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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과 함께라 더 든든한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뉴스탭
2021.12.14. 1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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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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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PC 시장을 뒤흔든 이슈 중 하나로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출시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지난 11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인텔의 새 프로세서는 많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확 바뀐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전 세대에 비해 눈에 띄게 높은 성능을 구현했다.


새로운 인텔의 7공정을 통해 설계되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퍼포먼스 코어와 에피션트 코어가 하나로 합쳐진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비롯해 이를 제어하는 인텔 스레드 디렉터 기술을 탑재했다.


여기에 PC 역사 상 최초의 DDR5 메모리 사용 및 최대 16레인을 지원하는 PCIe 5.0 인터페이스를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새 시대의 포문을 여는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새 시대의 포문을 여는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총 6종이 출시됐다. 데스크톱PC용 프로세서 중 하이엔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인텔 코어 i9 12900K'와 '코어 i9 12900KF'를 비롯해 고사양 프로세서의 간판 '코어 i7 12700K' 및 '코어 i7 12700KF', 메인스트림급 라인업으로 인텔 프로세서의 허리를 담당하게 될 '코어 i5 12600K'와 '코어 i5 12600KF' 등이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인텔 프로세서 중 K라는 영문이 표기된 제품은 배수락의 해제로 오버클럭이 가능해 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이들 제품은 내장 그래픽의 탑재 여부에 따라 K와 KF 모델로 세분화된다.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매력은 무엇보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높아진 성능에 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공개됐듯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비해 컴퓨팅 성능과 게임 성능에 있어 20% 이상의 향상을 이뤄냄으로써 성공적인 세대 교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지 못했고 인텔 Z690 메인보드와 DDR5 메모리의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 때문에 대중화에 이르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의 반응으로만 보자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DDR5 메모리, PCIe 5.0 인터페이스 지원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이전 세대와 가장 크게 바뀐 점으로 아키텍처의 변화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기존 11세대 코어 프로세서까지는 하나의 다이에 동일한 종류의 코어가 탑재됐으나, 이번 신제품부터는 서로 다른 성질을 갖는 2가지의 코어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단순히 한 종류의 코어를 늘리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성능 향상의 한계는 물론 전력 효율이나 발열 등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에는 무리가 된다는 판단에 새 아키텍처를 적용함으로써 변화를 꾀한 것이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싱글 및 적은 수의 스레드를 필요로 하는 게임이나 생산성 워크로드 향상을 위한 퍼포먼스 코어(Performance-cores)와 확장 가능한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용으로 설계된 에피션트 코어(Efficient-cores)를 결합한 것이다.


퍼포먼스 코어는 1.25MB로 증가된 L2 캐시를, 에피션트 코어는 크러스터 상 공유되는 L2 캐시를 포함하며, 최대 30MB에 달하는 L3 캐시를 공유함으로써 한층 빠른 게임 로딩과 속도 개선이 가능해졌다.


   
 
고성능 코어를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해 전체 스레드는 24개가 된다. 이에 따라 소켓 규격도 LGA 1700으로 변경되었으며, 외형적으로도 기존 세대 제품과 비교했을 때 세로로 더 길어진 외형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두 가지의 다른 코어는 코어에 직접 내장된 인텔리전스인 인텔 스레드 디렉터(Intel Thread Director)를 통해 하나로 융합돼 유기적인 작동을 할 수 있다.


인텔 스레드 디렉터는 각 스레드의 런타임 명령 혼합을 나노초의 정밀도로 모니터링 할 뿐만 아니라 OS에 런타임 피드백을 제공해 워크로드 및 워크 플로우를 위한 최적화된 스케줄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 입력 없이 열 설계 지점이나 작동 조건, 전원 설정에 기반한 가이던스에 동적으로 적용하는 등 스마트한 작동으로 성능 향상에 기여한다.


DDR5 메모리를 지원한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DDR5 메모리는 최대 초당 4800MT의 속도로 작동해 DDR4와 비교해 한 차원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 여기에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Intel Extreme Memory Profile) 3.0을 지원함으로써 한층 높은 클럭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말했듯 바뀐 소켓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Z690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를 사용해야 한다. 다만 Z690 메인보드의 경우 DDR4 또는 DDR5 메모리 지원하는 제품으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하다.


