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수영장에서 자전거 타면 벌금? 자전거에 대한 별난 뉴스 6 [세차니]

다나와
2020.05.14. 09:44:23
조회 수
6,633
11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축지차. 무슨 말인고 하니 1895년,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가 미국에서 가져온 자전거를 두고 조선 사람들이 부른 말이다. 한국 최초의 자전거로 일컬어지는 그의 자전거는 당시 말, 나귀, 가마 정도가 교통수단의 전부였던 조선 사람들에게 마치 전설에나 존재할 듯한 신기하고 경이로운 물건이었다. 


▲ 故 서재필 박사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이동하는 서재필 박사는 사람들에게 ‘미국에서 배워온 축지법을 쓰는 남자’로 불렸다.* 그로부터 125년 후 축지차로 불리던 자전거는 우리나라에서만 1,300만 명 이상이 타고 다닐 만큼 일상적인 아이템이 되었다.

*1996년 7월 18일 경향신문 중 ‘김은신의 이것이 한국 최초 – 자전거’ 칼럼 중 일부 요약


▲ 세계 자전거의 날이지만 우리에겐 워킹데이 (출처: 픽사베이)


오는 6월 3일은 세계 자전거의 날이다. 자전거가 선사하는 사회적 유익함을 알리기 위해 UN에서 제정한 날로 우리에게 그리 중요한 날은 아니다(공휴일이 아니니까). 9월 말까지 빨간 날도 전멸인데, 저 날이 공휴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헛된 희망을 품어보며 이달 랭킹뉴스 세차니는 ‘자전거에 대한 세계의 별난 뉴스’들을 모아보았다.

 


6위 


‘자전거 타며 재채기하면 불법? 세계의 특이한 자전거 규칙’


▲ 자전거든 차든 음주운전은 그냥 콱! (출처: 픽사베이)


술에 취해 자전거를 타고 가면 이는 처벌 대상일까? 우리나라에서는 처벌된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고 가다 발각되면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만약 사람에게 상해를 입힐 경우 높은 금액의 벌금형을 받거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라이더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존재해야 할 법이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실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사진은 2011년 포르투갈에서 수중 자전거로 

가장 긴 거리 주행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오른 Ashrita Furman. (출처: Homagni Batista)


그런데 다른 나라에서는 ‘수영장에서는 자전거를 타면 안 된다’ 같은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일을 법 혹은 규칙으로 정해놓았다. 멕시코에선 자전거를 타는 동안 페달에서 발을 떼면 법에 위배되며, 네덜란드에서는 밤에 조명 없이 자전거를 타면 처벌받는다.


▲ 인간의 두 다리로 133.78km/h의 속도를 낸 Sbastiaan Bowier (출처: 유튜브채널 Point)


미국 코네티컷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104.6km/h 이상 속도를 내면 안 된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어기고 싶어도 절대 어길 수 없는 법이겠지만 2013년, 133.78km/h의 속도로 세계 기록을 세운 네덜란드 사이클리스트, Sbastiaan Bowier는 주의해야겠다.


▲ 이곳이 미국 윌리스턴이었다면 이 남자는 벌금형이다 (출처: 픽사베이)


사이클링 프로젝트인 bicyclepassport는 세계 곳곳의 황당한 자전거 규칙들을 모아서 소개했는데 특히 미국에 많았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수영장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금지했으며, 유타주 티카부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자전거를 타는 동안 양파를 먹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버몬트주에서는 매주 일요일, 결혼한 남성의 자전거 주행을 금지하고 있으며, 미네소타주 리치필드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동안 재채기를 해선 안 된다. 심지어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 시티에서는 3분 이상 자전거를 탈 수 없게 했으며 노스 타코타주 윌리스턴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큰 소리로 웃지 않을 것을 규칙으로 정해놓았다. 이중 실제로 존재하는 규칙은 캘리포니아의 '수영장 내 자전거 주행 금지'며 나머지 규칙들은 도시전설과 비슷하다. 캘리포니아에서 굳이 위 같은 규칙을 만든 것은, 1970년대, 수영장을 운영하지 않는 가을과 겨울이 되면 10대 청소년들이 몰래 들어와 수영장을 자전거 라이딩 연습장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5위

 

‘해외에서 MTB 즐기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동물’


▲ Dušan Vinžík가 실제 촬영한 영상으로 긴박함이 담겨 있다


2017년, Dušan Vinžík라는 남성이 유튜브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슬로바키아에 있는 Malino Brdo 산림공원에서 친구와 산악자전거를 즐기며 액션캠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이 영상은 업로드 첫날 조회 수 백만을 돌파하고, 현재는 1,2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 영상 중반부를 보면 야생 곰이 친구를 미친 듯이 쫓아가는 장면이 찍혀 있기 때문이다.


