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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무상 A/S’ 이스트라TV, 가격 아닌 품질로 시장 판도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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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14:25:22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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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LG전자가 ‘금성사’인 시절 컬러TV를 출시하며 내걸었던 광고 문구이다. 당시 금성사의 TV 품질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기술 리더십을 함축한 문장으로,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회자되고 있는 명카피이다.


   
 
TV는 수십년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스마트로 수차례 진화했으며, 기술 발달로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어 고장율은 크게 줄었다. 40년전처럼 최소 10년을 걱정하며 쓰는 시대는 아니란 얘기다. 망가진 TV를 수 차례 고쳐가며 쓰는 일도 매우 드물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소비자는 TV 구매시 A/S를 꼼꼼하게 따진다. 10년까지는 아니더라도 5~7년은 족히 거실 한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요즘 값싼 중소 브랜드TV가 쏟아져 나와도 상당수 소비자는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고쳐 쓰니 새로 사는게 낫다? 무상 보증 지난 TV A/S 비용
가격 저렴하고 화질도 괜찮아 보여 중소 브랜드 TV를 구매한 A씨. 1년 넘게 잘 썼지만 어느 날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아 A/S를 의뢰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A/S 센터의 황당한 답변. LCD 백라이트가 나갔으니 교체가 필요하다며 TV 가격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리비를 청구한 것이다. 2년전 구매한 TV에 세로로 줄이 생겨 서비스를 의뢰한 B씨도 비슷한 답변을 받았다. TV 가격의 절반이 넘는 수리 비용. 게다가 그 비용이면 조금 더 보태 요즘 나오는 최신 TV를 구매할 수 있다. 고민 끝에 결국 B씨는 수리를 포기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해외 직구로 대기업TV를 구매한 C씨도 마찬가지이다. 국내 TV와 A/S 적용 기준도 다르고, 수리 비용도 만만치 않아 해외 직구로 싸게 구매한 의미가 없다는 불만을 제기했다.


사례이긴 하지만 인터넷을 검색하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TV의 A/S 후기이다. 이는 꼭 중소 브랜드 TV 만의 얘기는 아니다. 패널이 TV의 핵심 부품이다 보니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면 TV 구매 가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하고 고쳐야 한다.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나고 고장 나면 갖다 버리는 게 속 편하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때문에 값 싼 TV가 쏟아져도 여전히 많은 소비자는 품질과 A/S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대기업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 한 카페에 올라온 TV 수리비에 대한 글


가격 경쟁 대신 품질 경쟁에 나선 중소 브랜드 TV
최근 몇 년 사이 TV 시장을 보면 생소한 브랜드가 대거 늘었다. 생긴지 1~2년도 안된 브랜드도 수두룩하다. 다른 가전 제품처럼 OEM(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 방식으로 중국에서 수입해 팔기 때문이다. 심지어 중국의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동일한 제품이 국내에서는 다른 브랜드로 판매되기도 한다. 이처럼 어느 정도 유통망만 갖추면 쉽게 TV 사업이 가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국내 중소 브랜드 TV는 치열한 가격 경쟁에 빠져들었다. 덕분에 소비자는 삼성, LG가 아닌 값 싼 TV를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인기를 얻었다.


   
▲ 가격비교 사이트에 등록된 TV 업체 목록. 142개나 된다.


