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앱으리띵] 복잡한 실비 보험 청구, 앱으로 간단하게…'청구의 신'

2023.02.21. 11:01:07
조회 수
99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편집자주] 스마트폰 앱의 모든 것, 앱으리띵(App+Everything)은 유용한 스마트폰 앱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병원, 약국에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은 가입자가 4000만 명에 달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죠. 하지만 계산할 때부터 알아서 보험이 적용돼 본인 부담분만 지불하면 되는 건강보험과 달리 실손의료보험은 보상금을 나중에 청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닙니다. 병원에서 필요한 서류를 하나하나 발급하는 일부터, 이를 보험사에 팩스로 보내거나 방문접수하는 일까지… 금액이 적다면 그냥 ‘안 받고 말지’하고 청구를 포기하는 일도 드물지 않죠.

실제로 실손보험 가입자 중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너무 금액이 적거나, 필요 서류를 챙기러 병원을 방문할 시간이 없어, 서류를 보내기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보험 청구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할 정도니깐요.

다행히 최근에는 이런 실손보험 청구 과정의 번거로움을 간소화해주는 앱 서비스들이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청구의 신’도 그중 하나입니다.

청구의 신. 출처=청구의 신 앱 캡처

청구의 신은 병원 서류를 따로 발급받고, 다시 보험사로 보낼 필요 없이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최근 3년까지 미청구 진료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서류 발급 없이 바로 보험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청구의 신’과 제휴된 병원에서만 가능한데요. 상급병원 및 대학병원 등 대형종합병원 85곳과 제휴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제휴 병원이라면 보험 청구서를 비롯하여 필요한 서류가 전산으로 보험사에 전달되기 때문에 앱만으로도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보험 청구 외에도 혹시 서류만 따로 필요할 때, 병원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 발급도 가능하고요.

최근 3년까지의 진료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청구의 신 앱 캡처

일부 제휴 병원은 통원 진료건 실손보험 자동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통원 진료를 받으면 따로 신청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필요 서류들을 보험사로 자동으로 전달해줍니다.

일부 제휴 병원은 자동청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출처=청구의 신 앱 캡처

제휴가 되어있지 않은 동네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경우라면 서류는 따로 발급받되, 청구는 청구의 앱 내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서류를 앱에서 카메라로 촬영해 청구하는 방식인데요. 팩스를 이용한 청구를 앱으로 간소화했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청구의 신’을 비롯한 보험료 청구 앱 서비스를 잘 활용해 그동안 소액이라서, 귀찮아서 포기했던 보험 혜택을 알뜰하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글 / IT동아 권택경 (tk@itdonga.com)

영상 / IT동아 차보경 (cha@itdonga.com), 최원영 (wy@itdonga.com), 정수원 (sooone@itdonga.com), 백인철 (bic@itdonga.com), 윤하늘 (sky@itdong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기획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1) 마시즘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1) 오토헤럴드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1) 마시즘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