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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시장 정리. 지금의 선택과 미래를 위한 존버까지

2021.04.12. 1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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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로켓레이크의 데뷔가 끝났습니다. 한 동안 데스크탑 CPU 시장에 새로운 제품이 나오진 않을테고, 남은 변수라곤 CPU의 수급과 가격 변화 정도가 전부겠죠. 그러니 이제 무엇을 살 것인지를 찬찬히 따져볼 때가 됐습니다. 

 

우선 인텔은 10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있습니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워낙 실망이 커서 그런가, 지금 보니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오히려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고요. 라이젠 5000 시리즈가 처음 나왔을 때를 떠올려 봅시다. 최상위 모델인 코어 i9-10900K 같은 모델이 라이젠 5000 시리즈의 최하위 모델인 라이젠 5 5600X보다도 게임 성능이 떨어져서 큰 충격을 안겨줬지요. 절대 성능이 아주 높은 것도 아니고 이제 구형이 됐는데 굳이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선택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가격이라도 엄청나게 깎아 준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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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웠던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로켓레이크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 중이라면 CPU만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럴 가치가 있냐는 거지요. 싱글스레드 성능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 댓가로 무지막지한 발열과 전력 사용량을 감당해야 하고요. 최상위 모델인 코어 i9의 경우 코어/쓰레드 수가 오히려 줄어들었으니 되려 다운그레이드가 됐다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굳이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바꿀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며,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산다고 해도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매력은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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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A 1700 소켓은 기존의 LGA 1200 소켓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videocardz.com/newz/exclusive-intel-alder-lake-s-cpu-pictured

 

그 다음 세대인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알더레이크도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소켓이 바뀝니다. LGA 1200에서 LGA 1700이 되지요. 새 CPU는 당연히 기존 메인보드에서 호환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텔이 소켓과 칩셋을 자주 바꾼다는 소리를 하지 않겠습니다. 인텔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바꾸는 거겠죠. 여기서 중요한 건 알더레이크를 대비해 인텔 플랫폼을 미리 맞춰두는 게 무의미하다는 소립니다. 어차피 다음 세대에서 메인보드까지 새로 사야 하니까요. 메인보드 뿐만이 아닙니다. CPU 패키징의 크기와 형태가 크게 바뀌면서 쿨러조차도 업그레이드 키트가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를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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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이 바뀐다고 알려진 알더레이크

이미지 출처: https://videocardz.com/newz/exclusive-intel-12th-gen-core-alder-lake-s-platform-detailed

 

사실 소켓이 바뀌는 건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알더레이크가 소켓까지 바꿀 만큼 성능을 내 주냐는 거겠죠. 알더레이크는 그 동안 지독히도 우려먹던 14nm 공정 대신 개선된 10nm 슈퍼핀 공정으로 제조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고성능 골든 코브 코어와 저전력 그레이스몬트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채택합니다. 모바일에서 흔히 보이던 빅 리틀 구성이죠. 그 외에 PCIe 4.0과 PCIe 5.0, DDR5부터 DDR4에 LPDDR5, LPDDR4 등의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알려져 있지요. 이렇게 보니 CPU 소켓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바뀌는 게 참 많네요. 변화의 과도기에서 어떤 조합을 써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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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아키텍처의 조합, 인핸스드 10nm 슈퍼핀 공정을 예고한 알더레이크

 

메모리나 PCIe야 부차적인 것이라 치고, CPU의 핵심인 아키텍처와 제조 공정의 변화가 남는데요. 인텔이 그 동안 10nm 공정의 개발에 애를 먹은 건 사실이고, 지지부진한 10nm 공정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Enhanced'와 'Superfin' 같은 수식어를 붙인 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또 빅 리틀 구조의 아키텍처는 분명 모바일에서 성공을 거두었으나, 절대적인 성능을 중시하는 데스크탑에서 얼마나 잘 작동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이건 인텔 뿐만 아니라 운영체제에서도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지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제품이 어떻다고 평가할 순 없으나, 알더레이크가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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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성능 테스트 그래프지만, 오히려 라이젠 5 3600와 라이젠 3 3300X의 높은 성능이 눈에 잘 띕니다. 