하지만 가격 중심의 경쟁은 점차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남들보다 빨리 싼 가격에 시장에 출시하려다 보니 충분한 품질 검증이 생략된 채 유통되는 사례가 나타나는가 하면 국내 환경을 고려한 호환성 확인도 거치지 않고 출시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결국 고객 불만으로 이어지며 중소 브랜드 TV에 대한 신뢰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낮은 품질은 곧 A/S로 이어지며, 연이어 입고되는 불량TV는 기업 수익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 결국 폐업이라는 결과는 낳게 한다. A/S 조차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에 일부 중소 브랜드 TV는 가격보다 품질을 내세워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대기업 못지 않은 품질과 기능, 그리고 사후 서비스에 더해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럽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기업도 못한 5년 무상 A/S…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이스트라’
중소 브랜드 TV에 대한 편견을 깨고 가장 먼저 품질 혁신에 나선 기업은 ‘이스트라’이다. 이스트라는 프리미엄 라인업인 ‘이스트라 쿠카’ 시리즈에 대해서는 패널 포함 전 부품 5년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다. 수백만원에 이르는 대기업 TV조차 무상 서비스 기간이 1~2년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혁신적이다. 최근 TV 교체 시기가 짧게는 4년, 길게는 7~8년 가량 되니 사실상 다음 TV를 구매할 때까지 A/S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 국내 TV 업체인 이스트라는 ‘이스트라 쿠카 TV’에 대해 5년이나 되는 무상 A/S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다.


‘5년 무상 A/S’, 이는 단지 무상 서비스 기간의 연장뿐 아니라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도 함축하고 있다. 1~2년에서 5년으로 무상 보증 기간이 대폭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서비스 비용의 상승되는 것을 의미한다. 5년 품질 보증 기간 내에 고장이 발생되면 발생될수록 이스트라 입장에서는 서비스 비용이 증가하므로 오히려 손해가 날 수 있다. 흔히 얘기하는 “앞으로 남고 뒤로 다 까진다”라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5년이라는 무상 보증 기간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TV가 고장 나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도록 품질이 우수해야 한다. 이스트라 마케팅 담당자는 “이스트라 쿠카 시리즈는 고품질 패널과 안정성이 뛰어난 부품을 사용함으로써 화질은 물론이고,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고장 나지 않는 탄탄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며, “그만큼 소비자는 안심하고 TV를 쓸 수 있으며, 이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5년 무상 A/S’라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중국산이라도 등급이 있어요”
세계 10대 TV제조사인 ‘Skywotrh’에서 생산된 ‘이스트라 쿠카’

중소 브랜드 TV 뒤쪽을 보면 하나같이 ‘Made in China’라고 인쇄되어 있다. 현재 TV를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거의 모든 국내 중소 브랜드TV는 중국 TV 제조사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이스트라 쿠카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중국산이라고 해서 다 같지 않다. 이스트라는 중국 TV 제조사인 스카이워스(Skyworth)와 협업해 국내에 TV를 생산, 출시하고 있다. 중국 내 TV 제조사는 Skyworth를 비롯해 TCL, 하이센스, 콩카, 창홍, MTC, KTC 등 매우 많고, 제조 규모와 품질에 따라 3~4개의 등급으로 분류된다. 이 중 Skyworth는 탑클래스(1군)에 해당하며, 세계 10대 TV 제조사이기도 하다. 특히 안드로이드TV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을 리딩하는 위치에 있으며, 뛰어난 품질로 삼성전자와 엘지전자를 위협할 정도로 세계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 글로벌 TV 제조사인 스카이워스(Skyworth)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전자양판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카이워스, 이스트라는 일찌감치 스카이워스와 기술 협력을 통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UHD 안드로이드TV를 출시해 왔으며, 탄탄한 품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5년 무상 A/S를 실시할 수 있는 밑바탕을 다지게 되었다. 때문에 “중국산이면 다 거기서 거기 아냐?”라는 인식으로 국내 중소브랜드 TV를 다 같은 중국산 제품으로 볼 것이 아니라 제조사를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스카이워스 TV는 글로벌 10대 TV 제조사로 뛰어난 품질 및 앞선 기술을 자랑한다.


