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쇼핑검색,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엔비디아, 개인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에 실시간 3D 디자인 협업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옴니버스 무료 제공

2022.01.05. 12:58:44
조회 수
453
2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는 새로운 기능과 툴로 강화된 실시간 3D 디자인 협업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RTX GPU를 사용하는 모든 엔비디아 지포스 스튜디오(GeForce Studio) 크리에이터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와 엔비디아 RTX GPU를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개인 엔비디아 스튜디오 크리에이터들은 이제 가상 세계를 연결하는 기반이 되도록 설계된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엔비디아는 CES 특별 연설에서 옴니버스 머시니마(Machinima)와 옴니버스 오디오2페이스(Audio2Face)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비롯해, 뉴클러스 클라우드(Nucleus Cloud)와 3D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s) 같은 새로운 플랫폼 기능과 함께 에코시스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실시간 3D 디자인 협업 및 가상 세계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옴니버스를 통해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크리에이터는 선도적인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노트북 또는 워크스테이션에서 3D 에셋과 장면을 만들 수 있다. 옴니버스는 1년 전 오픈 베타 출시 이후 코어 렌더링, 물리, AI 기술로 워크플로를 가속화하고 있는 약 10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다운로드했다.

상하이에 기반을 둔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옴니버스 크리에이터인 저롱 슈(Zhelong Xu)는 "이 기술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단순히 빠른 렌더러(renderer)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RTX는 아티스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슈와 같은 크리에이터들은 옴니버스의 툴을 사용해 차세대 웹에 필요한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구축하고 협업할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커머스, 엔터테인먼트, 창의성, 산업을 위해 상호 연결된 3D 가상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무한한 3D 가상 세계는 상점, 집, 사람, 로봇, 공장, 박물관으로 채워지게 되며, 이는 엄청난 양의 3D콘텐츠를 수반한다. 이러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에는 보통 호환되지 않는 여러 개의 툴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작에 어려움이 따른다.

옴니버스는 이러한 독립적인 3D 디자인 세계를 공유 가상 장면으로 연결한다. 엔비디아가 20년 이상 공들인 획기적인 기술의 결정체인 옴니버스는 그래픽, AI, 시뮬레이션, 확장 가능한 컴퓨팅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기존 3D 워크플로를 개선한다.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옴니버스를 통해 지포스 RTX 스튜디오 크리에이터는 선호하는 3D 디자인 도구를 단일 장면에 연결해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에 동시 제작 및 편집을 수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https://www.nvidia.com/en-us/omniverse/apps/audio2face/ 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팀을 위한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11월 GTC에서 공개됐으며 엔비디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이번 발표를 통해 개인 크리에이터도 옴니버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옴니버스 기능]

옴니버스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l 옴니버스 뉴클러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대형 옴니버스 3D장면을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다. 즉, 아티스트는 대규모의 데이터 세트를 전송하지 않고도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서 협업할 수 있다. 아티스트가 수정한 사항은 클라우드 공유 문서 작업과 같이 클라이언트에 다시 반영되고 3D 장면에 적용된다.

l 선도적인 3D 마켓플레이스와 디지털 에셋 라이브러리가 제공하는 옴니버스 생태계에 대한 새로운 지원은 크리에이터들이 장면을 더욱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셔터스톡(Shutterstock)의 터보스퀴드(TurboSquid), CG트레이더(CGTrader), 스케치팹(Sketchfab), 트윈브루(Twinbru)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 형식을 기반으로 하는 수천 개의 옴니버스 지원 에셋을 출시했으며 이는 옴니버스 런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얼루전(Reallusion)의 액터코어(ActorCore), 다즈3D(Daz3D)와 e-on 소프트웨어의 플랜트카탈로그(PlantCatalog)는 곧 자체 옴니버스 지원 에셋을 출시할 예정이다.

l 게임을 좋아하는 RTX 크리에이터를 위한 옴니버스 머시니마는 이제 맥워리어(Mechwarrior) 5, 쉐도우 워리어(Shadow Warrior) 3와 같은 주요 게임 타이틀과 더불어 마운트 앤 블레이드 2: 배너로드(Mount & Blade II: Bannerlord), 스쿼드(Squad)의 새로운 무료 캐릭터, 개체 및 환경을 머시니마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는 이를 자신의 장면에 추가해 게임 시네마틱을 리믹스하고 재현할 수 있다.

l 오디오 트랙만으로 3D 얼굴에 즉각적으로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는 혁신적인 AI 지원 앱인 옴니버스 오디오2페이스는 이제 블렌드쉐이프(blendshape)를 지원하고 에픽(Epic)의 메타휴먼 크리에이터(MetaHuman Creator) 앱으로 직접 내보내기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존의 수동적인 블렌드 쉐이핑(blend-shaping) 프로세스는 AI에 맡길 수 있으며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는 창의적인 워크플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옴니버스 에코시스템 확장]

엔비디아 옴니버스 에코시스템은 많은 파트너가 구축한 새로운 옴니버스 커넥터(Connector), 확장기능 및 에셋 라이브러리를 통해 확장된다.