출처: https://www.techpowerup.com/280720/gear-1-can-lead-to-performance-loss-on-intel-rocket-lake-11th-gen-processors

 

그 다음은 AMD 차례입니다. 현재 AMD 데스크탑 CPU는 라이젠 3000 시리즈와 라이젠 5000 시리즈가 있으며, 그 사이에 내장 그래픽을 탑재한 APU 겪의 제품인 라이젠 프로 4000G 시리즈가 있습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는 비록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모두 지녀 가성비 시스템을 구입하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또 메인보드와 칩셋의 선택지도 넓습니다. 저가형에선 A320 메인보드가 남아있고 B520이 새로 추가됐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중급형에는 B450이, 고급형에는 B550과 X570 메인보드가 판매 중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들 칩셋이 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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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AM4를 가리켜 x86 역사상 가장 융통성 있는 소켓이라고 설명합니다. 왜냐고요? 호환성이 좋으니까요. 

 

라이젠 1세대부터 4세대가 나온 지금까지 CPU 소켓은 AM4 그대로며, 가급적 호환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기본 방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구형 메인보드의 전원부 설계나 바이오스를 저장할 공간에 따라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메인보드 개발사 입장에서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 구형 제품을 위해 새로 개발할 인력을 투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죠. 하지만 대전제는 이겁니다. AMD는 호환성을 위해 모든 것을 공개했고, 그걸 적용하는 건 메인보드 회사의 몫입니다. 길어봤자 2세대만 지나면 꼬박꼬박 소켓을 바꾸고 칩셋 호환성을 억지로 막는 인텔과 비교할 수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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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출된 AMD 데스크탑 CPU 로드맵을 정리한 이미지

이미지 출처: https://twitter.com/Olrak29_/status/1378666502241406979

 

지금까지는 소켓 호환성이 유지됐다고 치는데, 그럼 다음 세대에서도 유지될까요? AMD 내부 정보를 빼온 것도 아니니 '됩니다'라고 단언하진 못합니다. 하지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최근 유출된 로드맵을 보면 AMD는 올해 하반기에 버미어의 후속작인 코드네임 워홀을 출시하는데, 여기에는 AM4를 유지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소켓 뿐만 아니라 PCIe 4.0 인터페이스와 DDR4 메모리 같은 스펙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CPU 소켓도 메모리 슬롯도 확장 슬롯도 그대로라면 하위 호환성을 제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호환성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했던 AMD라면 더더욱 그렇죠. 인텔이라면 몰라도요.

 

따라서 차세대 라이젠 프로세서가 나올 때까지 존버하겠노라고 메인보드 구입까지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AMD AM4 소켓 메인보드를 사용 중이라면, 그 메인보드 그대로 CPU만 바꾸면 사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요. 그러니 라이젠 3000 시리즈 같은 저렴한 가성비 CPU를 쓰다가 차세대 라이젠 데스크탑 프로세서, 워홀로 넘어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그 전에 성능을 따져봐야겠지요. 워홀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다라서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성 역시 달라질 테니까요. 그리고 아직 많은 것이 불확실한 알더레이크와는 달리, 워홀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추측할만한 여지가 더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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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6nm 공정은 2019년에 발표됐고 2021년에 생산됩니다. 7nm와 완전 호환되며 15~20% 더 높은 밀도와 낮은 전력 사용량이 특징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fuse.wikichip.org/news/3227/tsmc-q4-7nm-dominates-revenue-preps-5nm-ramp-6nm-by-eoy/

 

우선 워홀은 6nm 공정을 씁니다. 완전히 새로운 공정이 아니라 TSMC 7nm 공정의 개선된 버전이죠. 따라서 7nm보다 더 효율적이고 더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새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에 기존 공정과 호환되어 생산이 쉽고 보급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워홀의 젠3+ 아키텍처도 기본적인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지만, 6nm 공정에 힘입어 더 높은 클럭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젠에서 젠+가 됐을 때 클럭이 올랐고, 젠2의 리프레시 모델인 라이젠 3000 XT도 클럭을 끌어 올려 더 높은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로켓레이크가 최대 5.3GHz의 부스트 클럭을 찍었으니 워홀도 5GHz는 보여줘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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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5000 시리즈 데스크탑 프로세서는 최대 2개의 CCD와 1개의 cIOD로 구성됩니다. 

