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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의 PC 업그레이드, 인텔 11세대 CPU로 보는 게이밍 PC

2021.06.01. 09: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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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로 시작된 사회 전반의 변화는 PC 시장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원자재 공급 부족과 배송비 증가, 암호화폐(가상화폐) 채굴 등 채굴 등의 영향으로 CPU와 GPU, 메모리, 저장장치를 비롯한 PC 부품 전반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크게 상승된 각종 PC 부품 중 GPU는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고 최근에는 암호화폐(가상화폐) 하락세와 함께 가격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도 집콕 생활은 지속되고 있으며 PC 사용의 증가로 PC 수요와 업그레이드 요구는 여전하지만 높아진 PC 부품의 가격은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만들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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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PC, 높아진 GPU 가격이 업그레이드를 망설이게 만들다


일반 PC의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게이밍 PC의 업그레이드 역시 만만치 않다. 게이밍 PC는 일정 수준 이상의 CPU와 함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한데 GPU는 PC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고공행진 중인 PC 부품들, 조립 PC 및 완제 PC도 고려해야


코로나19 이후 꾸준하게 가격이 인상되고 있는 CPU와 그래픽카드, 저장장치(HDD/ SSD) 등 주요 PC 부품은 크게 증가한 PC 업그레이드 수요에도 불구하고 PC 교체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신학기를 거치며 온라인 강의나 온라인 수업, 여가를 위한 게이밍을 위한 PC의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으나 기업의 사업 축소 및 인원 감축 등 실업률 증가와 함께 넉넉하지 못한 주머니 사정 역시 PC 업그레이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PC 시장 상황은 일반 PC 구성 뿐만 아니라 게이밍PC 구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주면서 여전히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그래픽카드는 가장 큰 걸림돌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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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5/ 코어 i7 CPU와 지포스 RTX 3060 Ti 탑재 완제품 PC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조립 PC나 대기업의 브랜드 PC(완제품 PC)가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는 원하는 부품으로 PC나 게이밍 PC를 구성했을 때 가격적으로 유리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 하나의 가격이 PC 전체 비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서 조립 PC와 완제품 PC는 개별 PC 부품으로 PC나 게이밍 PC를 조합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사후 지원까지 고려한다면 완제품 PC나 조립 업체의 조립 PC가 DIY PC 대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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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코어 CPU로 게이밍 PC 구성, 가격 안정 후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물론 여유가 안된다면 조립PC나 대기업의 브랜드 PC(완제품 PC)를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외장 GPU가 없는 내장 그래픽(iGPU)을 탑재한 CPU 기반의 DIY PC 또는 조립PC로 우선 교체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이후 그래픽카드 가격이 안정화되거나 상황에 따라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추가해 게이밍 PC를 완성할 수도 있다.


조립 PC나 DIY PC를 위한 CPU 중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보면 내장 GPU를 통합한 코어 i5 11400 CPU와 같은 메인스트림 CPU가 가성비 측면이나 향후 업그레이드에 적합하다. 조금 더 성능을 원한다면 코어 i5 11600, CPU 성능을 고려한다면 코어 i7 11700/ 11700K와 코어 i9 11900/ 11900K도 고려할 수 있다. 이들은 외장 GPU의 부재로 지금 당장은 고성능 게임을 진행하기는 어렵지만 인텔 Xe 아키텍처로 향상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GPU는 가벼운 캐주얼 및 온라인 게임이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PC의 고장이나 사후 AS 등을 함께 고려한다면 인텔 정품 CPU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변함 없다.


이 외에도 올인원PC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원하는 부품을 선택해 PC를 구성하는 조립PC나 DIY PC 등과 비교해 초기 비용이나 CPU 및 그래픽카드 등 성능에 영향을 주는 부품의 교체가 어렵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게이밍 노트북은 약간의 이동성을 제공하며 높아진 메인스트림 이상의 외장 GPU 가격은 게이밍 노트북 가격과 유사하다. 최신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 기반 게이밍 노트북은 다소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도 있다.



최대 50% 향상 인텔 Xe 아키텍처 내장 GPU,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현재 PC 시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하여 복합적인 상황으로 업그레이드에 많은 고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조립PC나 DIY PC는 보다 유연한 PC 부품 구성으로 이를 만회 가능하다.


인텔 CPU로 보면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은 보급형부터 고급형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목적과 다양한 구성에 맞는 PC 구성이 가능하다. 이들은 최대 50% 향상된 성능의 새로운 Xe 아키텍처 기반 내장 그래픽(iGPU)을 탑재해 이전보다 향상된 캐주얼 및 온라인 게이밍 환경을 만들 수 있다.


