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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家] 파워 트렌드 이끈 시소닉 경쟁력 진단. 려독컴퓨터 송영호 대표

2021.06.01. 13:07:47
조회 수
 147

[2021년 05월 30일] - “한 번 사용했다면 절대 다른 제품에 관심 두지 않습니다.” 려독 컴퓨터 송영호 대표가 언급한 시소닉을 향한 평가는 후했다.

려독컴퓨터는 자사가 제작한 PC에 관해 '신뢰'라는 기준 부합을 첫 번째로 따져왔다. 일반인의 기준에서 그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판단이 나올 만한 완성도 일지라도 출고하지 않는다. 혹시나 모를 1%의 오류 가능성까지 미연에 확인해 '완벽'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제품을 내놓기 위함이다.

창업 초기부터 줄곧 이어론 려독의 정신이자 앞으로도 지속할 거란다.




그 점에서 각별히 무게는 두는 부품이 바로 파워다. 선호하는 파워 브랜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시소닉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물론 사용자가 특정 브랜드를 반드시 고집하지 않는 한 려독이 출고된 PC라면 더구나 그 제품이 프리미엄 등급이라면 공식은 어기지 않았다. 심지어 사용자가 먼저 ‘이 제품을 사용해주세요’라며 언급했던 파워도 대다수가 시소닉에 머물렀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다. 여타 제품 대비 부담되는 가격선이다. 물론 프리미엄 브랜드이기에 당연할 수 있다. 문득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제품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대안 제품 사용은 고심한 적 없는지에 대해 견해를 물었다.

잠시 머리를 갸우뚱하더니 주저 없이 이야기를 이어간다.

“경쟁 제품이라고 언급할 브랜드가 없어요. 어떤 제품과 비교를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정도로 상품성이라는 한 가지에서는 가히 독보적인 위상입니다. 아.. 경쟁 제품이라면 OEM으로 출고하는 타사 제품 정도가 되겠네요. 그 제품도 결국에는 같은 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이잖아요.”

결국 단일 제조사를 통해 나오는 제품 일색이라는 의미다. 물론 사용할 때가 있다. 사용자에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양한 제품을 먼저 경험해봐야 할 때다. 그렇게 나온 결과를 나름의 기준에 따라 취합했을 때 결국 한 가지 브랜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바로 시소닉이다.

# 파워는 PC의 심장 … 조금 아끼려다가 화근 자초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다나와 기준 파워 부문에 등록된 제품 가짓수는 약 1,300여 종에 달한다. 다분한 선택지에서 이중 시소닉은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일반 구매자 입장에서는 여타 브랜드 제품과 다르지 않아 보이는 구도에 위치하기에 구분이 안 될 수 있겠지만 사용자의 평가는 다름을 향한다.

그리고 파워의 중요성을 익히 경험해본 이라면 한결같이 최고로 친다. 송 대표는 파워는 pc의 심장임에 주목해줄 것을 강조했다. PC가 구동하기 위한 전력을 고르게 끊김 없이 그리고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기기이기에 사실상 핵심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많은 PC 사용자와 많은 PC 대리점은 이 부분을 간과해왔다.




“당장은 아무 제품이나 사용해도 고장 나지 않습니다. 서서히 증상이 발생할 뿐이죠. 시간이 지나고 하드웨어에 충분히 피로가 누적되었을 때 고장 증세가 시작하는데 이미 손상이 되고 있음의 신호입니다. 애초에 문제가 없게끔 하는 것이 PC를 오랫동안 고장 없이 사용하는 공식이랍니다. 당장은 PC가 켜지고 동작한다고 해서 아무 일도 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한 가지 더 따져야 할 점에 사후지원을 포함했다. PC가 켜지는 순간부터 종료하는 마지막까지 파워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구동한다. 이때 주변 환경이 좋고 나쁨에 개의치 않고 최상의 동작을 보장해야 함이 기본이다. 견고한 내구성도 중요하지만, 혹시나 모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용할 보증도 따지라는 의미다.

시소닉 티타늄 등급은 무상 12년을, 플래티넘 등급은 무상 10년이 수입사 공식 무상 보증 기한이자 한국 유통 제품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으로 통한다. 사실상 PC 구매당 시 선택한 파워를 PC를 폐기하는 순간까지 사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PC 전문점을 운영하다 보니 서비스는 결코 무시하기 힘든 이슈라고 말하는 송 대표.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권장하는 것도 노하우지만, 문제가 있는 제품을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것 또한 그만의 노하우가 될 수 있음에 주목했고, 시소닉 공식 수입사인 맥스엘리트의 신속한 조치는 지금까지 별점 5개에 해당하는 만족 기준에 부합했다.

# 려독컴퓨터의 구매 공식, PC 파워 구매 시 체크포인트


어떻게 보면 시소닉을 향해 무한 신뢰를 보내는 것처럼 비칠 수 있는 상황. 그만큼 시소닉 브랜드를 접한 이후 단 한 번도 실망을 경험하지 못했고, 커뮤니티를 통해 잠시 잡음이 들렸던 그 당시에도 언급하는 부분을 직접 동일한 상황을 구현해 검증했고 루머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송 대표. 무한 신뢰의 원천은 이렇게 형성됐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시소닉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필시 아닐 터. 적어도 파워라는 제품을 선택할 때의 사용자가 주목해야 할 기준은 무엇일까?

바야흐로 코로나로 PC 사용이 증가했고, 게이밍이 이끌던 시장의 주도권이 재택근무와 홈스쿨이라는 또 다른 이슈가 개입하면서 구매 성향도 달라졌다. 그만큼 PC에 관심을 보내는 분야가 증가했고 이 상황에서 파워에 관심을 두는 것이 제대로 된 PC의 완성을 매듭짓는 마지막 관문이라고 운을 뗀다.

그저 학습용 PC라는 이유로 낮은 파워면 충분하다고 여기거나, 이런저런 고민하기 싫다는 이유로 무조건 높은 파워를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소비 공식이 아님에 경고했다. “안정성과 내구성은 기본입니다. 여기에 시스템의 소비 전력에 맞는 파워가 적당한 제품입니다. PC 교체 주기가 빠르다고 일명 묻지 마 제품을 사용한다? 최악의 상황을 자초하는 화근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를 더 당부했다. 바로 전력 효율에 관한 불필요한 오해에서 빌어진 이슈다.




“파워에 관심을 두는 이라면 전력 요금과 밀접한 효율을 유독 중시합니다. 그렇다 보니 잘못된 견해가 공식처럼 통해요. 보통 50% 구간에서 최대 효율이 나오거든요. 나의 PC가 소비하는 전력량이 600W다. 한다면 1000W 제품을 사면 비슷한 구간에 해당하니 좋을 거로 생각하고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구매하는 모습이에요. 실제 측정해보면 차이는 미비합니다.”

이어 지금 내게 필요한 용량의 50W ~ 100W 정도만 여유를 두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물론 많은 이슈로 시장이 안정되지 못하고 가격 상승도 부담이기에 지금의 기류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에 주의도 당부했다.

“VGA 카드는 좋은 점이 바로 체감이 되는데 파워는 그러한 제품이 아니에요. 소비 전력 계산기로 분석할 수도 없고 그렇게까지 하며 제품을 고르는 사용자도 없죠. 그러한 허점을 노린 뻥 인증이 범람하는 시장이에요. 참고로 제 기준에서 한 가지만 골라 달라면 A12 700W를 권합니다. 인증은 스탠다드인데, 이 제품 사실은 브론즈 등급에 해당합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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