MATTEO TRENTIN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고 당시의 자전거 헬멧 (출처: MATTEO TRENTIN 인스타그램)


같은 해 몬태나 빙하 국립 공원 외곽에서 MTB를 즐기던 사람은 안타깝게도 곰에게 공격받아 사망했다. 프로 사이클 선수인 MATTEO TRENTIN도 자전거를 타던 중 야생 곰을 맞닥뜨렸는데, 곰의 앞발에 머리를 한 대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다치지 않았다. 헬멧을 쓴 덕분이다. 그는 금이 간 헬멧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늘 헬멧을 쓰세요’라고 당부했다.


▲ 자전거 타다가 이런 곰을 만나더라도 당황해 도망치지 말고 침착하게 뒷걸음질을 쳐라 (출처: 픽사베이)


만약 당신이 400kg 이상의 갈색곰이 1,000마리 이상 자연에서 서식하는 슬로바키아 같은 나라에서 MTB를 즐기게 된다면 반드시 내구성 강한 헬멧을 착용하자. 특히 봄과 여름은 곰이 음식과 짝을 찾아 숲을 활발히 돌아다니는 시기니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재수 없게 곰을 만나게 되거든 절대로 뒤돌아 도망치지 않고 양팔을 머리 위로 들고 침착하게 천천히 뒷걸음질을 쳐라. 곰을 쫓아낼 수 있는 캡사이신 스프레이를 챙겨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4위 


‘실존 자전거 맞음? 프레임 길이 41.42m 자전거’


▲ Trek Butterfly Madone


여느 스포츠용품이 그렇듯 자전거도 용도, 소재, 부품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달라진다. 특히 세계에서 제일 비싼 자전거로 손꼽히는 억대의 자전거들의 경우 금으로 만들어졌거나, 기부를 위한 경매 낙찰을 통해 그 가격이 책정되었기 때문에 생략하고, 이번 시간에는 실존하는지 의심스러운 자전거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참고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전거는 500,000만 달러(한화 약 6억 1,250만 원)로 실제 나비들의 날개를 사용해 디자인된 제품인데, 사이클 선수인 랜스 암스트롱 재단의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경매에 출품, 6억 1,250만 원에 낙찰되었다.


▲ The Only Seven Person Tricycle


실존하는지 의심되는 첫 번째 자전거는 7인용 서클 자전거다. 기본 구조는 세발자전거인데, 성인 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의자가 원형으로 부착돼 있다. 


▲ 재미있어 보인다


가운데 손잡이를 잡고 페달을 돌리면 의자가 회전하며 자전거가 움직인다. 16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독일제로 실존 제품이 맞다. 한 쇼핑몰에서 2만 달러(한화 약 2,450만 원)에 판매 중이다.


▲ Hydrobike Explorer / manta5



물 위에서 탈 수 있는 수상 바이크다. 해외에서는 가평 물놀이 기구과 비슷한 급으로 개인용보다는 수상 레저 업체의 수요가 높을 듯 보인다. 재미는 있을지 모르지만 폼이 떨어져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면 오른쪽, 이름도 멋진 ‘만타5 하이드로포일 바이크 Xe-1’은 어떨까? 바퀴는 없지만 탄소 섬유의 날개와 강력한 전기모터를 사용해 최고 속도 20km/h까지 물 위에서 달릴 수 있다. 


일 타이어 제조업체에서 만든 슈즈 바이크


자전거 바퀴가 운동화로 제작된 슈즈 바이크도 있다. 독일의 타이어 제조업체인 Continental에서 제작한 이벤트성 자전거인데, 고무 타이어 대신 12개의 운동화가 장착되었다. 빠르진 않지만 주행에는 문제없다.  


▲ 35.79m 길이의 자전거(상)와 41.42m 길이의 자전거(하) (출처: www.guinnessworldrecords.com)


남다른 길이로 기네스북에 오른 자전거도 있다. 2015년 네덜란드의 Mijl Van Mares Werkploeg가 제작한 35.79m 길이의 자전거다. 프레임은 무대의 조명 구조물에 이용되는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프레임과 바퀴, 핸들을 빼면 안장조차 없는 근본에 충실한(?) 자전거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기록은 얼마 후 호주의 한 대학에서 만든 41.42m 길이의 자전거로 인해 깨지게 되었다.