CPU는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등 PC 전체의 동작과 온전한 성능을 낼 수 있게 해주므로 사용 목적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다. 게이밍 PC 구성에서는 적절한 CPU 성능과 고성능 게이밍 그래픽카드 조합에서 효율이 높으며 이미지 및 영상 처리 작업 등에서도 GPU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고성능 GPU의 활용성이 높아졌다. 물론 CPU의 역할 역시 중요하며 다양한 작업에서 최적의 효율을 위해 적절한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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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트림 인텔 11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라인업으로 게이밍 PC를 구성한다면 가성비면에서는 6코어 12스레드(6C/ 12T) 기반의 메인스트림 코어 i5 11400을 20만 초반에 선택 가능하다. 멀티코어 작업과 인텔 UHD 그래픽스 730(Intel UHD Graphics 730) 내장 그래픽을 제공해 활용성을 높여준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은 인텔 Xe(intel Xe) 그래픽 아키텍처(12세대)로 최대 50%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시스템 메모리 클럭도 DDR4-3200MHz로 증가해 추가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B560 메인보드와 조합해 메모리 클럭 오버클럭(OC)를 적용하면 내장 그래픽 성능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내장 그래픽으로는 한계도 존재하지만 기존 대비 조금이나마 높은 프레임으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으며 높은 가격으로 외장 그래픽카드를 당장 구입하기 어렵다면 향후 가격이 안정화된 후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조합해 게이밍 시스템을 제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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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UHD 그래픽스 730을 탑재한 코어 i5 11400은 기본 DDR4-3200MHz 시스템 클럭 외에도 B560 메인보드와 조합하면 DDR4-3466/ 3600/ 3733MHz의 메모리 오버클럭(OC)을 적용해 게임에서 기본 클럭 대비 향상된 프레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에서 새로 추가된 AV1 디코드(Decode)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 처리, HDMI 2.0b와 HDCP 2.3, DisplayPort 1.4a도 지원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다만 코어 i5 시리즈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한다면 보급형 코어 i3 시리즈 라인업이 적합하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코어 i3 시리즈 라인업의 본격적인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때문에 지금 당장 PC를 구성한다면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의 코어 i3 10100과 같은 내장 그래픽을 탑재한 CPU가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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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인텔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코어 i7 라인업은 메인스트림 코어 i5 라인업으로 부족한 성능을 보완 할 수 있는 퍼포먼스 라인업이다. 8코어 16스레드(8C/ 16T)를 지원해 코어 i5의 6코어 12스레드 대비 멀티코어 처리 성능이 유리하며 이를 통해 이미지 및 편집 작업, 렌더링 등 향상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내장 GPU를 탑재한 CPU는 코어 i7 11700/ 11700K 등이 있으며 비용을 고려하면 코어 i7 11700이 적합하다. 내장 그래픽도 인텔 UHD 그래픽스 750(Intel UHD Graphics 750)을 탑재해 코어 i5 시리즈의 UHD 그래픽스 730 내장 GPU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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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i7 시리즈는 코어 i5 시리즈 대비 향상된 클럭과 증가한 L3 캐쉬 메모리를 기반으로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조합한 게이밍 환경에서도 코어 i5 시리즈 대비 유리하다. 게임 따라 코어 i9 시리즈에 근접하거나 약간 더 향상된 프레임을 제공하기도 하므로 게이밍 PC 구성에서도 코어 i9 시리즈보다 합리적으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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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인텔 11세대 코어 i9 프로세서


인텔 11세대 프로세서의 코어 i9 시리즈는 최대 8코어 16스레드를 기반으로 기존 세대 대비 물리 코어는 2개 줄었으나 향상된 동작 클럭과 DDR4-3200MHz의 시스템 클럭을 통해 이를 보완한다. 코어 i9 11900K/ 11900KF는 어댑티브 부스트 기술(ABT, Adaptive Boost Technology)을 지원해 모든 코어의 클럭을 자동으로 5.1GHz로 동작해 성능을 향상한다. 대신 소비전력과 발열도 상승해 시스템 전력과 쿨링 조건에 따라 적용되는 클럭이 달라지는 만큼 안정적인 쿨링 솔루션이 필요하다.


코어 i9 시리즈는 이미지 및 영상 처리와 편집, 렌더링, 게이밍 등 다방면에서 최적의 성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내장 GPU는 UHD 그래픽스 750을 탑재하는 코어 i9 11900K와 11900과 같은 CPU를 선택해 게이밍 PC를 구성할 수 있다. 외장 GPU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CPU 성능을 활용하면서 가격 안정화를 기다려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면 고성능 게이밍 PC를 구성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코로나19 시대의 PC 업그레이드, 인텔 11세대 CPU 기반 게이밍 PC 


언택트와 집콕 생활은 코로나19 시대에서는 흔한 일이며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았다. 실내 활동은 그만큼 증가했고 PC의 역할과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 환경과 패턴의 변화는 PC 수요 증가로 이어졌고 PC 부품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그래픽카드는 PC 구성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전에는 그래픽카드 교체만으로 전체 구성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그래픽카드의 수요 증가와 함께 높아진 가격은 웬만한 PC 구입이 가능한 수준이 되면서 PC 구성에 큰 고민 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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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Xe 아키텍처 기반 내장 GPU, 인텔 11세대 코어 i5/ i7/ i9 프로세서


새롭게 변화된 PC 시장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그래픽카드 가격의 안정화를 기다리는 수밖에 뚜렷한 방법을 찾기는 어렵다. 지금 당장 PC 환경에서 고성능 게임의 플레이를 원한다면 고가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게이밍 PC를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한 게이머라면 고가를 형성하는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이때 조립 업체의 조립 PC와 대기업의 완제품 PC는 그동안 개별 부품으로 구성하는 DIY PC 구성보다 비용 면에서 불리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역전되어 오히려 합리적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대안이 되고 있다. 일부 구성은 가격이 인상된 메인스트림 이상의 그래픽카드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를 제시하면서 시스템 최적화와 A/S와 같은 사후 지원면에서도 유리해 많은 사용자들이 이들을 선택하고 있다.


물론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당장 필요치 않거나 비용, 게임의 우선 순위가 미루어진다면 내장 그래픽(iGPU)을 탑재한 CPU 기반의 게이밍 PC 구성도 고려해볼 수 있다. 내장 그래픽을 탑재한 PC로는 인텔이 출시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코어 i5와 코어 i7, 코어 i9 시리즈를 이용 가능하며 비용과 상황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현재 PC 시장은 전반적인 부품 가격 인상으로 사용자나 게이머들의 요구를 만족하기는 쉽지 않으나 외장 그래픽을 탑재한 조립 PC나 완제품 PC, 내장 GPU를 탑재한 CPU 기반의 DIY PC 등의 선택지가 있는 만큼 이를 통해 그래픽카드 가격의 안정화를 기다리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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