선물하거나 과감하게 교환, 환불을 위한 영수증을 동봉하는 방법이 있다.




5위


세계에서 선물 가장 빨리 포장하는 사람?


왠지 선물과 관련된 세계 최고 기록들도 많을 것 같아서 조사해봤더니 역시나 있었다. 먼저 2019년 2월 22일 파키스탄의 함다 아비드 카림이라는 여성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선물 포장에 성공한 기록(16.62초)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 세계에서 가장 큰 기프트 카드(출처: www.guinnessworldrecords.com)


2016년 영국 버밍엄에서는 876명의 사람이 동시에 선물 포장하기에 성공해 ‘선물 동시 포장 최다 인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2008년 루마니아에서는 3,939명의 사람이 산타클로스로 분장해 선물을 나눠준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밀러라는 성을 가진 두 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물 카드(3,215개)를 보유한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기프트 카드는 ALON USA, LP에서 제작한 카드가(3.67m²) 이름을 올렸다.




4위 


연말 선물 포장지로 지구를 포장할 수 있다?


부피 보고 기대했다가 과대 포장인 것을 알고 실망한 경험, 한 번씩은 해보았을 것이다. 과대 포장은 우리의 기분도 망치지만 지구의 건강까지 망친다. 특히 선물 교환이 잦은 연말에는 선물에 사용된 포장만으로 지구를 포장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 펄 소재나 반짝거리는 포장지는 재활용이 안 된다 (출처: 픽사베이)


캐나다의 환경 단체인 Zero Waste Canada에 의하면 캐나다에서만 발생하는 연말 선물 포장지가 54만 톤에 이른다. 영국에서는 매년 36만5,000km 길이의 포장지가 사용되며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1억8,000만 롤의 포장지가 버려진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환경부 환경연계 통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배출되는 생활 폐기물은 1억900만 톤인데 그중 30%가 포장재 쓰레기라고 한다. 이는 포장지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박스, 스티로폼도 모두 포함된다.


▲ 캐나다 피터버러의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 해석은 알아서...


이 같은 이유로 기업 및 환경 단체에서는 선물 포장을 간소화하자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데 특히 크리스마스 선물 비중이 큰 해외에서는 ‘그린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의 캠페인이 존재할 정도다.


▲ 슈펜 플라워샵 에코백 / 나무 에코백


크리스마스에 포장지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재활용이 안 되는 포장지(특히 반짝거리는 포장지)는 자제하며 신문이나 재활용지를 사용한다. 혹은 헌 옷이나 천을 사용해 포장하는 것도 좋으며 에코백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에 선물을 담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3위 


페이크 포장 박스


사실 3위로 소개하려는 뉴스는 과대 포장, 낚시 포장의 일종이라 4위 뉴스에 이어 소개해도 될지 고민했다. 하지만 받는 사람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기에 뉴스 3위로 선정했다. 


▲ 아기 소변 방패와 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 (출처: pranko.com)


Prank-O는 선물상자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회사다. 다만 제품 상자를 보면 만우절 장난 같은 특이한 상품들만 판매하는 듯하다. ‘바늘 더미에서 바늘 찾기 놀이 세트’라든지 ‘아기 소변 방패’, ‘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 등등. 가격도 7달러(한화 약 8,333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이는… 상자만 판매하기 때문이다. 


▲ 출산용 셀카봉과 바늘 더미에서 바늘 찾기 놀이 세트 (출처: pranko.com)


이 회사는 선물상자 정확히는 진짜 선물을 감추기 위한 장난용 선물상자만 판매한다. 때문에 선물을 받아본 사람들은 상자의 황당한 제품 이미지에 당황하고, 실제와는 다른 정상적인 선물에 또 한 번 당황한다. 참고로 상자 속 제품들은 모두 페이크라서 실제로는 살 수 없다. 그래도 상자라도 사보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기를…


☞ 사이트 바로 가기 : pranko.com




2위 


선물 때문에 방화한 사건


6위 뉴스에서도 언급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은 감사는커녕 불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선물 때문에 갈등을 빚는 커플이나 부부의 사례가 심심찮게 올라온다. 하지만 대부분 갈등 정도에서 끝나는 수준인데… 여기 선물이 맘에 들지 않아 집에 불을 지른 사례가 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실제 사건과 무관하다 (출처: 픽사베이)


지난 2011년, 부산의 한 50대 남성은 아들 부부가 준 설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방 안에 불을 질렀다. 그런데 방 안에 휴대용 부탄가스가 있었던 것이다. 열을 받자 부탄가스는 폭발했고 이로 인해 남성은 2~3도 화상을 입음과 동시에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보았다. 도대체 선물이 뭐기에…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1위


‘억’ 소리 나는 억대 선물

 

1위 뉴스는 ‘억’ 소리 나는 억대 선물들이다. 먼저 저렴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선물부터 살펴보자. 


▲ 로버트가 크리스틴에게 선물한 것으로 추정되는 Tibaldi Bentley Crewe 18k white gold 만년필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전 여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45,000달러(한화 약 5,225만 원) 만년필을 선물했으며 벤 애플렉도 전 여친인 제니퍼 로페즈에게 생일선물로 우리나라 돈 1억2,000만 원이 넘는 변기 커버를 선물했다. 

 

▲ 베컴이 빅토리아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나파 포도밭 (출처: pxfuel)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5살 크리스마스 선물로 조랑말과 다이아몬드 귀걸이, 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13만 달러(한화 약 1억 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았다. 7살 생일 때는 70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에 달하는 전용기를 선물 받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에게 2,000만 달러(한화 약 250억 원)가 넘는 포도밭 농장을 선물해줬고, 비욘세는 남편 제이-Z에게 4,000만 달러(470억 원) 전용기를 선물했다.

 

▲ 통 큰 형제 무케시 암바니와 아닐 암바니 (출처: (좌) flickr @World Economic Forum, (우) 위키디피아)


이제 좀 더 ‘억’ 소리 나는 선물의 세계로 넘어가 보자. 인도의 사업가인 무케시 암바니는 아내의 생일 선물로 5,900만 달러(한화 705억 원) 상당의 고급 제트기를 선물했으며 그 형제인 아닐 암바니도 아내에게 8,400만 달러(한화 약 1,003억 원)의 고급 요트를 선물했다. 참고로 이 선물들은 극히 일부다.


▲ one57 펜트하우스 (출처: one57.com)


러시아의 사업가인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는 당시 22살이던 자신의 딸에게 맨해튼의 최고급 펜트하우스로 알려진 one57를 8,800만 달러(한화 약 1,050억)에 구매, 선물했다. 참고로 이곳은 시티그룹의 전 회장인 샌포드웨일도 살던 곳이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 삼성전자 UN105S9WAF / 

롤스로이스 Phantom / 핫셀블라드 H5D-200MS


한편 다나와 사이트를 통해서도 예상외로 고가인 제품들을 구매해 선물할 수 있다. 데스크탑 품목에서는 2,500만 원대의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SSD 512GB)’이 있으며 디카 품목에서는 7,560만 원의 ‘핫셀블라드 H5D-200MS’가, TV 품목에서는 1억 원 대의 ‘삼성전자 UN105S9WAF’ TV가 있으며 자동차 신차 품목에서는 최소 6억3천에서 7억4천만 원에 판매 중인 ‘롤스로이스 Phantom’을 추천한다.



글, 사진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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