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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면 커피 주문을 못 한다? 이어폰에 대한 별난 뉴스 7

다나와
2020.03.30. 0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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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편집부 J씨를 낚은 보이지 않는 이어폰 (출처: 알리 익스프레스)


지난 2월, 다나와 편집부 J씨는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대륙의 이어폰 하나를 주문했다. 너무 작아서 핀셋으로 잡아도 보일까 말까 한 초소형 이어폰이었다. 한 달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고, 그가 받은 이어폰은 평범한 크기의 이어폰이었다. ‘초소형 이어폰 어쩌고~’ 리뷰를 준비 중이던 그의 멘탈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우여곡절 끝에 그는 아래 초소형(?) 이어폰 리뷰 콘텐츠를 완성해냈다. 



비록 낚시성 제품이었지만 만약 이 이어폰이 6년 전에 출시됐다면 크기와 상관없이 화제를 모았을 것이다. 지금 흔히 볼 수 있는 블루투스 연결 방식의 무선 이어폰은 2015년에야 독일 브라기를 통해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19세기 전화 교환원들을 위해 고안된 이 수신기는 오늘날 대중에게 없어서는 안 될 디바이스로 자리 잡았다. 그런 만큼 별난 뉴스들도 존재할 터, 이번 시간에는 이어폰에 대한 뉴스들을 모아보았다.




7위 


'이어폰으로 몸매 대결하는 중국'


유독 소품을 사용해 몸매 과시 대결을 즐기는 중국. 얼마 전에는 쇄골에 립스틱, 물고기 등을 올려놓고 ‘누가 더 말랐는가’를 경쟁하더니 이제는 이어폰 케이블로 허리둘레를 재서 누가 더 개미허리인지 경쟁한다.


  

▲ 쇄골에 물건을 얹거나(좌) 이어폰 줄로 허리 둘레를 감아 날씬함을 인증하는 중국 여성들 (출처: weibo.cn)


지난 2월,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에는 ‘헤드셋 코드 Loinpack 챌린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허리에 이어폰 케이블을 감은 인증샷들이 올라왔다. 이어폰 줄로 허리둘레를 감싸고, 이어폰 길이가 얼마나 남는지를 인증하는 사진들이었다. 케이블로 허리를 두 번 감거나 이어폰 길이가 많이 남는 개미허리 인증샷은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

 

▲ 이 이어폰 개미허리 챌린지는 웨이보 인기 검색어 10위권 내에 진입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출처: weibo.cn)


언제, 누가 먼저 시작한 챌린지인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선 이어폰은 누구나 갖고 있는 데다 인증 방법이 간단하고, 허리둘레를 이어폰을 묶으면 섹시해 보인다는 점 때문에 이 챌린지는 웨이보 인기 검색어 10위권 내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마른 체형에 대한 갈망이 존재하는 한 이런 별난 챌린지는 계속되지 않을까.

 



6위


'에어팟 때문에 커피 주문을 거부당한 남자'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료를 주문하면 이 행동은 비매너가 될까? 지난해 1월, 이와 관련해 한 가지 흥미로운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미국 시카고의 한 카페에서 케빈이라는 남성은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귀에 꽂고 커피를 주문하려다 직원에게 거부를 당했다. 


▲ 외식포털 'the take out'에 게재된 주문 시 이어폰 매너 칼럼 (출처: thetakeout.com)


그는 외식 에티켓 칼럼니스트인 솔티에게 ‘당시 나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고 있었는데도 거부당했다, 내가 나쁜가?’라는 편지를 보냈다. 답변은 ‘나쁘다’였다.


칼럼니스트는 ‘주문하는 동안 이어폰을 착용하는 것은 직원에 대한 무례한 행동이며, 직원은 당신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주문받기 위해 당신이 자신과의 대화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당신이 중요한 통화 중이거나 방송을 듣고 있었다 하더라도 행동을 끝낸 뒤 주문해야 했으며, 혹은 스타벅스처럼 앱으로 주문 가능한 매장에서 커피를 픽업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했다’고 꾸짖었다.