현재 오토데스크 3ds 맥스(Autodesk 3ds Max), 오토데스크 마야(Maya) 및 에픽게임즈(Epic Games)의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14개의 커넥터가 있으며, 곧 어도비 서브스턴트 3D 머티리얼 익스텐션(Adobe Substant 3D Material Extension)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신 옴니버스 커넥터, 확장기능 및 에셋 라이브러리는 다음과 같다.

l e-on 소프트웨어의 VUE는 사용자가 하늘과 볼류메트릭 클라우드(volumetric clouds)에서 지형, 대규모 생태계, 바람에 휩쓸린 식생 개체군(wind-swept vegetation populations), 개방 수역(open water bodies), 도로 및 암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3D 자연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올인원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는 자연현상을 기반으로 하며 모든 장면 수정을 옴니버스 스테이지에서 직접 동기화하는 기본 옴니버스 라이브 링크 커넥터를 포함한다.

l e-on 소프트웨어의 플랜트팩토리(PlantFactory)는 나뭇가지처럼 작거나 거대한 삼나무만큼 큰 잎을 처음부터 모델링할 수 있는 식물 응용 프로그램이다. 또한 바람과 같은 애니메이션을 모델링하고 플랜트팩토리에서 옴니버스로의 직접 링크를 포함해 다양한 형식으로 에셋을 내보낼 수 있다.

l e-on 소프트웨어의 플랜트카탈로그(PlantCatalog)는 120개 이상의 기성(ready-made) 절차적 식물의 에셋을 제공한다.

l 트윈브루(Twinbru)는 높은 품질과 물리적인 정확성을 갖춘 21,000개의 다양한 패브릭과 11,000개의 디지털화된 트윈 패브릭을 제공하는 “물리적 패브릭의 디지털 트윈” 공급자로, 직물, 얇은 천, 커튼 및 실내 장식용 인테리어 및 외부 가구 패브릭을 제공한다. 제조 및 건축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옴니버스로 통합되었다.

엔비디아의 온디맨드 특별 연설을 통해 CES에 참가한 모든 기업들의 발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갤러리에 작업물을 제출하고, 포럼, 미디엄, 트위터, 유튜브, 트위치 및 디스코드 서버를 통해 리소스를 찾을 수 있다.



<저작권자(c) 아크로팬(www.acrofa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군위, 걸으며 사유하는 여행 (1) 트래비
[IT운영관리] 8. AI와 디지털전환.. 왜 생각만큼 발전이 없을까? IT동아
'리오프닝' 맞이한 OTT 업계, 장밋빛 전망은 끝 IT동아
노트북에서도 좋은 타이핑 감을 느낄 수 있을까? 다나와
[아롱 테크] 자동차도 마스크를 쓴다 '연비 및 공기 역학 성능 향상에 필수'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운전자 없는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어요? IT동아
“라떼는 말이지···” 플로피부터 외장 SSD까지 휴대용 스토리지 변천사 (9) 맨즈랩
통영 로컬 바이브 카페 3 (1) 트래비
삼성전자, 하반기 AP 점유율 반등 기대…'중저가 공략 적중' (1) IT동아
삶의 궤적을 따라 만난 대구 (1) 트래비
[김흥식 칼럼] 철벽 같았던 테슬라를 만만하게 보는 완성차 많아졌다. 오토헤럴드
저렴해진 그래픽카드 어울리는 ‘최강 가성비 CPU’는? (8) 다나와
거장을 길러낸 코발트 블루 '통영 예술 기행' 트래비
고성에 흐르는 겹겹의 시간으로 타임리프 (1) 트래비
[김흥식 칼럼] 쏘나타 단종, 내연기관 차명 퇴출의 시작일 뿐 '전동화 희생양 1호' 오토헤럴드
구담봉에 오르다, 사랑 이야기와 은둔자의 거처 (1) 트래비
9년만에 돌아온 모토로라··· 이동통신 '제3의 길' 열 가능성은? (2) IT동아
‘신약개발 AI’, 우리에게 약일까, 독일까? 아크로팬
십 리도 못 가서 아른거릴, 서울 대학가 맛집 4 트래비
[아롱 테크] 휘발유보다 비싼 경유에 운전자 패닉 수준...유류세 비중 차이로 역전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