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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전성시대, 1인 미디어에 적합한 인텔 PC

2021.09.28. 1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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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와 유튜브, 팟캐스트 등 다양한 인터넷 매개체의 등장으로 방송(스트리밍)은 특정 장소나 장비에 대한 영향이 줄어들고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촬영이 가능해져 1인 방송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특히 게임과 먹방, ASMR, e스포츠 등과 같은 다양한 컨텐츠의 인기는 단순히 방송(스트리밍) 시청에서 직접 참여하는 방송 진행자(스트리머)가 되어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와 함께 방송을 위한 시스템에서 필요한 PC는 성능 향상과 확장, 다양한 지원이 더해졌으며 방송을 위한 유로 및 무료 소프트웨어의 등장은 방송(스트리밍)을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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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스트리밍) 전성시대, 누구나 쉽게 방송에 참여


이처럼 방송 시스템 구축과 촬영이 쉬워지며 방송의 접근성 향상과 다양화는 PC 선택의 다양화를 가져왔고 이를 통해 방송 진행자(스트리머)가 원하는 방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실생활이나 먹방 등 가벼운 내용을 주로 다루면 원컴(1PC)로 가능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방송하는 게임 스트리밍이나 송출과 활용 등 다양한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면 멀티코어 CPU의 요구와 활용도가 높아지고 투컴(2PC)의 필요성이 높아진다.


가벼운 컨텐츠 위주로 방생을 진행한다면 PC의 부하가 적어 비교적 낮은 사양의 PC 시스템으로 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나 고성능 게임을 진행하며 동시에 실시간 방송(스트리밍)을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높은 PC 사양을 요구한다.



가벼운 컨텐츠부터 무거운 컨텐츠까지, 멀티코어 CPU 요구 높아져


PC 시스템을 이용해 게임을 진행하거나 인터넷 서핑, 인코딩, 렌더링, 영화를 동시에 감상하는 등 다중 작업은 흔한 일이며 멀티코어 CPU의 등장은 다중 작업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실시간 방송이나 스트리밍에서는 송출(인코딩) 환경에 따라 CPU 자원 활용의 차이와 온라인 게임 대비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패키기 게임 등 가벼운 컨텐츠부터 무거운 컨텐츠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CPU(멀티코어 CPU)의 요구는 높아지는 추세다.


여기에 오픈 소스 기반 무료 소프트웨어 OBS Studio(이하 OBS)와 유료의 XSplit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의 등장은 PC로 비디오 녹화와 생방송이 가능해졌고 멀티코어 CPU와 GPU에 탑재한 하드웨어 인코더의 적용도 이전보다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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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어 CPU 활용 및 중요도가 높아지는 방송용 PC 시스템


멀티코어 CPU를 가속하는 PC 및 방송(스트리밍)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인텔은 새로 출시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방송 시장에 멀티코어 환경과 PC 시스템을 더욱 쉽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이전 세대 대비 IPC 최대 19%, 인텔 Xe(Intel Xe) 그래픽 아키텍처로 내장 그래픽(iGPU) 성능도 최대 50%가 향상됐다. PCI-Express 4.0(PCIe 4.0) 지원으로 PCIe 3.0 대비 2배 높은 대역폭 확보로 차세대 고성능 GPU 지원에도 대응한다. 방송용 PC 구성에 필요한 외장 GPU가 대역폭이 부족하다면 충분한 활용이 어려운 만큼 향상된 대역폭의 PCIe 4.0 인터페이스는 이러한 환경을 갖추는데 중요하다. 어드밴스드 벡터 익스텐션(Advanced Vector Extensions 2(AVX 2)와 AVX-512 명령어로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 개선과 지원 소프트웨어의 향상, 인공지능(AI) 추론 가속화를 통해 딥 러닝 워크로드 향상을 위한 인텔 딥 러닝 부스트(Intel Deep Learning Boost) 및 VNNI(Vector Neural Network Instructions)를 지원한다. 미디어 및 스트리밍을 위해 인텔 퀵 싱크 비디오, 향상된 미디어(10 비트 AV1/ 12비트 HEVC(high-efficiency video coding) 디코딩, E2E(end-to-end) 압축)을 비롯하여 향상된 디스플레이 (내장 HDMI 2.0, HBR3), 외장 썬더볼트 4.0 (Intel Thunderbolt 4.0), 와이파이 6E(Wi-Fi 6E)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AAA 게임 부터 고화질 스트리밍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코어 i3 시리즈부터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을 지원하고 코어 i5 시리즈와 코어 i7 시리즈, 코어 i9 시리즈는 멀티코어와 고클럭 적용을 통해 게임부터 방송 시스템까지 다양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전 대비 더욱 향상된 멀티코어 지원을 통해 방송이나 스트리밍 환경에서 CPU의 여유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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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GPU의 인텔 퀵싱크(Intel Quick Sync) 비디오, 방송 시스템 구성에 유리