 

워홀에서 발전이 기대되는 영역은 또 있습니다. I/O 다이입니다. 젠2 아키텍처부터는 코어 다이 CCD와 I/O 다이 cIOD를 분리하는 칩렛 아키텍처 전략을 도입했고, 젠3는 COD의 구성은 크게 손보았으나 cIOD에서 그 만큼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워홀에 탑재된 cIOD의 제조 공정이 극적으로 변화하진 않아도 나름대로의 변화는 있을 거라 봅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에서 1:1 동기화로 메모리 클럭을 3733MHz까지 올릴 수 있었다면, 라이젠 5000 시리즈에서는 그보다 더 높은 4000MHz도 어렵지 않게 작동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워홀의 cIOD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메모리 관련 스펙이 향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 상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여러 모로 애매한 선택입니다. 확실한 성능 우위를 기대하기 어려운데다 발열도 높고 소비 전력 역시 많고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도 불가능합니다. 이에 비해 라이젠 5000 시리즈는 지금 당장 확실한 고성능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입니다. 절대적인 성능에서 앞서니까요. 다만 지금 컴퓨터를 사기가 썩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CPU 가격은 많이 내려갔지만 그래픽카드의 공급은 부족하고 가격 역시 매우 비싸니까요. 올해 가을은 되야 그나마 나아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확실한 효과를 보려면 연말까지는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올해 말에는 워홀이 나옵니다. 라이젠 5000 시리즈를 리프레시해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면서, AM4 소켓 메인보드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 세대에서 DDR5 메모리가 바뀌면 그 때는 업그레이드 부담이 더 커질 겁니다. 새로운 규격이 보급되는 초기에는 가격이 몹시 비싼 반면, 기존 규격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니까요. 따라서 DDR4 메모리의 마지막을 불사를 플랫폼을 만들겠다면 워홀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겁니다. 워홀 시스템에서 DDR4 메모리를 그대로 사용하다가 DDR5 메모리가 보급되고 가격이 저렴해져 업그레이드의 부담이 덜해진 다음에 건너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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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워홀은 지금 당장 나오는 게 아닙니다. 따라서 워홀이 나올 때까지 존버하겠다면 그때까지 버틸만한 게 필요합니다. 여기서 가장 만만한 선택이 라이젠 3000 시리즈 프로세서입니다. 정말 저렴하게 가겠다면 라이젠 3 3300X, 그래도 6코어는 되야 한다면 라이젠 5 3600이 있겠죠. 메인보드는 아주 저렴한 건 빼고 대충 B450 정도만 되도 어느 정도의 호환성을 기대할 만 합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 프로세서는 지금 쓰기에도 충분한 성능을 갖춘데다, 가격은 이보다 더 저렴해질거라 기대하기 힘들 정도로 싸졌거든요. 어차피 젠3+로 건너갈 거라면 굳이 지금 비싼 CPU를 살 필요 없이 적당히 싼 걸로 버티면 되겠죠.

 

원하는 게 있으면 바로 사서 쓰는 게 가장 좋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게 가능할 만큼 삶에 여유가 있진 않습니다. 또 치솟은 그래픽카드 가격과 불안정한 수급 때문에라도 그게 맘대로 되지 않기도 하지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당장 최고의 성능을 위해 무리하기보다는, 공급과 가격이 모두 안정화될 때까지 존버하는 것도 나름의 전략입니다. 저렴한 가격, 괜찮은 성능, 높은 칩셋 호환성을 지닌 라이젠 3000 시리즈와 그 플랫폼은 거기에 딱 알맞는 CP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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