▲ 주문 시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는 것은 과연 비매너일까? (출처: 픽사베이)


이 내용은 푸드 포털인 ‘the take out’에 게재됐으며, 여러 언론매체에 소개되었는데 이로써 '이어폰 매너'에 대한 갑론을박을 벌어지기도 했다. 그저 귀걸이 같은 액세서리로 치부해도 될 법한데 지나치게 과민 반응한 에피소드일까? 아니면 IT 기기로 인해 소홀해져 가는 사람 간의 예우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사건이었을까?

 

  


5위 


'언제 이렇게 발전했니? 무선 이어폰 테크놀로지'


에어팟, 픽셀버즈, 갤럭시버즈, 에코버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그저 무선 기능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 이어폰들은 주변의 소음을 제거해주는 노이즈 캔슬링, 특정 음성을 확대해 들려주는 음성 증폭 기능, 고개를 까딱이거나 이어폰을 톡톡 두들기면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제스처 인식 등 똑똑한 기능을 대거 갖췄다. 픽셀버즈는 전 세계 40개국 언어를 동시통역까지 해준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에어팟, 픽셀버즈, 갤럭시버즈, 에코버즈


2016년 출시된 애플의 에어팟을 필두로 무선 이어폰 시장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에는 1억 2,900만대의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그렇다 보니 이제 음질 개선이나 제스처 인식 같은 기능은 경쟁력이 되기에 부족하다. 그렇다면 무선 이어폰 업계에서 새로운 경쟁력으로 주목하는 차세대 테크놀로지는 무엇일까?



업계에 따르면 무선 이어폰의 미래 경쟁력은 인공지능이다. 이미 애플, 삼성, 구글, 아마존에서 출시한 이어폰은 음성인식 기능이 내장돼 있어서,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빅스비, 알렉사 같은 소프트웨어를 음성으로 호출해 컨트롤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행 중 길을 찾거나 외국인에게 말을 걸 때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이어폰만 꽂고 있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 향후 커넥티드 히어러블로 발전할 무선 이어폰 (출처: 픽사베이)


이제 무선 이어폰은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역할을 대체해 자동차, 가전제품 등도 제어할 수 있는 커넥티드 히어러블(hearable)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맞춰 디자인도 발전할 것이다. 장시간 착용해도 신체의 일부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도록 지금의 인이어 형식에서 더 작고, 가벼운 인체공학적 모양으로 변신하지 않을까? 어쩌면 멀미약 키미테처럼 붙이는 이어폰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4위 


'중고거래 이어폰'


스마트폰을 주문하면 벽돌이 온다는 중고거래. 이어폰 사기도 피해갈 수 없다, 특히 에어팟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2016년에는 에어팟 사기를 노리는 꾼들이 많았다. 


▲ 웃픈 무선 이어폰 사기 사례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에어팟을 샀는데, 정성스레 포장된 콩나물을 받았다는 사연도 있었고, 줄을 자른 이어폰으로 거래를 유도한 사람도 있었다. 해외도 별반 다르지 않다. 무선 이어폰을 주문했는데 뭔가 이상한 무선 이어폰을 받았다는 글은 당시 유머 사이트에 공유되며 ‘웃프다’는 위로를 받았다.



차라리 한눈에 ‘사기를 당했구나’ 알아챌 수 있다면 빠르게 신고할 수 있으니 다행일지 모르겠다. 정교한 모조품을 구매했을 경우 자신이 피해를 본 줄도 모르고 ‘정품’이라 생각하며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요즘 출시되는 중국산 모조품은 외관상 정품과 구별되지 않으며, 음질과 성능도 정품에 크게 뒤처지지 않기 때문에 둔감한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에어팟 1세대의 W1칩을 해킹해 아이폰과 페어링 되는 모조품까지 등장했는데 덕분에 ‘찐’과 ‘짭’을 구별하기 더욱 어려워졌다. 피해자들의 경험담에 따르면 모조품마다 특징이 다르며, 일부 모조품은 정품 시리얼 번호까지 복제하기 때문에 시리얼 번호 인증을 해도 구별하기 힘들다고 한다.