여기에 모델명에 KF/ F 시리즈를 제외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내장 그래픽(iGPU)를 통합해 방송 시스템 구축에 유리하다. 인텔 내장 그래픽 코어를 탑재한 CPU는 내장 GPU를 이용해 방송을 송출(인코딩)하면서 게임은 고성능 외장 GPU를 이용해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 이는 방송과 스트리밍에 특화된 인텔 퀵싱크(Intel Quick Sync) 비디오 기술 덕분이다. 퀵싱크 비디오는 인텔이 4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샌디브릿지(Sandy Bridge)를 통해 소개한 기술이다.


퀵싱크 비디오 기술은 방송 송출에서 프로세서의 자원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영상 압축에서 하드웨어 인코더를 통해 프로세서의 사용률을 줄여 게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하드웨어로 처리하는 영상 규격이 제한적이고 품질이 하락되는 단점도 존재하지만 실시간 인코딩 과정에서 성능 저하를 줄일 수 있고 PC 한 대를 이용해 방송이나 스트리밍, 녹화 등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은 장점이다. 비용이 한정되는 메인스트림 PC에서는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다.


또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와 사이버링크 파워디렉터(CyberLink PowerDirector), MAGIX 베가스(Vegas) 등과 같은 비디오 및 포토 에디팅 소프트웨어, 인코딩 및 트랜스코딩, 미디어 컨버전, 웹캠 소프트웨어 등 퀵싱크 인코더와 디코더를 지원해 영상 압축과 해제를 위한 가속기 역할을 해줘 영상 컨텐츠 제작이나 편집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방송 송출용 PC, 안정성과 호환성 우선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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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퀵싱크 비디오와 고클럭 등 게임 및 방송용 PC에 적합


일반적인 PC 사용을 비롯하여 사무용, 전문적인 작업은 안정성과 호환성이 중요한데 방송 송출용 컴퓨터 역시 안정성과 호환성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방송 진행 도중 불안정해지거나 호환성 문제로 방송용 기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못한다면 방송(스트리밍)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방송이나 게임 스트리밍은 보통 6-7시간 또는 그 이상의 연속 방송이 이루어지는 일이 많으며 이때 PC는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텔 11세대 코어 CPU는 세대를 이어 멀티코어 CPU 확장과 고클럭으로 성능을 향상했으며 이전 세대부터 이어진 안정성과 최적화면에서 경쟁 플랫폼 대비 유리하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방송용 PC를 구성하는데 적합하다.


소프트웨어 호환성도 중요하다. 하드웨어 성능과 안정성, 최적화가 이루어졌다면 방송(스트리밍)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역시 무사히기 어렵다. 하드웨어의 성능이나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호환이 되지 않아 사용하는 내내 불안정하다면 안정적인 동작이 필요한 방송용 PC 구축에는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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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송출을 쉽고 편리하게, 인텔 이지 스트리밍 마법사(Intel Easy Streaming Wizard)


방송 송출에서 PC 구성은 가장 기본 사항이다. PC를 기반으로 하는 하드웨어 구성을 끝마쳤다면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가 난무하는 방송 송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방송 시스템을 위한 설정 및 선택의 복잡함은 방송 송출을 위해 넘어야 하는 산이다. 일반적으로 방송 송출용 소프트웨어는 오픈 소스 기반의 OBS(Open Broadcaster Software)와 상용 소프트웨어 XSplit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화면에 나오는 영상을 인코딩하여 트위치(Twitch)나 유튜브(Youtube) 서버로 전송하는 중간자 역할을 해준다. 전문적인 고품질 스트리밍 캡처와 공유가 가능하지만 개인에 따라 다른 하드웨어 구성이나 인터넷 연결 설정 등 조금은 복잡한 설정을 알고 이에 대한 정보를 갖추어야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처음 방송 송출에 도전하는 사용자나 방송 진행자(스트리머)라면 OBS와 XSplit 소프트웨어의 설정이 쉽지 않고 다소 어려운 용어들을 알지 못한다면 방송(스트리밍)을 포기하거나 비용을 들여 PC와 함께 설정을 진행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직접 설정했을 때도 복잡한 인코딩 설정이나 방송을 진행할 트위치 및 유튜브 선택, 하드웨어 및 인터넷 설정 등 이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른다면 설정만으로 몇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보다 쉽고 빠르며 편리하게 방송 송출 설정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인텔은 방송 송출 설정을 편리하게 해주는 인텔 이지 스트리밍 마법사(Intel Easy Streaming Wizard)를 제공해 설정의 불편함을 줄여준다. 인텔 이지 스트리밍 마법사는 방송에 널리 사용되는 OBS를 기반으로 하며 몇 번의 클릭만 거치면 고품질 스트리밍과 캡처 공유가 가능하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최적화되어 이를 탑재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스트리밍 설정을 빠르고 쉽게 설정하고 재구성할 수 있다.



