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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막걸리가 위암을 예방한다?’ 막걸리에 대한 별난뉴스 5 [세차니]

다나와
2021.02.23. 13: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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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마셔도 되는 술, 막걸리 (출처: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보통 막걸리는 곡물과 누룩, 물을 섞어 발효한 뒤 술덧을 걸러 만드는데, 청주, 탁주보다 도수를 낮추고 양을 늘리기 위해 물을 많이 넣는 편이다. 그런데 이 작업에서 무리하면 지게미조차 남지 않을 만큼 술을 망치게 된다. 욕심을 부리다 도리어 손해만 보는 격이다. 실제로 우리 속담 중엔 유사한 뜻을 가진 ‘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라는 말도 있다. 


 

▲이거 한 사발 마시면 나랑 결혼 하는거다…? (출처: Korea.net / 한국 문화 정보원)


모든 술이 그렇지만 특히 막걸리는 방심해 마시다가 뜻밖의 화를 자초하기 쉬운 주류다. 그 소탈한 맛에 반해 한 모금 마시던 것이 한 사발이 되고, 한 병, 한 박스가 되며 뜻하지 않게 부모가 되기도 하고, 한 달 치 급여를 날리기도 한다. 


물론 부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은 아니라 앙숙이던 상사와 호형호제를 하거나 기억도 나지 않는 선행을 베풀어 미담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막걸리는 결코 호락호락한 술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며, 이번 시간에는 ‘막걸리에 대한 별난 뉴스’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 바쁜 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별난뉴스 요약본



5. 하루 한 잔 막걸리가 위암을 막아준다?

막걸리를 둘러싼 진실공방


알코올 중독으로 건강을 잃은 사례를 우리는 너무나도 많이 봐왔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빚어도 술은 결국 술이다. 그런데 이런 술을 마셔서 위암을 예방하고 장 건강까지 좋아진다면 믿을 수 있을까? 

 

▲ 막걸리가 위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보도자료)


2011년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는 막걸리가 위암 세포 성장을 억제한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특수 기슬을 통해 막걸리에서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을 발견했다. 파네졸은 과실수의 향기 성분으로 5~7ppm 정도만 있어도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연구진은 막걸리에는 맥주, 포도주보다 25배 많은 파네졸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막걸리의 가라앉은 부분에 많으므로 하루 한 잔 막걸리를 흔들어 마시면 위암 예방에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 누룩막걸리에 의한 장 기능 개선 효과 그래프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보도자료)


지난 2019년에는 막걸리가 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60여 종 막걸리에서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단쇄지방산 생성을 확인했다. 특히 단쇄지방산 생성은 누룩으로 제조한 막걸리에서 더욱 활발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연구진은 이 막걸리를 동물에게 5일간 투여해 장 건강이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그뿐만 아니라 누룩 막걸리가 체내 날씬균이라 알려진 박테로이데테스문을 55%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 막걸리 연구에 대한 언론 매체의 반박 (출처: 네이버 뉴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막걸리는 위암 예방과 장 건강 개선과 날씬한 몸까지 만들어주는 마법의 술인 셈이다. 문제는 이 연구 결과에 따른 식품 관계자들의 반박이 만만치 않았다는 것이다. 

식품저널 뉴스는 신동화 전북대 명예교수와 인터뷰를 통해 '동물을 대상으로 한 단기적인 실험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비판했고, 뉴스톱에서도 '과학자의 주장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선 해당 논문이 학술지에 출판되었는지가 여부가 중요한데,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게재'가 아닌 '투고' 상황에서 성급하게 발표되었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 위암 환자는 막걸리 마시지 말라는 의사쌤 말씀


이는 앞서 발표한 '막걸리 항암 효과' 연구 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등 저명 의료기관과 대학교 관계자들은 '파네졸은 각종 식품에 들어 있는 수천 가지 인해 유익 성분 중 하나에 불과하며, 막걸리에 함유된 극소량 성분만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치다'라고 비난했다. 국내 암 치료 권위자로 유명한 서울아산병원 위장관외과 유문원 교수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암 환자한테 막걸리는 좋지 않다'라고 일축했다. 



4. 금가루를 넣었나?

한 병 가격이 11만 원인 막걸리


음식도 개성시대. 이색 음식이 판을 치는 시대에 막걸리라고 다를 바  없다. 2016년 국순당은 2030 젊은 소비자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막걸리에 바나나, 복숭아, 크림치즈를 함유한 '쌀 플레이버 시리즈'를 출시했다. 



