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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 1답] 인텔, 4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맥스 시리즈 출시 #2

2023.01.12.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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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승주 인텔 데이터센터 사업장이 4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설명하고 있다.

Q. 가속기 엔진과 온디멘드 추가 과금은 클라우드 서비스에만 적용되는지 아니면 서버 구매 시에 추가 결제를 통해 옵션 변경이 가능한가?
A. 클라우드 사업체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이기에 고객이 관여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온프레미스 하드웨어 벤더를 통해 사용할 경우엔 중요하다. 그럴 땐 서비스 공습사와 협의를 거쳐 조치할 수 있다. 예컨대 선택한 서비스에 IA가 1개인데 4개로 사용하고 싶다. 고 할 경우 서비스 공급사와 협의 후 추가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된다.

Q. 4세대 제온은 작년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공식 출시는 늦었다. 이유는?
A. 제품 출시와 출시를 알리는 행사는 분리해 관리했다. 또한, 양산품 전달도 다를 수 있다. 대형 고객은 신제품에 대해 먼저 도입을 희망하는 경우가 있다. 도입 시 성능을 높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성, 장애 등 여러 여건을 줄일 수 있다. 그런 경우에 고객에게 먼저 사용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분리하는 건 아니다.

Q. 4세대 제온이 DDR5 시장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까? 유도할 수 있을까?
A. DDR5 도입은 인텔 사파이어 레피드가 처음이다. 그 점에 있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제온 프로세서는 중요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그러한 점을 감안하면 실제 차세대 메모리 규격 시장 활성화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Q. 전통적인 프로세서 출시 행사와 다르게 코어수 클럭 등 수치적인 스펙 강조를 안 했다. 이유는?
A. 강조 안 한 특별한 이유는 없다. 코어수 외에도 내세울 것이 다양하기에 그렇게 된 것이라고 이해해 달라.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우선순위에 따라서 최대 60개 코어 숫자는 밀린 것뿐이다. 물론 코어수는 직전 대비 많이 증가했다.

Q. 온디멘드 기능은 주문할 때 맞춤형인가 출고할 때 일부 기능을 추가할 수 있나?
A. 두 가지 모두 맞다. 특정한 가속기를 추가해서 구입하고 시다면 하드웨어 공급사와 협력하면 된다. 하지만 내가 가속기를 추가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때 하드웨어 공급사를 통해서 추가로 확장할 수 있다.

Q. 론칭 일정이 늦어졌다. 이유가 뭔가?
A. 사파이어 레피드가 늦어진 이유라면 퀄리티가 가장 중요했기에 발생한 현상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고객 관점에서는 품질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동작 측면에서 그러한 문제를 없애야 한다.

다양한 가속기를 내장했고 코어수도 증가했으며, DDR5 메모리에 대응하는 다양한 변화로 인해 테스트 시간이 길어졌다.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기본 절차다. 인텔은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IDC를 운영하고 있고 4세대 프로세서 또한 마찬가지 절차를 거쳤다. 결국 퀄리티를 중시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 예정보다 늦어졌다.

Q. 4세대가 등장하면서 기존 세대 제품은 단종하는가?
A. 아니다. 인텔의 프로세스 정책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움직인다. 4세대가 나왔지만 3세대도 팔린다. 어떤 경우에는 최대 10년까지 라이프사이클을 제공한 적도 있다. 새로운 제품을 발표했다고 해서 당장 제품이 없어지거나 하지 않는다.

Q. 사파이어 레피드 출시가 늦어지면서 차기 제품 출시 간격도 좁아졌다.
A. 코드명 에메랄드 레피즈 출시 시간이 많지 않다는 의견은 그럴 수 있다. 인텔은 제품 출시에 충분한 간격을 두고 가져가지만 이번에는 출시 행사가 예정보다 늦어졌다. 하지만 에머럴드 레피드는 서버 측면에서 보면 전혀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았다. 따라서 테스트에 필요한 시간이 사파이어 보다 적게 들어건다. 출시 여유가 없다는 점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는 없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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