방송 송출용 PC에 적합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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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스템을 위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11세대 코어 CPU는 세대를 이어 멀티코어 CPU 확장과 고클럭, 안정성화 호환성을 확보해 방송용 PC를 구성하는데 적합하다. 먹방이나 일상 생활 등 가벼운 소재는 내장 그래픽 활용이 가능한 6코어 12스레드(6C/ 12T) 메인스트림 코어 i5 11400 기반의 원컴(1PC), 게임 방송을 고려한다면 투컴(2PC)이 유리하다. 투컴 구성은 코어 i7 11700K나 코어 i9 11900K 등 게임 전담용 고성능 PC와 방송 송출용 PC로 메인스트림 코어 i5 11400 CPU 등으로 구성하면 좋다.


CPU의 성능과 호환성도 중요하지만 이를 사용할 메인보드 선택 역시 중요하다.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호환, 미디어 및 스트리밍을 위해 인텔 퀵 싱크 비디오, 향상된 미디어(10 비트 AV1/ 12비트 HEVC(high-efficiency video coding) 디코딩, E2E(end-to-end) 압축)을 비롯하여 향상된 디스플레이 (내장 HDMI 2.0, HBR3), 와이파이6E(Wi-Fi 6E) 무선 네트워크, 썬더볼트 4(Thunderbolt 4) 등 새로운 기술 지원이 추가되면서 안정성과 확장성을 고려하고 있어 적합하다. 고성능 게임 플레이 등 멀티코어 CPU와 Z590 메인보드, 방송 송출 PC는 메인스트림급 CPU와 인텔 B560 메인보드,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Z590 메인보드를 이용할 수도 있다.


메모리는 CPU에 따라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공식 지원인 DDR4-3200MHz 또는 그 이상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인코딩이나 멀티 태스킹 등 자원 활용을 위해서는 8GB 2개로 16GB를 구성하거나 여유가 있다면 16GB 2개로 32GB를 구성하는 것도 좋다.


빠른 시스템 속도와 안정된 방송 송출을 위해서는 SSD가 유리하다. 방송 녹화에 많은 저장 용량이 필요한 만큼 하드디스크(HDD)를 추가로 설치해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HDD와 같이 느린 저장장치를 보완하는 인텔 옵테인 메모리(Optane Memory)를 활용하면 대용량 HDD의 속도를 향상할 수 있으며 여유가 되면 M.2 SSD나 PCIe 기반 SSD가 안정적이면서 속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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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NVENC 하드웨어 인코더 탑재


또한 방송용 PC 구성에서 원컴(1PC)로 구성할 것인지 아니면 투컴(2PC)로 구성할 것인지는 방송 환경과 비용 등을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인 경우는 1대의 PC로 방송(스트리밍)을 시작하고 필요에 따라 장비나 PC를 확장하는 것이 좋다. 여유가 된다면 처음부터 투컴(2PC)를 이용해 캡처 보드 활용 등을 통해 고성능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방송 송출을 위한 별도의 PC를 통해 보다 원활한 게임 스트림과 게임 환경에서 방송(스트리밍)이 가능하다. 게임 방송이라면 게임을 전담할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1대의 PC를 구성하고 방송 송출을 위한 외장형 캡처 카드 또는 내장형 캡처 카드를 장착한 메인스트림 CPU와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구성이 밸런스 면에서 유리하다.