▲ 공식 판매점에서 정가에 구매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출처: 픽사베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식 판매점을 통해 정가에 구매하는 것이다. 참고로 애플에 따르면 에어팟 정품은 휴대폰의 LED 등 위에 올려두면 에어팟 내부 구성요소에 의해 빛이 차단되지만 모조품 같은 타사 제품은 내부 구성요소가 없어서 빛이 통과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 에어팟 정품과 모조품 비교 기사 보기


 


3위 


'세계에서 제일 비싼 이어폰'

  

왠지 비싼 제품이 많을 것 같은 이어폰. 지난 2월 다나와 이어폰 계급도에서 공개한 프리미엄 계급의 이어폰들만 봐도 돈 백만 원이 우습게 넘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이어폰은 얼마일까? 


▲ 국내 쇼핑몰에서 1,119만 원에 판매 중인 Final Audio Design fi-ba-ss(좌), 123만 원에 판매 중인 슈어 SE846


미국 오디오 제조사인 슈어 인코퍼레이트의 KSE1500다. 출시 당시 가격은 한화 약 395만 원. 고가의 제품답게 정전식 이어폰과 전용 앰프,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로 구성돼 있다. 

▲ 슈어 KSE1500 (출처: www.shure.com)


이 제품은 24bit/96kHz의 고음질을 구현해 가장 빠르게, 가장 정확한 고음역을 선사한다. 특히 특별 고안된 4밴드 파라메트릭 EQ를 지원하는데, 여기에는 5개의 프리셋이 포함돼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음질을 섬세하게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2019년, 이 이어폰보다 더 비싼 이어폰이 등장했다.


▲ 킹 아더 (출처: effectaudio)


미국 이어폰 브랜드 엠파이어 이어즈와 싱가포르의 커스텀 케이블 브랜드 이펙트 오디오가 합작해 출시한 프리미엄 이어폰, ‘킹 아더’다. 16개의 정밀한 BA드라이버는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소리와 음색을 정확하게 재생하며, 9-웨이 크로스오버 시스템은 드라이버와 주파수 부하에 완전한 컨트롤을 구현한다. 


▲ 칼리본 케이블 (출처: effectaudio)


여기에 최상의 퍼포먼스로 튜닝된 케이블 ‘칼리본’이 킹 아더 본연의 성능을 최고치로 끌어올려 준다고. 가격은 6,999달러로 한화 약 860만 원이다.


 


2위 


'에어팟이 암을 유발? 무선 이어폰 암 해프닝'


무선 이어폰을 쓰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얘기를 들어보았는지? 지난해 3월, 영국 데일리메일을 비롯해 국내외 언론매체들은 에어팟 같은 무선 이어폰이 암 발병을 유발한다고 보도했다. 


2019년 3월, 국내 언론을 통해 다뤄진 ‘무선 이어폰의 암 유발 가능성’ (출처: 네이버 뉴스)


블루투스 연결 방식의 무선 이어폰은 비이온화 전자기장(EMF)을 발산하는데 이것이 암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특히 에어팟 프로처럼 귓구멍에 깊숙이 들어가는 커널형 이어폰은 다른 이어폰보다 높은 수준의 고주파 방사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소개돼 에어팟 유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내용은 전 세계 과학자 250여 명도 동의한 데다 UN과 WHO에도 제출되었다 알려지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그런데 곧 오보임이 밝혀졌다. 무슨 일일까? 실상은 이렇다. 


▲ 해프닝은 한 과학 기자의 글에서 시작되었다 (출처: @ Markham Heid, elemental.medium.com)


지난해 3월 7일, 외국판 브런치인 미디엄 블로그에 건강&과학 분야 기자인 마크 해이드가 ‘에어팟과 기타 블루투스 헤드폰은 안전한가?(Are AirPods and Other Bluetooth Headphones Safe?)’라는 글을 게재했다. 