▲ GlideCycle / Elliptical Bike


이 외에도 달리면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한 기적의 자전거 GlideCycle, 실내 운동기구인 일립티컬과 결합한 Elliptical Bike 등 운동효과를 극대화한 자전거도 있으니 특이한 자전거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길…



3위 


‘의외로 스마트한 자전거 액세서리들’


▲ Livall BH60SE helmet


이제는 자전거 액세서리도 스마트 시대다. 위 Livall BH60SE 헬멧은 안전은 물론 디지털 기능까지 탑재한 스마트 헬멧이다. 내부에 3D 중력 센서가 있어서 라이더가 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할 경우 설정된 긴급 연락처로 SOS 메시지를 보낸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마이크도 내장돼 있어 스마트폰과 연동 시 음악도 들을 수 있고 무선 송수신도 가능해 동일한 제품을 착용한 라이더끼리 통신도 가능하다. 후면의 폼 나는 LED 조명은 덤이다.


▲ LINKA Original Smart Bike Lock


자물쇠도 첨단이다. Linka 스마트 자전거 잠금장치는 강화된 강철로 제작돼 있어 한 번 프레임과 휠에 설치하면 절대로 자를 수 없다. 누군가 자전거를 훔치기 위해 장비를 건드리면 120dB의 경고음을 울리고, 스마트폰으로 위험 상황을 알려준다. 또한 GPS 기능이 있어서 도난을 당하더라도 3m 이내에 범인이 있다면 즉시 추적이 가능하다. 


▲ BrightLoc Hybrid Bike Lock


도난이 잦은 조명도 쉽게 절도할 수 없도록 잠금장치와 결합한 자전거 등이다. 강화 강철로 제작된 잠금장치에 LED 모듈을 탑재했다. 자전거 사용 시에는 핸들 부분에 조명을 장착하고, 보관할 때는 이를 분리해 걸쇠로 사용한다. 밝기 또한 400~1,000lm으로 조절이 가능해 조명 기능도 훌륭하게 충족했다. 


▲ Visijax LED Cycling


LED 조명이 부착된 이 재킷은 밤에도 안심하고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다. 방수 처리된 23개의 고강도 LED 조명은 세척해도 손상되지 않으며 통기성도 우수해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USB 충전식이며 최대 2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 Kradl Bike Lift


매일 밤 천장에 매달린 자전거를 마주하며 잠들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자전거 보관 장소가 협소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이 장치는 천정에 설치한 뒤 리프트를 이용해 자전거를 싣거나 내릴 수 있다. 다만 최대 사용 가능 무게가 18kg 정도이기 때문에 어린이 자전거나 아주 가벼운 자전거 정도만 보관하길 권한다.



2위 


‘자전거 타고 다니면 공부가 잘된다? 의외의 자전거 효과’


▲ 연구를 진행한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과 연구 책임자인 Niels Egelund (왼쪽 이미지 출처: Nils Jepsen)


자전거를 타면 건강이 좋아지지만 집중력도 높아진다. 오래전 유럽의 한 대학에서 연구한 리포트를 보자. 2012년, 덴마크의 오르후스 대학 연구팀은 5~19세의 덴마크 학생 20,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생활 습관과 학업 집중력의 관계를 조사, 분석했다. 그 결과 학교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등교한 학생들이 부모님의 차(혹은 대중교통)를 타고 등교한 학생들보다 수업 집중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등교한 학생들은 최대 4시간 동안 집중력을 발휘했다 (출처: 픽사베이)


도보 혹은 자전거로 등교한 학생들은 퍼즐 풀기처럼 집중력이 요구되는 수업에서 차량 등교 학생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였으며, 자신이 사는 동네의 지리 파악이나 주변 풍경에 대한 기억력 또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집중력은 학교에 도착한 후 최대 4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 어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등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출처: 픽사베이)


원래 이 연구는 학생들의 수업 집중력과 아침 식사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나 연구진은 이번 조사를 통해 아침식사보다 아침 운동이 집중력 향상에 더욱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진은 집중력 향상을 위해 사교육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학교까지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해 이동하길 권했다. 



