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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똘끼 충만한 기능 ‘연구소 보드’ 애즈락의 업라이징

2023.03.20.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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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002년 즈음인거 같네. 당시 월드컵의 다크호스는 단연 한국팀이었고, PC 시장의 다크호스는 바로 이 브랜드, 애즈락(ASRock)이라 할 수 있었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만들어낸 메인보드 같았거든.

내심 PC를 오래 다루어 온 경험이 있는 사용자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보고 싶어. 지난 10년 내에 새로운 메인보드 브랜드가 시장에 등장한 기억이 있을까? 아마 전혀 없을 거야. 실제로 사라지는 브랜드는 있어도 새로 등장한 브랜드는 없었으니까.

아, 기존 메인보드 제조사의 제품을 받아 브랜드만 붙여 파는 예는 최근 마케팅의 흐름이라서 전 카테고리에서 활발하긴 하지만, 제조사가 늘어났다고 보긴 어렵지.

게다가 2002년 즈음은 시장에 난립하던 수많은 브랜드가 하나둘씩 정리 수순을 시작하던 시점이었지. 당시에도 새로운 브랜드의 등장은 굉장히 낯선 일이었고, 오히려 이 브랜드가 접는다더라, 저 브랜드가 철수한다더라 하는 소식들이 더 익숙할 때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때는 당연히 이에 도전하는 새로운 브랜드가 속속 진입하지만, 반대로 성장이 끝난 시장에서는 기존의 브랜드가 사라지거나 통폐합되며 살아남은 몇몇 브랜드의 과점 시장이 되어버리곤 하지.

당시 하드웨어의 성능은 여전히 가파르게 향상되고 있었고, PC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긴 했어. 그러나 성장 속도는 차츰 둔해지고 있던 시점이고, 동시에 우리가 익히 알던 브랜드도 하나둘씩 시장에서 사라지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했지. 그러니 그때를 변곡점이라고 봐도 될거야.

# 인터페이스 변화를 기회로 삼은 브랜드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빠른 하드웨어가 필수적이야.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어. 오히려 이런 특징을 교묘히 이용해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할 때마다 소켓 규격을 바꾸는 바람에 소비자 원성을 산 브랜드도 있잖아. 대개는 기존 인터페이스가 가진 한계에 다다르면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필요해지기 마련이거든.



▲ 최근 15년 사이 메모리 또한 계속 진화했다. 사진은 종류별로 나눠본 예시다.


AT 방식 전원 공급이 ATX로 변화된 것, UDMA33/66/100/133 등 스토리지의 패러럴 인터페이스가 전송속도의 한계에 다다르자 SATA 방식을 거쳐 오늘날의 M.2로 진화한 것. 그래픽카드 인터페이스가 ISA와 VESA, AGP, 그리고 오늘날의 PCI Express로 진화한 것 역시 모두 이 범주에서 해석할 수 있는 발전상이라고 봐야 되겠네.

동일한 인터페이스 내에서의 변화. 예컨대, SATA 150이 SATA 300으로 개선되는 경우엔 속도에서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기만 한다면 새로운 하드웨어도 기존의 메인보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새로운 기기는 대부분 하위호환성을 갖추고 있어 동일한 일터페이스 내에서의 개선인 경우 새 하드웨어를 장착하는데 큰 문제없이 돌아는 가니까.

또, 인터페이스라는 것이 하드웨어가 사용할 일종의 대역폭을 확보하는 역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 세대 정도의 차이는 실사용에서 유의미한 성능의 차이로 드러나지는 않는 것도 있을테고.

그러나, 인터페이스 자체가 바뀌는 경우라면 문제가 심각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사용하려면, 결국 PC 구성의 핵심이 되는 메인보드부터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하거든. 이럴 때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게 돼! 그냥 두 가지를 다 지원하면 안 되나?

그런데, 이게 참 쉽지 않지. 당시의 하드웨어는 기술적으로 오늘날처럼 대단히 안정적이지도 않았고, 안정성 떨어지는 OS와 드라이버는 사용자에게 시시때때로 블루스크린을 경험하게 만들던 시기였으니까. 때문에 거의 모든 브랜드가 남들보다 블루스크린 한 번 덜 뜨게 만드는 것을 강조하던 다소 이상한 시대적인 배경이 만연하던 시대였다는 것에 동의할 거야.



▲ 발상이 남다른 애즈락의 시도는 매번 동종 업계를 긴장시켰다. 그만큼 혁신에 가까웠다.


다만, 시도가 전혀 없다곤 할 수 없어. 지금은 없지만 당시의 솔텍은 SL-54U5란 메인보드로 AT/ATX를 동시 지원했는데, AT 방식의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하던 유저에게는 기존 파워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했던 거의 유일한 대안을 제공했던 기억이 생생하네. 당시 사용했던 AMD K6-2 프로세서가 아직도 서랍 어딘가에 잠들어 있어 가끔 눈에 띄면 옛 생각에 빠지곤 해.