최대 16개 레인의 PCI-Express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PCIe 5.0는 기존 PCIe 4.0에 비해 최대 2배의 입출력(I/O) 처리량과 최대 4개 레인의 PCIe 4.0을 지원하기에 실제 성능에 있어서도 적잖은 차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아직까지 이를 지원하는 디바이스가 없기에 제 성능을 누리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정품과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구매 전에 확인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정품 여부이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인텔 CPU는 정품과 병행의 행태로 나눠져 판매된다. 사실상 유통 경로와 판매 업체만 다를 뿐 제품은 같은 것이기에 딱히 무엇이 더 품질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유통 과정이나 서비스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소비자가 받는 혜택은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다. 정품 프로세서의 경우 인텔의 공인 대리점을 통해 유통될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수준도 높고, 정품 등록 시 여러 가지 혜택이 딸려 온다. 그야말로 일석삼조 이상의 즐거움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정품 프로세서는 인텔코리아가 지정한 국내 공식 대리점인 인텍앤컴퍼니와 코잇, 피씨디렉트 등 3사를 통해 유통되는 제품을 말한다. 일부 정품 프로세서는 CPU와 쿨러가 함께 묶인 박스 형태로 판매되고, 일부 하이엔드 모델은 쿨러가 따로 동봉되어 있지 않아 사제 쿨러를 구입해야한다.


   
 
반면 병행 수입 제품이란 공인 3사를 통하지 않고 해외에서 개인이나 업체를 통해 들어와 판매되는 제품을 뜻한다. 물론 병행 수입 제품이라 해도 정품과 똑같은 공장에서 생산되기에 품질 면에서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만일 정품 프로세서가 품귀 현상이라 원하는 제품을 구매하기 힘들다거나 정품 프로세서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 병행 수입도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PC를 잘 아는 유저라면 정품 프로세서를 더욱 많이 선택할 것이다. 무엇보다 인텔 공인 3사를 통해 믿을 만한 서비스가 제공되기에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 서비스에 대해 걱정하는 소비자라면 큰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인텔 공인 3사는 용산에 통합 서비스 센터(서울시 용산구 청파로74 전자랜드 신관 광장층 1호)를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정품 프로세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고의 전문가들과 테스트 장비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이상으로 판명되면 빠른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PC 유저라면 누구나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정품을 구매한 고객은 3년의 서비스 보증 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공인 3사 중 어떤 업체를 통해구매하더라도 동일하게 서비스가 적용돼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정품 CPU, 이렇게 구분할 수 있다


인텔은 PC에 대해 생소한 유저 혹은 정품 여부에 관심을 갖는 유저를 위해 간편한 구분 방법을 알리고 있다. 먼저 CPU 박스에 붙어 있는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인텔 공인 3사를 통해 유통되는 모든 CPU는 유통사 명과 함께 QR 코드와 바코드가 각인된 정품 스티커가 붙어 있어 육안으로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만일 CPU 단품이 아닌 조립PC를 구매했다면, PC 케이스 측면에 CPU가 정품임을 나타내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정품CPU를 탑재한 조립PC는 케이스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를 붙이게끔 되어 있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인텔 정품 스티커를 확인했다면 정품 사이트( www.realcpu.co.kr)를 통해 정품 등록을 할 필요가 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바로 보이는 바코드 입력창에 스티커에 표기된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단 몇 초만에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정품 등록이 금방 할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혹자에게는 다소 피곤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한 번의 등록으로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텔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결코 손해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정품 CPU만의 다양한 혜택


인텔 정품 프로세서를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먼저 '인텔 시큐리티 맥아피 안티 바이러스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첫 번재 혜택으로 꼽을 수 있다. 이는 보안을 중시하는 최근의 추세에 맞춰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90일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인텔 정품 프로세서만의 두 번째 혜택으로 셀프 PC 케어 서비스가 있다. 인텔 공인 3사는 오래 전부터 PC 초보 유저를 위한 파격적인 셀프 PC 케어 서비스도 시행해 왔다. 이는 인텔 통합 센터의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의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PC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인텔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말한다.


게다가 셀프 PC 케어 서비스는 단순히 CPU의 문제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결함이나 소프트웨어 장애 등 PC의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는 특히 유용한 서비스로 꼽힌다.


세 번째 혜택은 PC 드라이버 제공 서비스다. 리얼 CPU 사이트를 통해 현재 사용 중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를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최신 드라이버들을 한 번에 찾을 수 있어 PC에 익숙치 않은 초보 유저들에게는 무척 편리하다. 출시된 지 제법 오래된 제품의 드라이버도 다운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찾는 제품의 드라이버가 없을 경우 요청 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남기면 처리해 주기 때문에 굳이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찾아 가지 않아도 된다.


   
 
네 번째로 왕복 택배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지방 소비자나 센터의 방문이 어려운 경우를 위해 택배 배송시 왕복 비용을 무료로 지원준다. 인텔 통합 센터에서 지정한 택배사(로젠택배)를 이용하게 되면 왕복 배송비가 무료이나 서비스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끝으로 인텔 공인 3사는 정품 소비자를 위해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품 사이트에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매월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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