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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내장그래픽으로 고화질의 영상도 쌩쌩

다나와
2021.08.20. 1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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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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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나 온라인 강의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내장 그래픽을 탑재한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PC를 구성하는 유저도 늘고 있다. 게임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도 고화질의 영상을 즐기거나 인터넷 방송 혹은 동영상 편집에도 활용이 가능해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도 상당한 강점을 갖는다.


특히 올 상반기 출시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중 F 모델을 제외한 제품들은 이전 세대에 비해 한층 강력해진 인텔 UHD 그래픽 750 혹은 인텔 UHD 그래픽 730을 탑재해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인텔 11세대 코어 i5-11500 이상의 프로세서에는 인텔 UHD 그래픽 750이 탑재됐다.


이에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특징은 무엇이고, 그 중에서도 내장 그래픽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높은 오버클럭 능력에 내장 그래픽 성능도 뛰어난 '인텔 코어i7-11세대 11700K'



'인텔 코어i7-11세대 11700K'는 현재 인텔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중에서도 특히 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K라는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배수락이 해제돼 오버클럭에 한층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멀티 코어 능력도 뛰어나다. 8개의 코어를 탑재한 것은 물론 인텔이 자랑하는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적용돼 실제 작동 시 16개의 쓰레드로 인식된다. 당연히 멀티 태스킹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이나 멀티 코어 기반의 고사양 게임에서도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3.6GHz의 기본 클럭으로 작동하지만, 부하가 걸렸을 때 인텔 터보 부스트 맥스 3.0 기술이 적용돼 최대 5.0GHz까지 클럭을 높여준다.


또한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신 그래픽카드는 물론 같은 인터페이스의 M.2 SSD를 사용했을 때 전송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메모리의 기본 지원 클럭도 기존 2666MHz에서 3200MHz로 높아져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활용폭이 커졌다.


 


무엇보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UHD 그래픽 750을 탑재해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고화질의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뛰어난 가성비 자랑하는 '인텔 코어i5-11세대 11400'


'인텔 코어i5-11세대 11400'은 보급형 프로세서의 최강자라 할 만한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내장 그래픽까지 탑재해 여러 가지 용도의 PC에 적합하다.


6개의 코어를 탑재한 본 제품은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을 적용해 12개의 쓰레드로 작동하기 때문에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나 이미지 혹은 영상 편집 등의 프로그램을 구동하기에도 알맞다.


 


12MB 용량의 L3 캐시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기본 클럭은 2.6GHz이지만 부하가 걸렸을 때 최대 4.4GHz까지 높여 작동하는 등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보여준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UHD 730을 탑재했다. 인텔 UHD 730은 간단한 캐주얼 게임이나 고화질의 영상을 구동하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성능을 갖추고 있어 그래픽카드 없이 가성비 시스템을 맞추기에 적합하다.



전문적인 작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인텔 AVX-512' 명령어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로 까다로운 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명령어 집합 'AVX(Advanced Vector Extensioins)-512'를 지원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AVX-512' 명령어는 이전 세대에서는 코어X 시리즈와 같은 고사양의 프로세서에서만 지원됐으나, 11세대에 이르러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제품에도 탑재가 되면서 실질적인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512비트에 달하는 벡터 운영 기능을 갖춘 AVX-512는 한 클록 내에 초당 32개 배정밀도 및 64개 단정밀도의 부동 소수점 연산을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이전 세대라 할 수 있는 인텔 AVX2와 비교했을 때 레지스터의 수와 폭을 2배로 늘렸을 뿐만 아니라 FMA 유닛의 폭도 2배 늘려 지연 시간과 루프 오버헤드를 최소화했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인공 지능(AI) 딥 러닝, 암호화와 데이터 압축, 과학 시뮬레이션, 금융 분석, 이미지 및 오디오/비디오 프로세싱과 같이 복작한 연산 작업을 한층 빠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상 제작도 문제 없다 '인텔 퀵 싱크 비디오'


'인텔 퀵 싱크 비디오(Intel Quick Sync Video)' 기술이 지난 2011년 처음 공개됐을 때 상당한 화제를 모았다. 인텔 퀵 싱크 비디오 기술은 영상의 디코팅 및 인코딩을 프로세서와 내장 그래픽에 탑재된 전용 미디어 처리 기능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통합된 HDMI 2.0과 HBR3를 통해 60Hz에서 최대 3개의 4K HDR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지원해 영상 편집에 대한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주고, 전력 소모량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기술이라는 평을 받았다.



여기에 하나의 PC를 통해 게임과 방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소위 원컴 방송도 가능해 게임 방송을 주로 하는 스트리머에게 특히 각광을 받고 있다.


게다가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도 내장 그래픽은 이전 인텔 UHD 그래픽 600 시리즈와 비교해 약 30% 가량 높아졌기 때문에 캐주얼 게임 등은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Adobe 프리미어 프로와 같이 범용적으로 쓰이는 프로그램에서도 내장그래픽을 통한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


인텔 내장 그래픽을 활용하면 유튜브를 통해 AV1 방식의 8K 60FPS 영상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아직까지 8K 60FPS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을 받고 있어 앞으로 활용도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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