▲ 제리 필립스 교수 (출처: 콜로라도 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이 기사에는 콜로라도 대학교의 생화학 교수인 제리 필립스의 인터뷰를 통해, ‘에어팟은 높은 고주파 방사선에 뇌 조직을 노출시키며 이처럼 무선 주파수로 작동하는 기술은 인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다. 


▲ 현재까지 252명의 과학자가 서명했다고 기재되어 있는 이엠에프사이언티스트 공식 홈페이지 (출처: emfscientist)


특히 EMF와 인체 건강에 대해 연구하는 비영리단체 이엠에프사이언티스트(EMFscientist)에서 2015년 공개한 ‘과학자 국제 호소문’을 인용했는데, 이 호소문에는 무선장치의 EMF가 스트레스, 암, 유전 및 생식계의 구조적, 기능적 변화 등 인간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으며 여기에 전 세계 과학자 EMFscientist 250여 명이 동의했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 


▲ 호소문 어디에도 무선 이어폰이 문제라는 내용은 없다 (출처: emfscientist)


사실 이 호소문은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EMF로부터 인류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세심한 연구가 필요하니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을 뿐, 무선 이어폰이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에어팟처럼 특정 제품이나 제조사를 언급한 내용은 더더욱 없다.


그런데 EMF라는 키워드 때문이었는지, 마크 해이드의 글을 통해 ‘무선 이어폰의 전자기장이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으로 왜곡되었고, 이 매체 저 매체를 통해 편집되다 보니 ‘무선 이어폰 쓰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라는 식으로 우리나라에 전해져 버린 것이다. 


▲ 국립전파연구원에서 확인해줬다, 무선 이어폰은 안전하다! (출처: 국립전파연구원)


한편 이 사건을 통해 무선 이어폰의 전자기장이 인체에 유해한지 논의가 벌어지기도 했는데, 국립전파연구원에서 2.4GHz 대역을 기준으로 전기장 세기를 측정했더니 0.663V/m의 수치가 나왔다. 이는 인체 보호 기준값인 61V/m의 100분의 1 수준이다. 전자파 흡수율 또한 0.02W/㎏으로 국제 권고 기준인 2W/㎏보다 한참 적은 수치였다. 그러니 이어폰에 대한 전자기장 걱정은 내려놓아도 될 듯하다.




1위 


'이어폰 끼고 자다가 감전사? 이어폰 사건사고'


경찰청이 공개한 성범죄 예방책 중 하나는 밤길에 이어폰을 빼고 다니는 것이다. 이어폰을 끼면 인기척을 쉽게 느끼지 못해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다. 


▲ 이어폰을 끼고 있으면 범죄의 표적이 될 위험이 커진다 (출처: 픽사베이)


성범죄뿐만 아니라 날치기, 소매치기를 당할 위험도 커지고,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2013년 기준 이어폰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이 3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다가 열차에 치이는 사고도 잦았다고 한다.


▲ 이어폰을 끼고 자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16세 소년 (출처: says.com)


한편 이어폰을 착용하고 자다가 감전사를 당한 사건도 있었는데, 2018년 말레이시아에서는 Mohd Aidi Azzhar Zahrin이라는 16세 소년이 왼쪽 귀에서 피를 흘리며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그는 휴대폰을 충전하며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었다.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감전이었다. 휴대폰 충전 중 발생한 이상 전류 등의 문제가 감전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인도 여성의 사망 사건을 싣은 기사 (출처: timesofindia.indiatimes.com)


같은 해 5월 인도에서도 페티마(Fathima)라는 여성이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잠들었다가 감전으로 인해 사망했다. 2014년에는 호주에서는 28세의 여성이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휴대전화를 충전하다 감전사를 당했는데 그녀 역시 충전기가 원인이었으며 안전성을 검증받지 않은 미인증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 이어폰보다는 충전기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고였지만,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 기기를 충전 중일 때는 이어폰 연결을 삼가는 것이 좋겠다.



글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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