 

▲해외에서도 호평 중인 국순당 과일맛 막걸리 (출처: 국순당)


국순당의 전략은 주효했고, 이 막걸리 3병은 출시 10개월 만에 판매량 500만 병을 돌파했다. 특히 바나나 막걸리 인기는 국내 이색 막걸리 시장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발적이었다. 



▲공포의 민트맛 막걸리 제조법


밤 막걸리, 유자 막걸리 등 생각지 못한 막걸리가 연달아 출사표를 던졌다. 심지어 개인 술집이나 유튜브에는 '탕수육 부먹, 찍먹'만큼 호불호가 큰 민트 초코로 만든 막걸리도 존재했다.



▲이거시 롤스로이스 막걸리


한편 지난해 10월에는 한 병에 11만 원이나 하는 금값 막걸리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전남 해남 지역 막걸리인 해창 막걸리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이름도 예사롭지 않은 '롤스로이스 막걸리'다. 이 막걸리가 비싼 이유는 덧술을 세 번이나 했기 때문이다. 덧술은 곡물, 누룩, 물을 섞은 혼합물을 밑술에 더해주는 작업을 뜻하는데 이 작업이 증가할수록 맛은 좋지만 재료와 수고도 늘어나 가격이 비싸진다. 또한 재료도 해남산 고급 찹쌀과 멥쌀을 사용했으며 인공 감미료나 수입품 재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아 프리미엄 막걸리로 불린다. 



▲셀럽들도 극찬한 11만 원 막걸리의 찐평가


실제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개그맨 정준하가 이 막걸리를 맛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소문에 따르면 도수가 18도로 높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단맛, 신맛, 부드러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부담이 없으며, 막걸리 마니아들이 일부러 해남까지 내려가 사올 정도라고 한다. 문제는 비싼 가격이다. 맛은 인정하지만 11만 원 가격은 지나치고 3~5만 원 사이면 적당하다는 평이 많다.



3. 개 사료와 병충제로 쓰이는 막걸리?

폐막걸리의 변신


막걸리를 만들면 술지게미라는 부산물이 남는다. 막걸리 술지게미는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섞어 만들기 때문에 영양이 풍부하다. 단백질, 섬유소, 무기질, 비타민, 효소, 효모 등 영양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열량도 높아서 단순 부산물로 치부하기엔 그 가치가 높다. 실제로 식량이 부족하던 과거에는 술지게미를 식사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 막걸리 술지게미로 만든 간식을 살펴보는 관계자들 (사진: 한국막걸리협회)


하지만 현재 술지게미는 주세법과 폐기물 관리법에 의해 재활용이 불가하다. 업체의 경우 폐기물 업체를 통해 폐기하거나 농축산 업체를 통해 비료 등으로 제공해야 한다. 실제로 술지게미는 수도권 막걸리 양조장에서만 하루 8톤 이상 폐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사)한국막걸리협회에선 지난해 11월 술지게미를 사용해 반려동물 간식을 개발, 술지게미의 재활용 개혁 건의를 추진했다. 

 


▲ 알고보면 영양 덩어리 술지게미 (출처: 국립국어원)


술지게미 중 일부는 돼지, 소, 닭 같은 축산 사료에 혼합 이용되고 있었으나 반려동물 간식으로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술지게미를 활용해 껌, 츄르 등의 간식을 개발했고, 현재 시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술지게미로 만든 간식을 통해 반려동물 장기능 및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로써 양조장에서는 술지게미 폐기로 인한 비용 부담을 덜고, 환경적으로는 자원 재순환을 통해 자원과 자연을 보호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보호자들도 국산 동물 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폐막걸리로 만든 막걸리 트랩 (출처: 광양시)


한편 광양시에서는 폐막걸리를 사용해 해충을 구제하는 막걸리 트랩을 기획했다. 효모가 살아 있는 막걸리는 유통기한이 짧다. 법적 유통기한은 14일이지만 막걸리는 유통과정과 보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보통 10일 내로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 이것으로 해충들을 잡을 수 있다 (출처: 광양시)


이렇다 보니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처분 되는 막걸리들도 많은데, 광양시에서 이를 친환경 방충제인 막걸리 트랩으로 재활용한 것이다. 막걸리 트랩을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먼저  2리터 페트병을 준비한 뒤 4면에 U자 모양 구멍을 낸다. 이후 폐막걸리를 10cm 정도 채우고, 설탕 1~2스푼과 주정을 소주잔 1~2잔 양으로 첨가하면 완성이다. 이 트랩을 해충이 활동하기 10~15일 전 걸어두면 병해충 방제 효과를 볼 수 있다. 광양시는 이 막걸리 트랩을 농업인이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 공급할 예정이라 하니, 광양시에서 농업 중인 분이나 가족, 지인이 있다면 알려주자.