세계 굴지의 TV 제조사인 스카이워스와 협력해 탄생한 ‘이스트라 쿠카 TV’의 이점은 또 하나 있다. 바로 기술의 우월성이다. 스카이워스와 같은 탑클래스가 아닌 2군/3군 제조사의 경우 기술의 한계로 화질과 사운드, 디자인, 그리고 성능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화질과 사운드이다. 이스트라 쿠카 TV에 탑재된 ‘카멜레온 AI PQ 화질 엔진’은 스카이워스가 보유한 화질 개선 기술이다. 이스트라 쿠카 TV는 중소 브랜드TV이지만 대기업 제품 수준의 뛰어난 화질을 통해 재연색에 가까운 생생한 화질을 표현한다. 일반 TV의 경우 화질 향상을 위한 제대로 된 엔진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 카멜레온 AI PQ 화질 엔진


또 하나는 사운드이다. 간혹 중소 브랜드 TV를 쓰다 보면 고음에서는 찢어지고, 저음은 뭉개져서 잘 들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원가 절감을 이유로 저가의 스피커를 썼기 때문인데 스카이워스는 차별화된 고성능 스피커를 사용함으로써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들려준다. 스카이워스는 한때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인 온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여기에 DTS 스튜디오 사운드 기술로 현장감을 더하고, 콘텐츠에 따라 볼륨을 제어하는 트루볼륨 기술을 써 일반TV와 다른 차원의 사운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 이스트라 쿠카 TV에 탑재된 고성능 스피커


이 밖에 디자인에서도 차이가 난다. 제로 베젤에 가까운 인피티니 디자인, 그리고 최신 MT 시리즈 칩셋 적용 등 중국의 중저가 TV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이스트라 쿠카 TV는 대기업 제품 못지 않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전국망 서비스센터 구축 및 연구소로 신뢰 더한 이스트라
이스트라 쿠카 TV는 스카이워스의 기술력으로 뛰어난 품질과 5년이라는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에 전국에 걸친 탄탄한 A/S망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렸다. 일부 중소 브랜드 TV는 규모의 한계로 인해 A/S를 위탁 운영하는 반면 이스트라는 직영 A/S 체제를 갖춰 직접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며 겪는 불편을 직접 해결하고 있다. 전국 3일 A/S 처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본사 내에 직영 콜센터를 둬 고객의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


   
 
구매 단계에서도 대기업과 차이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하는 날짜에 배송 신청이 가능하며, 전국 3일 내 제품 배송을 실시하고 있다. 3일이 초과되면 그에 따른 책임 보상도 있다. TV 설치 후 발생되는 폐박스는 물론이고 폐가전 수거도 가능하다. 전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TV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니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스트라 부설 연구소도 이스트라 쿠카 TV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 스카이워스의 기술 및 제조 능력으로 생산되지만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쿠카 TV는 이스트라 부설 연구소의 손길을 거치게 된다. 국가마다 실내 조명이나 선호하는 색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스트라는 국내 환경에 맞게 컬러 튜닝 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에서 쓰는 셋톱박스 및 기타 디바이스와 호환성을 테스트하며, UI 최적화도 작업도 이뤄진다. 스마트TV의 경우 앱 호환성 검사도 함께 이루어진다. 국내 환경에 따른 인증 관련도 연구소를 통해 주도적으로 진행한다. 이스트라 부설 연구소의 발 빠른 인증 과정 덕분에 중소 브랜드 스마트TV 최초로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을 출시했으며, 4k 안드로이드TV, 안드로이드 10 탑재 TV도 타 업체보다 우선 출시할 수 있었다.


   
▲ 이스트라는 스카이워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설 연구소를 통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TV를 출시하고 있다.


이스트라 마케팅 담당자는 “한번 구매하고 나면 5~6년 이상 써야하는 TV를 싸다고 해서 아무거나 구매하고 후회하는 것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면서, “이제는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품질을 따져야 하고, A/S기간이나 편의성도 TV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TV 제조사인 스카이워스의 기술력에 이스트라의 연구소 기술 및 5년 무상 전국 A/S망을 더해 탄생한 ‘이스트라 쿠카 TV’는 어떤 제품보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뛰어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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