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가속력 테스트해 봤더니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2.0초, 가장 느린 차 9.2초

2021.12.29. 10:54:55
조회 수
2,313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올해 실시한 200여 개 신차 가속력(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카앤드라이버에 따르면 200개 모델 가운데 17개가 3.0초 이내에 시속 60마일(96.56km/h)에 도달했다.

카앤드라이버 테스트 차량은 현대차 아반떼 SEL(수출명 엘란트라)와 같은 저가형에서 400만 달러(약 47억 원)가 넘는 파가니 와이라 BC 로드스터, 최고 출력이 1020마력에 달하는 테슬라 모델 S 플래드까지 다양한 신차가 포함됐으며 모두 같은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올해 테스트에서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은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가 기록한 2.0초다. V8 4.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프런트 액슬에 최고출력 133마력을 발휘하는 2개 모터와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독립 모터로 986마력에 달하는 총 시스템 출력 성능을 갖추고 있다.

순수 전기차 테슬라 모델 S 플래드는 간발 차이인 2.1초를 기록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가운데 하나인 부가티 시론과 대등한 가속력을 보여준 모델 S 플래드는 시스템 출력이 1020마력에 달한다.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와 911 터보가 각각 2.3초와 2.4초로 뒤를 이었다.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

슈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는 BMW M5 CS, 메르세데스 AMG GT S,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와 함께 2.6초를 기록했다. BMW M8 컴페티션 그란쿠페와 M5 컴페티션은 2.7초로 카앤드라이브가 올해 실시한 가속력 테스트 톱 10 마지막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느린 차로는 닛산 센트라 SR 8.9초, 폭스바겐 티구안 9.1초 그리고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가 9.2초 순으로 각각 기록이 됐다. 코롤라 크로스는 북미 시장에서 가장 무난한 세단으로 이름을 날린 코롤라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시속 110마일(177km/h) 도달에는 무려 39.9초가 걸렸다. 

앞에서 소개한 슈퍼카와 비교할 건 아니다. 크로스오버 구조 특성에 4기통 2.0리터 파워트레인이 낼 수 있는 적절한 가속력이고 그만한 SUV 대부분이 비슷한 기록을 낸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2) 블루프레임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1)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1)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1)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간극 제로' 바퀴가 곧 충전기... 전송 효율 90% 넘긴 타이어 무선 충전 기술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유럽 안방 파고든 중국차, 모터쇼에서 신차 경쟁 본격화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SUV 대신 전기 MPV" 르노, 6인승 E-스페이스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기아,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공개 '전기차·HEV 동시 공략'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복고 디자인만으론 부족" 르노 디자인 총괄이 밝힌 미래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DS, 4.19m 전기 콘셉트카 F3VER 공개 '실물이 대박'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9분 충전·652km 주행" BYD, 7인승 전기 SUV '아토 8' (1) 오토헤럴드
[2026 파리모터쇼] "운전대 없는 미래" 테슬라, 사이버캡 전시 'AI·로보틱스 부각' (1)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