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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선물 외장 스토리지·데이터 보험 추천,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One Touch HDD’

2023.02.17. 12: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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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 ‘새 학기’·’개강시즌’이라는 문구를 쉽게 접한다. 평소에 입고 있는 옷도 새 학기 시즌과 맞물려서 봄 시즌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이기도 한다. PC·노트북의 경우 새해를 맞아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과 함께 기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거나 선물하곤 한다.




▲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를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결해 데이터를 백업하는 모습

최근 대면 수업이 늘어난 만큼 다시금 노트북과 USB, 외장 하드와 같은 외장 스토리지가 다시금 필요해지고 있다. 새 학기를 맞아 데이터 저장·편의성을 더한 제품을 구매 혹은 선물하고 싶다면 무엇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


어렵지 않다. 간편한 외장 SSD와 HDD를 선물한다면 잠깐 잊히는 선물이 아니라 실제 학업에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더불어 일부 제품은 데이터 보험을 통해 데이터가 손상되거나 제품이 손상이 생기는 등의 만일의 사태에 대해서도 예방할 수 있다.


■ 다시 시작한 대면 수업 '외장 스토리지’ 어때?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위드 코로나19로 변화함에 따라 2023년에는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등 다양한 변화가 적용되고 있다. 그간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던 학교들도 이제는 대부분 대면 수업으로 다시 전환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새 학기나 개강 시즌을 맞은 학생들은 그간 집에서 진행했던 자료나 과제들을 학교에 가져와 직접 작업하거나, 대면으로 조별 팀원들에게 공유하는 등의 활용이 다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데이터를 저장·공유하는 작업이 늘어난 만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는 외장 스토리지가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외장 스토리지 무엇으로?




외장 스토리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USB다. USB는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스토리다. 하지만, 내구성이나 충격에 약하다. 더불어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잃을 경우 복구하기 힘들고 낸드 플래시 특성상 외장 HDD나 SSD 대비 수명이 낮다는 아쉬움도 있다.


물론 그만큼 값이 싸고,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인 만큼 많이 사용하지만, 새 학기 선물로서는 살짝 아쉽다. 그래서 추천한다. 내구성·성능·용량·편의성에 데이터 복원 서비스까지 갖춘 씨게이트(Seagate) 외장 스토리지를 말이다.


바로 ‘씨게이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지원하는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 데이터 복구’와 ‘씨게이트 One Touch HDD 데이터 복구’이다.


■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3년 동안 지원





제품 선택 전 성능·용량과 함께 데이터 안정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가 있다. 조별 과제를 자주 진행하는 학생, 발표 자료를 상시로 휴대하면서 강의를 하는 교수님과 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학교 자료나 회사 PPT 자료를 백업해 놓은 학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중요한 것은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다.


이러한 사용 환경에 추천하는 제품이자 선물은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 데이터복구’와 ‘씨게이트 One Touch HDD 데이터복구’이다. 두 제품은 모두 씨게이트의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3년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제품 구매 시점을 기준으로 하며, 데이터 복구 성공률은 평균 90% 이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데이터가 중요한 소비자들인 만큼 각자 백업을 통해 외장 HDD와 SSD에 저장하겠지만, 불시의 사고나 충격, 에러 등으로 인해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손상될 수도 있다. 이때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이용해 복구하면 되는 만큼 마치 데이터 보험과 같다.


복구된 데이터는 용량에 따라 외장 하드, USB 메모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해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요청자에게 전달된다.


■ 가벼움·고성능·편의성 원한다면?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 데이터복구’





휴대용 스토리지 중 최근 가벼움·고성능·편의성 등을 갖춘 외장 SSD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기존 외장 HDD 대비 최대 2배 더 빠른 성능은 물론, 물리 디스크가 적용되지 않는 제품 특성상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다만, 용량 대비 가격은 외장 HDD 대비 비싸다.





이외의 주요 스펙으로는 최대 연속 읽기 속도는 USB 3.1(10Gbps) 통신 규격, 1,030 MB/s, NVMe, 백업기능, 충격보호 등을 지원한다. 제품 공식 크기로는 50 x 70 x 10.6mm(가로·세로·두께)며, 무게는 74g이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결한 뒤, 해당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제품 컬러는 블랙, 실버, 스카이 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측면에는 직물 원단 소재를 적용해 그립감과 디자인 적인 요소에도 신경 썼다.


다양한 외장 SSD중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는 외장 SSD의 장점은 살리면서 동시에 자사만의 데이터 복구 서비스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지원해 데이터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외장 SSD다.


■ 편의성·고용량 원한다면? ‘씨게이트 One Touch HDD 데이터복구’





만약 고성능보다 용량·가격이 중요하다면 외장 HDD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외장 HDD는 외장 SSD 대비 최대 용량이 더 크다. 더불어 동일한 1~2TB 제품 선택 시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15.3 x 80 x 20.9mm(가로·세로·두께)으로 외장 SSD보다 큰 편이다. 아무래도 물리적인 2.5인치 디스크가 장착되는 만큼, 기본적인 크기 차이가 있다. 더불어 제품 용량에 따라 외장 HDD의 무게가 소폭 달라진다. 가장 고용량인 5TB와 4TB는 동일한 268g이며, 비교적 작은 용량을 가진 2TB와 1TB는 114.8 x 78 x 11.7mm 크기에 148g 무게를 가지고 있다.





씨게이트 One Touch HDD는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모델이다. 제품에 따라 블랙, 레드, 라이트블루, 실버, 그레이, 로즈 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용량과 마찬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 새 학기 선물, 외장 스토리지와 데이터 보험 선물 어때?

과거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위기탈출 넘버원’이 있었다. 너무 과장된 표현 등이 사용돼 세간에는 다른 의미를 가진 별칭이 붙기도 했지만···. 데이터도 마찬가지다. 휴대하고 있던 가방을 떨어뜨리거나 PC 혹은 노트북의 쇼트로 인해 외장 스토리지 데이터가 갑작스럽게 손상될 수도 있다.




이때 데이터 보험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모델이라면 어떨까? 순간적으로 제품이 망가졌다는 멘붕이 올 수도 있지만, 새로운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 복구를 받을 수 있다면 큰 걱정은 덜지 않을까?


이런 소비자들에게 있어 데이터 보험과 함께 고용량 고성능 및 편의성까지 갖춘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One Touch HDD를 눈 여겨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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