2. 미성년자도 살 수 있다고?

막걸리 키트 주세법 논란


미성년자의 전동 킥보드 허용만큼이나 이해 안 되는 법이 있다. 바로 미성년자의 막걸리 제조 세트 구매는 합법이라는 주세법이다. 우리나라 주세법에서 '주류'는 희석해 음료로 마실 수 있는 에틸알코올로 정의하고 있다. 이는 가루 형태도 마찬가지라서 알코올분 1도 이상 효과를 갖는 분말도 '분말주'로 분류되고 있다.


 

▲ 미자들아, 절대로 막걸리 제조 키트 사면 안 된다 (출처: 네이버 뉴스)


이 같은 주류나 분말주를 사려면 성인인증이 필수다. 그런데 막걸리 제조 키트는 청소년이 살 수 있다. 이는 막걸리 분말 가루는 주류에서 예외로 포함하기 때문이다. 가루상 알코올이 포함된 것은 주류지만 막걸리 제조 키트의 가루는 효소, 효모만 함유하고 있으며 이것만으로는 알코올 성분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분말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우유가 아닙니다, 막걸리입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현행법상 막걸리 제조 키트가 주류로 분류되기 위해선 발효를 거쳐 알코올 성분을 가져야 한다. 문제는 이 막걸리 제조 키트를 청소년들이 호기심에 구입하기 쉬우며, 이로써 유해물질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 유해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하여 유해 가능성이 있는 물질에 청소년이 그대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은 청소년 보호법의 목적에 위배된다. 최근 무섭게 증가 중인 청소년 범죄 중엔 분명 음주가 원인인 사건들도 있을 터, 하루빨리 막걸리 제조 세트에 대한 주세법이 개정되길 바란다.



1. 이거... 마셔도 되는거야..?

막걸리가 두렵던 공포의 2009년


2008년 8월, 전남 순천에서 마치 스릴러 영화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평범한 마을의 사람들이 막걸리를 마시고 목숨을 잃은 것이다. 사건 정황은 대략 이렇다. 당시 집 구석에서 봉지에 싸인 막걸리 두 병을 발견한 A 씨는 일터로 막걸리를 가져갔고, 몇몇 사람들과 막걸리를 나눠 마셨다. 특이하게도 막걸리는 갈색을 띠었는데, 사람들은 몸에 좋은 막걸리라 생각해 의심 없이 이를 마셨고, 이중 두 명은 현장에서 사망, 나머지 두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 순천 막걸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결백(출처: 네이버 영화)


한 달 후 밝혀진 사건의 범인은 A 씨의 남편과 딸이었다. 충격적이게도 두 사람은 부녀 사이에도 부적절한 관계를 15년간 유지했고, A 씨가 이 사실을 알게 되자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타서 A 씨를 살해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대법원은 피의자들에게 무기징역과 20년 형을 선고, 유죄를 확정했다. 문제는 이 판결이 피의자 자백만으로 이뤄졌다는 것이다. 당시 검찰은 자백 외 증거를 찾지 못했고, 이로 인해 피의자와 그 가족들은 억울함을 주장했지만 판결을 뒤집지는 못했다. 하지만 최근 이를 모트브로 제작한 영화 <결백>이 개봉되고 사건이 수면 위로 다시 떠올랐다.



▲ 스튜디오를 경악으로 물들인 그날의 진실(출처: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 유튜브)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속속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가 자백을 강요했다는 것과 증거가 조작되었다는 것. 최근 SBS시사교양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2>에서 이에 대한 사건을 다루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중이다.



▲ 나누어 마시던 막걸리에 농약이 들어있을 줄은... (출처: 네이버 영화)


한편 공교롭게도 이 사건이 일어난 2009년에는 전남 진도에서도 독극물 막걸리를 마신 여성이 병원에 옮겨서 치료를 받았고, 수원에서는 독극물이 든 막걸리를 나눠 마신 남성 2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었다. 때문에 한동안 막걸리가 공포의 술로 비치기도 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김명신 kms92@danawa.com
글, 사진 / 강은미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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