1위 


‘법원 앞에서 경찰 거라고 써진 자전거를 훔친 도둑’


▲ 8년간 221대의 자전거를 훔친 남성이 검거됐다 (출처: 네이버 뉴스)


지난해 대전에서 40대의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8년간 221대의 자전거를 훔쳐 1억 천만 원 이상의 부당 이득을 챙긴 자전거 전문 절도범이었다. 그는 어떤 잠금장치든 단 3초면 해제가 가능한 데다 훔친 자전거는 당일 바로 팔아버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 꼬리가 밟히지 않고 범행을 계속해왔다고 대전 유성경찰서는 밝혔다.


▲ 포틀랜드 경찰서 자전거 도난 테스크포스에서 공개한 자전거 절도 현장


2018년 경찰청 범죄통계에서 발표한 국내 자전거 절도 사건은 11,724건이다. 자전거 절도는 우리나라에서도 골칫거리지만 해외도 만만치 않다. 미국에서는 연평균 188,500건의 자전거 도난이 발생하고 있으며(출처: FBI 범죄 보고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도 매년 30만 건 이상의 자전거 도난 사고를 겪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인상적인 자전거 도난 사건도 적지 않다.


▲ 도난당한 David Sanders의 자전거와 포틀랜드 자전거 도난 테스크포스 경찰 (출처: www.portlandoregon.gov)


올해 미국 포틀랜드에서는 자전거 도난 테스크포스의 경찰관인 David Sanders가 자신의 자전거를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것도 자전거 프레임 가방에 ‘POLICE’라고 적힌 자전거를 도난당한 것. 범행 장소는 더욱더 놀랍다. 법원 앞 자전거 보관소다. 게다가 그가 자전거 잠금장치로 사용한 것은 경찰의 상징인 수갑이었다. 


CCTV에 찍힌 도둑은 여유롭게 수갑을 풀고 자전거를 끌고 사라졌다고 한다. David Sanders는 이 사건으로 자신의 안일한 태도를 반성하고 자전거 도난 테스크포스팀의 운영 방안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고 한다.


▲ 자전거 도둑을 유인해 폭행한 부부 (출처: Visalia Police Department)


한편 같은 해 1월, 캘리포니아에서는 자전거 도둑을 대상으로 나쁜 정의구현을 한 부부가 검거됐다. 이들 부부는 무인 카메라가 설치된 집 밖에 자전거를 세워둔 뒤 누군가 자전거를 훔치려고 접근하면 즉시 야구 방망이를 들고 나가 무자비하게 폭행했다고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들 부부는 이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까지 했다. 


부부는 ‘자전거 절도범들이 도둑질을 멈추도록 효과적으로 설득하기 위해 충격적인 방법을 선택했다’고 진술했다. 이들이 폭행한 자전거 도둑은 총 4명으로 다행히 경미한 부상에 그쳤다. 부부는 특수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 호비 4단 U자 번호형 자물쇠 / 가디언 링


참고로 자전거 도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얇은 케이블보다는 U나 D자 형태의 굵은 잠금장치가 좋으며, 반드시 프레임과 휠을 기둥에 같이 고정한다. 또한 잠금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자전거 보관은 가능한 유동인구가 많고 밝은 곳에 하는 것이 좋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엑스 그란 쿠페·컨버터블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포털액슬·첼시트럭컴퍼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로터스코리아, 에미라ㆍ엘레트라ㆍ에스콰이어 공개 오토헤럴드
10년 전에 구매한 SSD, 이제 놓아줘야 할까요?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5) 다나와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2세대 넥쏘 등 친환경차 풀라인업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X 그란 쿠페 및 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디 올 뉴 넥쏘’·‘더 뉴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월드프리이머 5종... 신차부터 미래 기술까지 총망라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4 GTS' 국내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벤츠,극강의 퍼포먼스 신형 AMG GT 국내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HD현대, 40톤·24톤급 스마트 굴착기 세계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BMW,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 국내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니, ‘JCW·쿠퍼 컨버터블’ 국내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BMW 모토라드, ‘뉴 S 1000 RR’과 ‘M 1000 XR’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혁신적 모빌리티 라이프’ 제시… ‘PV5’ 첫 공개 오토헤럴드
[2025 서울모빌리티쇼] BYD, 중형 전기세단 '씰' 공개... 사전예약 돌입 오토헤럴드
도쿄 숙소 고민 끝! 후회 없을 프린스 호텔 3 (1) 트래비
페이데이보다 높은 자유도로 하이스트 정상 노린다 (1) 게임메카
샤오미 SU7 사고 직후 폭발로 20대 여성 3명 불에 타 숨져 동영상 있음 오토기어
애플의 새 혁신 아이패드 긴급 공수 동영상 있음 UnderKG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