# 망상을 현실화한 엔지니어의 브랜드, 애즈락


서로 다른 두 가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것이 사실 훌륭한 전략은 아니거든. 물론 소비자에겐 확연한 이득이지만, 만약 동작에 작은 문제만 발생해도 모든 트집은 다 잡히며 뭇매를 맞을 수도 있는 치명적인 양날의 검 같거든.

그러한 이유로 당시의 하드웨어 제조사 대부분이 이런 모험을 극히 꺼렸지. 지금은 모든 메인보드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오버클럭 기능 역시 당시엔 비싼 고급형 메인보드의 전유물이었을 만큼 특출 난 기능에 소극적이던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으니까.

그 당시 마니아가 안정성 하면 인정하던 브랜드라면 에이수스(ASUS), 기가바이트(Gigabyte), MSI 정도인데, 역시 오랜 기간 시장에서 인정받은 덕분인지 오늘날에도 여전히 메인보드 시장의 3 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잖아.

반면, 오버클럭에 특화된 브랜드로 3A라 불리던 브랜드도 있는데, 에이수스(ASUS), 어빗(Abit), 에이오픈(Aopen) 정도를 예로 들 수 있겠네. 최근에 하드웨어에 재미를 붙인 마니아는 Abit이나 Aopen은 아예 생소할 거라고 생각해. 이밖에 Chaintech, DFI, EPoX, Iwill, Shuttle, SOLTEK, SOYO나 유일한 국산 브랜드였던 석정 등이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

최근 만원으로 즐기는 쇼핑에 푹 빠져 있는데, 매일같이 들르게 되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SOYO의 메인보드를 다시 만났는데, 엄청 반갑고, 또 옛날 생각이 나는 건 그 때문일 거야. 어쩌면 이 브랜드는 다시 부활한 듯싶어. 물론 브랜드로만.

아무튼, 칩셋부터 프로세서, 메인보드까지 기술이 무르익지 않았던 당시에는 칩셋 자체의 문제, 메인보드의 문제, BIOS의 문제, OS의 문제에 더불어 각 하드웨어 드라이버 간의 충돌 문제까지 온갖 문제가 산재했지. 최근 인텔의 이더넷 컨트롤러가 구설에 오르고 있는데, 당시 VIA 칩셋은 데이터가 망가지는 결함을 발생시켰을 만큼 크리티컬 했으니.

그 점에서 보면 요즘 문제는 문제도 아니야. 이런 상황에서 서로 다른 이종의 인터페이스를 하나의 메인보드에 지원한다? 발상은 참신하지만, 이건 정말 위험한 도박이랄까!

이쯤일 거야, 바로 말하고자 하는 브랜드 애즈락이 주목받기 시작한 무렵이.

기존의 브랜드도 하나둘씩 발 빼기 시작하던 무렵에 출시표를 던진 애즈락으로서는 점유율 확보를 위한 일종의 도박이 필요하다 판단했을 수도 있는 있겠다. 그런데 그 전략이 시장에 기막히게 먹혀들었어.



▲ 그동안 시장에 등장했던 다양한 종류의 시피유, 메모리, 스토리지. 끊임없는 변화를 단적으로 상징힌다.


얘네들이 얼마나 엽기적이었나 하면, 소켓 462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소켓 754를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가 하면, DDR/DDR2 메모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메인보드, 소켓 478과 LGA 775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도 만들었고.

때로는 프로세서 제조사의 정책을 어기고 오버클럭이 막혀 있는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을 가능하게 해주는 BIOS를 내놓기도 했고 말이야. 이쯤 되면 그래픽 인터페이스의 전환기에 AGP와 PCIe를 모두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했을 거란 건 익히 예상이 가능하지? 애즈락이니까…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이런 실험적인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마침내 시장에서 ‘연구소 보드’란 애칭을 얻기에 이르지. 확실히 애즈락은 시작부터 시장에 강한 이펙트를 주는 데 성공했던 거야.

주머니 가벼운 마니아에게 애즈락은 탁월한 가성비 덕분에 메인보드 구입 자체도 부담이 덜한 데다 두 가지 인터페이스를 동시에 지원하거나 과감하게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등 여타 하드웨어의 지원도 남달랐으니 가장 경제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한 브랜드로도 나름 확실히 각인한 셈이라고 봐도 된다는 거지.

# 다시 부상하는 애즈락, 더욱 관심이 가는 2023년


특이한 점은 애즈락에는 ‘연구소 보드’라는 훌륭한 애칭과 더불어 ‘애자락’이라는 조금은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상충한다는 거야.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자고. 한 동안 애즈락이 소비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제품을 내놓았던 것 역시 사실이니까. 특히, 가성비 위주의 제품에서 자잘한 버그나 메모리 슬롯의 문제는 꽤나 지적받았거든.

