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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 천재야? 겨울에 더 탐나는 핫템들! [갖환장]

다나와
2022.11.23. 17:18:25
조회 수
6,832
11
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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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겨울은 자비가 없다. 도대체 어떻게 된 날씨인지 밖에서는 찬바람이 쌩쌩, 집에서는 한기가 풀풀이다. 어디에 있어도 매서운 추위를 피할 수 없는 상황. 무사히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뭔가 대비책이 필요하다.


그래서 준비한 한파가 와도 끄떡없는 핫템 모음! 이 물건들만 있다면 추위 걱정? 그대로 넣어둬도 된다. 아니, 오히려 땀 뻘뻘 흘릴 걱정을 해야 할지도. 주변 사람들의 관심 어린 뜨거운 시선으로 더 뜨거워질 테니. 


다 똑같고 평범하기만 한 난방기기가 지겨운 사람, 차가운 몸과 서늘한 마음까지 함께 따뜻해지고 싶은 사람, 내가 딱 원하던 맞춤형 난방기기를 아직 찾지 못한 사람. 모두 집중.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온열 기기들을 소개한다.





온기도 지키고 수분도 지키고

한일전기 3 IN 1 가습 온풍기 HEFU-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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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에는 골치 아픈 딜레마가 있다. 실내를 따뜻하게 만들면 안 그래도 건조했던 공기가 더 건조해진다는 것. 추위에 덜덜 떠는 것보다야 낫지만 건조는 피부의 적이며 노화를 부르는 원흉이다. 겨울마다 늙어질 수는 없는 법. 소중한 수분을 지켜주기 위해 가습기의 힘을 빌려보자. 그런데 난방기도 틀고, 가습기도 틀고. 전기세 인상으로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전기제품을 두 개나 빵빵하게 돌리는 건 너무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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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가습’과 ‘온풍’을 모두 지원하는 제품을 사용하면 될 일이다. 한일전기 가습 온풍기는 그 이름 그대로 가습기 겸용 온풍기다. 위에 달린 초음파 가습기가 촉촉한 수증기를 연일 뿜어대고 아래 달린 PTC 온풍기가 따뜻한 바람을 쉴 새 없이 내보낸다. 온풍기에는 송풍 기능도 있어 가을, 겨울뿐 아니라 봄, 여름까지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가습기 용량은 200mL이며 물을 가득 채울 시 대략 6시간 동안 작동한다. 130x240x130mm 크기에 1kg이 안 되는 무게로 휴대성이 생각보다 좋은 편. 특히, 이동용 손잡이와 전용 가방까지 제공해 캠핑 등 야외에서도 요긴하게 쓰인다. 45,500.





차고 다니면 사람들이 뭐냐고 물어봐∼

팔찌식 핸드 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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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는 보통 그립감 좋게 잘 다듬어진 돌멩이처럼 생겼다. 손으로 자연스럽게 감싸 쥘 수 있도록 디자인된 건데, 따뜻한 건 좋지만 자유롭게 손을 쓰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다른 물건을 동시에 잡기도 힘들어 만약 밖에서 커피라도 테이크 아웃 해 간다면 커피를 든 손은 찬바람에 무방비하게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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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손난로, 아니 손에 차고 다닐 수 있는 팔찌난로가 있다. 발열체는 손바닥에 닿게 되는 얇은 스트랩 안에 숨겨놨고 손등에 닿는 부분도 안쪽에 부드러운 원단으로 감싸 나름의 보온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조금 불편하기야 하겠다만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핸드폰을 만지거나 타자를 치는 것도 가능하다.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온도인 50도까지 단 몇 분만에 도달하는 급속 발열을 지원한다. 현재 핸드워머의 상태를 알려주는 디스플레이도 탑재되어 있다. 배터리 용량은 2000mAh, 완충 시 약 3시간 정도 작동한다. 겨격은 3만 원대. (링크)





받침대를 바꿨더니 수족냉증이 나았습니다...