방송(스트리밍)은 CPU를 이용한 인코딩이나 디코딩이 일반적이지만 그래픽카드도 하드웨어 인코더와 디코더를 탑재해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NVIDIA) 지포스 GTX 10/ RTX 20/ RTX 30 시리즈에는 NVENC 하드웨어 인코더를 제공하며 이를 이용하면 GPU를 인코딩 작업을 이용할 수 있다. CPU는 송출에 집중하고 GPU 인코딩을 통해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방송 송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지포스 RTX 30 시리즈는 코로나19(COVID-19) 이후 공급 부족과 그에 따른 가격 인상이 이어져 활용이 쉽지 않았으나 최근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활용이 가능하며 노이즈캔슬링과 AI 기술을 통한 처리, 방송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에 유용하다. 지포스 RTX 20 시리즈는 조금 더 합리적인 방송 송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오픈 소스 기반의 무료 소프트웨어인 OBS 등은 NVENC 하드웨어 인코더를 지원해 활용 가능하다. 투컴(2PC)는 게임 전담용 PC는 지포스 RTX 2060 SPUER 이상, 방송 송출용은 지포스 GTX 1650 이상 조합, 고성능 게임을 원한다면 게임 전담용으로 지포스 RTX 2080 Ti나 지포스 RTX 3070/ 3070 Ti/ 3080/ 3080 Ti/ 3090을 선택할 수도 있다. 원컴(1PC)는 방송 송출은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장 GPU, 고성능 게임은 외장 GPU인 지포스 RTX 3070/ 3070 Ti/ 3080/ 3080 Ti/ 3090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안정적인 시스템의 동작에는 파워 서플라이(PSU)도 중요하다. 최신 고성능 CPU와 GPU를 활용한다면 최소 80플러스(80 Plus) 인증이 적용된 정격 출력 750W 이상의 제품을 권장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출력으로 장시간 방송 송출과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PC를 구성하는 케이스도 장시간 방송 송출을 위해 내부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 좋다. 내부에 120mm 이상의 쿨링 팬을 갖추고 수냉 쿨링 시스템 장착의 편의성과 먼지 유입 방지 등 열 배출과 효율이 높은 제품이 유리하다.


기본적인 PC 구성 외에도 외장형 캡처 카드 또는 PC 내장형 캡처 카드를 이용하면 방송 송출 및 캡처 환경에 유리하다. 원컴(1PC)로 방송용 PC를 구성한다면 별도의 캡처 카드의 필요성이 낮으나 투컴(2PC) 구성에서는 필수다. 캡처 카드는 1080p부터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4K 해상도를 지원하면 가격대가 높아지며 시스템도 그만큼 고사양을 요구해 비용이 많이 소요되므로 각자의 환경과 사양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네트워크 환경 역시 중요하다. 불안정한 네트워크 환경은 고화질 게임 플레이의 영상을 낮은 비트레이트로 재생해 원활한 시청을 어렵게 만든다. 무선 랜보다는 유선 랜이 안정적이며 기가인터넷이 일반 인터넷보다 유리하다. 각 송출 플랫폼에 할당되는 대역폭이나 동영상 도구에 따라서도 송출 화질은 차이를 보이므로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송 송출용 PC, 안정성과 호환성 두루 살펴야


1인 방송(스트리밍)이 대세가 된 현재도 방송 환경을 구축하는 일은 여전히 많은 고민과 비용,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원활한 방송은 최고 사양의 PC가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보급형이나 메인스트림급 PC로도 방송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일상 생활이나 먹방 등 비교적 가벼운 사양을 요구하는 방송을 진행할 지, 게임 스트리밍 등 높은 사양으로 방송을 진행할지를 선택해야 하며 그에 맞는 방송용 PC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일반 사용자와 게임 스트리머를 위해 메인스트림 6코어부터 8코어 기반의 퍼포먼스 라인업을 제공해 방송 송출용 PC 구성이 가능하며 이전 세대부터 이어온 안정성과 최적화, 호환성면에서 유리하다. KF/ F 시리즈를 제외한 CPU는 내장 GPU를 갖춰 안정적이면서 활용성 높은 게임 방송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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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터넷 방송용 PC로 적합


가벼운 작업 위주의 일반 방송 송출용 PC를 고려하고 있다면 원컴(1PC)로 가능하지만 고성능 게임 위주라면 멀티코어 CPU와 고성능 게임을 위한 외장 GPU가 필수이며 방송 송출용 메인스트림급 PC와 게임용 고성능 PC의 투컴(2PC)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하다.


코로나19(COVID-19)로 비대면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가정에서도 투컴 이상을 갖추기도 하지만 방송을 위해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스템을 구성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보유한 PC를 기반으로 방송을 진행해보거나 방송 설정을 알아가면서 필요에 따라 방송 장비를 마련하거나 투컴 체제를 고려하는 것이 현명하다.


비용이 넉넉하다면 고성능으로 방송용 PC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지만 최고의 방송 진행자(스트리머)가 되기 위해 고성능의 방송 시스템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시청자가 원하는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하려는 노력과 이를 공유한다면 누구나 인정하는 방송 진행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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