그런데, 이렇게 특출란 실험정신을 제품에 반영하려면, 그럼에도 애즈락이라는 브랜드가 가져온 우수한 가성비까지 유지하려면 개중에 실망스러운 제품이 반드시 만들어지기 마련이 아닐까?

다른 브랜드가 시도하지 않는 어려운 길을 묵묵히 가는 만큼 더 많은 상처가 남는 것은 어찌 보면 거쳐야 하는 수순일지도 모를 일일 테니까. 애즈락의 이런 실험정신을 인정하려면, 소비자 역시 간혹 나오는 ‘똥불’에 관대해지는 것 또한 필요하거든.

그런데, 어디 현실이 그런가! 소비자는 몇 년에 한 번 큰마음먹고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데, 내가 선택한 메인보드에 문제가 있다면 이것만큼 화나고 속 뒤집어지는 일이 어디 있겠어? 그래서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거야. 분명 잘하던 것도 있지만 못한 것 또한 있었어. 그러니 앞으로 잘해주길 주문하는 것이고!

산전수전 다 겪는 사이 애즈락은 어느새 20년이 넘는 업력을 가진 주요 메인보드 브랜드로 발돋움했어.



▲ 애즈락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라인업 '타이치' 트레이드 마크, 톱니바퀴. 타이치는 ‘태극’의 중국어 발음으로 음양의 조화, 동서양의 만남을 의미한다.


진중해져서 그런가 과거와 같은 엽기적 발상을 더는 메인보드에 담아내진 않지만, 그럼에도 애즈락의 시작을 세상에 알린 DNA는 분명 어딘가에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해. 언제고 그들의 DNA에 내재된 그 엽기적인 실험정신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면 분명 또 그런 제품을 턱~ 하고 시장에 내놓길 바라는 바람이 있거든.

다만, 현재의 하드웨어는 과거의 이종교배 같은 시도를 굉장히 어렵게 만들고 있긴 해.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향상된 만큼 막대한 전력을 요구하고, 가격 역시 비싸졌거든. 덩달아 이를 품어야 하는 메인보드 역시 꽤나 복잡한 기술이 필요해진 만큼 비싸졌고. 무엇보다 우수한 가성비가 가장 큰 강점이었던 애즈락으로서는 이런 실험적인 시도가 메인보드 가격을 오히려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고민이 깊어졌을 거야.

그래서일까? 애즈락은 ‘안정성’과 ‘가성비’를 두 가지 축으로 보급형 라인업을 정립한 느낌이야. 개성 강한 제품을 내놓기보다 경쟁 브랜드에 비해 여전히 높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것이 우선인 느낌이라고 할까? 저렴한 보급형 메인보드에서도 빵빵한 전원부, 극강의 오버클럭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애즈락의 시장전략이 그릇된 건 아닐 테니!

분명한 팩트라면 오버클럭은 아직도 소수 마니아의 전유물이라는 거야. 반면, 가성비는 시장이 원하는 가장 큰 가치로 등극했고! 특히, 막대한 수량이 소진되는 B2B 시장이나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가격은 핵심인데 그 점에서 애즈락만큼 가격 조건을 잘 충족하는 브랜드가 몇이나 될까?



▲ 미려한 전면 디자인, 내구성을 강화한 후면, 여기에 기능과 확장성까지 완벽함을 추구했다.


물론 그낭 방관한 건 아니야. 마니아 시장향 타이치 시리즈에 그간 애즈락이 가져온 실험정신을 나름의 방식으로 구현해 냈으리까. 최근 X670 시리즈가 AMD 7000 시리즈 X3D 모델의 벤치마킹 추천 메인보드로 리스트에 올라갔을 만큼 품질은 검증이 끝났으니까. 여기에 타이치 만의 특징까지 녹여냈으니.

이렇듯 애즈락은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저변을 확대해 가는 중이야. 고전력 프로세서의 오버클럭 지원을 위해 메인보드의 가격상승을 감내하기보다 과감하게 뺄 건 빼 버리는 전략. 왜 안 돼?라고 비난하기보다 그러한 모습은 오히려 애즈락스럽다 해야 하지 않을까?

반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은 메인보드도 경쟁사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손에 넣을 수 있으니 더한 가치를 원하는 소비자를 외면하는 것도 아닐 테고.

그 점에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에 시동을 건 애즈락인 만큼 올해는 조금 더 기대해도 될 브랜드가 아닐까! 싶어. 이상하게 애즈락은 짝수해에는 조금 부진하고, 홀수해에는 시장의 이슈를 만드는 능력이 있거든. 홀수해인 올해는 애즈락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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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국환 편집장  sadcafe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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