모니터 받침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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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긴 직장인들과 학생들. 이들이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부위는 분명 손일 텐데 아이러니하게도 전체 난방을 틀어도 쉽게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부위 또한 손이다. 손을 좀 녹이고 싶으나 실내에서 장갑을 착용하고 키보드를 두드릴 수도, 손난로를 손에 쥔 채로 필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 그럼, 손이 시려울 틈을 주지 않는 손 전용 히터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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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모니터 받침대 같은 이것은 다름아닌 모니터 받침 히터다.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작동시키면 온기가 바로 앞에서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는 사용자의 손으로 직통으로 전달된다. 사무실 난방을 돌려도 손이 차가운 수족냉증인들에겐 이보다 좋을 순 없는 최적의 난방기기인 셈. 


시중에 다양한 종류의 모니터 받침 히터가 있지만 대부분 해외 직구를 통해서나 구매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이나 이어폰 등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거나, 온도 조절도 3단계 이상으로 조절이 가능한 제품도 있으니 참고할 것. 가격은 7만 원대. (링크)





놀라지 마세요, 불난 거 아니에요!

샤오미 미지아 그래핀 베이스보드 벽난로 에디션 TJXDNQ06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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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한 켠에 고고하게 타오르는 벽난로. 그리고 그 앞에 담요를 덮고 앉아 코코아를 마시는 주인공. 겨울 배경의 옛 서양 영화를 보면 한 두 번은 꼭 나오는 장면이다. 북유럽 감성을 물씬 풍기는 벽난로는 그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 때문에 한 번쯤은 꿈꿀 법도 한 클래식 인테리어 소품이다. 하지만 현대식 가정집에선 통풍도 제대로 되지 않을 게 뻔하고 나무가 타면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에 화재 위험까지. 답이 없다.



현실의 벽에 부딪쳐 접어버린 벽난로의 꿈. 전기히터를 이뤄보자. 당신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샤오미 미지아 그래핀 베이스보드 벽난로 에디션이다. 벽난로 에디션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발열과 동시에 역동적인 물안개를 공기 중에 분사, 그럴듯한 벽난로 비주얼을 구현했다.


물안개 분사가 가능한 만큼 가습기의 역할도 해낸다. IPX4 등급의 방수를 지원해 수증기로 인해 안전사고가 나거나 고장 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발열체는 열 전환 효율이 뛰어난 그래핀을 사용했는데, 열 전도 시 원적외선이 방출돼 열기가 피부 깊숙이 파고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68,500.





용암이 펑! 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

화산폭발 불멍 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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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시각이 촉각을 지배하기도 한다. 불멍 무드등을 생각해보자. 눈앞에 보이는 불꽃은 그저 무미건조한 LED 불빛일 뿐이지만 뭔가 아늑해 진 것 같기도 하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지 않은가. 어차피 틀 가습기라면 이 효과를 한 번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불꽃처럼 타오르는 가습기의 연기. 비록 나오는 건 온기라곤 없는 물기 가득한 습기지만 그걸 보는 내 마음만큼은 모닥불 앞에 있는 것처럼 뜨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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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폭발 불멍 가습기는 비주얼 하나만으로 구매 욕구를 샘솟게 한다. 가운데 우뚝 선 활화산과 마치 용암이 흘러내린 듯한 주변 환경. 그리고 센스있는 불꽃색 LED까지. 분출하는 수증기는 전체적으로 활활 불타오르기도 하고 분화구에서 폭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세척이 간편한 오픈형 물탱크를 탑재했으며 용량은 약 360mL다. 가습모드는 불꽃모드, 화산모드 2가지를 지원, 분무량은 각각 시간당 20~30mL, 5~10mL다. 아담한 사이즈라 좁은 협탁 위에도 무리 없이 올려올 수 있다. 가격은 3만 원대. (링크)





기획, 편집 / 조은혜 joeun@danawa.com

글 / 양윤정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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